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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TheBerzerker's profile
Username TheBerzerker   (number: 1394)
Name (Nick) TheBerzerker  (ex-Theberzerker, Vayne, 병짖개)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79.3 (62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3-31 20:39 Last Login 2017-08-31 03:26
Point 155,839 Posts / Comments 1,546 / 2,133
Login Days / Hits 1,921 / 4,53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lml

Do not hesitate to send me a message if you have anything to ask xD
Not all albums I have commented or written reviews about are purchased, yet I am trying to cover discrepancie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Esphares Black Metal France 4 2 2014-11-08
preview Sonic Reign Black Metal Germany 5 1 2014-11-02
preview Neoheresy Symphonic Metal, Pagan Black Metal Poland 3 1 2014-10-12
preview Godflesh Deformed Melodic Black Metal Finland 2 1 2014-09-03
preview Wrathful Plague Black Metal United States 4 1 2014-08-27
preview Dim Aura Black Metal Israel 2 1 2014-08-22
preview Seether Thrash Metal United Kingdom 3 0 2014-08-22
preview Dark Fount Black Metal China 2 0 2014-08-22
preview Back in Black Black Metal China 1 0 2014-08-22
preview Astrolatry Black Metal China 1 0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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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Mist preview Esphares preview The Mist  [Split] 2013 - 0 2014-11-08
Esphares / Total Angels Violence preview Esphares preview Esphares / Total Angels Violence  [Split] 2012-06 - 0 2014-11-08
Veritas Liberabit Vos preview Esphares preview Veritas Liberabit Vos  [Demo] 2012-02-01 85 2 2014-11-08
Par delà le fleuve de la mort... preview Esphares preview Par delà le fleuve de la mort...  [Demo] 2008 - 0 2014-11-08
Monument in Black preview Sonic Reign preview Monument in Black 2013-02-01 - 0 2014-11-02
Raw Dark Pure preview Sonic Reign preview Raw Dark Pure 2006 90 1 2014-11-02
The Decline Portrait (Promo) preview Sonic Reign preview The Decline Portrait (Promo)  [EP] 2004-09-27 - 0 2014-11-02
The Decline Portrait preview Sonic Reign preview The Decline Portrait  [Demo] 2002 - 0 2014-11-02
A Journey preview Sonic Reign preview A Journey  [Demo] 1999-02 - 0 2014-11-02
Noc która dniem się stała preview Neoheresy preview Noc która dniem się stała 2014-08-01 85 1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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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ortilège  -  preview  Sortilège (1983)  [EP] (95/100)    2015-07-27
Sortilège An album worthy of dedicating to overall French music history. No other French metal album has the right stuff to be a threat to this album.

Historically, although French music scene was inarguably not the best, or at least not the most successful, there always were some impeccable composers or musicians like Debussy or Ravel. The album I'm mentioning here is undeniably one of the best music pieces France has ever seen after Ravel. If I am to come up with a word to describe the French metal scene, it can be abridged in a single word that is "Decadence", (I would like to make it clear this may or may not be entirely true and it is only a reflection of my personal experiences) even though I cannot link the country itself or the French culture to decadence, it has somehow represented the overall French metal scene for decades now.

However, here Sortilège stands, featuring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from decadent; an aberration from the originality of the scene; the great escape; a perfection, perhaps. Its exceptionality comes from its riffs and vocals. Let's first go into the vocals: a high-pitched typical power/heavy metal vocal set, but this only encompasses one conspicuous point of Augustin's vocals. He remarkably produces a performance that can easily and, perhaps only, be compared to Midnight of Crimson Glory. Two vocalists share the extremely high noted vocal lines as well as its dramatic texture. It is as if the vocal is "acting" instead of "singing". The only difference between the two maginificent vocal talents is that I cannot understand a damn word Augustin sings, because I don't speak French, sadly. Still, I can still assure you that you all will regret dying without having listened to his impeccable and utmost vocal performances. (Especially on some tracks like Progeniture, Gladiateur and the eponymous one where the dynamic dramati-zation of singing is at its summit) Riffs are definitely the most striking and noticeable characteristics of this many-way-great album. I personally have never experienced any guitar riff so light and rhythmical in heavy metal that it even almost sounds comical or perhaps more precisely, "funnily". They composed their songs so cleverly that they tried to distinguish their music with above-mentioned traits as well as to maintain certain level of originality to the genre, namely, the heavy metal, by using the minimalistic guitar riffs: only 3~5 riffs per songs in a relatively shorter interval compared to any other genres, well, except for black metal.

How can I conclude this album? This album not only shows typical heavy metal but also its own uniqueness in their very own way, not in a French way, which I found very appealing. I can almost say the only French-ness in this album is their lyrics. I recommend this album to all who genuinely enjoy real and pleasant music who will gladly appreciate the musical contemplation Soltilege has put into consideration when they released this awesome shit, which is perceptible the moment you play their very firs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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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crilegious Impalement  -  preview  Sacrilegious Impalement (2007)  [EP] (80/100)    2015-01-21
Sacrilegious Impalement 평작은 훌쩍 뛰어넘는 퀄리티의 블랙메탈이다
전반적으로 핀란드 블랙들의 노선을 따르는 듯 보이지만 (Sargeist Behexen) 쓰래쉬적인 리프보다는 좀 더 세컨더리 블랙 스러운 리프 전개를 가지고 있다
적당히 멜로딕하고 적당히 로우한 느낌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지나치게 매니악하지도. 또 너무 가벼운 멜로딕메탈 같지도 않으며 사악하고 미니멀한 리프가 귀에 착착 감기는편. 정통 블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앨범인거 같고 그로 인해 블랙메탈을 막 들으시려는 분들이 아 이런거구나 라는 개념을 잡기에 딱 좋은 앨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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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grblot  -  preview  Blodsband (Blood Religion Manifest) (2003) (85/100)    2014-10-13
Blodsband (Blood Religion Manifest) 전형적인 스칸디나비아산 블랙메탈의 사운드를 표면적으로는 따르고 있지만, 굉장히 특이한 요소를 여기저기 삽입해놓음으로써 차별화를 두려고 한 수작이다. Sigrblot는 자신들의 음악이 NSBM의 범주에 들어가지도, 심지어 블랙메탈이 아니락도 주장하지만 내용물은 누가 뭐래도 분명한 블랙메탈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좀 특이하게도 기독교의 성가대적인 사운드를 여기저기에 추가해놓았다.

이런식의 퓨전은 (Edge of Sanity의 Unorthodox에서도 한번 오르간소리와 함께 그런 느낌과 extreme metal을 혼합하려는 시도를 보여준 적 있다) 잘못하면 그냥 이거도 아니고 저거도 아닌 쓰레기가 되기 십상인데, Sigrblot은 굉장히 쫄깃하다. 블랙메탈에 포크적인 요소를 첨가하는 실험적인 모습 또한 보여주는데 이 것 또한 굉장히 잘 혼합되었다고 생각한다. 블랙메탈 이라는 요리에 여러가지 양념을 첨가했는데, 블랙메탈은 마치 흰 쌀밥 같아서 잘못했다간 그냥 똥블랙이 되기 마련인데, 이들은 '밥이랑' 마냥 맛깔나는 첨가를 해서 '밥' 자체의 퀄리티가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전반적인 평은 '맛있다' 가 되게 만들어 놓았다.
많이 구하고 싶었던 앨범인데, 머키 오프매장에 가서 우연히 발견하고 주워왔다. 머키를 애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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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dge of Sanity  -  preview  Crimson (1996) (100/100)    2014-10-13
Crimson Edge of Sanity는 1989년 Dan Swanö에 의해 결성되어 2003년까지 총 8장의 앨범을 낸 (이 앨범이 5번째 앨범이니, 이미 이 앨범 발매 시에는 어느 정도 중견 밴드의 선에 올라왔다고 생각된다) 아주 '유명한' 데쓰메탈 밴드이다. 그들은 흔히 프로그레시브 데쓰메탈로 정의되는데, 그 시작이 바로 2집 Unorthodox다. 2집부터 서서히 다른 장르와의 접촉을 시도한 Edge of Sanity는 그 후 앨범들에서 계속해서 프로그레시브함이 많이 가미된 음악을 하다가 Crimson에서 동명의 40분짜리 대곡 하나를 수록하면서 'Progressiveness'의 정점을 찍는다.

본작이 컨셉앨범이라는 것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확하게 어떤 내용일까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Edge of Sanity, 아니 Dan Swanö의 *음악적 해석은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일단, Crimson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그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제는 흔히 사용되는 종말이 다가온 미래이지만, Edge of Sanity는 한 발자국 더 나아간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인류'와 '그들에게 주어진 아이' 에 대한 이야기이다.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해 인류가 더 이상 종족보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왕과 왕비 사이에 태어난 아이 하나. 과연 이 아이는 축복일까?
* 이 쯤에서 Edge of Sanity의 이 주제에 대한 음악적 표현에 대한 언급이 필요한데, Crimson이라는 트랙은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 1 ~4:53, Part 2~10:42, Part 3~14:53, Part 4~18:31, Part 5~24:39, Part 6~26:54, Part 7~29:30, Part 8~32:30, Part 9~36:55, Part 10~40:00) 각 파트별로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다른만큼 다른 Riff 혹은 기존의 Riff를 조금 다르게 변형해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서, '새 삶을 잉태하기 위해선 기존의 삶의 희생이 필요하다'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왕비는 아이를 낳다가 사망한다. 사람들은 과연 그 아이가 신이 인류에게 다시 번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되지만, 아이가 10대가 될 때가지 아직 인류에게 그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왕이 사망하고 새로운 왕이 부임한 후 '세계'는 혼란에 빠지며 (Part 3), 폭정에 지친 백성들은 새로운 왕을 몰아내기 위해 '그 아이' 를 여왕으로 삼아 반란을 일으킨다. (Part 4) *이 부분에서는 희망과 새 출발을 암시하는 듯한 강력한 리프가 전개된다*

Part5 가 시작되며, *이 부분에서는 굉장히 혼란스러운 전개로* 여왕이 된 아이가 결국 왕위를 되찾는 데 성공하지만,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며 새로운 폭정을 시작하나, 그녀의 아름다움과 강함에 매료당한 백성들이 아직 세뇌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후, 질서를 파괴하는 그녀의 모습에 반기를 드는 백성들이 결국 반란군을 조직하고, 그들끼리 고뇌하지만, 결국 그녀를 잡아 다른 지혜로운 장로들이 보존되어 있듯이, (앨범 커버에 나와있는 붉은색 crimson 탱크에 보존한다) 보존하기로 결정을 내린다. 그녀의 힘은 눈에서 나오며, 그녀의 시야를 가리면 그들이 한 때 알던 순수한 그녀의 모습이 되돌아온다고 믿던 그들은 마침내 많은 희생을 치루며 그녀를 붙잡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인류, 즉 백성들의 심리적인 부분과 여왕의 심리적인 부분을 대조하며, 여러가지 riff들을 반복 혹은 변형하며 그 것을 표현하고자 한 Dan Swanö의 천재성은 이미 Unorthodox에서 보여진 바 있지만, 이 앨범은 말 그대로 그런 부분에서의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되며, Riff를 그들의 심리묘사를 위한 하나의 장치로 이용함에 있어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24:50~ 부분에서 멜랑꼴리한 부분과 Liar!를 외치며 폭발하는 부분의 대조 등이 있겠다)
기존에 사용하던 리프들을 각기 다른 주제에 맞게 조금 변형시키거나, 비슷한 느낌의 주제가 흘러나올 때 같은 리프를 사용하는 변화무쌍함과 주제에 맞는 완벽한 완급조절 등, 컨셉앨범이 갖춰야할 모든 점을 갖추고 그에 합당한 음악적 결과물이 이미 음악성이라는 측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는 사실은 정말 믿기 힘들다.*

이 앨범을 짧게 정의하자면 마치 잘 만들어진 무성 영화 (소리가 없다 하더라도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처럼 비록 눈 앞에 직접적으로 펼쳐지는 것은 없어도,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메이킹을 통해 화면은 없는 영화와 같아 40분이나 되는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이 앨범을 청취하고자 할 때, 물론 음악과 주제를 별개로 단순하게 리프만을 즐기며 데쓰메탈의 쫄깃함을 음미한다고 해도 충분히 좋은 앨범지만, 개인적으로 꼭 가사를 보면서 들으라고 권하고 싶다. Dan Swanö의 천재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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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ight in Gales  -  preview  Thunderbeast (1998) (80/100)    2014-10-01
Thunderbeast 믿고 듣는 뉴클리어 블래스트 산 멜데쓰
첫 곡의 인트로에서 포크적인 멜로디와 함께 나오는 기타리프와 멜로디가 앨범 전체를 대변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각 곡의 개성이 뚜렷하다고 보긴 힘들지만, 하나 하나의 완성도가 꽤 높은 편이다. 독일 출신임에도 예테보리식 멜데쓰의 사운드의 큰 틀을 놓고 보면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헤비한 사운드와 멜로디컬한 전개 그리고 울부짖는 듯한 보컬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에서 자주 쓰는 이런 보컬이 너무 좋다) 의 조화가 괜찮은 편. 흔히 말하는 '올드스쿨' 밴드들을 듣다 보면 그 들이 멜로디를 '숨긴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데, (즉 표면적으로 멜로디를 강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멜로디를 리프 전개를 통해서 이끌어 낸다) 가끔 이렇게 '멜로디'만을 위해 만들어진 앨범을 들으면 귀가 즐거워진다.
전체적으로 지루한 맛이 없어 한번 플레이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끝까지 다 듣게 된다. 멜로딕 데쓰 수작이라고 평가하고싶다. 여담이지만 밴드명이 나이팅게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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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 preview  Souldrainer  -  preview  Reborn (2007) (75/100)    2017-01-31
낫배드. 스웨덴 여행갈때 이거만 주구장창 들음
Silence of the World Beyond preview  A Canorous Quintet  -  preview  Silence of the World Beyond (1996) (85/100)    2015-09-28
블랙메탈느낌도 조금 나는 올드스큘멜데스
To the Nameless Dead preview  Primordial  -  preview  To the Nameless Dead (2007) (80/100)    2015-09-22
블랙메탈 분위기에 포크멜로디에 클린보컬까지.
The Ancient Realm preview  Aeveron  -  preview  The Ancient Realm (2006)  [EP] (75/100)    2015-09-13
좋다. 카타메니아나 윈터썬이 생각난다
City of Decay preview  Exhumation  -  preview  City of Decay (2011) (80/100)    2015-09-13
최근에 멜데쓰를 많이 접하는 편인데 최근에 들은거중엔 가장 내 취향에 부합하는거같다. 그런팅/하쉬보이스에 적당히 그루브감있고 멜로디컬하당
Descent preview  Dawn Of Tears  -  preview  Descent (2007) (85/100)    2015-09-13
슬로템포와 어우러지는 키보드 사운드가 매력적임
Fragments of I preview  Frozen Infinity  -  preview  Fragments of I (2009) (70/100)    2015-09-13
멜로디컬한 전개와 트레몰로 사용이 좀 눈에 띄는편.. 보컬 톤도 맘에 들고ㅎㅎ 근데 좀 지루하다
Chemical Assault preview  Violator  -  preview  Chemical Assault (2006) (90/100)    2015-09-03
THRASH! 브라질 출신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작살난다
Heresy preview  Paradox  -  preview  Heresy (1989) (85/100)    2015-09-02
Anthrax냄새도 좀 난다. 근데 리프가 너무 잘 짜여있다!
Ritually Abused preview  Num Skull  -  preview  Ritually Abused (1988) (90/100)    2015-08-05
sick riffs. cover. title. holy tr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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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 Reborn (80/100)    2017-01-31
preview  Souldrainer  -  preview  Rebor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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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 Hail - Kingdom of 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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