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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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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Album

Filosofe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Ambient
LabelsMisanthropy Records
Running time1:04:33
Ranked#23 for 1996 , #549 all-time (top 15%)
Reviews :  3
Comments :  60
Total votes :  63
Rating :  84.9 / 100
Have :  22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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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Filosofe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urzum7:0593.36
2.Jesu død8:3990.86
3.Beholding the Daughters of the Firmament7:53855
4.Decrepitude I7:5381.34
5.Rundtgåing av den transcendentale egenhetens støtte25:11635
6.Decrepitude II7:5266.73

Line-up (members)

Recorded at Breidablik Studio in March 1993 (actually recorded by Pytten in Grieghallen, but this fact was not credited until the Byelobog Productions 2010 reissue).

Limited edition which features the German tracklist on cover, but both lyrics translations (German and Norwegian/English depending on the song) in the 12-page booklet.

Comes in 2 different editions, one being with hard-cover.

Here is the German tracklisting as printed:
1. Dunkelheit
2. Jesus' Tod
3. Erblicket die Töchter des Firmaments
4. Gebrechlichkeit I
5. Rundgang um die transzendentale Säule der Singularität
6. Gebrechlichkeit II

However, contrary to popular belief, the more accurate tracklisting, as reflected below, is the "Norwegian Version", in which the translations of the song titles actually reflect the translations of the songs (for example, the Norwegian-titled tracks have Norwegian lyrics, the English-titled tracks have English lyrics). The song titles as they appear below are also exactly as they appear on the back of the booklet of the release. Common sense would suggest that the songs match the titles of the songs as they are printed with the lyrics, and that the language would match the language in which the lyrics are printed and sung. In fact, Varg even mentions in an interview how "the real title" of the first track is Burzum, and that Dunkelheit is merely the German translation. This is reflected in the following quote:

"The "Filosofem" ("Philosofem")* album: this album contains the first real Burzum track, titled "Dunkelheit" on the album (but the real title of the track is "Burzum". "Dunkelheit" is just the German translation of "Burzum"), that I originally wanted to include on the "Hvis Lyset Tar Oss" album (but the recording was very poor, so I didn't use it). I changed the name to Burzum from Uruk-Hai when I made this song (I think in August 1991). The album is a bit weird, and far from perfect, but it is okay. Unfortunately, this is the album that sounds the most like the new Burzum music."

* correct English should be "Philosopheme".

"Burzum" (meaning "darkness") is a word from the black speech of Mordor, a language created by J.R.R. Tolkien.

The album cover and booklet contain extensive artwork by Theodor Kittelsen. The front cover is titled 'Op Under Fjeldet Toner en Lur' (Norwegian for 'Up in the Hills a Clarion Call Rings Out'), which features a woman playing a birch trumpet.

"Rundgang Um Die Transzendentale Säule Der Singularität" is one of the songs on the "Gummo" soundtrack (as an edit).

Filosofem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Burzum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두 번째 앨범인 Det som engang var이다. 하지만, Burzum의 앨범들 중 가장 중요한 작품을 택하라고 한다면 무조건 Filosofem이다. 본작은 Mayhem의 Euronymous가 Black Metal의 틀을 잡아놓은 이래 탄생한 가장 창조적인 역작이라 할 만하기 때문이다. 이 앨범을 통해 Count Grishnach는 Atmospheric Black Metal을 개척한 선구자로 남게 되었다. 앨범은 시작부터 끝까지 불길한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정적이면서도 고즈넉한 정서를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 사실 이 앨범에서의 리프나 구성은 너무 반복적이서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다. 5번 트랙이 바로 그러하다. 25분이나 끊임없이 반복되는 전개는 이곡의 도입부에서 신비한 분위기로 청자를 끌어들이기도 하지만, 지나쳐서 앨범 전체의 역량을 깎아먹기도 한다. 하지만, 이곡이 다소 문제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반적으로 앨범 전체에 수록된 곡들은 Burzum을 한 사조의 창시자로 기림받게 하기에 충분하다. 타이틀 트랙이나 Jesu død 같은 곡은 Count Grishnach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하는 곡들이다. 황량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영롱한 키보드 음은 청자를 음산한 분위기에 취하게 한다. 분명 반복적인 구조로 청자에 따라서는 지루함을 느끼게 할 수 있지만, 7,8분대의 다소 긴 시간을 청자를 매료시키기에는 충분한 트랙들이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곡들의 수준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어서 밸러스가 어긋나 객관적인 견지에서 본다면 Filosofem은 문제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후 수많은 밴드들이 Count Grishnach가 만들어 놓은 포맷을 숱하게 카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면 Filosofem에 명반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버줌의 4번째 앨범 Filosofem 이다 카운트가 93년도에 감옥에 들어간 이후 발매된 앨범인데 앨범내 곡들에 대해서 감옥에서 만들었다든지, 들어가기전에 만들었다든지, 들어가기전,후 곡이 섞였다든지 말이 많은 앨범이다. 앨범 자체의 성격은 Jesus' Tod를 제외하고 미드템포의 느릿느릿한 전개가 주를 이룬다. 특유의 지글지글거리는 기타와 신디사이저는 몽롱한 분위기의 극을 향해 달리는데 이것은 Atmospheric Black Metal 이라는 블랙메탈의 하위장르를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De Mysteriis Dom Sathanas 앨범과 함께 블랙메탈의 필청 앨범으로 꼽힌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버줌의 1996년도 앨범인 Filosofem 은 Hvis Lyset Tar Oss 와 함께 버줌 앨범들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앨범이다.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것이 본작이 블랙메틀 계에서 갖는 의미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현존하는 앳모스페릭블랙 밴드들의 대다수는 버줌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특히 이 앨범의 압권 트랙인 1,2 번 트랙 은 앳모스페릭의 정수를 들려준다.또한 5번 트랙의 무한반복(?)의 몽롱한 키보드 사운드는 버줌이 표현하고자하는 음악을 집약적으로 나타낸 트랙이라고 생각한다.그저 단순한 음의 반복에 불과하다고 혹자는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필자에게 있어선 버줌의 명곡중 하나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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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osofem Comments

level   (100/100)
세상에 이런 음악도 있구나. 했었다.
level   (95/100)
심포닉블랙을 넘어 로블랙에도 빠지게 만든 계기가 된 앨범. Jejus dod의 단순하면서도 주술적인 반복 리프는 정줄을 놓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중에 여러 블랙들을 듣다 다시 들었을때는 오히려 Decrepitude의 서늘한 광기가 더 인상 깊었다.
level   (100/100)
깜깜한 어둠을 쭈욱 짜서 만든 에스프레소
level   (100/100)
버줌은 하늘이 내린 천재라는 걸 부정할 수가 없다. 100점도 모자라다.
level   (85/100)
훌륭한 완성도
level   (100/100)
분위기만드는거 하나는 정말 악마의 재능인것 같다..
level   (95/100)
내가 가장 처음으로 산 음반이 바로 버쥼 4집임
level   (80/100)
처음 접한 블랙메탈 앨범인데, 첫번째 트랙의 음산한 기타사운드에 혹딱 빠져 음반까지 구하게 되었다. 그런데 적응되니까 점점 멍때리면서 듣게 되더라. 너무 반복적이면서, 너무 긴 것이 흠인 거 같다. 뭐, 그게 블랙메탈의 묘미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서도....
level   (50/100)
Honestly, around the pillars of transcendental whatever-it's-called was a guilty pleasure to listen to. Excluding that, It's really good, genuine Norwegian Black Metal.
level   (85/100)
사악함...서로를 먹고 먹는...
level   (55/100)
음질이 구리다...발바로스/저지안로스급 음질 귀아파서 못듣겠다 사람들이 필청앨범이라고 하는데 글쎄..........
level   (100/100)
그야말로 어둠의 결정체인 앨범 이게 바로 블랙메탈이다 가장 블랙메탈 다운 앨범
level   (95/100)
빵빠레 앨범.인간의 어두운 내면의 처절함을 들려준다. Dunkelheit은 어둠이란 주제를 depressive하게 잘 풀어넀고 문제의 곡 Jesus' Tod. 정말 단순한 코드로 긴박하게 질리지 않게 만들 수 있나?최고의 곡이다. 5번은 걍 자장가
level   (70/100)
메탈 쭉 하시지.
level   (100/100)
'반복의 미학' 이라 불리우는 앨범에 있어서 제일 괜찮은 퀄리티의 앨범이 아닐까 싶다. 벌써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level   (65/100)
Jesus Tod로 입문한 으리를 생각해서
level   (100/100)
자살블랙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앨범 리프의 반복과 절규하는 보컬 아주 우울하다 짜증날때 들으면 좋은앨범
level   (80/100)
중독성 있는 무한반복을 보여주는 곡들로 가득하다.
level   (90/100)
언제 들어도 기분을 ㅈ같게 만드는 앨범. 그 이상하고 비인간적인면이 중독적이다. 개인적으로 현대인들은 인내심이 부족하기에 이런 무한반복류와 퓨네럴둠 류는 몇분 듣다가 집어칠 사람이 많을거라고 본다
level   (40/100)
인간도 쓰레기 앨범도 쓰레기 이 앨범이 이 인간의 최고작이란 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마음 같아서는 한 25점 때려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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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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