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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1:17:36
Ranked#40 for 2005 , #1,162 all-time (top 31%)
Reviews :  6
Comments :  44
Total votes :  50
Rating :  82.4 / 100
Have :  2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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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The King For A 1000 Years13:5494.26
2.The Invisible Man7:17855
3.Born on Judgment Day6:14854
4.Pleasure Drone4:0878.84
5.Mrs. God2:55825
6.Silent Rain4:21845
Disc 2
1.Occasion Avenue11:04804
2.Light the Universe5:0082.56
3.Do You Know What You're Fighting 4?4:4583.84
4.Come Alive3:20754
5.Shade In the Shadow3:2476.73
6.Get It Up4:1373.33
7.My Life 4 1 More Day6:51885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 ‘Legacy’ 앨범이 그렇게 구리다고 들어서 기대를 크게 안 했는데, 생각보단 좋게 들었다. 다만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 중에선 앞선 두 작품들이 압도적으로 좋은 건 사실. 감상을 적다보면 ‘굳이 CD를 두 장으로 만들었어야하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Disc 1은 Keeper Part 2, Disc 2는 Part 1에 대응된다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 같기도. 그리고 CD가 두 장이면 뭔가 있어보이니 그러려니한다만...

Disc 2에 비해선 Disc 1이 훨씬 더 좋았다. 난 10분을 넘기는 대곡을 딱히 안 좋아하지만,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Helloween 전곡 중 열 손가락 안에 넣고 싶은 곡이다. 마지막 1분쯤 나오는 ‘The king for a thousand years’ 소절이 끝내준다. 다만 이 곡은 그냥 Disc를 하나로 하고 맨 마지막 순서에 배치했으면 더 감동적으로 느껴졌을 것 같은데. 역시 Disc가 두 개인 게 좀 문제다. Weikath 작곡의 <Born on Judgement Day>도 추천. Weikath 특유의 예쁜 멜로디가 살아있는 곡. 이외에는... <Pleasure Drone> 빼고 다 괜찮게 들었다.

Disc 1은 만족스러웠으나 Disc 2가 아쉬운 앨범. <Occasion Avenue>는 듣다보먼 지루한 것이 문제. 인트로에서 이전 Keeper 시리즈의 곡들이 나오는 게 재밌기도 하지만 곡이 길다고 느껴졌다. <Do You Know What You're Fighting 4?>와 <My Life 4 1 More Day>까지만 추천하고 싶다.

이 앨범은 다른 분 말대로 그냥 Disc 하나에 뺄 곡은 뺐으면 어땠을지. 빠져야할 곡은 Disc 2에 다수 포진되어있다. 점수는 80점을 주고 있지만 이건 Disc 1을 좋게 들었기 때문이다. Disc 2는 Disc 1에게 고마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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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Melodic Power Metal 팬들에게 이 앨범 만큼 도발적인 타이틀을 내건 작품이 있었던가? 아마도 없을 것이다. Helloween이 Keeper of the Seven Keys를 낳은 이래로 그 앨범의 명성은 나날이 높아져 갔다. 거의 일종의 성역화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Keeper 시리즈의 주인공인 Helloween이 이 이름을 재론한 것에 대해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기대하는 목소리도 컸지만,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훨씬 높았다. 과연 그 이름에 걸맞는 작품이 나올 것인지는 팬들 사이에서도 전반적으로 회의적이었다. 아마도 2005년 당시 파워 메탈씬에서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만큼 주목받은 작품도 달리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앨범이 나오자마자 회의론자들의 시각이 좀더 정확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났다. 이 앨범은 Keeper의 이름을 쓰기에는 다소 미진하다. 밴드가 뭔가 야심차게 준비한 것 같지만 비해 잔가지가 너무 많았다. The King For A 1000 Years를 비롯한 몇몇 곡들은 Helloween의 독보적인 클래스를 직접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다. 만약 앨범이 이러한 퀄리티의 곡들로만 채워져 있었다면, Keeper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았겠지만, 안타깝게도 앨범에 실린 곡들의 퀄리티는 다소 들쭉날쭉하다. 앨범에는 결코 좋다고 말할 수 없는 곡들이 여럿 실려 있다. 특히 Disc 2에 그러한 곡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대로 이 앨범은 두 장의 디스크로 발매할 필요가 없는 앨범이었다. Disc 2에 있는 몇 곡을 자르고 한 장으로 발표했다면, 적어도 Keeper의 이름에 걸맞는 작품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앨범은 굳이 사족을 갖다 붙여 아쉬움을 자초해 버렸다. 결국 the Legacy는 Keeper의 이름을 쓰기에 역부족이었던 작품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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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2/100)
Date : 
전작 래빗 돈컴 이지 에서 조금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더라면..
그후 이들은 키퍼오브 세븐 키라는 넘기힘든 산으로 파워 메틀 계에서 여겨지던 그 이름을
다시 사용하고 말았다. 앨범 나오기전 그것때문에 말들이 많았고 그후에
mrs.god이 싱글로 발매되어 망했구나 라는 느낌이 완연하게 퍼져나갔으며헬로윈은 이제 끝이다는 식의 이야기도 나왔다.
곧 앨범이 발매되었고 미시즈 갓의 싱글앨범은.. 이들의 장난이엇다면 장난? 맛뵈기수준정도였으며 이 앨범은 키퍼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앨범으로 인정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앨범 분위기도 충분히 파워메탈 특유의 판타지틱한 느낌으로 채워져있고, 작사작곡들도 완벽하게 이뤄졌으며, 시디두장으로 발매된건 조금 짜증나기도 하지만 (충분히 1장으로 앨범시간이채워진다.)
앤디데리스의 보컬도 완전 잘 융화되어있고..앨범전체적으로 킬링트랙 따로 따질것없이 앨범 전체가 한 곡처럼 느껴질정도로 유기적이며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앤디 데리스 참여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으로 추천하며 겜블링 위더 데블이 또 나와 그게
더맘에들긴하지만 이앨범도 정말 대박이다.

샤샤거스트너 , 데니 로블.. 제발 탈퇴하지말고 헬로윈 5분 계속 앨범한 10장만 더 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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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omments

level   (90/100)
후기 헬로윈중 멜로틱 파워메탈의 기본에 가장 충실하고 잘 짜여진 앨범.
level   (70/100)
대곡이라고 불릴만한 10여분 짜리곡이 두어곡 되는데 악보를 보니 너무 단순하더라. 쓸데없이 시간만 늘려놓았더라. 드럼하고 베이스만 신났고 기타는 온음표, 2분음표 구성으로 너무 압축시켜놓은듯한 뻔하고 단순한 구성이고 멜로디 라인도 너무 빈약하다. 그런데도 박자는 또 몇개로 쪼개놨더라.
level   (65/100)
Keeper of the Seven Keys 이름을 걸지 말았어야 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I, II와 이 앨범은 완전히 다른 철학을 가진 앨범이다.
level   (90/100)
킬링 트랙도 많지만,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도 많다. 그리고 듣기 싫은 노래도 1~2개쯤 보인다. 글쎄. 키퍼 1, 2가 "획기적"인 노선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상징성만 없다면 이 앨범도 충분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키퍼값은 충분히 했다고 본다
level   (70/100)
평범.. The Invisible Man,Mrs. God 두곡 괜찮다
level   (70/100)
쓸데없이 길다..
level   (80/100)
디스크 1은 키퍼 2에, 디스크2는 키퍼 1에 대응된다. 대곡의 느낌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다. 그래서 바이키가 주도했던 키퍼2를 재현한듯한 디스크1은 매우 좋지만 디스크 2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85/100)
재미있게 잘들었다. 쓸데없이 긴 감이 있다.
level   (90/100)
나만 좋게 들었나? 길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헤비해서 좋았다. 다만, 몇몇곡 빼고 1CD로 갔으면 하는 의견엔 동감.
level   (80/100)
곡들의 수준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귀에 확 꽂히지만 않을 뿐.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그래도 키퍼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The Invisible Man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함.
level   (90/100)
아주좋습니다.. 앤디가 맡은 앨범중 최고인듯
level   (90/100)
멜로디가 살아있다~이것만 봐도 뛰어난 앨범임에 틀림없다~앨범 제목때문에 평가 절하된 느낌이 있다.
level   (95/100)
키퍼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앨범이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 키퍼시리즈에 비하면 아쉬운면이 다소 있지만 충분히 명반이다. 키퍼이름을 내걸지않았다면 훨씬 높은 평점을 받았을듯
level   (95/100)
celkom podarené pokračovanie
level   (80/100)
별로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들을 때는 정말 정반대이다.
level   (90/100)
(물론 또 나올수도 있겠지만) 소위 'Keeper' 시리즈의 파이널이라 할 수 있는 앨범으로 초기 걸작의 제목을 차용한 것에 대해 그만큼의 값어치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되는 걸출한 후기 헬로윈 사운드가 압권입니다..Excellent!!!
level   (70/100)
밴드의 역량이 분산된 듯한 느낌이다. 끝곡 My Life 4 1 More Day만큼은 진짜 죽여주지만.
level   (86/100)
데리스가 심기일전해서 만든 곡들이 좋았다.
level   (88/100)
앤디의 역량이 극한까지 끌어올려진 명반. 샤샤 거스트너의 곡들도 무척 훌륭하다. 바이키의 곡들이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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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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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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