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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lysi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Edel Records
Running time56:35
Ranked#21 for 2011 , #531 all-time (Top 14.8%)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85.6 / 100
Have :  2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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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arkest Hours4:1197.54
2.Under Flaming Skies3:5291.73
3.Infernal Maze5:3391.73
4.Fairness Justified4:2188.33
5.The Game Never Ends3:54953
6.Lifetime In A Moment6:3983.33
7.Move The Mountain5:34853
8.Event Horizon4:24903
9.Elysium18:07975

Line-up (members)

Elysium will be released at first in Asia, on 12 January 2011, worldwide the 14
January 2011

*10 Castaway (04:40 min., Japanese Bonus Track)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파워 메탈의 본좌, 스트라토바리우스. 헬로윈과 함께 파워메탈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이들의 전설에서 티모 톨키가 차지했던 비중은 너무나도 컸다. 비록 창단 멤버는 아니었지만 1집부터 스트라토와 한솥밥을 먹어왔으며, 그가 재적하던 당시 세자릿수에 다다르는 이들의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단 2곡만이 그의 손을 거치지 않았다. 라는 사실은 그의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을 가늠케 한다. 그렇기에 그가 12집 Stratovarius를 말아먹으며 레볼루션 르네상스로 '탈주'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톨키 탈퇴 이후 발매한 정규 13집 Polaris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이러한 비관적인 의견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또 하나의 거장이 이렇게 몰락하는 것이냐는, 팬들의 안타까운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는 듯 했다.

그러나,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 앨범을 내놓으면서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노라고. 우리는 여전히 거장 '스트라토바리우스'라고.

혹자는 이들의 최근 앨범을 두고 '과거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잃어버렸다.'라고 혹평한다. 티모 톨키가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차지했던 존재감의 크기를 보여주는 평가이리라. 하지만 앨범의 첫 곡인 Darkest Hours를 들으면서 본인은 '티모 톨키를 그리워할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웅장한 사운드, 화려한 멜로디, 그리고 곱씹을수록 가슴을 후벼파는 가사와 코티펠토의 보컬... 그리고 마지막 Elysium까지 즐겁게 앨범을 들으면서 본인의 생각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마치 한 편의 SF영화를 연상시키는 컨셉, 그리고 심포닉의 영향을 받은 전위적인 사운드까지! 오래 전의 스트라토바리우스와는 확실히 다른 색깔이지만, 이 앨범의 완성도는 단지 '예전과 다르다'라는 이유 만으로 폄하할만한 수준의 것이 아니었다.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히 북유럽 파워 메탈의 대부이며, 살아있는 전설로서 그 행보를 이어나가리라. 따라서, 더이상 이들의 행보에 비관적인 시선을 보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역경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들의 모습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Killing Tracks : Darkest Hours, The Game Never Ends, Elysium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 밴드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티모 톨키가 Stratovarius를 떠났다는것은 이 밴드의 커다란 존재를 잃어버렸다' 라고. 하지만 이 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듯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티모톨키가 나간이후로 계속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톨키는 자기가 만들어낸 작품마다 항상 비난을 받는 불후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티모톨키가 Stratovarius 를 떠난것은 이 밴드에게는 약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티모톨키는 2008년에 밴드를 떠나셨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을 티모톨키가 떠난 이후의 작품부터 접해서 그분의 빈자리가 느껴지는지 잘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Stratovarius을 Polaris 앨범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않은 보통수준이였길레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최신작 Nemesis 를 인상깊게 들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팬이 되었습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전 EP집이였던 Darkest Hours 와 상당히 비교가 되게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이 지구는 더이상 생명이 살아가기 힘든 행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그 모든것을 저 앨범커버속에있는 새 한마리가 설명해줍니다.) Elysium 에서는 비슷한 배경이지만, 숲과 풀로 가득하여 생명으로 가득찬 '극락'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이 앨범이 이야기 처럼 흘러 나가는듯 합니다. 초반 1~3번 트랙까지는 EP집의 배경 '오염된 지구' 를 나타내는 어두운 분위기와 빠른연주로 지구가 얼마나 살기가 힘들정도로 파괴가 되었는지를 설명을 해줍니다. 중반 4~8반 트랙까지는 오염된 지구를 떠나는 여정을 나타내며 살기 좋은 곳을 떠나는 파트이며 조금씩 밝아지는듯 하다 어두워지는 면이 있어서 긴장감을 흐르게 하고, 후반 9번 트랙으로 극락에 도착했음을 알려줍니다. 전체적으로 사운드쪽으로 Polaris 보다 훨씬 발전된 멜로디를 보여주며 무엇보다도 대부분 트랙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도입이 되었다는 점으로 웅장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사실상 모든곡들이 대단하지만 이 앨범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마지막 곡이자 이 앨범의 타이틀 곡 Elysium입니다. Stratovarius 도 각 앨범마다 8분이 넘는 대곡이 존재를 하고 있으나 그중에서 가장 곡이 바로 이 Elysium 입니다. 사실 대곡도 상당히 잘 만들어야하지 잘못 만들었다간 관심도 가지지 않고 지겨움만 가득한 곡이 되버리고, 그 것을 잘 활용한 밴드가 상당히 적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로그레시브메탈을 대표하는 Dream Thearer 와 Symphony X, 파워메탈에는 Rhapsody of Fire 가 있는데 이들은 대곡을 만들어내고 끝내주게 잘 만들어 내시는데 (보통 12~ 20분) 그것을 Stratovarius 께서 해내셨습니다. 18분이라는 긴 시간에 알맞게 매우 다양한 멜로디를 들려주시고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며 지겨움을 없애 주시고 지금까지 조금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주었다면 이 곡은 이 앨범에서 가장 밝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마치 너무 길었고 고통스러웠던 여정끝에 나타난 극락. 모든것이 완벽하고 평화만 가득찬 곳을 발견하고 그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자유를 외치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티모톨키가 나가서도 끈임없이 발전해주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반면에 톨키는 앨범마다 욕을 먹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은퇴 하실때가 된거죠. 쨋든 Stratovarius 후기 작품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전작 Polaris 발매 후 20개월 만에 돌아온 Stratovarius
Elysium 은 극락을 뜻하는데 마지막 9번 트랙을 들으면 정말 극락세계에 온 듯 한 느낌을 준다.
전작의 분위기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전작 보다 확실히 집중도가 높아졌으며 곡 구성이나 사운드 또한 잘 다듬어졌다.
Matias Kupiainen 과 Lauri Porra가 밴드에 완전히 융화된 듯 한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의 Timo Tolkki의 서정적인 기타를 그리워 하는 팬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멤버교체 이후
들려주는 Stratovarius의 음악이 더 아름답다.

그 이유는 전반적인 곡 메이킹을 Jens Johansson이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Stratovarius만의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
9번트랙은 꼭 들어보길 바란다.
Timo Kotipelto 의 아름다운 목소리와의.... 설명할 수 없다.
1
1 2

Comments

level   (95/100)
9번트랙 elysium만으로도 이 앨범은 한없이 훌륭하며 Stratovarius의 새로운 모습의 귀환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level   (80/100)
화려함 속에서도 알맹이는 튼실함을 잃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95/100)
high한 톤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컨샙과 어울린다 + 다시한번 들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 굉장히 세심한 앨범인거 같다 .
level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하다! 를 보여준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 전성기의 음악은 다시 듣지 못하겠지만 새로운스타일도 좋다. 특히 9번트랙은 몇번들어도 매력적인 트랙이다
level   (85/100)
티모 톨키가 떠났지만 이 앨범 이후로 Stratovarious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다. 괜찮다
level   (85/100)
마지막곡의 위엄..
level   (80/100)
대곡 하나로 충분하다
level   (85/100)
마지막 곡은 정말 대박이네요.
level   (85/100)
데스티니 앨범이 인간계의 서정성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elysium 앨범은 우주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마치 sf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
level   (85/100)
자주 들을 만한 앨범은 아님. 하지만 가끔씩 생각나서 집어들게 만드는 독특한 마력
level   (70/100)
내 귀에는 그저 무난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은 인상깊었지만 이상하게 계속 들을 수록 하품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
level   (80/100)
전작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듣는것을 포기하게 된다. 용두사미형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뉴 스트라토베리우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level   (40/100)
티모톨키 재적당시부터 진작에 맛이갔다, 그마저 나간 지금은 정말 별볼일없는 밴드, 코티펠토 목소리가 듣고싶을 땐 차라리 그의 솔로 앨범을 듣는다,
level   (90/100)
후반기 stratovarius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앨범. 전반적으로 화려해진 연주가 귀에 들어온다. 이번 nemesis앨범이 너무 뛰어나서 그 전앨범이 조금 묻힐듯..
level   (70/100)
/수정함/ Nemesis고 뭐고간에 그냥 웅장함이 느껴진다. 끝.
level   (80/100)
이전 스트라토의 색은 찾기 어려운 뭔가 평범해져 버린 앨범..
level   (80/100)
톨ㅋㅣ가 없어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탈퇴전의 스타일과는 차이점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인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색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것이 맘에들었다.
level   (95/100)
전체적으로 완전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곳곳에 도사리는 킬링트랙들과 9번트랙으로 이 점수의 가치가 있다. 똘끼 빠이
level   (75/100)
톨키 탈퇴 이후 스트라토는 스트라토가 아닌것 같다
level   (85/100)
새출발한 Stratovarius는 작곡에 있어 전작보다 Matias Kupiainen에게 더 많은 권한을 줬는데 원래 색깔을 해치지 않는 영리함, 절반 이상의 성공이라고 본다. 오밀조밀한 구성력은 오히려 후반기 Tolkki보다 낫다.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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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2Studio 60 221
preview 3,118Studio 75.4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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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86
Reviews : 6,567
Lyrics : 9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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