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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abyrin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Technic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3:58
Ranked#64 for 2013 , #1,509 all-time (Top 41.8%)
Reviews :  5
Comments :  26
Total votes :  31
Rating :  82.6 / 100
Have :  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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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아나르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Kingborn6:06-0
2.Minotaur (Wrath of Poseidon)4:47-0
3.Elegy4:18-0
4.Towards the Sun5:42-0
5.Warpledge4:32-0
6.Pathfinder5:12-0
7.The Fall of Asterion4:39-0
8.Prologue1:07-0
9.Epilogue5:44-0
10.Under Black Sails7:26-0
11.Labyrinth4:25-0

Line-up (members)

  • Tommaso Riccardi : Vocals, Guitars
  • Cristiano Trionfera : Guitars, Backing Vocals, Orchestral Arrangements
  • Paolo Rossi : Bass, Vocals
  • Francesco Paoli : Drums
  • Francesco Ferrini : Piano, Orchestration
  •  
  • Guest/Session
  • Veronica Bordacchini : Soprano Vocals
  • Marco Sensi : Classical Guitar (track 8)
  • Riccardo Perugini : Percussion
  • Luca Moretti : Cello (track 9)
  • George Kollas : Orchesta Director
Release dates:
August 16th, 2013 (Europe)
August 19th, 2013 (UK)
August 20th, 2013 (North America)

Produced by Fleshgod Apocalypse.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16th Cellar Studio in Rome, Italy.

Released on vinyl by Night of the Vinyl Dead Records in January 2014
Limited edition double LP with etched on Side A in Triple Gatefold + innersleeves
Hand numbered 350 copies
Cat # NIGHT0175

Music videos made for "Pathfinder" and "Epilogue".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쭉 한번 플레이 해보고 처음 받았던 느낌은 와 ㅁㅊ다 ㅁㅊ어 였다. 드럼이 시종일관 작살나는 테크닉을 선보인다. 본래 Fleshgod Apocalypse가 보여줬던 음악, 즉 1집에서 들려줬던 Technical Death Metal 느낌에서 조금 더 웅장해지고 심포닉해진 느낌을 주는 사운드로 바뀌었는데 보통 밴드가 스타일이 조금 바뀌면 늘 그렇듯이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다. (물론 바꾸고 욕만 주구장창 먹는애들도 있다.)
앨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미로랑 관련이 있는 얘기를 주로 하는 편이며-여기서 말하는 미로는 Maze가 아닌 Labyrinth이다. 그러니까, 그냥 일반 미로들이 아니라 예전 그리스 신화에 등장했던 바로 'that' 미로인데, 컨셉앨범이므로 곡 구성에서 쉽게 파악할 수 있긴 하다(Minotaur라던지).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단순히 그 그리스신화 미로만을 놓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려는 모습도 보인다는 점이다.
Fleshgod Apocalypse는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그런 느낌을 주는 음악을 컨셉으로 잡은 것 같다. 근데, 안타깝게도 전혀 그런 느낌을 줄 수 없다. 거기엔 일단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게 있어 가장 명백한 이유는 보컬이 너무 담백하다는 점이었다. 담백하다는건 발라드에서나 칭찬이지 익스트림 메탈 에서는 그냥 야! 다때려쳐라 라는 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 말그대로, 이들이 전달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있어서 보컬의 일관적인 꿀꿀이는 아무런 긴장감도, 미로에 빠졌을 때의 절망감 등 그런 느낌을 '전혀' 줄 수가 없다. 그래서인진 몰라도 가끔 클린?보컬 같은 non-꿀꿀이와 소프라노 보컬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주'가 되는 그로울링이 너무 임팩트가 없어서 크게 빛을 발하진 못한 것 같다.
전체적으로, 컨셉은 정말 흥미롭고 '잘' 풀어냈을 때 엄청난 호응을 얻을 좋은 아이디어 였으나, 아직 이들의 내공이 거기에 따르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앨범이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독특한 장르로 수많은 메탈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신 이탈리아 출신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밴드입니다.
1집은 그저 피아노만 추가된 테크니컬 데스메탈 같은 느낌을 주었지만, 2집부터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이 대폭 도입되여 과격함속에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리고 2년만에 발매한 신보!
2집과 비교를해보았을때, 연주속도가 살짝 느려진 느낌이 드는듯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비중도 2집에 비해 조금 줄어든듯합니다.
대신하여 모든트랙에서 매번 등장하며 Minotaur, Towards the Sun, Epilogue, Under Black Sails 에서는 특히 자주 등장하는 피아노와 이 앨범에서 메인이 되버린 화려함 합창이 추가된듯합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온 조화를이루지못한 클린보컬은 여전합니다만. 여기서 소프라노를 맏으신 Veronica Bordacchini 께서 매 트랙마다 자주 등장하십니다. (1, 4, 5, 9, 10 트랙에 등장하십니다.)
전작 Agony 에서는 1, 6번 트랙에서만 등장하셨지만, 이번작은 자주 등장하셔서 마치 이 앨범은 심포닉메탈 + 테크니컬 데스메탈 + 메탈오페라 를 합친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한마디로 'Fleshgod Apocalypse 앨범중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아 물론 클린톤 보컬을 빼면요)
그리고 밑에 분이 말씀하신대로 중간 쉬는 트랙이 있어서 지겨움이 약간 사라졌습니다.
처음엔 으스스한 분위기로 출발하고 쉴틈없이 달리다가 중간 약간쉬었다가, 다시한번더 달리고 저번작들처럼 마지막 트랙은 화려한 피아노연주로 이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근데 마지막 트랙이 약간 특별한것같습니다.
저번작들은 그냥 피아노연주로만 진행했다면 Labyrinth은 합창과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여 '저번작 들과는 다르다' 라는 느낌을 줍니다.
훨씬 어둡지만 그만큼 화려함을 보여줍니다.
이번 신보처럼 Fleshgod Apocalypse 분께서 계속 새로운 변화를 주었으면 바람으로 다음작을 기대합니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의 노선을 따라가는 이들의 3번째 정규 앨범이다. 오케스트라와 테크니컬 브루탈 데스의 합작이라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 이들이었지만, 앨범 자체로는 사실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었던 전작이었다. 앞선 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클린 보컬의 정체성이나 완급 조절의 실패 같은 부분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앨범은 전작보다는 훨씬 나은 앨범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그들의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아쉬웠던 부분들을 어느 정도 많이 보강해 온 느낌이다.

첫 번째로 앨범의 구성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전작을 평가할 때 나는 지루하기만 한 45분짜리 1곡을 듣는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했었다. 이유는 당연히 다 똑같이 내달리기만 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다가 곡들의 끝과 시작이 죄다 이어져 있었던 데에서 있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이 부분은 많이 개선되었다. Minotaur처럼 더 웅장하고 절제된 느낌의 곡이 있는가 하면 Pathfinder처럼 색다른 느낌의 곡, Prologue처럼 쉬는 트랙도 들어가면서 앨범 자체가 지루하다는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 한 곡씩 떼놓고 보더라도 이전처럼 블래스트 비트가 과도하게 난사된 곡은 Warpledge정도로 보다 더 완성도 있고 깔끔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전작부터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블래스트 비트나 트레몰로만 난사하는 것이 테크니컬이라는 장르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는 클린 보컬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 이건 아마도 여전히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겠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전작보다는 그 비중이 많이 줄고 심포닉한 느낌에 더 맞는 소프라노 보컬이 추가되었다. 물론 이것 역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변화가 꽤나 마음에 든다. 클린 보컬 자체도 밴드에 비교적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느낌이긴 하다. 물론 매우 만족스럽다는 것은 아니다.

밴드와 오케스트라의 밸런스 부분에 있어서도 비교적 개선되었다고 본다. 이쯤 쓰고 나서 생각해 보면 전작은 시도한 것은 좋았는데 너무 남발된 느낌이 강하게 든다. 블래스트 비트나 아예 메인 멜로디로 자리잡은 오케스트라, 나쁘지는 않은 것이지만 너무 많은 게 역시 문제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여전히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다. 개인적으로는 후렴구와 기타 솔로 부분을 꼽고 싶다. 각 곡들의 특징을 정의해 줄 만한 리프나 멜로디는 괜찮게 구성이 되어 있지만 (특히나 Under Black Sails에서 3분쯤부터 나오는 기타-기타&바이올린-피아노로 이어지는 리프 구성은 굉장하다는 느낌이 든다) 듣고 있자니 후렴구와 기타솔로는 오히려 비슷비슷한 느낌이다. 후렴구는 그냥 블라스트 비트에 클린 보컬이나 소프라노 얹는 게 전부인 것 같고 기타솔로는 특히나 진부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전작의 The Violation 정도의 연주만 있어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Under Black Sails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만한 솔로를 찾기가 어렵다.

어찌되었건 전작에 비해서는 더 좋아진 앨범이라고 생각은 한다. 이렇게 써 놓고 봐도 이제 겨우 세 번째 앨범일 뿐이니까.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더 기대되게 만든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트랙 : Minotaur, Elegy, Pathfinder, Epilogue, Under Black Sail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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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이 앨범은 오히려 다음 앨범 King을 듣고 나서 들어봐야 하는 앨범 같다. 짜임새는 다소 떨어지나, 왕의 강림을 예고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level   (75/100)
기술적인 동시에 웅장하기가 참 힘들긴 한가보다. 그 둘을 얻는 대신 난잡함도 딸려왔다.
level   (90/100)
연주와 오케스트레이션 모두 따로 놓고 보면 무척 훌륭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살짝 따로 노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클린 보컬 스타일도 지나치게 소리만 지르는 느낌을 주었다. 다음 작품에서 두 점 모두 상당 부분 개선되었으니 천만다행인듯.
level   (90/100)
개인적으론 2집보다 나은 듯 하다... 그러나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한다. 어쨌든 다음 앨범에선 더 좋아지길
level   (55/100)
전작 듣고 좋아서 라이센스도 됐길래 구매했는데 레코딩 문제인지 아니면 애초에 조화가 안 되선지 엄청 산만해서 집중이 안 된다. 난해해서 정신이 없는게 아니라 난잡해서 정신이 없는거 같다.
level   (65/100)
점점 별로인거같다
level   (70/100)
오케스트레이션은 마음에 든다. 하지만 오케스트라의 비중이 너무 커져서 기타와 드럼의 테크닉에 집중을 하기가 어렵다. 오케스트라의 비중을 조금만 낮춘다면 더 나을 듯. (덤으로 클린 보컬도 마음에 안 든다.)
level   (80/100)
심포닉과 테크니션은 서로 섞일 수 없는 장르일까요? 아예 심포닉 데스메탈이 되버렸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 멜로디는 마음에 듭니다만 테크니션은 그냥 온데간데 없이 드럼블래스팅만 ㅈㄴ게 갈겨대는 게 전부이군요 ㅡㅡ;
level   (90/100)
아..진짜 항상 듣는게 애네들 멋지다
level   (85/100)
앞부분은 상당히 좋은데 뒤로 갈수록 좀 그런게 내 취향과는 멀어지고 있는 듯. 안좋다는건 아닙니다.
level   (80/100)
전작보다는 심포닉 면에 치중한 느낌이 난다.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기에는 좀 부족한것 같다. 그래도 킬링트랙은 좋다.
level   (75/100)
전작이 더 낫다.
level   (70/100)
아직 좀 별로다. 아이디어는 참신하나 확 와닿는 뭔가가 없다. 밴드의 내공이 쌓여 조금만 더 다듬어지고 정리되면 진짜 명반하나 나올듯 한데 아쉽다.
level   (80/100)
미로처럼 복잡하고 화려하다 이것은 솔직히 정신없다는소리기도 하다만 그럼에도 미친 드럼과 멜로디센스에 비교젹 높은 점수를 준다... P.s 클린좀 빼라
level   (95/100)
ㅋ 
level   (90/100)
굉장하다. 전작보다 훨씬 곡들이 다양해졌으며 오페라적 요소와 브루털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고있다. 다만 아쉬운건 킬링트랙과 아닌트랙의 차이가 조금 심하다는거? 그래도 멋드러고 세련되어 자주찾게 될것같다. 1번 3번 5,6번 추천한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나쁘단 생각은 안드는데 Oracles이나 Mafia 같은 스타일이 더 맘에드는건 사실이다.
level   (90/100)
여전히 웅장하면서도 개박살을 낼 듯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 점에서 전작에서처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level   (50/100)
nič iné len chaos. Kto chce poriadny album, kde sa prelína death metal so syfonikou, nech si vypočuje Waltari - Yeah! Yeah! Die! Die! Death Metal Symf
level   (95/100)
다른 두 앨범보다 나에겐 이게 훨씬 더 좋았다 딱 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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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1Studio 88.6 401
preview 663Studio 86.6 346
preview 1,509Studio 82.6 315
preview 128Studio 91.9 42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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