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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XENO's profile
Username proto169   (number: 2428)
Name (Nick) XENO
Average of Ratings 83.2 (11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07-25 23:38 Last Login 2017-10-19 06:41
Point 78,072 Posts / Comments 43 /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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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X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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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flection of  a Sad Soul preview Nocturnal Depression preview Reflection of a Sad Soul 2008-11-24 55 1 2009-09-28
preview  Rainy Sun  -  preview  Origin (2009) (90/100)    2017-03-22
Origin 앨범 제목처럼 그들의 1집처럼 처절하고 날 선 사운드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 듣기가 무섭다. 듣다간 우울해져 미칠거 같기 때문이다. 디프레시브 블랙 들을때 느끼는 기분을 이 앨범에서 느낀다. 이건 아무래도 곡의 분위기도 있겠지만 보컬인 정차식의 무시무시한 카리스마에 의한 게 아닌가 싶다. 진성과 가성을 넘나들며 청자의 기분을 쥐락펴락하는 그의 보컬은 귀곡메탈이라 불리웠던 이 밴드의 정체성을 제대로 드러낸다.

그만큼 그의 존재가 이 밴드에 미치는게 너무 큰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어쩌면 보컬 정차식의 원맨 밴드에 가까운 느낌이랄까. 더 앨범을 내주길 바라지만 이 앨범이 사실상 해체 선언이라 들어서 너무 아쉽다. 인터뷰에서 봐도 정차식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이상 레이니썬의 새 앨범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길 바란다. 우울해 미쳐도 좋으니 앨범 더 내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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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  preview  Load (1996) (78/100)    2010-06-23
Load 내가 제일 처음 접한 메탈리카 앨범이 Load 여서 그런지 몰라도 좋게 들었다.
이때 이들의 기존 스타일이라던지 앨범들을 접하지 못하고 이 앨범 자체만으로 들어보고 그리고 그 당시 내가 아직 메탈에 대해서 완전 입문할때라서 괜찮게 들은게 아닌가 싶다. 1996년 당시였으니 아직 인터넷이란것이 퍼지기 전 상황이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있고.

좌우지간 이 앨범은 기존 메탈리카 스타일에서 벗어난 음악을 들려준다. 블랙앨범에서도 스타일이 바뀐다 싶긴 했지만 이정도로 바뀌리라고는 생각 못했을터 그래서 이 앨범은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게 된다.

본인의 경우는 꼭 그 밴드가 그 스타일을 고수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꾸든 말든 내가 들어서 좋으면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즐겨 들었다. 전반부에는 특히 들을만한 곡도 꽤 있고 말랑말랑해졌지만 그만큼 유연한 전개를 보인다던지 등 나름 괜찮은 곡들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다만 뒤로 갈수록 쳐지는 느낌이 드는것 어쩔수 없는 거 같다.

내 기준으로는 그래도 평균이상은 한다. 썩어도 준치란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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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in's Offering  -  preview  Gather The Faithful (2009) (80/100)    2010-06-11
Gather The Faithful 핀란드의 잘 나가는 멜로딕 계열 멤버들이 모여서 만든 만큼 멜로디는 수려하고 귀에도 잘 들어온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파워가 좀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듣다보면 이게 멜로딕메탈인지 멜로딕하드락인지 긴가민가 할 때가 있다. 그래도 멜로디하드락정도까진 아니고...

어쨌든 모인멤버들을 생각하면 더 뛰어나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쉽다. 이게 단발성 프로젝트인지 계속 앨범을 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앨범을 낸다면 기대를 넘어서는 앨범으로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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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cest  -  preview  Écailles de lune (2010) (100/100)    2010-04-14
Écailles de lune 전작에서 블랙메탈스러움을 찾기가 힘들어서였을까 이번 앨범에서 Neige는 좀 더 블랙메탈적인 요소를 (그래봤자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더했다. 애초에 블랙메탈을 모르는 상태서 전작을 듣고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이 변화에 상당히 당황할 거 같다.

앨범과 동명타이틀인 Écailles De Lune (Part I,II) 두 곡은 이번앨범의 방향을 잘 보여준다. Part I은 전작과 별다른 차이없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클린보컬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Part 2에서 전작과 달리 스크리밍으로 노래를 부르고 기타톤은 디스토션이 좀 더 들어가서 어느정도 블랙메탈스러운 지글거림도 느껴질 정도다. 게다가 드럼도 블래스트 드러밍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곡 내내 그러는 건 아니고 적절히 예전 스타일도 들려준다. 이어서 Percées De Lumière도 역시 변화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앳츠머스피릭한 블랙메탈을 듣는 느낌도 들었다. 그 나머지 트랙들에선 다시 예전과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다.Solar Song는 청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Sur L'Océan Couleur de Fer는 마지막곡답게 차분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1,2번 트랙이 각각 10분에 육박하는 등 곡들의 길이가 전작에 비해 길어지면서 차칫 지루한면도 보일수 있는데 구성이 좋아서인지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 때문인지 지루하게 들리지도 않았다.

이러저러한 변화가 보이는 앨범이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변화가 너무 마음에 든다. 앨범의 흐름이 좋아서 그냥 물흐르듯이 멍하니 듣게 되었다. Neige의 역량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다음 앨범에선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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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Red Mirror preview  Blind Guardian  -  preview  Beyond the Red Mirror (2015) (85/100)    2017-10-13
웅장하고 화려한 맛이 살아있다. 그러나 그 맛을 끝까지 끌고 가지 못한게 아쉽다. 특히나 레코딩이 뭔가 힘이 좀 빠지게 되어있어서 더 아쉽다. 그래도 마지막곡에선 터트려준다.
New Obscurantis Order preview  Anorexia Nervosa  -  preview  New Obscurantis Order (2001) (90/100)    2017-10-13
전작보다 공격성은 늘었으나 화려함이 줄었다. 오케스트라 부분이 뒤로 물러나서 더 그렇게 들리는지도 그래도 특유의 사운드는 죽지 않았다. 전작과는 살짝 다른 방향으로 명반
Redemption Process preview  Anorexia Nervosa  -  preview  Redemption Process (2004) (85/100)    2017-10-13
전작들에 비해 파워나 날카로움은 많이 줄었다. 그 대신 유연함과 세련함이 늘었다. 이들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
City of Evil preview  Avenged Sevenfold  -  preview  City of Evil (2005) (90/100)    2017-10-01
캣치한 멜로디에 흥겨운 리듬 거기에 질주하는 그낌도 좋다. 신나게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앨범
The Return of N.EX.T Part 3 - 개한민국 preview  N.EX.T  -  preview  The Return of N.EX.T Part 3 - 개한민국 (2004) (75/100)    2017-08-09
나름 들을만했다. 개인적으론.. 현세지옥이 제일 좋더라. 아래 코멘트 다신분 음원으로만 들으셨나봅니다. 이 앨범에 김세황씨는 없었습니다. 이 때 기타 멤버는 데빈입니다.
The Devil You Know preview  Heaven and Hell  -  preview  The Devil You Know (2009) (85/100)    2017-07-08
단순한 리프로도 이렇게 무거운 분위기와 사운드를 연출할 수 있다. 거기에 묵직한 디오의 보컬까지
Moment of Glory preview  Scorpions  -  preview  Moment of Glory (2000) (95/100)    2017-06-13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려면 이렇게 해라.
Underneath the Crescent Moon preview  Graveworm  -  preview  Underneath the Crescent Moon (1998)  [EP] (85/100)    2017-06-07
EP라 4곡밖에 없지만 1집에 비해 많은 발전을 했다. 이대로 다음 정규앨범에서 포텐을!
When Daylight's Gone preview  Graveworm  -  preview  When Daylight's Gone (1997) (65/100)    2017-06-07
전체적으로 평범하고 살짝 지루했다.
Scourge of Malice preview  Graveworm  -  preview  Scourge of Malice (2001) (90/100)    2017-06-07
전체적으로 꿀리는 곡 없이 다 좋다. Fear of Dark는 밴드 스타일로 굉장히 잘 커버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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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hma Stillness Is Timeless (100/100)    2017-05-16
preview  Persefone  -  preview  Aathma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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