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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Sepultura's profile
Username metal7942   (number: 651)
Name (Nick) Sepultura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6.2 (1,17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03-13 10:42 Last Login 2017-07-22 04:20
Point 233,399 Posts / Comments 1,047 / 242
Login Days / Hits 799 / 1,77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Artists submitted by Sepul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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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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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Lost Sun  -  preview  Spectral Voice from Newborn Star (2016) (70/100)    2017-07-21
Spectral Voice from Newborn Star 섞어도 너무 섞었다. The Lost Sun 입니다. 두 파트로 나뉘 보컬라인. 그리고 엠비언트 요소를 부각시킨 나머지 다른 파트들이 전부 뒤로 밀려난 느낌하며 상당히 복잡한 구성을 보이는 앨범입니다. 유독 평이 심하게 나뉘었고 우주적 엠비언트? 라고 불리기도 한 전개에 키를 잡아주는게 없이 따로 놀다 보니 아주 난해하면서 집중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잔잔하면서 때론 공격적인 성향의 대비되는 구조를 바탕으로 했지만 비율이 너무 한쪽으로 몰려 있는게 큰 단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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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zö-nga  -  preview  The Sachem's Tales (2017) (85/100)    2017-07-21
The Sachem's Tales 얼음처럼 차가우면서 건조함은 더해지고. Dzö-nga 입니다. 드러밍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곳곳에 여성보이스가 짧지만 이글들을 다양한 결합으로 본다면 아주 좋은 시도라고 보입니다. 곡 구성도 너무 치우치지 않게 되어있으며, 뭔가 허전하게 드는 베이스파트는 도대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약간의 심플하면서 엠비언트의 색채도 느껴지며 포스트블랙메클이라고 해도 아주 틀린말은 아닐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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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zö-nga  -  preview  Upon the Shimmered Bough (2017)  [EP] (80/100)    2017-07-21
Upon the Shimmered Bough 퀭하고 아무것도 없는. Dzö-nga 입니다. 아무래도 북유럽식의 담담한 스타일을 거의 고정으로 깔고 그 위에 멜로디며 잔잔하게 흘러가면서도 전작보다 더욱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줍니다. 기타라인이 조금 다듬어진 대신에 보이스는 소음에 가까워서 대게 처음 듣기가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느낌은 때론 아무 것도 없는 스산함까지 갖춘 이피앨범인데 조금 각 파트별 조화가 여전히 따로노는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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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zö-nga  -  preview  Five Treasures of Snow (2016) (85/100)    2017-07-21
Five Treasures of Snow 잔잔하면서 여운을 남기다. Dzö-nga 입니다. 북유럽스타일의 차갑고 건조한 블랙메틀을 보여주며, 조금 복잡한 보컬전개가 내심 난해함을 극대화시켜주는 앨범입니다. 전체적으로 낮게 깔리는 음질이다 보니 US블랙메틀과는 조금 거리가 있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구성력이 더욱 난해하다 보니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각 파트별이 따로노는 성향이 강하니깐 상대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진 느낌보다 이야기를 쓰듯이 한 곡 한 곡 맞춰 들어야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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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ólstafir  -  preview  Köld (2009) (90/100)    2017-07-21
Köld 때론 가볍고 무겁게. Sólstafir 입니다. 공백기가 말해주듯 이들은 전작의 노선을 크게 확장시켜 나온 앨범입니다. 특히 다채로운 첨가물?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 앨범에서 때론 허무하고 메마른 감성을 끌어올리는 보이스. 특히 잔잔하다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복잡하면서 미로같은 전개. 다양한 레코딩을 거쳐 더욱 세세하고 촘촘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역으로 조잡한 결과물이 나오기 쉬운 타입인데, 억제된 각 파트별을 확실히 구분지어 올리는 방법은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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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preview  The Lost Sun  -  preview  Lone Wandering Amidst Pale Stars (2015)  [Single] (60/100)    2017-07-21
무얼 보여주고자 했는걸까?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preview  Church Bizarre  -  preview  Evoked or Not - Evil Will Come (2005)  [EP] (80/100)    2017-07-20
전개가 눈에 선한데, 더 훤히 보이는건 너무나 데블랙밴드라는 점입니다.
Yekteníya VII preview  Batushka  -  preview  Yekteníya VII (2015)  [Single] (90/100)    2017-07-20
왜냐하면. 이 밴드는 찬송가에 사악함을 넣었다.
Wintarfluoh preview  Rimruna  -  preview  Wintarfluoh (2012)  [Demo] (80/100)    2017-07-19
애매한 구성으로 때론 말랑하면서 조잡함으로 갖춰진 앨범입니다.
Insanity Be My Kvlt preview  Insanity Cult  -  preview  Insanity Be My Kvlt (2014)  [EP] (80/100)    2017-07-18
발전을 하리라 생각도 못했다고? 어찌보면 얘네들도 밴드야.
Ep 2011 preview  Astarot  -  preview  Ep 2011 (2011)  [EP] (80/100)    2017-07-18
왜 이제야 이 밴드가 보였을까? Listen
Thrudvang preview  Hermóðr  -  preview  Thrudvang (2013)  [EP] (80/100)    2017-07-14
지극이 밑을 향해서.
Hanyatlás preview  Niedergang  -  preview  Hanyatlás (2009)  [Compilation] (80/100)    2017-07-13
밴드가 보여준 그들의 기준.
Rückzug in die Innerlichkeit preview  Ellende  -  preview  Rückzug in die Innerlichkeit (2012)  [EP] (75/100)    2017-07-13
개연성 부족. 허나 약간 말랑한 느낌도 없진 않다.
It's All an Illusion preview  Iván Ferrús  -  preview  It's All an Illusion (2014)  [Single] (90/100)    2017-07-12
나른할때 찾아듣는 편이며 약간의 안락?함 마저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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