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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해골's profile
Username king129   (number: 1166)
Name (Nick) 해골  (ex-king129)
Average of Ratings 83.8 (44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12-23 19:17 Last Login 2016-11-30 02:34
Point 30,891 Posts / Comments 185 / 499
Login Days / Hits 141 / 20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개인적인 취향
멜데스>>>쓰레쉬>메탈코어>데스>>>(다른 여러 장르)>>>>>>>>>>>>>프록, 고딕

평점은 음악적 완성도를 떠나 제 귀에 들리는대로 매깁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Terminal Prospect Melodic Thrash Metal, Death Metal Sweden 3 0 2013-11-02
preview Bestial Black Metal, Death Metal Russia 3 0 2013-11-02
preview Zealotry Death Metal United States 4 0 2013-11-02
preview Repulsive Aggression Death Metal, Thrash Metal Norway 2 0 2013-11-02
preview Speckmann Project Death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0 2013-11-02
preview Lessthanot Melodic Death Metal, Thrash Metal Venezuela 2 0 2013-10-31
preview Sapiency Melodic Thrash Metal, Death Metal Germany 3 0 2013-10-31
preview This Cold Life Melodic Death Metal, Modern Metal International 2 0 2013-10-31
preview Gomorra Melodic Death Metal Germany 2 0 2013-10-31
preview Veuliah Melodic Death Metal Brazil 6 0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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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define Existence preview Terminal Prospect preview Redefine Existence 2013-04-05 - 0 2013-11-02
Face the horror preview Terminal Prospect preview Face the horror  [EP] 2012-05-06 - 0 2013-11-02
Absence of Light preview Terminal Prospect preview Absence of Light 2007-11 - 0 2013-11-02
Decade of Bestiality preview Bestial preview Decade of Bestiality  [Compilation] 2007-12-05 - 0 2013-11-02
Bestial Division / Live in Izhevsk preview Bestial preview Bestial Division / Live in Izhevsk 2004 - 0 2013-11-02
Satanic Metal preview Bestial preview Satanic Metal 2004 - 0 2013-11-02
The Charnel Expanse preview Zealotry preview The Charnel Expanse 2013-06-13 - 0 2013-11-02
Blighted Paradise/Decaying Echoes preview Zealotry preview Blighted Paradise/Decaying Echoes  [Single] 2012-04-18 - 0 2013-11-02
Radix Malorum preview Zealotry preview Radix Malorum  [Demo] 2009-09-01 - 0 2013-11-02
Conflagration preview Repulsive Aggression preview Conflagration 2013-01-11 - 0 20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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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rivium  -  preview  Vengeance Falls (2013) (95/100)    2013-10-30
Vengeance Falls 메탈코어 계열의 밴드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리비움의 정규 6집 앨범이다. 데뷔작 발표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집씩이나 낸 중견 밴드 축에 속한 밴드가 되었다. 여타 메탈코어 밴드들과 다르게 트리비움은 클린보컬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음.. 다른 메탈코어 밴드들은 왠지 펑크스러운 부분이 느껴지는 반면 트리비움은 그런 성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랄까?
이번 앨범은 정말 ‘Trivium'다운 앨범이다. 메탈코어라는 장르에 한정시키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광범위한 헤비메탈 범주에 넣기도 애매한, 모던한 메탈을 들려준다. 클린보컬과 하쉬 보컬의 조화가 상당히 자연스럽고 곡들 간의 유기적인 흐름도 돋보인다.
진부한 표현을 빌리자면, 진짜 이제 트리비움은 ‘믿고 듣는 밴드’가 되었다.

Killing Track : Brave This Storm, Vengeance Falls, Strife, Incineration: The Broken World
Best Track : No Way to Heal, No Hope For The Human Race(Bou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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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vidian  -  preview  Hear Their Cries (2008) (75/100)    2013-10-09
Hear Their Cries 독일산 모던 스래쉬 밴드 Davidian의 2번째 정규앨범이다.
왠만한 메탈 팬이라면 들어봤을 Machine Head의 개명곡 Davidian을 밴드명으로 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의 색깔이 Machine Head와 유사한 점이 많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Machine Head, Pantera와 같이 직선적인 스타일과 데쓰래쉬 밴드 The Haunted의 현대적인 그루브 스타일을 섞어놓은 듯하다. 이렇게 걸출한 밴드들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지만 완성도는 다소 실망스럽다. 딱히 이 밴드만의 아이덴티티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The Haunted에 버금가는 강렬한 훅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루브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밀어붙이는 공격적인 측면은 어느정도 이 앨범에 손이 가게 만든다.
데쓰래쉬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 볼만한 앨범.

Recommended Track : 4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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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rivium  -  preview  The Crusade (2006) (95/100)    2013-10-06
The Crusade 개인적으로 트리비움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로 치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대놓고 '우리는 메탈리카 빠돌이입니다.'라고 말하는듯한 스래쉬 트랙들로 가득하다.
또한 데뷔작부터 이번에 나올 신보 Vengeance Falls까지 통틀어서 유일하게 그로울링, 스크리밍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앨범이다.(성대 문제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이 문제 때문에 이 앨범에 대한 평가가 국내외 모두 다소 엇갈렸던 걸로 기억한다. 메틀코어치고 너무 말랑말랑하지 않냐, 전작에 비해 큰 임팩트가 없다, 아무리 포스트 메탈리카가 목표라지만 너무 대놓고 따라가는거 아니냐 등등.
하지만 이 앨범을 암만 뜯어봐도 제임스 헷필드와 비슷한 매트 히피의 보컬을 제외하고는 메탈리카의 아류 소리를 들을만한 사운드는 찾아볼 수 없다. 그저 Metallica의 영향을 받은 'Trivium'식 사운드이다. 또한 전작에 비해 오히려 음악적 완성도는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앨범을 트랙별로 뜯어보면, 중독성 강한 스래쉬 리프와 클린보컬의 코러스가 돋보이는 트랙인 'Ignition'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 뒤, 완전한 스래쉬 넘버인 'Detonation'이 이어진다.
'Entrance of the Conflagration'는 곡의 중반에 등장하는 훅이 강력한 스래쉬 리프에 이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반전되는 사운드가 연주되는, 짜임새 있는 곡 구성이 돋보이고, 본작에서 가장 유명한 트랙인 'Anthem (We are the Fire)'는 굉장히 테크니컬한 연주와 함께 'We are the Fire!'이라고 외치는 중독성있는 코러스가 일품이다.
'Unrepentant'는 'Detonation'과 더불어 스래쉬 성향이 가장 강한 곡인데 기타 리프가 정말 작살(!)난다. 'And Sadness Will Sear'는 후반에 멜로디가 들을만하지만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내가 유일하게 이 앨범에서 skip하는 트랙으로 이 앨범에 100점을 주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아쉬운 트랙이다.
그 뒤를 잇는 'Becoming the Dragon'은 이 앨범에서 가장 강력한 킬링트랙 중 하나로 질주하는 광속 기타리프가 엄청난 곡이고 'To The Rats'또한 그 훅이 강력한 트랙이다.
'This World Can't Tear Us Apart'은 이 앨범에서 가장 서정성이 돋보이는 곡이며, 'Tread the Floods'는 곡의 절정을 찍는 싸비부분에서 랩핑하듯 빠른속도로 부르는 매트 히피의 보컬이 굉장히 다이나믹한 리프와 조화롭게 어울려 청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Contempt Breeds Contamination'는 앨범 전 트랙 중 가장 헤비한 트랙으로 쪼였다가 느슨해졌다가 하는 완급조절이 돋보이고 'The Rising'은 정통 헤비메틀이 떠오르게 하는 곡으로 멜로딕한 면이 눈에 띈다.
대미를 장식하는 인스트루멘탈 넘버인 'The Crusade'는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메탈리카의 'Orion'을 염두해 둔듯한 트랙이다. 8분이 넘는 대곡이지만 한치의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진행되는 오밀조밀한 곡구성이 상당히 뛰어나고 베이스라인도 인상적이다.

평이 엇갈린 측면이 있는 앨범이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메탈씬에서 자신들만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된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분명 이 앨범이 완성도가 높고 이후의 작품들도 꽤나 호평을 받긴 했으나, 포스트 메탈리카가 되기에는 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자신들의 꿈인 포스트 메탈리카를 이루어 줄 수 있는 절정의 명반이 빠른 시일 내에 나오길 기대하는 바이다.

Killing Track : Entrance of the Conflagration, Becoming the Dragon, The Crusade
Best Track : And Sadness Will Sear를 제외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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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dnought  -  preview  Lifewoven (2013) (95/100)    2013-10-04
Lifewoven 해외에서 호평 일색이길래 듣게 된 괴상한 앨범이다.

일단, 악기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밴드의 기본이 되는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는 물론이고 퍼커션, 트럼펫, 색소폰, 만돌린, 플룻 등 미니 오케스트라 수준의 엄청난 종류의 악기를 사용했다.
이들의 음악을 한 장르로 규정하긴 어렵다. Experimental, Fork, Progressive, Black Metal, Psychadelic의 요소들을 고루 갖췄다고 생각된다.

앨범을 직접 들어보면 각 곡마다 창의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키보드와 기타의 선율이 만드는 짙게 깔려있는 어두운 서정성을 바탕으로 그루브한 포크 사운드가 곳곳에서 들려오며, 다양한 악기의 사용으로 긴장감을 자꾸 유발시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특이하게 스크리밍을 담당하는 보컬이 여자인데, 여자도 스크리밍을 이렇게 잘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을만큼 스크리밍 특유의 처절함을 정말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인디 밴드인 것으로 보이는 이들의 앨범은 bandcamp사이트에서 원하는 가격(무료도 가능)을 주고 다운 받을 수 있다.

추천곡 : 전체지만 그 중에서도 Utopia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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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Flames  -  preview  Come Clarity (2006) (95/100)    2013-10-03
Come Clarity 본작은 내가 In Flames의 앨범들 가운데 The Jester Race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이다.
Reroute To Remain앨범과 Soundtrack To Your Escape앨범에서 이때까지와는 다른 사운드를 선보이자 인플팬들이 변절이다 뭐다 해서 까댔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In Flames는 역시 멜데스의 제왕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물론, 이제는 정통 멜데스라 칭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장르를 떠나 이 앨범은 멜로디적인 측면이나 어그레시브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모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리고 앤더스의 보컬도 이 앨범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In Flames의 음악에 앤더스의 보컬만큼 잘 매치되는 보컬이 또 있을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환상의 조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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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a preview  Dark Tranquillity  -  preview  Atoma (2016) (90/100)    2016-11-30
디럭스반에 들어있는 트랙들로만 앨범을 구성했으면 100점 줬다.. 새로운 닭탱의 발견.
Triangle preview  Schammasch  -  preview  Triangle (2016) (90/100)    2016-06-29
들으면 들을수록 오묘한 맛이 느껴지는 앨범. 수작.
Enemies preview  Marionette  -  preview  Enemies (2009) (95/100)    2016-03-27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앨범이다..
Grey Heavens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95/100)    2016-03-05
Foundation.
Exercises in Futility preview  Mgła  -  preview  Exercises in Futility (2015) (95/100)    2016-01-09
훅이 예술이다.
VII: Sturm Und Drang preview  Lamb of God  -  preview  VII: Sturm Und Drang (2015) (95/100)    2015-10-17
명불허전.
The Ride Majestic preview  Soilwork  -  preview  The Ride Majestic (2015) (100/100)    2015-09-14
멜데스계의 황태자가 돌아왔다. 발매일부터 지금 현재까지 무한반복중..
Fire Up the Blades preview  3 Inches Of Blood  -  preview  Fire Up the Blades (2007) (90/100)    2015-04-20
정말 시원하게 잘 뽑혔다.
Écailles de lune preview  Alcest  -  preview  Écailles de lune (2010) (100/100)    2014-01-03
아름답고 몽환적이다. 1번 트랙의 인트로가 참 좋다.
The Human Equation preview  Ayreon  -  preview  The Human Equation (2004) (85/100)    2013-12-20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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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eavens Foundation (100/100)    2016-03-05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Grey Heaven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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