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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1:43
Ranked#15 for 1997 , #631 all-time (Top 17.5%)
Reviews :  5
Comments :  37
Total votes :  42
Rating :  85.9 / 100
Have :  3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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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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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Stian Thoresen (Shagrath) : Vocals
  • Sven Atle Kopperud (Erkekjetter Silenoz) : Guitars
  • Stian Arnesen (Nagash) : Bass
  • Kenneth Akesson (Tjodalv) : Drums
  • Stian Aarstad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Dimmu Borgir는 그들의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하는 시점에 접어들어서 상당한 변화를 감행했다. 키보드를 전면에 내세운 웅장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그들에 대한 반응은 대개 두 가지로 나뉘었다. 그들의 변화에 환호하거나, 아니면 탄식하거나였다.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변화를 기쁘게 수용하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골수 블랙 메탈러들이 말하는 'Dimmu Borgir의 변절'이 없었더라면, 나는 블랙 메탈을 어쩌면 지금까지도 즐기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앨범을 통해 블랙 메탈에 입문한 사람은 나 말고도 많이 있으리라 본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전까지 블랙 메탈은 아주 소수의 마니아만 즐기는 음악에 불과했지만, 이 앨범을 필두로 한 Dimmu Borgir의 작품들을 통해 블랙 메탈의 팬 베이스는 현격하게 넓어졌다. 장르의 발전에 있어 이보다 더 큰 공헌은 없다고 본다. 블랙 메탈러들은 이 앨범의 화려함 때문에 깊이가 없어졌다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Dimmu Borgir가 변화를 감행했기 때문에 그들의 음악성이 더 풍성하게 개화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나를 블랙 메탈로 인도해 준 고마운 작품이지만, 사실 다른 앨범들을 더 좋아한다. 키보드만으로 만드는 웅장한 심포니도 맘에 들지만, 압도적인 물량의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후기 작품들이 더 끌린다. 그렇다 해도 Dimmu Borgir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Enthrone Darkness Triumphant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위협할 작품은 없어 보인다. 후기작들은 분명 골수 블랙 메탈러들의 지적대로 음악 외적인 부분의 덩치만 키운 경향도 없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런 점을 고려해 보면 개인적인 기호와는 별개로 Enthrone Darkness Triumphant는 Dimmu Borgir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Mourning Palace부터 In Death's Embrace까지 15분동안 정말 신세계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참고로 첫 블랙 메틀 앨범이였다. 심포닉 블랙도 블랙으로 인정하자면.) 각 노래들이 멜로디가 굉장히 잘 짜여있고, 거기에 Shagrath의 사악한 보컬과 Dimmu 특유의 화려한 키보드가 잘 버무려져서 블랙 메틀임에도 불구하고 서정성이 굉장히 돋보인다. 이정도는 되야 심포닉 블랙의 본좌 Dimmu의 최고작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P.S. 블랙 메틀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주위 친지들한테 들려주거나 추천하기 정말 힘든데, 이 앨범의 노래들은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일정한 흐름을 유지하는 기타와 키보드라인을 조합한 G-의 초절정 작살포스 심포닉트랙 Mourning Palace...멜블랙으로 입문하자마자 가장 먼저 듣게된 트랙이다. 이게 블랙이구나...
바로 감탄사가 나왔었다. 역시 뉴클리어블라스트 레이블의 위력인가.

그레이브웜과는 또 다른 충격으로 웅장함과 동시에 마치 암흑의 궁전으로 들어온 기분...
처절하거나 잔인한 여타블랙과는 달라서 좋았다. 웅장한 스페셜블랙이 따로 없다.

이어진 Spellbound에서는 더 심연으로 치닫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리프 정말 할말없다. 쩐다.
비교적 빠른템포의 In Death's Embrace는 변주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다른 트랙들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성향을 보인다.

심포닉계의 양대산맥으로 손색이 없다.
0
1 2

Comments

level   (95/100)
In Death's Embrace 이곡 한곡으로 이 앨범의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For all tid 앨범만 제외하고 모든 딤무의 앨범을 다 들어봤는데 이곡 보다 더 좋은곡을 못찾겠어서...
level   (95/100)
후기작품들과는 다른, 더욱 더 깊은 비장함과 사악함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 특유의 황홀한 공간감과 함께 적절한 완급조절을 보여준다.
level   (70/100)
아직 그렇게까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85/100)
양질의 멜심블이지만 녹음빨이 싸구려 개걸레 수준이라서 나중의 8년 후에 다시 녹음 할수 밖에 없도록 초기 블랙의 유행빨에다 선도부 역할 할맨키 어마무시한 지명도답게 역동적인 키보드빨은 충분히 칭찬할만 하네요 ㅋㅋㅋ
level   (60/100)
음... 심포닉 블랙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나 다 듣고나서의 짜릿함을 살리지 못하고 상당히 인조적인 사운드만을 보여주는 재미없는 음반이다
level   (55/100)
키보드가 빛을 발휘한다? 오히려 듣는데 매우 짜증나게 만들었다. 메탈 파트도 1번 말곤 귀를 딱히 잡아주지 못 한다.
level   (80/100)
많이 화려해진 대신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다. 가끔가다 들어줘야 제 맛! 3번이 백미인데 첨 듣고 충격먹은 기억이...
level   (100/100)
서정적인 심포닉블랙의 미학을 제대로 구현한 심블의 절대명반~ 이후 유사한 음반을 찾아 삼만리했건만.. 결국 이음반으로 다시 돌아올수밖에 ㅠ 서정성과 속도감을 제대로 버무려 그위에 웅장함을 멋지게 토핑한 일급 심블요리!!
level   (65/100)
이들에게 명예를 안겨다준 앨범. 아기자기한 사운드에서 너무 화려하게 변신해버렸다. 물론 그만큼 떴다
level   (90/100)
1997년 발매와 동시에 구매했던 추억의 앨범이며 당시에는 내 음악세계에 Cradle Of Filth와 함께 큰 영향을 미쳤다.. 처음 세곡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이미 증명.. 설사 Black Metal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세곡에는 거부감을 보이지 않을수 있다는
level   (80/100)
Not bad
level   (95/100)
명성이 자자하다는건 그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이제야 앨범을 들어보았다. 역시나 기대에 부응할만한 앨범. 키보드가 빛을 발휘한다. 갠적으로 4,6번트랙빼고는 전곡 추천한다.
level   (80/100)
tento a predošlý album považujem od DB za najlepšie. Pritvrdenie soundu - tvrdé gitarové hradby a našľapané bicie, ale ponechanie si pestrosti predošlého albumu. A Succubus In Rapture je proste podarená. Štýlovo sa naďalej pohybujú v atmosférickom black metale s občasnými odbočeniami k dark metalu
level   (60/100)
이게 왠 심포닉? 그냥 현란하게 키보드와 웅장한 신디를 전면에 깔았을뿐이다. 기타리프는 키보드를 돋보이게 하기위해 타이트해졌고 간결해지고 헤비해졌다. 이 앨범의 폐단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키보드를 위한 음악이다.
level   (85/100)
심블치고는 꽤 달달(?)하다
level   (80/100)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칠고 빠른 심포니. 하지만 그 전설의 시작은 이 앨범이다.
level   (90/100)
정말 짜릿한 '블랙쾌감'을 맛볼수 있었던 앨범..Excellent!!!
level   (90/100)
Dimmu Borgir 역사에서 본격적 Symphonic Black의 시작을 알리는 음반. 미드 템포. 화려한 키보드.
level   (86/100)
전작과 달리 굉장히 화려해졌다.
level   (90/100)
늪지대에 들어온듯한 기분이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73Studio 86.3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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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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