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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omewhere Out in Spa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1:18:20
Ranked#6 for 1997 , #18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9
Total votes :  44
Rating :  90.4 / 100
Have :  3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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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Somewhere Out in Sp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eyond The Black Hole6:0090.86
2.Men, Martians And Machines3:52825
3.No Stranger (Another Day In Life)3:36825
4.Somewhere Out In Space5:2788.36
5.The Guardians Of Mankind5:0288.36
6.The Landing1:1778.33
7.Valley Of The Kings3:51856
8.Pray4:45845
9.The Winged Horse7:0288.84
10.Cosmic Chaos0:4976.73
11.Lost In The Future3:40804
12.Watcher In The Sky5:1988.84
13.Rising Star0:52803
14.Shine On6:52905

Line-up (members)

Remasters bonus tracks:
15. Return To Fantasy (5:14)
16. Miracle (7:18)
17. Victim Of Changes (Judas Priest cover) (7:24)

Somewhere Out in Spac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개인적으로 [Land of the free] 앨범부터 [Powerplant] 까지로 이어지는 3연타를 Gamma ray 최고의 시대로 본다. 그리고 그 세 장의 앨범들 중 가장 앞서는 건 역시 [Land of the free] 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앨범, [Somewhere out in space] 앨범은 바로 그 뒤를 차지하는 앨범 정도... 로 평가하고 있다.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Gamma ray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세련되게 뽑혀 나온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and of the free] 에서 약간은 텁텁할 수도 있는 고전적인 느낌을 온전히 Gamma ray 특유의 쾌활하고 발랄한 힘으로 잘 녹여낸 그런 앨범이라고나 할까. 물론 [Land of the free] 가 그렇다고 해서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이런 소리를 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니지만.

하여간 Kai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은 이 앨범에서 정점에 치달았다고 본다. 그리고 그 정점을 [Powerplant] 까지로 꾸준히 이어가는 데 성공했고. 비록 Hansen 본인이 음악적 방향을 [Land of the free] 에서 시작해서 [Powerplant] 까지의 막강한 트릴로지로부터 다소 선회하면서 그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이 좀 둔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인상을 주는 면도 있다지만,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Hansen의 멜로디 메이킹 감각에 대해 품었던 의문은 한 순간에 날아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프닝 트랙 Beyond the black hole에서부터 뿜어지는 그 환상적인 멜로디의 홍수를 그 누가 쉽사리 따라잡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이 시기의 Hansen에 필적할 정도의 멜로디 감각을 갖춘 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와 동시에 빼어난 구성력까지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특히 제법 길이가 긴 곡들인 Beyond the black hole이나 The winged horse, Shine on 등에서 이런 느낌을 확연하게 받았다. 5분 중후반대를 넘어서는 곡들은 자칫 잘못하면 중언부언의 혼돈 속에 빠져들면서 엉망진창인 구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하지만 제대로 된 구성을 짜 낸다면 지루하기는 커녕 제법 긴 시간 동안 음악적 쾌감을 길게 이어가 주는 최고의 킬링 트랙이 될 수 있다. 이런 제대로 된 구성의 좋은 예로 Virgin steele의 Kingdom of the fearless(The destruction of Troy)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Somewhere out in space] 의 긴 곡들은 그런 느낌을 주고 있는 곡들이다.

그렇다고 Hansen에게 그 공을 전부 돌릴 수는 없을 것이, 앨범의 작곡 파트에 멤버 전반이 고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게 인상적이다. 대개 작곡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 드러머까지 골고루 참여한 송라이팅은 앨범 전체에서 특정 파트에 치우친 느낌 없이 고른 느낌을 주는 데 상당 부분 기여를 했다고 본다. 어쩌면 그 덕분에 결코 짧지 않은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박진감과 유쾌함으로 앨범을 가득 메울 수 있었는지도. 하여간 이런 종류의 구성은 여느 밴드가 쉬이 따라할 수 있는 종류의 물건이 아니라고 본다. 한 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 밀도 높은 구성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홀딱 빼앗고 있는,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어쨌건 요약하자면, [Land of the free] 로부터 이어지는 Gamma ray의 한 시대를 풍미한 걸작 앨범으로 꼽기에 부족한 점이 없을 그런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을 듣는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듣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는 이 시기의 Gamma ray가 어떤 의미로는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를 만들어낸 Helloween의 최고 적통 후계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만큼 이 앨범은 순도 높은, Helloween이 처음 빚어낸 그 순간의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꽉 메워져 있으니까.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전 보컬보다 실력이 확연히 떨어지는 보컬을 기용하는 것은 밴드로서는 대단한 모험이다. 이것은 밴드에게는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그러나 Gamma Ray는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한다. 감마레이의 전략은 단순했다. Kai Hansen의 보컬 실력이 일류가 아니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작곡에 더 신경을 썼고, 그점은 Land of the Free에서 가시적으로 드러났다. 보다 강화된 멜로디 라인과 좀더 묵직해진 분위기는 감마레이의 작곡 노선이 카이 한센의 보이스 컬러에 철저하게 맞춰진 것임을 일깨우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Somewhere Out In Space는 바로 그런 면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Land of the Free에서 시험적으로 제시된 경향을 보다 탄탄하게 구축하여 새로운 감마 레이 스타일로 완성시켰기 때문이다.

6분 동안 카이 한센이 창출한 최고의 멜로디 라인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Beyond The Black Hole, 트윈 기타가 주도하는 멜로디컬한 기타 리프가 귀에 쏙 들어오는 Men, Martians And Machines, 점진적으로 하이라이트를 향해 고조되어 가는 진행이 일품인 The Guardians Of Mankind, 카이 한센이 헬로윈 시절에 만든 명곡 I Want Out와 흡사한 리프로 시작하는 Valley Of The Kings 등 수록곡 하나 하나가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멤버 교체가 이때 이후로 현재까지 (2009년) 고정되고 있다.
게다가 음악이 참 맘에 드는걸 봐선 멤버교체가 안되는게 참 다행이다..
카이가 직접 보컬에 참여했던 전작에 이어 또 다른 .. 제목처럼 우주적인 느낌의
풍부한 멜로디로 가득찬 음반을 또 만들어냈다.
빠르게 달려가는 16비트의 1번 트랙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만드는 2번 트랙
코러스가 무척 매력적인 4번트랙,
강약조절이 멋진 5번트랙
중간에 좀 쉬어서 심각한 느낌의 6번!
다시 감마레이식의 시동을 거는 7번 밸리오브더킹
키보드음, 코러스등이 멋진 발라드 8번트랙
초반 드러밍이 멋진 9번
초고음스크리밍이 나오는 11번!
진지한 헤비메탈 12번!
박자감이 즐거운 마지막 13번
멋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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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8/100)
Date : 
본작은 필자가 여태까지 발매된 Gamma Ray의 디스코그라피 중 Kai Hansen의 천재적인 멜로디 창조 감각이 가장 극대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앨범 전체가 끊임없이 리스너의 귀를 즐겁게 자극하는 참신하면서도 쉬운 멜로디로 가득하며, 전반적으로 스피드도 상당히 살아있다. 앨범 제목이나 앨범아트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우주적인 판타지를 다룬 컨셉 앨범으로, 듣고 있으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다.

다만 너무 극찬만 하는 것 같아 사소한 문제점을 좀 적자면 다수 분들이 종종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멜로디가 금방 질릴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할 만하다. 이들의 바로 다음 작품인 Powerplant에서는 멜로디를 절제한 대신 질리지 않는 은은함이 풍겨지는 데 비하여 이 앨범에서는 상당히 친숙한 멜로디를 한 번에 폭발시킨 대가로 쉽게 귀에 익숙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날의 검이라 할 만하다. 그런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어디까지나 Powerplant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질리기 쉽다고 느껴질 뿐, 수십번 이상을 들었음에도 질린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1, 2, 4, 5, 7, 8, 14번 트랙이 빛을 발하는 베스트 트랙이며(이거 뭐 어쩌다 보니 필자의 Powerplant앨범 리뷰에 이어서 또 기껏 몇 개 꼽아 보는 베스트 트랙이 7개 씩이나 되는 만행 아닌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리뷰는 주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양보하기 어려운 개인적 감상을 밀어 붙이는 것이니 읽는 분들의 양해를..^^;) 1번 Beyond The Black Hole , 5번 The Guardians Of Mankind, 14번 트랙 Shine On이 상당한 킬링 트랙이다.

리마스터반의 3개의 보너스 트랙 중 16번 Miracle은 이들의 4집 Land Of The Free 앨범의 2번 트랙 Man On A Mission의 후렴구를 그대로 따와서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재편곡한 곡인데, 색다른 느낌이 좋다. 감마레이의 다른 빠른 템포 곡들도 멜로디들이 원체 다들 좋고 신파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냥 슬로우 템포로 만들기만 하면 거의 대부분 훌륭한 발라드곡들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언제 어떤 상태에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앨범.
1
Reviewer :  level   (88/100)
Date : 
기타리스트 Henjo Richter와 드러머 Daniel Zimmermann를 새로 영입하고 기타를 연주하던 Dirk Schlachter가 베이스로 파트를 옮기는 등 많은 포지션의 변동이 있은 후에 발표된 Gamma Ray의 다섯 번째 정규작 Somewhere Out In Space 이다. 전작에 비해 보다 풍성하고 복잡한 악곡을 지향하고 있으며 다소 우주적인 분위기도 풍긴다. 멜로디가 한층 쉬워졌으나 파워풀하고 꽉찬 연주로 가벼운 느낌은 없다. 멜로딕계의 명인, Kai Hansen의 천재적인 작곡력으로 청자의 감성을 무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앨범의 컨셉은 영화 2001: Space Odyssey에서 따왔다고 한다.

Best Track  :  Beyond The Black Hole , Valley Of The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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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ut in Space Comments

level   (85/100)
<Shine on>을 마지막에 배치시킨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명작 연타의 시작점. 우주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리고 beyond the black hole 노래의 인트로가 시작되면 나는 항상 희망이 보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level   (90/100)
종합선물세트격인 앨범중에서는 가장 완벽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정통 헤비메탈 노선으로 한층 기울어지게 된다.
level   (95/100)
포텐이 제대로 터지는 앨범. 한층 우주적이고 세련된 사운드에 발군의 멜로디 감각, 카이 한센의 보컬도 잘 녹아들어가 있는 명반.
level   (100/100)
100점
level   (80/100)
80/100
level   (90/100)
Cosmic Chaos 와 Lost in the Future가 앨범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그것만 아니라면 이 계열의 최고 명반 중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level   (90/100)
균형잡혀있다
level   (90/100)
대작이라는 느낌이 강한 앨범. 컨셉과 음악 둘 다 좋다. 다만 러닝타임이 길어서 조금 버거운 감도 있다.
level   (95/100)
감마레이의 앨범중에 이 앨범이 최고다. 보컬은 아쉽지만, 1,2,3,4,5,7,8,9 모두 좋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었다.
level   (90/100)
카이의 스타일이 잘 스며든 감마레이 명반. 멜로디, 보컬(?), 유쾌함 등등 많은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가장 좋았다.
level   (95/100)
카이의 음색이 이전 보다 훨씬 강력하게 들려온다..
level   (90/100)
감마레이의 사운드가 시원한 거센바람같았다면 이 앨범은 그 앨범이 폭풍이 된듯한, 좀더 거친느낌이 매력포인트!
level   (90/100)
완벽한 스페이스 오페라
level   (90/100)
앨범자캣과 컨셉처럼 우주가 느껴지는 흥겨운 감마레이표 명반인 것 같다.
level   (90/100)
감마레이 앨범중 가장 멜로딕한거 같다. 그래서 금방 질림....
level   (100/100)
완벽하다 파워메탈의 정석
level   (100/100)
najlepší album od GR
level   (95/100)
전형적인 감마레이식 작곡이 잘 드러난 앨범. 카이의 천재성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카이의 보컬도 일류는 아니지만 감마레이라는 밴드안에서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
level   (90/100)
이들의 음반중 개인적으로 특히 아끼는 앨범중 하나입니다..Excellent!!!
level   (95/100)
감마레이 최고 명반. 다이나믹한 맛은 이 앨범이 최고다.
level   (88/100)
영화 한 편 보고 이렇게나 표현할 수 있을까?
level   (86/100)
이 앨범을 왜 이제 알았지; 감마레이 전성기 앨범 맞네
level   (90/100)
기타솔로에서 우주를 느낄정도로 정말 대단한 컨셉앨범이다. 흠이라면 킬링트랙들이 너무 앞쪽에 배치되어있어 6번트랙부터 지루해질수 있다는점이다.
level   (94/100)
6집 다음으로 많이 들은 씨디. 멜로디 정말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멋지다 이걸듣고 카이형은 천재라고 생각하게됨
level   (90/100)
그냥 좋다 그냥.
level   (88/100)
그다지 감마레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앨범은 인정한다.
level   (90/100)
스타트렉을 보고 somewhere out in space 만들었다는데 역시 최고다.
level   (82/100)
감마레이 앨범 중에서 가장 좋게 들은 앨범.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연주가 작살난다.
level   (80/100)
확실히 카이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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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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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0,854
Albums : 109,636
Reviews : 6,966
Lyrics : 1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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