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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ood Fire Dea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Under One Flag
Running time44:53
Ranked#16 for 1988 , #405 all-time (Top 11.3%)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90.2 / 100
Have :  1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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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dens Ride over Nordland3:14-0
2.A Fine Day to Die8:49-0
3.The Golden Walls of Heaven5:14-0
4.Pace 'till Death3:40-0
5.Holocaust3:24-0
6.For All Those Who Died4:55-0
7.Dies Irae5:04-0
8.Blood Fire Death10:33-0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Percussion, Effects, Songwriting, Lyrics
  • Kothaar : Bass
  • Vvornth : Drums
Record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in February 1988.

The lyrics for "For All Those Who Died" are from a poem by Erica Jong, first published in her book Witches.

The cover painting is "Åsgårdsreien", painted in 1872 by Peter Nicolai Arbo.

The first letters of each line of "The Golden Walls of Heaven" form the word "SATAN". Also, the first letters of each line of "Dies Irae" form the sentence: "CHRIST THE BASTARD SON OF HEAVEN."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본격적인 바이킹 메탈앨범인 Hammerheart가 출범되기 전의 앨범. 본 작만 들으면 쿼쏜이 얼마나 큰 변화를 시도했는지 알 수가 있다. 앨범에서는 아직 사악한 3집의 색깔이 짙고 초창기 원초적인 스래쉬메탈 리프가 저변에 깔려 있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장엄한 분위기의 Odens Ride Over Nordland나 A Fine Day To Die에 중후반부에 그리고 Blood Fire Death에서 느껴지는 에픽적이고 바이킹적 요소로 보았을 때 본 작서부터 서서히 변화 노선을 물색한 흔적이 깊게 남아있다.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험을 한 동시에 음악적으로도 아주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발매당시 세상에 현존하거나 흔하지 않던 사운드나 장르적 개념을 제시한 점만 해도 본 작이 지니는 가치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현재까지 생겨난 모든 바이킹/에픽블랙메탈의 뿌리이자 최초의 Viking Black Metal Masterpiece !!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Quorthon이 밴드의 네 번째 앨범을 만들기까지 Bathory는 그동안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짧게 말하자면 이들은 Black Metal로 향하는 레일로드를 걸어왔다 할 수 있겠다. 셀프 타이틀 앨범부터 이들을 대표하는 걸작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까지, Bathory는 Venom을 기점으로 형상을 갖추기 시작한 블랙 메탈을 좀더 뚜렷하게 제시했다. 하지만 Quorthon은 이 작업을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까지 진행해 놓은 상태에서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 나선다. 그 영역이 개척된지 한참이나 지난 뒤인 지금의 리스너는 당시의 Quorthon이 Viking Metal이라는 신장르를 개척할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바이킹 메탈은 네 번째 앨범 Blood Fire Death에서 완전히 형태가 갖추어졌던 것은 아니다. 본작에서 바이킹 메탈적인 요소가 엿보이기는 하지만, 이 앨범의 사운드 측면을 놓고 본다면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래쉬 메탈 리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블랙 메탈에 훨씬 가까운 편이다. Blood Fire Death에 실린 곡들은 전반적으로 Bathory식 블랙 메탈의 정점인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의 연속선상에 놓여있다.

그렇지만 Blood Fire Death에 실린 곡들 중에는 이 후의 작품에서 바이킹 메탈이 좀더 뚜렷한 형태로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는 트랙도 엄연히 존재한다. A Fine Day To Die과 타이틀 트랙은 Quorthon의 예언과 같은 곡들이다. 스래쉬 메탈의 미니멀한 리프가 주가 되기보다는 이 두 곡은 나중에 등장할 바이킹 메탈 특유의 장중한 분위기가 지배하고 있다. 게다가 주제면에서도 그동안 반기독교적인 정서를 떠나 북구신화의 이교적인 요소를 부각시켰다. 이러한 추세는 후속작에서 훨씬 뚜렷하게 형태가 갖춰지면서 최초의 바이킹 메탈 앨범이라는 타이틀은 Hammerheart가 거머쥐게 된다. Blood Fire Death는 전작과 후속작이 지닌 강렬한 역사성을 부여받지는 못했지만, 이 앨범은 블랙 메탈이 바이킹 메탈로 넘어가는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더욱더 중요한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후속작 만큼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이 시기 절정기였던 Quorthon이 만든 작품치고 시시한 작품은 없다. Blood Fire Death는 바이킹 메탈 혹은 블랙 메탈 리스너라면 꼭 들어볼 필요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1

Comments

level   (100/100)
오프닝(a fine day to die)가 끝나고 나면 전투가 시작되는, 뭐 그런 앨범.
level   (95/100)
좋은 쓰래쉬
level   (90/100)
Hail to the Judge.
level   (60/100)
곡이 늘어진다는 느낌이 강하다 aka hell awaits
level   (85/100)
3번부터 시작되는 시원한 스래쉬적인 리프가 가슴을 후련하게 해준다! 지루한 A Fine Day To Die 가 옥의티 ㅠ
level   (90/100)
Bathory 특유의 불길한 분위기가 좋다
level   (90/100)
쿼쏜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level   (85/100)
주저없이 수작이라 꼽을 수 있는 바이킹 블랙메탈의 아버지.
level   (95/100)
인트로인 1번을 제외하곤 어떤 곡을 골라 들어도 절대 후회할 일은 없을 것이다.
level   (90/100)
legendary
level   (100/100)
지금들어도 전혀 촌스럽다는 느낌이 없다. A Fine Day To Die는 최고
level   (100/100)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level   (75/100)
prechod medzi starým a novým štýlom. Nie je to môj najobľúbenejší od Bathory, ale je to jeden z ich najzásadnejších a je dobrý
level   (95/100)
시대를 앞서간 앨범이라고 하고 싶다.바이킹 블랙메탈의 시작이고 이후에 많은 밴드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level   (95/100)
지금 발매한다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곡구조 장엄하고 어두운 리듬섹션 놀랍다 !
level   (95/100)
A Fine Day To Die와 Blood Fire Death만으로도 충분한 걸작. 웅장한 구성이 일품이다. 의외로 민중가요스러운 가사도 좋다.
level   (74/100)
2번 하나빼고 뭐가 있는지 조차 기억이 안나는 엘범. 해머하트와 동시에 샀던 엘범이지만, 둘 다 몇년째 플레이를 안건지가 오래다
level   (96/100)
블랙이든 파생된 바이킹메탈이든 무엇에 영향을 끼쳤던간에....이건 오랫만에 만난 개명작이다(개인적으로 가벼운느낌인 바쏘리가 별로라서 무려 4점이나 깟다ㅠ)
level   (98/100)
정말 대단한 앨범.. 반드시 필청 바람.
level   (80/100)
바쏘리다운 수작, 자켓과 내용이 잘 매치된다, 전쟁에서 볼수있는 아비규환과 참혹함, 울부짖는 병사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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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32Studio 82.2 213
preview 2,816Studio 81.9 72
preview 658Studio 87.8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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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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