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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겸사겸사's profile
Username shareware   (number: 1073)
Name (Nick) 겸사겸사  (ex-shareware, 짜오쩌민)
Average of Ratings 80.6 (1,14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6-11-01 00:26 Last Login 2017-07-25 07:55
Point 126,770 Posts / Comments 223 /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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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errow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4 5 2014-10-30
preview Pure Sweet Hell Progressive Post-Thrash Metal United States 3 1 2013-08-16
preview Masi Heavy Metal, Shred Italy 12 3 2013-08-12
preview Borislav Mitic Neoclassical Power Metal, Shred Serbia 4 1 2013-08-12
preview Andy James Modern Heavy Metal, Shred United Kingdom 5 14 2013-08-12
preview Dismantle Thrash Metal United States 8 3 2013-08-11
preview Warpeal Raw Black Metal Korea 1 2 2013-08-07
preview Geasa Celtic Black Metal Ireland 5 1 2013-07-19
preview Aske Black Metal Finland 3 1 2013-02-27
preview Stéphan Forté 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France 3 6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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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Degeneration preview Mors Subita preview Degeneration 2015-03-20 87.5 2 2015-03-19
Retrospecial preview Merrow preview Retrospecial 2012-05-07 95 1 2014-10-30
Awaken the Stone King preview Merrow preview Awaken the Stone King 2011-01-01 87.5 2 2014-10-30
The Arrival preview Merrow preview The Arrival 2009-11-09 80 1 2014-10-30
Lonestar Transcend preview Merrow preview Lonestar Transcend  [EP] 2009-05-04 80 1 2014-10-30
Raw Live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Raw Live  [Video] 2010-05-29 85 1 2013-11-04
Mechanism Reloaded preview Francesco Fareri preview Mechanism Reloaded 2013 55 2 2013-08-19
Spitting at the Stars preview Pure Sweet Hell preview Spitting at the Stars 2011 75 1 2013-08-16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preview Pure Sweet Hell preview The Voyeurs of Utter Destruction as Beauty 2003 - 0 2013-08-16
Demo 2002 preview Pure Sweet Hell preview Demo 2002  [Demo] 2002 - 0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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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hod / Crucified / Silent Eye  -  preview  At the Kill (2017)  [Split] (85/100)    2017-07-10
At the Kill Method : 늘 해오던 음악 그대로 양질의 트랙을 3곡이나 넣었다. 1번 트랙의 후렴 부분은 In Flames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보컬의 세련미가 느껴진다.
Crucified : 다소 텁텁한 트랙들이지만 두고두고 들을만한 퀄리티. 스래쉬 치고는 꽤 길이가 긴 4~5분대 곡들을 3곡 수록했지만 구성적인 측면에서 딸리는 점은 없었을 정도로 괜찮았다.
Silent Eye : Crossroads of Death EP 수록곡에서 이미 COB의 곡인 Towards Dead End 인트로를 차용한것같다고 14년도에 코멘트를 작성했지만...이번엔 대놓고 표절을? 나머지 수록 트랙들은 나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바뀐 보컬의 기량이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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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y James  -  preview  Psychic Transfusion (2013)  [EP] (90/100)    2013-08-12
Psychic Transfusion '스타일 굳히기?? 전작의 연장선상에 선 Andy James의 2013년도 새 EP.'

2011년도에 발매된 전작은 상당히 큰 이슈를 몰고 왔었으며, Andy James는 이후 전 세계 악기 박람회 중 최고 규모인 NAMM쇼에 초대되어 각종 부스에서 초청되어 연주를 할 정도로 유명세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모던 메탈의 트랜드와 잘 부합되는 사운드메이킹과 플레이 스타일 덕에 꽤 많은 신세대 기타키드들이 Andy의 곡을 카피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등장할 기타리스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기대가 되고 있다. 올해 1월에 Andy James는 신작 EP를 발표했는데, 총 4곡이 수록된 EP에는 11년도 발매작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앞서 말한대로 11년도 엘범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엘범이라 전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엘범이다. 그 말을 반대로 한다면, 전 엘범이 부담스럽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청자에게는 이 엘범 역시 좋게 들릴리가 없는 그런 엘범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Andy의 스타일이 워낙 뛰어난지라 그런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인다. 이 아티스트에 대해 빠르게 스킵해서 들어보고싶다면, 11년도 엘범을 권하기보다는 이 엘범을 권하는것도 나빠보이지는 않는다. (11년도 엘범이 개인적으로 더 좋으니 그 쪽을 권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만족스러운 EP 엘범이었지만, Andy James에게는 이 엘범이 새로운 하나의 분수령이자 기로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스타일이 굳어지고 있지만, 굳어진 스타일에서 나오는 '고착화'는 아티스트에게 사망선고나 다름없고, 기존의 팬들 역시 '그 사람은 그때가 리즈였지, 지금은 별 볼일 없어'라고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선배 기타리스트들의 스타일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했던 Andy인 만큼, 차기 엘범에서는 좀 더 신선하고 새로운 곡들이 수록되어있길 빈다. 아니, 그래야만 생명력이 더욱 길어 질 것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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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dy James  -  preview  Andy James (2011) (90/100)    2013-08-12
Andy James '유명한 기타 레슨 DVD 강사의 이슈 엘범? 엘범만 놓고 판단해도 좋은 엘범'

영국 태생 Andy James은 이미 이 엘범을 내기 이전에 정규와 EP 엘범을 발매했었지만, 그 엘범들보다도 Lick Library의 기타 레슨 DVD 덕분에 유명세가 더 많았다. 이 사람은 수십장에 달하는 레슨 DVD에서 수 많은 기타리스트의 곡 분석 및 레슨을 했었는데, 유튜브의 등장 이후 수 많은 기타 레슨 강사들 중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장 성공한 기타 레슨 강사였다. 지금도 어지간한 메탈 클래식 엘범이나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민머리 (혹은 비니를 쓰고 있는) 기타리스트가 레슨을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Andy James는 수년간 차곡차곡 강사로써의 커리어를 쌓으면서 자신의 솔로 엘범을 2011년도에 발표했는데, 기타 키드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했어서 이 셀프 타이틀 엘범은 대단한 이슈를 몰고 왔다. 그에 발 맞추어, 일본 유명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인 ESP의 자회사인 LTD에서는 Andy James의 시그니쳐 모델을 만들어주었고, 유명한 메탈기타 픽업 제작업체인 EMG에서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EMG TV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들의 Play Through 영상들만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 사람의 오리지널 곡 연주 영상을 선보였는데, 안그래도 뜨거운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어주었다.

단순히 이러한 유명세덕분에 이 엘범이 유명한걸까? 나는 전혀 아니라고 본다. 강사 출신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특이한 프레이즈와 작곡이 두드러지지만, 그 이론들을 복잡하지 않아 보이게끔 잘 꾸며놓은 부분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듣기에는 꽤나 캐치한 부분도 많지만, 캐치함 속에서 묻어나는 깊이 역시 수준급이며 무엇보다도 엘범 전체적인 트랙간의 격차가 거의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중심 멜로디라인을 넥 픽업의 몽글거리고 뚜렷한 음색은 이 엘범의 색깔을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전체적인 레코딩 밸런스도 상당한 수준이다. 모던메탈 솔로이스트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난해함이라는 요소 대신, 좀 더 쉽고 이해하기 편한 방식의 작곡법은 이 엘범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인데, 이 점이 기타키드들에게 Andy James가 크게 주목을 받았던 이유라고 생각한다. 엘범 인트로와 이어지는 Angel of Darkness는 이 엘범의 가장 훌륭한 트랙이며, 여유로운 리드 멜로디라인과 클린톤 아르페지오가 잘 어울리는 What Lies Beneath, Andy James의 특기인 스트링 스키핑을 활용한 질주감 넘치는 주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Burn it Down,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War March까지 엘범 전체적인 유기성은 말 할 필요도 없을 뿐 아니라, 완성도가 아주 뛰어나다고 본다. 또한 7현 기타를 쓰는 트랙들이 간간히 있는데, 7현 기타가 가진 단점 중 하나인 '제대로 들리지 않는소리'는 이 엘범에서 전혀 보이지 않았다. 가뜩이나 저음인데 드라이브를 걸어버린 기타 7번줄은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묵직함때문에 선호하지만, 리프나 멜로디라인이 낮음으로 갈 수록 잘 들리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는데, Andy James는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극복해냈다. 7현 기타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몇 안되는 솔로이스트 중 하나가 Andy James가 아닐까 싶다.

요새 나오는 '메탈' 솔로이스트 엘범을 보면 절반 정도가 Yngwie Malmsteen의 답습이며, 나머지가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엘범인데 이 엘범만큼 완성도가 높은 엘범은 꽤나 드물다. 또한 이 엘범만큼 대중적이며 작품 완성도가 높은 솔로이스트 엘범은 더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개인적으로 모던한 메탈 솔로이스트 중에서 탑클래스로 치는 Jeff Loomis나 Stephan Forte처럼 복잡하고 초심자들이 접근하기 매우 까다로운 사운드도 좋지만, 이런식으로 완성도, 깊이, 대중성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타리스트는 Angel Vivaldi와 더불어 Andy James가 그 최고 정점에 선 사람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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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eff Loomis  -  preview  Requiem for the Living (2013)  [EP] (80/100)    2013-08-07
Requiem for the Living '노선변경? Instrumental을 벗어나려고 하는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의 잔재들'

솔직히 Jeff Loomis의 두 번째 엘범은 내게 있어서 아쉬움 반 만족 반 이었다. 본래 첫 엘범에서 보여주었던 밀도 높은 Instrumental Album 성격을 벗어 던져버리고, 여러 보컬과(한 엘범에 무려 3명...)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했었다는 점이 솔직히 불만아닌 불만이었다. 그 만큼 Jeff Loomis는 내게 있어서 병마로 누워버린 Jason Becker를 대신 할 정도로 신뢰가 높았던 아티스트며, 기타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줌과 동시에 유치하지 않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작곡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Jeff Loomis는 그의 두 번째 엘범부터 보컬곡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 Requiem for the Living EP에서는 본격적으로 보컬중심의 밴드음악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엘범은 사실 두 번째 엘범 Plains of Oblivion을 제작하고 남은 미발표곡들을 수록한 디지털EP인데, 수록곡들은 Jeff Loomis의 기타와 더불어 세컨기타로 재직하고 있는 Joe Nurre의 보컬이 중심점을 잡고있다. Joe Nurre는 Shaded Enmity라는 멜로딕 데스/블랙 밴드에서 기타/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인데, 솔직히 이 친구의 그로울링 창법은 그렇게까지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든 그저그런 수준의 실력으로 보인다. 다른걸 다 떠나서 Shaded Enmity에서는 Joe의 창법이 곡에 잘 녹아들었지만, Jeff Loomis의 사운드와는 어딘가모르게 이질적이며 잘 배합되지 않는 면이 보인다. Ihsahn과의 작업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던 나로써는 Joe의 보컬과도 융합이 잘 되지 않는것을 보고 Jeff의 곡에는 그로울링이나 스크리밍 창법 보다는 일반적인 클린보컬 사운드와의 조합이 더 잘 어울린다는 확신을 주었다. 물론 그렇다고 곡들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역시나 멋진 사운드를 선보이는데 부족함이 없는 수준의 멋진 엘범이다. 이 EP의 타이틀 트랙인 Requiem for the Living은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곡. 첫 엘범의 Miles of Machines를 멋지게 계승한 이 트랙은 MOM과 마찬가지로 6/8박자를 사용하여 마디를 좀 더 짧게 사용하면서 통통튀는 리듬감과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것이 특징이다. main theme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코드톤 스윕피킹과 절정으로 올라가는 긴박한 전개는 두 번째 엘범에서도 가장 백미로 꼽혔을 정도로 뛰어나다.

Jeff Loomis가 대단하게 보이는 또 하나의 이유는 90년대 초반부터 프로 뮤지션으로써 활동했던 Jeff Loomis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진보적인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으며, 심지어 2010년대 들어 새로이 각광받고있는 유튜브 출신 기타리스트들보다 더욱 모던한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던 메탈이 점점 6현을 넘어서 7~8현기타로 넘어가는 추세고, Djent가 아닌 모던메탈을 구사하는 밴드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니크하다는 장점까지도 가지고 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아우르는 실력과 경험까지 있다는 점이 Jeff Loomis가 대단하다는 점이다. 과연 이 EP를 기점으로 어떻게 추후 행보가 변화하게 될 지는 미지수지만, 조금 더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볼만은 할 것 같다. 또한 두 번째 엘범에서 최고의 궁합을 보여준 Christine Rhoades와의 작업도 계속 이어지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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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res  -  preview  Achieve Brilliant Results in Unholy War (2004)  [Demo] (90/100)    2013-08-07
Achieve Brilliant Results in Unholy War 'Nerbilous Production 출신 한국밴드 중 유일한 희망이었던 Ares'

솔직히 난 Nerbilous Production의 작품들을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며, 자주 손이가는 엘범 역시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무게잡는만큼 엘범이 좋은 밴드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블랙메탈 레코딩은 후진게 미덕이라지만... 도무지 뭘 연주하는건지 못알아먹는 해도 너무한 레코딩 상태 (Warpeal), 프로그래시브한건지 아니면 그냥 싸이코틱한걸 표출하고자 했던건지 분간이 안가는 Kvell의 엘범, 리츄얼한 분위기라고 해놨지만 사실 아무것도 남는게 없던 Gormantatinus 등 만족할만한 부분이 많이 부족했던게 현실이었다. 물론 이 Nerbilous Production에 대해 절대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다.

이러한 Nerbilous 출신 한국 블랙메탈 밴드는 들을 것이 아예 없는가?라는 질문에는 나는 단호하게 '끝내주는 팀이 하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Ares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Nerbilous 소속 한국 팀 중 가장 정형화되고 전형적이며 탄탄하게 잘 짜여진 블랙메탈을 선보이는 팀이다. Gorgoroth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라는걸 증명하듯 1번트랙은 Gorgoroth에 대한 Tribute 트랙이며, 뒷 트랙들 역시 기본기가 탄탄한 블랙메탈을 선보이고 있다. 2번트랙은 1번트랙과 상당히 비슷한 트랙인데, 짜임새 있는 곡 전개와 화려한 드럼사운드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엘범의 백미로 꼽는 3번 트랙은 엣모스페릭하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는 트랙인데, 비장한 느낌이 아주 일품인 트랙이다. 이 팀이 가지고 있는 장점으로는 보컬이 상당히 표현력이 좋다는것인데, 여타 다른 블랙메탈 밴드들이 무미건조하게 그저 질러대기 바쁜 한결같은 피치의 스크리밍 보컬이 많지만 Ares의 보컬 표현력은 어지간한 A급 밴드들과 비견해도 부족하지 않는 수준이다. 마지막 트랙은 Outro같은 트랙인데, 사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트랙.

엘범 러닝타임은 참 짧은 수준인데, 이정도 러닝타임의 데모엘범이라면 충분히 수작 반열에 오를 퀄리티이고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이 만족했던 엘범이다. Ares는 활동중단을 선언했고 이후 Extol Vice라는 Ares의 전신 밴드가 부활 할 뻔 했으나 불발로 이어졌고, 이후 Ares의 리더인 Ares는 Kryphos라는 블랙메탈 밴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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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Die! preview  Carnal Forge  -  preview  Please...Die! (2001) (75/100)    2017-07-24
리프의 리듬감은 정말 칭찬할만, 뒤로 갈수록 곡별 구성 편차가 없다
Heartbreak and Seance 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Heartbreak and Seance (2017)  [Single] (80/100)    2017-07-14
적어도 이 곡 만큼은 Bitter Suites to Succubi 앨범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분위기가 난다. 앨범 전체 퀄리티가 이정도라면 다시 COF의 빠돌이가 될 용의는 충분히 있다.
Down the Wasteland preview  Raven Lord  -  preview  Down the Wasteland (2016) (70/100)    2017-07-08
그냥 그런 평작. 솔직히 다시 듣고싶은 생각 1도 안드는 기본만 해놓은 앨범. Joe Stump가 있어도 영...
War Eternal Tour (Tokyo Sacrifice) preview  Arch Enemy  -  preview  War Eternal Tour (Tokyo Sacrifice) (2016)  [Video] (95/100)    2017-06-01
잘 뽑힌 앨범 투어 실황에 멤버 좋고 레코딩 좋고 셋리스트 좋고...부족함이 없는 좋은 앨범. 라이브 레코딩이 거의 완벽에 가깝다
The White Balance preview  Kiko Loureiro  -  preview  The White Balance (2013)  [Video] (100/100)    2017-04-21
내 인생 20대를 기억나게 해주는 음악을 만들어준 키코에게 정말 큰 감사를 표한다. 단순히 기타를 잘치는 기타리스트가 아닌 음악을 잘하는 뮤지션이라는게 잘 드러나는 라이브 DVD.
Beyond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Beyond (2013) (100/100)    2017-04-06
'매너리즘' 또는 '자기복제'소리 들을뻔도했지만, 그래도 눈치가 있었는지 전작의 스타일을 딱 여기까지만 유지했다. 소문대로 좋은 앨범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  preview  Terminal Redux (2016) (100/100)    2017-04-06
따로 코멘트를 길게 쓸 필요는 없는것같다. 이 앨범은 후대에도 높이 평가될 그럴 음반이니...
Trumpet of Triumph preview  Godless Rising  -  preview  Trumpet of Triumph (2010) (80/100)    2017-04-06
나름 이정도면 들을만했다. 보통 이런 계열이 듣기 거북한 스타일도 많은데, 이 앨범은 의외로 캐치하게 쏙쏙 박힘. 2번 트랙 추천
Years in Waste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Years in Waste (2004) (75/100)    2017-04-05
분명 초반 트랙들에서는 1집에서 보여줬던 좋은 느낌을 잘 계승한게 보인다. 근데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트랙늘리기 목적으로 만들어진 곡도 보이고, 결정적으로 디럭스 버전 보너스 트랙들은 앨범 몰입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낳았다.
Protagonist preview  ZinKyeok  -  preview  Protagonist (2017)  [EP] (75/100)    2017-04-03
홀리마쉬의 재림. 근데 15년전쯤 발표된 홀리마쉬 1,2집에 비해 더 단조로운 리듬파트가 문제라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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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et of Triumph Ungodly Incantations (100/100)    2017-04-06
preview  Godless Rising  -  preview  Trumpet of Triumph (2010)
Painkiller One Shot at Glory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Battle Hymn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A Touch of Evil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Night Crawler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Metal Meltdown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Leather Rebel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All Guns Blazing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Painkiller Hell Patrol (100/100)    2017-01-05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Painkiller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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