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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Rhea's profile
Username Rhea   (number: 12150)
Name (Nick) Rhea
Average of Ratings 85.6 (11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5-02-27 16:06 Last Login 2018-08-18 23:44
Point 37,761 Posts / Comments 160 / 497
Login Days / Hits 692 / 1,53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1. 점수 변동 심합니다.
2. 때로는 섣불리 판단하여 평가했다고 생각되는 코멘트들 물갈이하고 다시 작성하기도 합니다.
3. 감정적으로 또는 비합리적으로 평가하는 일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Nightside Glance Symphonic Black Metal Belarus 0 0 2018-07-22
preview Make Me A Donut Metalcore, Djent, Progressive Metal Switzerland 0 0 2015-09-24
preview Ambassador Gun Grindcore, Punk United States 7 0 2015-07-19
preview Alustrium Technical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2 0 2015-07-19
preview Kylver Progressive Metal, Instrumental United Kingdom 1 0 2015-07-15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to the Void preview preview Into the Void 2016-10-29 - 0 2016-11-06
Meta preview preview Meta 2016-10-28 80 4 2016-10-31
Handmade Cities preview preview Handmade Cities 2016-08-26 90.8 6 2016-07-30
The Violent Sleep of Reason preview preview The Violent Sleep of Reason 2016-10-07 85.7 16 2016-05-31
Frontiers preview preview Frontiers  [Single] 2016-01-26 65 3 2016-01-08
The Shape of Colour preview preview The Shape of Colour 2015-12-04 80 1 2015-11-07
Tomb of Broken Sleep preview preview Tomb of Broken Sleep 2015-07-17 - 0 2015-07-19
Golden Eagles preview preview Golden Eagles 2012-06-19 - 0 2015-07-19
Split EP preview preview Split EP  [Split] 2011-06-01 - 0 2015-07-19
Rich 7 inch preview preview Rich 7 inch  [EP] 2011-04-01 - 0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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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somnium preview  Winter's Gate (2016) (90/100)    2016-09-25
Winter's Gate 1. Omnium Gatherum, Insomnium은 둘 다 프록 성향의 멜데스라는 점에서 비슷한 길을 걷고 있었지만, 올해 나온 신보들을 기점으로 두 밴드의 노선은 완전히 갈라졌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Omnium Gatherum은 최근작에서 다시 멜데스 본연의 형태로 회귀하려는 징후를 보인 반면, Insomnium은 완전히 프로그레시브화가 진행되어 돌아왔다. 현재의 Insomnium은 Omnium Gatherum보다 오히려 In Mourning에 더 가깝다. 개인적으로 Omnium Gatherum의 '회귀'는 아쉽고, Insomnium의 '변화'는 반갑다.

2. 러닝타임이 무려 40분이 넘는 초장(長)곡이지만, 구성이 뛰어나고 전개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워 긴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게 처음 선보이는 대곡(20분 이상)이라니 누가 믿을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전개에 창의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부분이다. 40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할 때, 좀 더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완벽했을 것이다.

3. Insomnium 특유의 쓸쓸하지만 감미로운 멜로디를 잘 담아내고 있다. 이들의 멜로디 메이킹은 원래 좋았지만, '프로그레시브'라는 색이 입혀져 한층 더 빛나는 듯하다.

4. 표현력 또한 대단하다. 눈을 감고 가만히 듣고 있으면, 앨범 커버의 이미지가 떠오르면서 한겨울 눈이 아득히 덮인 산에서 쓸쓸히 혼자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2
preview  Deafheaven preview  New Bermuda (2015) (90/100)    2015-10-15
New Bermuda 전작 Sunbather는 여러모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블랙메탈이라고 하기엔 너무 밝고 산뜻한 앨범커버, 블랙메탈의 외형만을 빌려와 그 틀 안에서 서정적인 포스트락의 선율을 노래하는 음악. 반면 이번작은 전작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확 끄는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블랙메탈의 경계선에 절묘하게 걸쳐있는, 투박한 리프와 서정적인 코드 진행은 청자로 하여금 감탄을 하게 만든다. 본작은 전개 면에서, 또 분위기 면에서 블랙메탈에 한 층 더 가까워져 전작보다도 더욱 미묘한 위치에 있다. 여전히 이 애매함이 마음에 들지 않는 블랙메탈 팬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적어도 밝고 서정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하기엔 블랙메탈 특유의 차가움과 쓸쓸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코멘트 글자 수 허용 범위를 벗어나 리뷰란을 빌려 썼을 뿐 딱히 리뷰는 아닙니다.)
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85/100)    2015-10-08
...And Justice for All 메탈리카는 3집부터 본격적으로 청자가 보다 '큰 흐름'에서 음악을 감상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특징은 메탈리카의 성향이 사실상 스래쉬 메탈보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더 가깝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데 문제는 이것이 타이트하고 치밀한 리프와 전개로 승부를 보는 정통 스래쉬 메탈의 특성과 상반된다는 것이다. 이 앨범에 대한 평가들을 보면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그 이유는 DT의 ToT가 정통 스래쉬 팬들에게 받는 비판들을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코멘트 글자 수 허용 범위를 벗어나 리뷰란을 빌려 썼을 뿐 딱히 리뷰는 아닙니다.)
4
preview  Abnormal Thought Patterns preview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2015) (85/100)    2015-10-06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들으면 들을수록 참 많은 밴드의 영향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2번 트랙은 BTBAM의 냄새가 많이 났다. 6번 트랙으로 2번 트랙의 Inst 버전을 배치했다는 점이 참신했고 유기성을 고려해서인지 몇 개의 리프를 반복, 변형하여 사용한 것이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곡의 퀄리티가 훌륭하나 그 중에서도 1, 2(, 6)번 트랙이 돋보인다. 1번 트랙은 완벽에 가까운 표현력을 보여주고(곡의 제목과 매치가 잘 된다는 뜻), 2번 트랙은 오히려 보컬이 없는 Inst 버전(6번 트랙)이 더 좋게 느껴질 정도로 전개와 구성이 뛰어나다.
(코멘트 글자 수 허용 범위를 벗어나 리뷰란을 빌려 썼을 뿐 딱히 리뷰는 아닙니다.)
0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Eternal (2015) (90/100)    2015-09-26
Eternal 전작보다 약간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몇 번 더 들어보니 그렇지도 않더라. 전작의 활활 타오르는 분위기에서 차갑고 청명한 분위기로 바뀌었을 뿐 전작의 놀라운 퀄리티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오히려 파워측면에선 전작보다 더 강력한 것 같기도 하다. 분위기를 잘 살려준 키보드와 클린 기타가 인상적이었고 특히 4번 트랙의 얼음장 같이 시리면서도 신비감을 주는 인트로와 7번 트랙의 여운을 남기며 사라지는 키보드 아웃트로에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코멘트 글자 수 허용 범위를 벗어나 리뷰란을 빌려 썼을 뿐 딱히 리뷰는 아닙니다.)
3
Vale of Tears preview  Riverside preview  Vale of Tears (2018)  [Single] (90/100)    2018-07-28
앞으로 나올 신보가 정말 기대된다.
no image preview  Aborted preview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2003) (95/100)    2018-07-22
음악 들으면서 이 정도의 살벌함을 느껴본 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Heritage preview  Opeth preview  Heritage (2011) (90/100)    2018-07-16
Axenrot의 놀랍도록 섬세한 드러밍에 감탄했다.
Urn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Urn (2017) (75/100)    2018-07-15
전작의 Pyrrhic나 본작의 Intra Venus 같은 곡은 앞으로 안봤으면 좋겠음. 1집 같은 절대명반이 더 나오지 않는 게 아쉽다.
Automata II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80/100)    2018-07-15
키보드 사운드에 좀 더 힘을 실어주었으나 이들 특유의 공격적이고 케이오틱한 진행을 완전히 지워버렸다.(물론 그럴 조짐은 계속 보여왔다.) 2, 3번 트랙에서 보여준 재치있는 모습이 아니었다면 정말 최악의 점수를 줬을 것. 3번 트랙에서 보여준 스윙과의 융합은 좋았다. DSO의 그것보다는 메탈 특유의 헤비함이 더 잘 녹아있다.
Ordinary Corrupt Human Love preview  Deafheaven preview  Ordinary Corrupt Human Love (2018) (80/100)    2018-07-13
후반부 트랙들이 좀 아쉽다. Canary Yellow는 필청곡.
The Ark Work preview  Liturgy preview  The Ark Work (2015) (90/100)    2018-06-30
완성품보다는 실험의 결과물에 가깝다. 오버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생각보다 흡입력이 뛰어나고, 메탈의 관점에서 벗어나면 굳이 못 들어줄 것도 없다. 개인적으로는 Portal의 최근작이 이것보다는 훨씬 난해하게 다가왔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75/100)    2018-06-01
할배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러브 메탈 preview  쓰레기스트 preview  러브 메탈 (2018)  [Single] (55/100)    2018-05-15
으음...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preview  Ophelia preview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 (100/100)    2018-04-25
예전엔 그렇게 들어도 모르겠더니 지금은 확실히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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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I The Grid (60/100)    2018-07-15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Automata II Voice of Trespass (95/100)    2018-07-15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Automata II Glide (90/100)    2018-07-15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Automata II The Proverbial Bellow (65/100)    2018-07-15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Terminal Redux Recharging the Void (100/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Terminal Redux Collapse (100/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Terminal Redux Pillars of Sand (95/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Terminal Redux Psychotropia (90/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Terminal Redux Pteropticon (100/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Terminal Redux Ultimate Artificer (90/100)    2016-09-21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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