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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reets: a Rock Oper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1:08:34
Ranked#7 for 1991 , #340 all-time (Top 9.5%)
Reviews :  5
Comments :  24
Total votes :  29
Rating :  90 / 100
Have :  1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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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reets6:5191.73
2.Jesus Saves5:1391.73
3.Tonight He Grins Again3:28852
4.Strange Reality4:5688.33
5.A Little Too Far3:27902
6.You're Alive1:51852
7.Sammy and Tex3:07852
8.St. Patrick's4:1891.73
9.Can You Hear Me Now5:12902
10.New York City Don't Mean Nothing4:0287.52
11.Ghost In The Ruins5:3496.73
12.If I Go Away5:1892.52
13.Agony and Ecstasy3:3382.52
14.Heal My Soul2:35852
15.Somewhere In Time3:1793.33
16.Believe5:4296.73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olz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처음 사바타지를 알게 되었던것은 메탈을 듣게 된지 얼마 안되고나서 바로였다. 드림씨어터 5집 앨범을 접하면서 동시에 컨셉앨범? 이라고 해야하나 프로그래시브 메탈계의 컨셉앨범 명반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러쉬의 2112 앨범과 바로 이 앨범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탈 들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겨우 파워메탈과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들으며 직설적이고 진득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나에게 이 음반은 그냥 지루하고 싼티나는 사운드로 이루어진 졸작일 뿐이었다. 앨범을 구해서 들었던것도 아니고 사실고백을 하자면 불법으로 mp3를 다운받아서 들은것이었다.
그렇게 그냥 그저 그런 밴드로 전락해버린 사바타지는 내 관심속에서는 사라져갔다. 그러다 음악적인 편견이 점점 사라지고 어떤 음악을 들어도 음악을 즐길수 있을때쯤에 그냥 집어들리는대로 음반을 구했고 그중 이 음반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간간이 듣다가 최근 다시 집중해서 들어보았다. 이제 사바타지의 진가가 귀로 들려오기 시작했다.
지루하게 느껴졌던 느릿느릿한 곡 전개는 컨셉앨범의 여백의미 정도로 긴박감을 유지해주는 요소이며, 싼티나는 사운드는 내가 요즘 그렇게 좋아하고 자주 말하는 쌍팔년도 메탈 사운드의 매력이었다. 왜 이렇게 훌륭한 음반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십년이나 썩혀두었는지 반성하게 될 뿐이다. 정말정말 훌륭한 사바타지의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시브 메탈로 분류가 되기는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사바타지를 순수 헤비메탈 밴드로 칭하고 싶다. 그들의 이 순수한 헤비메탈 사운드는 조금은 늦었지만 다시 나를 감동시켜주었기 때문에..
지금은 이들은 해체하고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 활동을 중점으로 활동하고 있고 그 이유중 하나가 금전적으로 사바타지는 돈이 안되는 이유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은 상당히 아쉽다. 실제로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보았고 그들이 매년 겨울 전미투어를 하면 미국 어느도시를 가든 관중석이 꽉 들어차고 인기가 많은 아름다운 음악을 펼치는것은 인정하지만, 헤비메탈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사바타지처럼 멋진 헤비메탈을 할수 있는 멤버들이 헤비메탈 본연의 음반작업을 더 하지 않는다는것은 우리 팬들의 입장에서는 정말 아쉬운 손실일수밖에 없다.
아쉬움은 달래고 이제 다른 사바타지의 음반도 하나둘씩 구해서 다 들어보기나 해야겠다. 혹시 아나 언젠가 또 이들이 뭉쳐서 앨범하나 내지는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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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들을 때마다 질리지 않는 희대의 명작 'Streets: A Rock Opera'

각 세션들의 출중한 연주력, Jon Oliva 의 야수같은, 피끓는 보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다른 프록밴드들 처럼 어지럽고 난해한 연주는 없다. 그냥... 그들안에 있는 음악의 야수를 풀어놓은 듯한, 하지만 특유의 서정성과 드라마틱함은 놓치지않는 그런 앨범이다.

반드시 1번트랙부터 끝까지 들어볼 것을 바라며, 마지막 트랙 'Believe' 에 당도했을 때의 쾌감을 느끼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3번 트랙은 아주 좋아한다. 그 웅장함 속에 거친 연주, 보컬... 꼭 기호에 맞는 하나 이상의 곡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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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인 Gutter Ballet에서 이제 밴드는 Progressive Metal 밴드로의 전환을 꾀하였다. Gutter Ballet에서 Savatage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요소를 대폭 늘려나갔다. 이 길은 Fates Warning이나 Queensrÿche이 앞서 지나간 길이기도 했다. 그들은 Power Metal 밴드로 시작하여 당시 무주공산이었던 프로그레시브 메탈씬을 개척했던 것이다. Savatage 역시 Gutter Ballet를 통해 프로그레시브 메탈씬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 후속작인 Streets: A Rock Opera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시도했던 Gutter Ballet의 바통을 이어받아 그러한 경향이 더욱더 확고화게 드러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앨범은 일종의 컨셉 앨범으로 Queensrÿche의 걸작 Operation: Mindcrime와 W.A.S.P.의 The Crimson Idol과 마찬가지로 특정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Savatage는 DT Jesus라는 인물의 추락과 성공을 록 오페라 형식으로 밀도높은 헤비 메탈 앨범을 엮어냈다. 전작인 Gutter Ballet도 유기성 높은 작품이었지만, Streets: a Rock Opera는 컨셉 앨범이니 만큼 그 이상으로 유기적인 맛이 훨씬 강하게 나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이다. 취향상 Gutter Ballet이 워낙 뛰어난 명곡들이 즐비하게 실려있기 때문에 더 좋아하긴 하지만 Streets: a Rock Opera도 사실 만만치는 않다. Jesus Saves나 Tonight He Grins Again, Believe 등도 전작에 실려있던 When The Crowds Are Gone이나 Summer's Rain 못지 않은 곡들이다. Streets: a Rock Opera가 Savatage 역대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 이 앨범은 컨셉으로서의 일관성뿐만 아니라 개개의 곡들마저도 완벽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익숙한 리스너라면 이 앨범을 듣고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 앨범에서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공식처럼 여겨지는 테크니컬한 기교나 복잡다단한 구성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단지 이 앨범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Savatage만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컨셉의 드라마틱함만이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앨범에서 이러한 매력을 극대화시켜주고 있는 핵심 인물은 광기어린 보컬링을 들려주고 있는 Jon Oliva라 할 수 있겠다. 그만의 독특한 창법은 이 앨범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강렬한 개성을 부여해줄 뿐만 아니라 작품의 위치까지도 격상시켜 주었다. 그러나 Jon Oliva가 이 앨범에서 워낙 돋보이기는 하지만 그외의 멤버들도 존재감이 없지는 않다. 그의 동생인 Criss Oliva 역시 형의 광기어린 목소리를 드라마틱한 기타 연주로 거들고 있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밴드의 초기부터 호흡을 맞춰 왔던 Johnny Lee Middleton과 Steve Wacholz는 이 앨범에서 빈틈없는 리듬 라인을 만들어 Streets: a Rock Opera의 완성에 크게 공헌하였다.

Savatage는 80년대 대형 메탈 밴드들에 비해 상업적인 성공과는 인연이 없는 밴드였다. 작품의 질이 상업적인 성공과 반드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라 이러한 현실이 씁쓸하긴 하다. Metallica나 Iron Maiden이 초대형 밴드로 발돋움하여 상업적인 성취를 이뤄내고 있던 것을 생각해보면 Savatage의 작품들은 아쉽기만 하다. 그래도 이 작품은 그동안 밴드가 발표한 어떤 작품보다도 많이 팔렸다는 사실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밴드들에 비교하면 조촉지혈에 불과하긴 하다. 하지만 상업적인 성과보다도 더 값진 것은 역시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라고 해야할 것이다. 오늘날까지 이 앨범은 Queensrÿche의 Operation: Mindcrime, W.A.S.P.의 The Crimson Idol과 동격의 작품으로, 3대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으로 불리울 정도로 높이 추앙받고 있다. 이러한 영예야말로 아티스트에게는 상업적인 성적보다 더 값진 성과가 아닐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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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처음엔 '주인공 인생 굴곡 장난 아니네,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가 좀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듣기 시작하였으나, 점점 빠져들다가 11번에서 감동받고 12번에서 울었다. 종교는 안믿지만, 14번 부터는 구원 받는 것이 이런 느낌일까 환상에 빠져들며 들었다. 3대 컨셉 앨범 중 가장 심도 깊은 주제를 다룸
level   (100/100)
Great great great!!! Bravo Savatage!!!
level   (95/100)
3대 컨셉앨범 중 하나로 여겨지는 명반. 퀸스라이크의 마인드크라임 앨범에 비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편이나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마지막 15,16 트랙은 강추!
level   (80/100)
이 음반이 희대의 명반이라면 프리스트의 노스트라다무스가 그와 같은 평가를 받지 못할 이유는 또 무얼까. 두 앨범의 장단점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가사는 이 음반이 크게 앞선다지만.
level   (95/100)
광기가 끓어 넘치는 열정적인 앨범. 마지막 트랙에서는 그 열정을 한층더 끓어올려 명반으로 만들어준다. 다만 중간부분이 약간아쉽달까?
level   (85/100)
앨범 제목명처럼 Rock Opera를 듣는 것마냥 1번부터 16번까지 순차적으로 전개되면서 드라마틱하게 구성이 되있어 신선하고 훌륭했지만 좀 루즈한 전개이기도 했다.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메탈넘버보단 잔잔한 트랙들이 더 좋았다.
level   (80/100)
good job!
level   (90/100)
군입대 하기전 이거랑 queensryche의 operation mindcrime 음반을 CD가 닳도록 들었었제....
level   (80/100)
전작이나 후기작들에 비해 별로였다. 3번 추천
level   (95/100)
굿굿!!!! 사바티지를 처음 알게된 앨범!!! 3번트랙.... 정말 존 올리바는 나를 죽인다.
level   (95/100)
dobrý album
level   (90/100)
2,16은 앨범을 대표하는곡들이고 개인적으로 5,12,14,15 같은 서정적인 곡들을 좋아함. 로저워터스 느낌도나고 아름다운 앨범
level   (90/100)
전작'Gutter Ballet'과 비교되는 높은 완성도
level   (90/100)
내가 소장하고 있는 메탈 음반중에 '예술성'에 대해 운운할 수 있는 몇 안되는..화려하고 빛나는 감성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걸작..Excellent!!!
level   (88/100)
이 정도의 컬리티의 앨범을 이쪽분야(우중충) 에서 몇 앨범이 있을까???
level   (94/100)
savatage 최고의 앨범
level   (74/100)
글쎄 별로 와닿지 않는 컨셉앨범이다. 존의 광기어린 보컬이 듣기 싫다.
level   (92/100)
3대 컨셉앨범이라는 평가는 당연, 프로그래시브에 드림시어터만 있는게 아니다
level   (98/100)
감동과 전율이란 것을 알게 해준 앨범 크리스 올리바 아저씨 어디있나요?
level   (94/100)
이들의 장기인 드라마틱한 구성과 곡들간의 유기성이 가장 부각된 명반중에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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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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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00Studio 89.3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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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197Studio 87.4 145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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