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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oetry for the Poison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Edel Records
Running time50:00
Ranked#37 for 2010 , #859 all-time (Top 23.8%)
Reviews :  6
Comments :  42
Total votes :  48
Rating :  83.9 / 100
Have :  22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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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members:
Simone Simons - Vocals (on "House On A Hill", "Poetry For The Poisoned, Parts
II-III")
Björn "Speed" Strid - Vocals (on "The Great Pandemonium")
Jon Oliva - Vocals (on "The Zodiac")
Gus G. - Guitars (on "Hunter's Season")
Amanda Somerville - Choir (on "Poetry For The Poisoned" and "The Zodiac")

Release dates:
Japan - September 1st (via Marquee/Avalon)
Europe - September 10th (via earMusic/Edel Music)
North America - September 14th (via KMG Recordings)

Recorded at the the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in 2009/2010. Produced by
Sascha Paeth and Miro. Additional tracking took place in Tampa, Florida, as well
as various studios in Sweden, Greece and USA.

The artwork was created by many artists, including Spiros "Seth" Antoniou,
Natalie Shau and Michal Loranc.

Available in three versions:
- Regular CD edition
- Digipak CD with bonus DVD
- Two-LP gatefold vinyl edition

Bonus DVD material:
- "The Great Pandemonium" (video)
- Exclusive and in-depth interviews with each Kamelot member
- "Pick and Play" for the song "The Great Pandemonium"
- "Poetry for the Poisoned" background images
- Exclusive video footage from Norway Rock Festival 2010
- Bonus song "House On A Hill" (uncut version)

Bonus tracks:
- Where The Wild Roses Grow (Limited edition bonus track) (Nick Cave Cover)
- Thespian Drama (03:46)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로이칸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카멜롯의 앨범인 정규 9집이다

2006년 라이브 앨범부터 징조를 보인 보컬의 쇠퇴는 결국 여기서 절망적일 정도로 목이 망가지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멜롯이 대단하다 생각한건 곡들 전체적으로 저음으로 내리깔고 암울한 분위기를 멋들어지게 내면서 음역대가 떨어진 로이의 보컬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 트랙들을 살펴보자면 1,2트랙은 소위 말하는 달리는 트랙이라 할 수 있겠다만 안타깝게도 보컬의 부진때문인지 스피드나 파워를 마음껏 내지 못하는 즉 곡자체의 한계이거나 의도적으로 달리기를 조절하며 보컬파트로 분위기를 낼려고 했을 수도 있겠다라고도 생각했다 어쨌든 분위기는 잡아주지만 아쉬움은 지워지지 않는 트랙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3/4트랙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느껴졌는데 4번 트랙은 이 앨범의 최고 곡이라 뽑아도 손색이 없으며 5번 트랙은 카멜롯 특유의 느낌이 가장 잘 살려있는 넘버이다
그리고 6번에서 한 번 쉬어가주는데 에피카의 보컬과 함께한 로이칸은 7집 3번에서도 그렇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극적으로 되는 거 같다
7,8,9 트랙들은 1,2 트랙들처럼 달리는 편이지만 아쉬움은 훨씬 덜하다 느꼈다 아마 기타리프와 코러스를 좀 더 튀게 만들어서 파워가 더 붙게 느껴짐으로써 그런거 같으며 특히 9번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가장 안타까웠던건 10~13 트랙들은 나누지말고 하나로 8~10분 이상이 되는 장곡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오히려 따로 나뉘어져 있어서 쓸데없이 분산되는 느낌을 받았다 예를들어 5집의 엘리자베스 1,2,3과 다르게 말이다
마지막으로 14번은 전작의 11번과 비슷한 인상을 받았고 마무리를 장식하는 트랙이라 생각하면 편할 거 같다

사실 나는 로이의 목이 심하게 상했지만 1~3년 사이 정도로 활동을 중지하여 목을 회복하고 다시 활동했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아주 많이 한다
개인적으로 현재 보컬인 토미는 세븐스 원더에선 나름 매력적으로 들렸지만 극단적으로 말하면 카멜롯에서는 그저 로이를 따라하는 짝퉁으로 밖에 안 들린다
11집에선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위에 있던 생각에 변한 것은 없다
이런 이유로 로이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지만 뭐 어떡하나 이미 떠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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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2010년 Kamelot 의 신보가 나온다고 했을 때 불안했었다. 왜냐하면 Roy Khan의 역량 쇠퇴가 갈수록 두드러져갔기 때문이다. The Black Halo를 기점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성량은 충분히 팬들에게 우려를 자아내게끔했다. One Cold Winter's Night는 비교적 잘 만든 라이브지만 Roy Khan의 목소리는 이미 쇠퇴의 징후를 뚜렷하게 드러내 보였다. Ghost Opera에서도 그의 목소리는 예전만 못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Poetry for the Poisoned에서 그는 과연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심사였다. 되도록이면 그의 목소리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본작이 나오면서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 그의 음역대는 Ghost Opera가 나왔을 때보다 안좋아졌다. 이 목소리의 주인이 과거에 The Fourth Legacy와 Forever를 불렀던 그 보컬인지 의구심이 생길 정도였다. 그러나 프론트 맨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밴드가 만든 앨범은 Ghost Opera 못지 않은 수작을을 만들어 냈다. 작곡은 음역대가 낮아진 Roy Khan의 목소리에 최대한 맞쳐져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는커녕 놀랄만큼 잘 어울린다. Kamelot의 이러한 면모는 동류의 밴드인 Angra와 비교된다. Angra가 프론트 맨의 부진과 함께 밴드 역시 하향세를 보이는데 반해 Kamelot은 여전히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Dream Theater와 닮았다. 그러나 대중음악의 특성상 보컬의 부진은 밴드의 부진으로 이어지기 쉽다. Poetry for the Poisoned가 아무리 잘 나온 앨범이라도 밴드의 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었다. 대략 2012년 쯤해서 Roy Khan이 탈퇴하고 새로운 보컬이 기용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Kamelot에게는 꽤나 어려운 결단이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새로운 보컬에 신보도 잘 나온 걸보니 적절한 판단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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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5/100)
Date : 
명백한 퇴화.

여타 멤버들에겐 그다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명반을 무려 4번 연속으로 냈으니 창작력에 고갈이 오는 것도 당연하고, 그런 것에 비해 Ghost Opera와 본작의 연주 및 구성은 그렇게까지 심각하진 않은 편이니까.

문제는 늘 그렇듯 로이 칸이다.

성숙미나 노련미... 뭐 이런 상찬들은 로이 칸에겐 그다지 어울리는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 누가 봐도 고음역대가 불가능한 게 보이는, 그렇다고 다른 방향으로 약점을 보완하려는 시도조차 보이지 않아 객원 보컬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커진 듯한 상황에서 로이 칸의 보컬은 그저 절망적으로만 느껴질 뿐이다.

앞서 언급한 성숙미나 노련미 같은 찬사는 오히려 소악의 토니 카코에게 어울린다고 본다. 그쪽은 중저음역대 파워 메탈 보컬이 나아갈 방향을 교과서적으로 보여줬으니까. 반면 로이 칸은? 그런 거 없다. 객원 보컬들의 물량 공세로 메인 보컬의 퇴보를 감추려 하는 급급함만 느껴질 뿐. 그렇다고 치부가 가려질 리 만무하고, 나름 특색 있던 음색은 낮아진 음역대로 인해 답답하고 느끼하게만 다가온다. 덕분에 다른 파트들마저 덩달아 루즈해지고. 총체적 난국이란 게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리라.

로이 칸의 탈퇴는 참으로 잘 된 일이다. 다시는 돌아오는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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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5/100)
별로란 평이많아써 기대는 없었는데 들어보니까 겁나게 좋네요, 혹평하시는 분들은 여러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특히 10~13트랙들, 그중에도 특히 Pt.2 so long...와 그냥 핵좋습니다
level   (90/100)
Good!
level   (70/100)
카멜롯의 음악적 변화를 폄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로이칸의 보컬이 힘을 잃어감에 따라 카멜롯의 음악도 점점 부드러워져서 내 취향과 점점 멀어지는 게 아쉽다. 이번 앨범에서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5번정도.
level   (60/100)
Kamelot의 앨범들로만 볼 때 이 앨범은 그냥 평작 이하.
level   (90/100)
로이칸의 떨어지는 기량에 맞춰 점점 어두워지는 카멜롯의 색도 나에게는 찬란하게 느껴진다. 이 때 까지만 해도 카멜롯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level   (80/100)
전작들에 비해서 다소 퇴화된듯 하다;;; 그렇다고 곡들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좀 그렇다
level   (90/100)
내가 알던 카멜롯의 모습이 아니라서 처음엔 상당히 별로였는데 어느 순간 예술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level   (75/100)
블랙할로 이후로 이렇다할 수작이 없다.
level   (95/100)
opäť podarené album, ale pre mňa škaredý obal albumu
level   (90/100)
Kamelot특유의 멜로디는 여전한데...칸의 고음불가는 어떡할지...ㅠ 너무나 아쉽다.
level   (85/100)
one of the weakest Kamelot albums ever, still well above most other bands
level   (90/100)
참 많은 느낌을 주는 신비로운 앨범이다. 멋드러짐
level   (90/100)
이들의 매력인 신비스러움을 한계점 까지 끌어낸 앨범..
level   (80/100)
블랙할로부터 부터 징조를 보이더니 고페라에선 더 어두워지다가 이번엔 거의 미래도 희망도 안보이는 나락으로. 근데 칸의 보컬은 불안해죽겠고 각 트랙간의 편차가 좀 심하다. 분위기는 참 잘잡았는데...
level   (74/100)
칸의 목소리... 목이 완전 가버려서 고음은 낼수 없는 칸의 현실을 보여주는 앨범인듯... 멜로디는 좋은데 칸다운 목소리가 안들려서 평작바께 안댄다..
level   (80/100)
로이 칸이 나간건 이때문인가...
level   (64/100)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안된다. 로이칸의 보컬이 원숙해졌다는 류의 얘기는 사탕발린말이고 그냥 못해진 것같다.
level   (70/100)
고급스러움을 넘어서 고루하다....
level   (80/100)
그리 달가운 변화는 아니다..
level   (84/100)
기대치가 높아 상당히 공들였음에도 감흥은 그다지...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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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9Studio 62.2 111
preview Studio 79.8 40
preview 3,356Studio 73.6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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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3Studio 92.2 9111
preview 1,038Studio 82.5 534
preview 859Studio 83.9 486
preview 1,230Studio 82.6 412
preview 636Studio 85.7 444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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