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My collectionMy wish list
Band
Album

Advance to the Fa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Power Metal
LabelsVAP
Running time1:03:58
Ranked#16 for 2005 , #541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5
Total votes :  39
Rating :  87.1 / 100
Have :  16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Advance to the Fa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illness Dawn1:0886.73
2.Silent Revelation5:58945
3.Ancient Rage4:01803
4.Fate of the Sadness6:2676.73
5.Deep Affection7:2486.73
6.Dream Place5:0588.33
7.Glorious Aggressor2:0876.73
8.Whisper In the Red Sky6:0587.54
9.The Scenery5:37803
10.Eternal Regret5:4081.73
11.Quiet Wish5:4178.33
12.Fly With Red Winds3:13853
13.Under Threat (Bonus Track)5:32802

Line-up (members)

  • Yama-B : Vocals
  • Syu : Guitars
  • Tsui : Bass
  • Junich Satou : Drums
  • Yuhki : Keyboards

Advance to the Fall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야마B 특유의 보컬과 소위 '일본색' 혹은 속칭 '왜색'으로 불리는 특유의 멜로디 때문에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앨범이지만, 적어도 이 앨범이 '잘 만든 물건'이라는 것에 이견을 표할 사람은 없다고 본다. 곡을 하나하나 듣다보면 끝없이 요동치는 멜로디에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나 '천재 기타리스트'라 불리는 슈가 들려주는 절정의 기타 연주는 앨범의 곡들을 듣는 내내 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멜로딕 스피드'로 대변되는, 이들이 추구하는 바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곡 Silent Revelation, 키보드, 드럼, 일렉기타의 환상적인 협연 속에 무조건적인 사랑을 부르짖는 Deep Affection, 정규 트랙리스트의 후반부에서 마지막 질주를 선보이는 Quiet Wish를 이번 앨범의 Top 3로 꼽겠다.

Killing Track : Silent Revelation, Deep Affection, Quiet Wish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그야말로 '멜로딕 스피드' 의 정의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으며, 계열 입문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밴드인 만큼 청자를 휘어잡는 오프닝 Silent Revelation은 MV부터 전율을 불러일으키는데, 1집에서의 기타플레이가 여전히 긴박감을 더하여 옥죄어 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다만 곡들간의 유기성 측면에서는 다소 산만하기도 하여 집중을 흐릴 수도 있겠으나, 그럴 걱정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든 곡을 현란한 기타플레이가 지배한다. 기타에 관심이 많은 청자라면 다른 세션을 모두 죽이고 기타에만 집중해서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물론 쉴새없이 달려대는 드럼/베이스의 엇박 및 변주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더불어 Yama-B의 보컬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다가오며, 성악 버전으로 바뀌기 이전의 마지막 앨범이 본작이다. 멜파메를 듣는다면 꼭 한번쯤은 들어봐야 할 앨범.
0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이들의 역량은 가히 독보적이다. Silent Revelation에서 그 역량을 볼 수 있다.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클래식 곡을 변형시킨 그 창조력이 정말 대단하다. 기타의 연주력도 상당하다.
솔직히 이번 앨범의 전부라고 과언이 아니다. 속도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Under Threat 도 이에 못지 않은 수작이다. 가히 일본의 멜로디홍수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당분간 일본의 파워메탈에 있어서 수위를 유지할 것 같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참 들을 때마다 박수를 쳐주고 싶은 밴드인 Galneryus의 정규 2집 앨범이다. 환상적인 멜로디(특히 기타!!), 속도, 보컬!

그런데 사실 이것은 데뷔 앨범에서 제일 많이 느낀 것이지만, 젊음의 혈기 탓일까? 다소 완급 조절에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는 느낌이다. 물론 곡의 배치를 보면 분명 앨범 전체의 완급 조절을 위해 스피드 넘버와 미드 템포곡이 중간중간 배합되어 있는 것은 맞다. 그런데 그렇게 형식적인 파악 말고, 보컬의 파워를 생각해볼 때 전체적으로 힘을 빼고 중음역 위주로 진행되는 곡이 거의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한 곡 한 곡 들을 때는 이런 점은 별로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질만하나, 전체적으로 앨범을 감상할 때는 계속 긴장을 유지시켜서 약간 귀가 피로해진다고나 할까..(보컬의 독특한 창법 때문인지도..) 물론 이런 점을 장점으로 꼽을 분들도 있을 것 같다. (필자는 공부할 때 하루종일 이어폰을 꽂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단점을 좀 길게 적긴 했지만, 이 앨범 역시 3집에 버금갈만한 뛰어난 수작이다(3집보다는 조금 더 빨리 질리는 감은 있는 듯). 특히 대표적으로 정말 킬링 중에서도 킬링 트랙으로 느껴지는 2번 트랙.. 도입부분의 피아노와 이를 바로 커버하는 날 선 생생한 기타 멜로디와 시원한 보컬/드럼의 향연.. 그리고 특히 이 곡의 진짜 백미는 곡의 맨 마지막 부분의 울부짖는다는 느낌마저 드는 기타 사운드인 것 같다.(이 밴드 기타리스트인 Syu는 이런 사운드 ㅡ 가끔씩 아주 살짝 박자에 어긋나는 재미를 주면서도 직선적인 멜로디에 울부짖는 듯한 음색 ㅡ 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필자도 이런 사운드 정말 좋아한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처럼 이들의 음반을 들을 때마다 이런 엄청난 실력파 밴드가 혜성처럼 등장할 수 있는 일본의 환경과 수준이 부럽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물론 우리나라에도 실력 있는 대단한 밴드는 많지만, 그 실력만큼 평가받고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은 것이다).
0

Advance to the Fall Comments

level   (75/100)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의 곡들인데 난 딱히 안 끌려서 아쉽다. 2, 8번은 정말 좋다.
level   (85/100)
다른건 모르겠고 Fate of the Sadness 이 곡은 정말 좋다
level   (85/100)
너무 길게 늘어놓은 감이 있는 것 빼곤 퀄리티는 좋다.
level   (80/100)
괜찮습니다.
level   (90/100)
Syu가 진짜 확실한 멜로디 메이커지 않나...
level   (95/100)
Another example of excellent power metal.
level   (85/100)
야마비가 참여한 앨범중 최고라 생각함. 1집의 정제되지 않은 사운드를 탈피하여 본격적 출발~
level   (80/100)
코멘트를 너무 경솔하게 썼다. 이 앨범이 있는데 말이다.
level   (90/100)
중반부가 살짝 약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1집과 같은 노선을 타고 있다. quiet wish는 엄청난 킬링트랙!!
level   (85/100)
이런 스타일은 매우 맘에 들지만, 밝은 느낌의 노래는 영..
level   (100/100)
100점이 전혀 안아깝다... 키퍼앨범이나 아반타지아처럼 이쪽 장르에서 마스터피스로 통하는 앨범들과 견주어도 전혀 안 꿀릴뿐더러 왠만한건 그냥 씹어먹는다. Whisper in the Red Sky는 가히 멜스메의 정석이라 할 만 하다.
level   (90/100)
소포모어징크스도 철저히 부셔버린 앨범. 1집의 연장선이라는 느낌도 많이 들지만 1집에 비해 발전한듯한 느낌이 많이든다.
level   (75/100)
글쎄...난 그냥 지금의 갈넬이 났다.이땐 너무 느끼해ㅋㅋ
level   (85/100)
시간 후딱 간다.
level   (60/100)
야마 앨범중에서 젤 별로였네요
level   (80/100)
너무 거칠어서 듣기 좀 거북했던 전작에 비해 이번엔 꽤 균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level   (90/100)
으헉, 아무생각없이 들었다가 자리를 박차올랐다!
level   (80/100)
이팀은 첫곡이 대박인듯
level   (76/100)
이 정도. 다만 야마비의 보컬은 이 당시가 더 좋은 것 같다. 라이브도 괜찮더만 왜 창법을..
level   (75/100)
정말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평가하면 이 점수. 아시아에서 이런 류의 음악을 들려주었다는 걸 감안하면 10 점 정도 더 주고 싶다
level   (90/100)
1-3번은 정말 좋다.
level   (84/100)
정말 좋다. 멜로디, 구성, 스피드 뭐 하나 빠지는게 없다. 그러나 야마비는 나와 역사상 가장 안맞는 보컬.
level   (92/100)
일본메탈 역사에 남을 걸작. 야마비의 보컬이 너무너무 거슬리는건 어쩔수없지만, 곡들이 너무 훌륭하다
level   (90/100)
솔직히 안좋다는거 이해 못함(2)
level   (96/100)
이런 음악은 22세기에 재평가되어야 유물급 명반소리를 들을 것이다.
level   (86/100)
야마 B가 있을때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듯
level   (95/100)
Syu가 얼마나 아름다운 감성의 소유자인가를 보여주는 앨범
level   (96/100)
별생각 없이 들었다가 놀랏던 일본밴드... 명작임
level   (92/100)
1집의 연장선상...멜로디감각이 출중하다
level   (82/100)
1집보다 별로였다.
1 2

Galnery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5 1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7.1 439
preview Studio 87.1 394
preview Studio 88 438
preview Studio 83.6 342
preview Studio 81.3 352
preview Studio 89.8 809
preview Studio 85.7 443
preview EP 85.7 130
preview Studio 87.1 514
preview Studio 83.1 81
preview Studio 88 50
preview Studio 78.2 261
preview Studio 87.4 191
preview Studio 80.6 1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0,890
Albums : 109,773
Reviews : 6,975
Lyrics : 127,633
Top Rating
 Dream Theater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rating : 90.6  votes : 47
 Saturnus
Veronika Decides to Die
 rating : 88.8  votes : 9
 Annihilator
Alice in Hell
 rating : 86.6  votes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