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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록큰롤프'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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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록큰롤프  (ex-알렉산더)
Average of Ratings 84.3 (211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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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Down in the Dark (2017) (90/100)    2017-09-07
Down in the Dark 비록 러닝 와일드라는 밴드의 오마쥬격으로 시작한 밴드이지만 러닝 와일드의 사운드와 과연 차이가 없을까?
물론 있다. 그것은 이들의 모태가 비록 러닝 와일드라고는 하지만 러닝 와일드보다 더욱 더 역동적인 사운드를 표출한다는 점이다. 1년여만에 출시된 본작 역시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역동적이고 거침없는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다.

본작은 비록 대곡이라고 할만한 곡도 없고 러닝 타임이 대부분 짧은편에 속하지만 꽉꽉 들어찬 빠르고 경쾌한 시원스러운 리프와 멜로디를 구사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완급조절이 조금 아쉽다. 러닝 와일드는 앨범을 발매할때 보통 파워 3~4곡, 스피드 3곡, 헤비 3~4곡 정도의 완급조절로 앨범의 균형을 맞춘다.

하지만 본작은 스피드와 파워가 주류이고 헤비메탈 사운드라고 말할수 있는 곡이 고작 Rock Out 이 한곡뿐이고 16비트의 곡이 무려 5곡씩이나 배치되어 있어 앨범의 곡과 곡간의 완급조절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곡들간의 BPM의 차이도 그리 있어보이지는 않고 평이하다.

사실 CED(Cederick Forsberg) 이 사람은 블레이즌 스톤 말고도 Cloven Altar, Breitenhold 등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 밴드에서도 자신이 직접 모든곡과 가사를 쓰고 모든 악기까지 스스로 연주하고 레코딩까지 도맡은 원맨쇼의 달인이다. 도대체가 CED는 어찌된 사람이기에 이렇게 단기간내에 곡들을 직접 만들고 앨범을 발매할수 있다는 말인가?

스웨덴 출신인 이사람은 본고장 유럽내에서도 인지도가 많지는 않은듯 하고 앨범 발매 이외에는 특별히 투어를 하거나 그런건 아닌듯 싶다. 분명한건 이사람은 근래 보기드문 천재적인 음악의 소질을 타고난 사람인건 분명해 보인다. 곡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단 기간내에 이사람이 이루어낸 성과를 보면 대략 그리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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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Return to Port Royal (2013) (90/100)    2017-09-01
Return to Port Royal 필자가 블레이즌 스톤을 처음 알게된건 3년전인 2014년도였다. 당시에 좀 괜찮은 밴드가 없을까하고 유뷰브에서 찾던중에 금새 눈에 띄는 글자를 발견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들 Blazon Stone 이었다. 앗! 이것은 Running Wild 의 6번째 앨범 타이틀이 아니던가! 문득 이런 탄성이 나왔다. 제목도 러닝 와일드의 4번째 앨범이자 대표작 Port Royal 을 답습한 듯한 Return to port royal 이었다. 평소 러닝 와일드를 좋아했던 필자로서는 당연히 관심이 갈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그날 바로 이들의 파일을 찾아나섰는데 그래도 어렵잖게 구할수 있었다. 그렇게 첫곡 인트로부터 9번째 트랙까지 차근차근 들어보기 시작했다. 한곡한곡 들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왔는데 그도 그럴것이 영낙없는 러닝 와일드 사운드의 판박이였기 때문이다. 러닝 와일드식의 스타일과 구성을 그대로 답습했고 하다못해 멜로디 일부도 그대로 차용한듯한 모습이었다. 밴드 리더 CED 가 보컬을 제외한 모든 악기를 스스로 연주, 녹음했고 물론 작사,작곡까지도 도맡았다. 토비아스 자메트가 이끄는 Avantasia! 매트 스미스가 이끄는 Theocracy 와 마찬가지로 CED 역시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태어난듯 보인다. 하지만 본작은 데뷔 앨범이기도 하지만 러닝 와일드의 곡 스타일과 리프 일부를 도용한 오마쥬 형태를 벗어나지는 못한듯 스타일과 분위기가 너무도 흡사하다. 그럼 첫곡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자!

1. Black Chest Inn : 러닝 와일드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트로곡이다. 러닝 와일드의 리더 록큰롤프는 대체로 인트로를 작곡할때 반복되는 멜로디위에 BPM의 변화를 살짝 준다던지 아니면 드럼 박자의 긴장감을 더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러닝 와일드식의 인트로를 그대로 답습했다. 흡사 러닝 와일드의 6번째작 Pile of Skulls 의 인트로 Chamber of lies 를 연상시킨다.

2. Return to Port Royal : 러닝 와일드의 1988년작 Port Royal 을 연상시키는데 사운드는 Port Royal 과 다르게 처음부터 16비트 사운드로 강하게 달리는 곡이다. 도입부 리프는 아마도 러닝 와일드의 곡 Genesis 후반부 엔딩 리프를 많이 참조한듯 하다. 보컬리스트 Erik Nordkvist 의 보이스 역시 젊은시절의 롤프를 연상시킬 만큼 중고음의 보이스 음역이다.

3. Stand Your Line : 역시 전형적인 러닝 와일드식의 8비트 헤비메탈 사운드이다. 롤프의 작곡 스타일과 너무도 닮았다. 그 예로 롤프는 8비트 사운드를 만들때 마디마다 싱코페이션을 항상 넣는 버릇이 있는데 롤프의 8비트 사운드 곡중 상당수는 싱코페이션이 빈번하게 들어간것이 특징이다. 이곡 역시도 그러한 록큰롤프의 작곡 스타일을 그대로 모방한듯하다. 흡사 러닝 와일드의 곡중 Bad to the bone, Demonized 를 연상시킨다.

4, Amistad Rebellion : 영낙없는 Conquistardores 의 오마쥬 곡이다. 다른점이라면 Conquistardores 는 베이스 인트로를 깔았는데 반해 이곡은 클린 기타를 깔았다는 점 뿐이다. 진행도 곡구성도 한마디로 Conquistardores 와 너무도 판박이다. CED 는 정말 러닝 와일드의 광팬인듯하다.

5. High Treason : 필자 느낌에 본 앨범에서 가장 파워풀하고 좋은곡이다. 이곡은 러닝 와일드의 특정곡을 연상시킨다기 보다도 러닝 와일드의 몇몇곡들을 많이 참고하여 만든곡인듯 하다. Marooned 와 Privateer 에서 사용된 리프 스타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롤프는 BPM 100 정도의 16분 셋잇단 단순 구성의 24비트 곡을 지금껏 많이 만들었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같은 리프 두번 반복! 한음 올려서 다시 두번 반복으로 연주하는 프리 솔로부분 역시도 록큰롤프의 작곡 패턴이다. 흡사 Marooned 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6. Curse of the Ghostship : 전형적인 독일 메탈 스타일의 곡이다. 헬로윈과 러닝 와일드가 자주 사용하는 한음 2연속, 4연속음의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의 멜로디 리프를 가진 곡이다. 이곡은 흡사 러닝 와일드의 Powder & iron 을 연상시키는데 차이라면 BPM의 차이 정도? 물론 이곡이 더 빠르고 경쾌하고 더 역동적이다.

7. Blackbeard : 클린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 딱 들어도 러닝 와일드의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이 연상되는 곡이다. 그 예로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역시 클린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여 16분 셋잇단 3연속음의 리프 구성으로 진행되는데 이곡 역시도 그러한 구성이고 하다못해 마디수도 거의 비슷하다. BPM 역시 100 정도로 영낙없는 the phantom of black hand hill 의 오마쥬와도 같은곡이다. 하지만 그러한 단점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엔딩 부분은 조금은 신경을 쓴 모양이다.

8. Wind in the Sails : Black Hand Inn 이 연상되는 곡이다. 역시 파워메탈 특유의 4연속음의 빠른 리프 구성의 곡이다.
클린 기타 멜로디로 마무리를 하는점이 특징이다.

9. The Tale of Vasa : 영낙없는 The battle of warterloo 와 판박이 스타일의 곡이다. 도입부 리프 부터가 The battle of warterloo 의 8분 셋잇단 리프 스타일을 그대로 차용하였다. 기타 솔로 부분 역시도 The battle of warterloo 에서 사용한 멜로디 일부를 가져다 썼다. 이쯤되면 표절이 아닌가 생각이 들겠지만 그래도 이곡 역시도 The battle of warterloo 보다는 더 구성진 곡이다. 그 예로 이 곡은 마치 두개의 곡을 하나로 만든듯한 그러한 곡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짧게 곡들에 대한 코멘트를 달았는데 사실 지금껏 러닝 와일드와 이렇게 판박이와 같은 사운드를 구사한 밴드는 없었다. Grave Digger 가 그나마 Running Wild 의 사운드와 가장 가깝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타일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러닝 와일드가 비록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유럽에서는 그래도 영향력 행사는 하는 모양이다. 트리뷰트 앨범도 여러차례 받았고 작년에 15번째 앨범도 발매했으니 말이다. 본작 말고도 블레이즌 스톤은 2장의 앨범과 1장의 EP 까지 더 발매했고 9월에 통산 4번재 앨범도 발매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봄직하다. 본작은 비록 러닝 와일드의 영향력 아래에서 그 스타일의 상당부분을 참조하여 만든 위에 언급한 오마쥬와도 같은 앨범이지만 후에 나온 앨범들은 그나마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려 노력을 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역시 러닝 와일드의 우산속이라는건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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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sterplan  -  preview  Masterplan (2003) (95/100)    2017-07-29
Masterplan 롤란트와 울리가 헬로윈을 떠나고서 새밴드를 조직한다고 했을때 우려도 많았지만 본작으로 그 기우를 한순간에 잠재워 버렸다. 일각에서는 롤란트가 도대체 왜 헬로윈 재적 시절에는 이러한 곡들을 취입하지 못했는지 의구심을 나타내는 사람도 있었다.

헬로윈 시절에 썼던 그 어떠한 곡들보다 본작은 더 좋은 멜로디와 리프를 지녔다고 볼수 있다. Heroes 에서 미하엘 키스케의 보이스를 피쳐링 한것은 또 다른 별미요 앨범의 백미가 되었다.

본작은 2003년에 내가 가장 즐겨들었던 앨범이고 지금도 휴대폰에 항상 저장되어 있는 마이 베스트 앨범이다.
이중 몇몇곡은 오래전에 휴대폰 벨소리로도 사용한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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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sterplan  -  preview  Pumpkings (2017) (70/100)    2017-07-29
Pumpkings 헬로윈 시절에 롤란트 자신이 만든 곡들을 리메이크하여 새롭게 출시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아니다. 믹싱 자체도 너무 별로이다. 1990년대에 주로 나온곡들이 태반인데 당시에 녹음된 깨끗하고 안정된 사운드는 온데 간데 없고 너무 투박함 투성이다.

보컬리스트 릭 알트치의 보이스도 키스케와 데리스의 보이스와 너무 상반된 스타일이다보니 원곡에 익숙한 사람들이 들었을때 쉽게 감흥을 얻어내기가 어렵다. 특히 1994년에 출시된 곡 Take me home 사운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역시 그로스코프의 간지나는 셔플 베이스 연주가 아니던가! 하지만 원곡의 간드러진 그 셔플 리듬을 제대로 느낄수 없다.

또 곡마다 특유의 효과음과 나레이션 역시 원곡의 느낌과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앨범을 내지 못한 급조의 티가 난다. 쉽게 말하자면 이것 역시 그저 관심끌기용으로 제작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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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age  -  preview  Seasons of the Black (2017) (85/100)    2017-07-28
Seasons of the Black 최근 들어 각 밴드들이 1년에 한번씩 앨범을 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졌다. 그럼에도 이들은 작년에 이어 불과 1년여만에 새롭게 앨범을 출시했다. 그것도 더블 앨범으로.... 곡수도 무려 17곡이다. 이중 CD2는 80년대 중반 Avenger 시절의 곡들을 리메이크하여 새롭게 출시한 것들이다. 음악적 스타일이야 레이지는 옛부터 레이지 스타일 한가지만 고수했으니 특이 사항은 물론 없었다. 구성도 진행 형식도 물론 전작들과 큰 차이없이 평이하다.

Avenger 시절의 곡들은 음질이 너무 조악하여 한두번 들은후 근래에 들어본적이 없다. 이번에 그때 그시절의 곡들을 리메이크하여 발매한 의도가 무언지 도무지 모르겠다. Avenger 시절의 곡중 Assorted by Satan 이 곡은 The Missing Link 의 Firestorm 리프와 너무도 닮았다. 차라리 같다고 보는편이 낫겠다. 후렴구만 다르고 리프와 멜로디가 거의 일치한다. 아마도 이곡을 토대로 후에 Firestorm 을 만든것으로 풀이된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간에 앨범을 자주 내주면 듣는 쳥자 입장에서는 좋지만 비슷비슷한 부류의 음악과 진행은 가히 식상함만 더할뿐이다. 그런면에서 본작은 좀 이른면이 없지 않다. 사실 Avenger 의 곡들을 리메이크한건 조금 쌩뚱맞은 경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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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land preview  Gods of Silence  -  preview  Neverland (2017) (90/100)    2017-09-13
사실 이제는 헤비메탈에 무엇인가 새로운걸 기대한다는 자체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새로운 악기가 등장하거나 새로운 악곡 방식이 있지않는한 말이다. 곡을 잘 만들어서 귀에 잘 꽂히면 그게 좋은 음악이다. 본작도 귀를 즐겁게하는 좋은 사운드로 가득하다.
Hypernova preview  Tales of Gaia  -  preview  Hypernova (2017) (80/100)    2017-09-11
미성 성향의 보컬의 보이스가 살짝 귀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무난하게는 들을만은하다. 사운드도 트루하고 구성지게 곡을 만든듯하다.
The Guillotine preview  Vulture  -  preview  The Guillotine (2017) (85/100)    2017-09-05
복고가 대세인가? 이제 2020년을 바라보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곡 스타일에서부터 믹싱에 이르기까지 딱 80년대 스타일이다. 언뜻 모르고 들으면 마치 80년대 앨범을 리마스터한 느낌까지 든다. 하긴 이러한 스타일을 아직까지 좋아하는 필자의 친구가 있다.
No Sign of Glory 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No Sign of Glory (2015) (80/100)    2017-09-01
역시 러닝 와일드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했지만 전작처럼 오마쥬까지는 아니고 나름대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려 노력은 한 모양이다. 단점은 킬링 트랙이라고 말할만큼 귀에 닿는 곡들이 없다는 점이다. 새롭게 바뀐 보컬리스트도 데뷔작 싱어와 이질적인 면이 별로 없어서 너무 단조롭다.
War of the Roses preview  Blazon Stone  -  preview  War of the Roses (2016) (90/100)    2017-09-01
데뷔 앨범 사운드와 큰 차이점은 없으나 그래도 러닝 와일드의 오마쥬와 같았던 데뷔 앨범보다는 나은 앨범이다. 하지만 앨범 타이틀곡이자 마지막곡 War of the Roses 는 러닝 와일드의 Treasure Island 의 분위기와 참으로 닮았다.
Pleasures of the Flesh preview  Exodus  -  preview  Pleasures of the Flesh (1987) (95/100)    2017-08-31
국내에 발매된건 1990년. 당시 본작을 접했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 없다. 스래쉬라는 명함에 가장 부합되는 충격적인 사운드에 감히 입을 다물지 못했다!
Hellbassbeaters preview  Bassinvaders  -  preview  Hellbassbeaters (2008) (85/100)    2017-08-29
확실히 베이스 멜로디는 기타 멜로디처럼 말랑말랑하게 표현하기는 어려운가보다. 시도 자체로 끝내야지 더 발전할수 없는 한계를 가진 시도였으리라!
Pink Bubbles Go Ape preview  Helloween  -  preview  Pink Bubbles Go Ape (1991) (90/100)    2017-08-29
쌩뚱맞은 트랙이 몇곡 있지만 망작이라고 말하기에는 좋은곡들이 가득하다. 키퍼 앨범보다 더 많은 돈을 쏟아 부었다고 알려져있는데 당시 소송에 휘말려 기대만큼의 활약도 성과도 보지 못한 불운의 역작이다.
Magic preview  Serious Black  -  preview  Magic (2017) (95/100)    2017-08-29
너무도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이다. 다국적 밴드라 개성이 매우 강하고 의심의 여지없이 믿고 듣는 밴드임에는 틀림이 없다. 시종일관 몰아부치는 강렬한 사운드와 아름다운 멜로디에 금방이라도 녹아들듯하다. GOOD!
Fabulous Disaster preview  Exodus  -  preview  Fabulous Disaster (1989) (95/100)    2017-08-28
톡식 왈츠 하나만으로도 이 앨범은 높은 점수를 받아 마땅하다. The Last Act of Defiance, Fabulous Disaster 이 두곡도 희대의 스래쉬 명곡들이다. 본작은 80년대와 90년대를 잇는 교두보와 같은 역할을 한 위대한 스래쉬 메탈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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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Save Us (Bonus Track) (90/100)    2016-12-09
preview  Helloween  -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Keeper of the Seven Keys (10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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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 Want Out (9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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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March of Time (95/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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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We Got the Right (85/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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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Dr. Stein (9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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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ise and Fall (9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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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You Always Walk Alone (8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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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Eagle Fly Free (10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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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vitation (90/100)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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