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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Last Episode
Running time42:17
Ranked#15 for 1999 , #377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3
Total votes :  49
Rating :  87.7 / 100
Have :  1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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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 Dreaming Beauty7:18965
2.Portrait Of A Deadly Nightshade4:16702
3.Ceremonial Requiem3:03852
4.Nocturnal Hymns7:3692.54
5.Behind The Curtain Of Darkness4:5277.52
6.Pandemonium2:0567.52
7.Prophecies In Blood5:44752
8.Into The Dust Of Eden5:2172.52
9.Graveyard Of Angels2:02702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Stefan Unterpertinger : Guitars
  • Harry Klenk : Guitars
  • Didi Schraffl : Bass
  • Martin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는 이탈리아 출신의 Symphonic Black Metal 밴드 Graveworm의 대표작으로 블랙 메탈 대중화의 첨병 역할을 수행했다. 이 앨범 만큼 블랙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한 작품으로는 Cradle of Filth의 Cruelty and the Beast, Dimmu Borgir의 Enthrone Darkness Triumphant를 제외하고는 없을 것이다. 이들의 음악이 너무 듣기 쉬운 탓일까. 이제는 이 앨범에 대한 비판이 범람하고 있다. 이 앨범으로 블랙 메탈에 입문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중인 메탈 팬으로서는 그러한 비판이 씁쓰레하게 느껴질때도 있다. 빠가 까를 만든다고 할까나. 그러한 비판이 이 앨범의 유명세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이 이보다 더 적합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도도하게 흐르는 클래식 악기와 키보드, 그 레일 위를 달리는 강렬한 사운드는 이 앨범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도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화려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에 반한 사람이 아마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Graveworm은 이 앨범 이후로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만큼 반향을 일으킨 작품을 만들어 내질 못하고 있다. 그러나 블랙 메탈 밴드로서의 소명은 다했다고 본다. 물론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와 같은 명반은 변화를 추구하는 밴드에게는 분명 과거의 족쇄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심포닉 블랙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만큼 사랑스러운 작품이 어디 또 있을까. 지금도 이 앨범을 가끔씩 찾아 듣지만, A Dreaming Beauty가 뿜어내는 처절한 선율은 내 귀에 여전히 지겨울 기미를 보이지를 않고 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생각보다 평점이 낮은게 이해가 안간다. 심포닉 블랙메탈이 이보다 더 아름답고 화려할 수가 있을까? 나를 이 바닥으로 인도해준 음반이다. Estatic Fear의 Sombre Dance와 함께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앨범중 하나이기도 하고... 완급조절을 하면서도 처음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지속적으로 긴장의 끈을 놓치 않는 것이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이다. 절제된 멜로디 속에서 서정성을 극대화 시켰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후속작들을 보면, "이 앨범에서의 감성은 그저 우연에 불과했던 것인가" 하는 의문을 남긴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익스트림 메탈계에 입문한지 반년도 채 안된 지금 나에게 블랙메탈이(심포닉계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딤무보거에 필적할 만한 밴드의 노래들을 갈구하기 시작했다. 그와중에서 리스트에 올라온 것이 크래들 오브 필쓰와 그레이브웜이었다. 하지만 크래들은 아직 귀가 받아주질 않았다.
결국 이탈리아를 찍었다. 계열은 멜로심포닉블랙이었다.

A Dreaming Beauty...처음부터 심상치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처절한 분위기이면서도 거부감은 전혀 들지 않았다. '아 멜데스와는 또 다른맛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Nocturnal Hymns 노르웨이 블랙메탈 스타일분위기가 났다.

Into The Dust Of Eden 제목부터 그냥 땡겼는데 들을만했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멜로디와 극단적인 보컬의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스트레스에 찌들은 나에게 블랙메탈이 새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EP 앨범인 Underneath The Cresent Moon에서 보여주기 시작한 Graveworm의 처절함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고딕&블랙의 명반. 위 EP 앨범보다 조금 더 나아진 수준인 다소 영세한 느낌을 숨기기 어려운 녹음 상태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런 녹음 상태가 처절함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고 느껴진다.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 앨범 아트와 같은 느낌의 환상적인 이미지가 강렬한 가운데 숨이 막힐 듯한 처절한 슬픔과 절규가 화려하고 멜로딕한 키보드 심포니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초중기 Graveworm의 음악의 굳건한 노선이었으며, Black Metal 리스너들 보다는 Gothic Metal 리스너들에게 훨씬 더 어필할만한 것이었다. 이들의 이러한 노선은 적어도 4집 Engraved In Black앨범까지는 지속되게 되나 이후 (N)Utopia앨범에서 이들은 다소 충격적인 변신을 시도하게 된다.

이 앨범의 베스트 트랙으로는 1번 A Dreaming Beauty, 2번 Portrait Of A Deadly Nightshade, 4번 Nocturnal Hymns, 8번 트랙 Into The Dust Of Eden을 꼽을 수 있으며, 특히 개인적으로 4번 트랙에서의 처절한 감동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고딕&블랙 요소의 조합은 가히 환상적으로 들려오는 그레이브웜 의 2집 앨범이다.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바로 블랙&고딕의 조화다.어느밴드가 한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건 아니나,이 밴드가 조합한 것은 약간의 악기의 풍부한 사용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첼로선율+그외다양한 악기가 공존하는 그런 다수의 음악성이 묻어나는 밴드로써 킬링트랙은 1,2,3,번곡을 추천합니다.개인적으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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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Comments

level   (90/100)
무덤애벌레는 이떄가 제일 좋앗다.
level   (95/100)
블랙인지 고딕인지 논쟁이 있으나 어찌됐든 나를 블랙메탈의 세계로 인도한 앨범. 특히 A Dreaming Beauty는 100점 이상을 주고 싶다. 번외로 이들을 알게 되고 밴드 홈페이지 가본적이 있는데 고딕으로 표기 되어 있었었다.
level   (90/100)
처절한 감정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level   (90/100)
사악함과 아름다움, 그 끝과 끝의 조화가 만들어낸 처염함.
level   (90/100)
이 엘범을 들을때마다 느끼는 것은 분위기가 맨날 신기해서 끝까지 들어야지..하다가 끝이 나버린다. 뭔가 아직도 신기한 엘범
level   (80/100)
그레이브웜..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블랙메탈밴드는 아니지만 이 밴드 최고작이라 할만하다 앨범 아트도 기가막히게 아름답다
level   (90/100)
처절한 외침으로 끝까지 보내버린다.
level   (85/100)
좋기는 확실히 좋다. 다만 오버해서 밸런스가 좀 무너진 부분이나 특정한 요소들간에 안 어울리는 부분이 등장하는 것과 결과적으로 표방하는 간판과는 상당부분 달라진 음악이 됐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흠이기도 하다. 그래도 3번은 제대로 취향저격곡.
level   (70/100)
아름답고 처절한 음반. 하지만 설탕을 많이 첨가하면 니글거리기 마련이다
level   (80/100)
들을수록 쉽게 질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알기전까진 100점짜리 앨범이었다.
level   (100/100)
같은 뿌리 안에서 조차 로우하지 않다고 저평가 하는 것은 좀 웃기다.
level   (90/100)
사악한 어둠의 유혹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슬픔...
level   (95/100)
처절하다 이말로 표현되는 밴드 스크리밍이 절규하는것같다
level   (75/100)
수년만에 다시 곱씹어보며 들으니 또 옛날만큼 싫지는 않다. 그땐 무작정 물렁한걸 싫어했지만 지금 들어보면 아름다움을 꽤나 잘 풀어냈다. 그래도 역시 귀에 물리는건 좀..
level   (85/100)
아픔과 고통을 느낄때 귀에 꽂으면 두배의 슬픔이 느껴진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음악이 이정도된다면 심포닉블랙메탈이라고 해서 무시하는 영역은 충분히 뛰어넘고 남는다고 본다.
level   (95/100)
선악 대비의 미의 맛! 처음 접했을때의 충격과 감동은 잊을수없다.
level   (100/100)
평점이 너무 낮다.
level   (90/100)
언제였을까...? 6년전, 수험생 때 비오던 거리를 걷다가 들었을 때 그렇게 감동일 수가 없었다.
level   (85/100)
멜로디하나는 진짜 쥑이게 잘뽑아 낸다 근데 그게 전부..
level   (90/100)
깊은 슬픔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심포닉블랙메탈.
level   (85/100)
아름답고 눈물난다
level   (80/100)
그레이브웜 음악중 이게 가장 낫다.
level   (90/100)
아무리 이런 음악이 블랙메탈이 아니라고 부정해봐야 뭐가 남나? 심블도 분명 블랙메탈 한 역사를 장식한 중요한 장르이고, 이 엘범 역시 훌륭한 심포닉 블랙/고딕 엘범이다. 이제는 인정해야 할 때다. 지나친 정통성 집착으로 인한 블랙메탈의 몰락을 더 두둔 할 필요는 없다
level   (50/100)
Ceremonial Embrace의 Oblivion과 더불어 국내 고평가 심포닉블랙의 투톱. 블랙메탈이 화려해서 안될것은 없지만 정도가 있다. 스스로 심포닉함을 드러내려 발버둥친다. 블랙을 돋보이려 심포닉한게 아니라 심포닉을 돋보이려 블랙을 어거지로 맞추었다.
level   (80/100)
그레이브웜을 들으면서 블랙메탈적인 원초적 사악함을 바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 키보드의 몽환적인 멜로디 라인이 인상깊은 익스트림 고딕 메탈 정도로 생각하고 감상하면 아주 훌륭한 음반이다.
level   (50/100)
엉엉 운다. 엉엉엉엉엉엉엉엉. 감성팔이는 사람의 판단력을 아주 저하시킨다.
level   (85/100)
서정적인 앨범하면 떠오르는 앨범중 하나.
level   (85/100)
podarené atmosférické gothic/doom/blackové album - oproti debutu výrazný posun
level   (100/100)
graveworm의 앨범으로 처음 들어봤다. 정말 멋진 심포닉 블랙 (고딕)앨범이다. 서정적이고 슬픔이 스며드는 이 앨범을 들어보면 헤어나질 못할것이다. 이런 노선으로 쭉갔으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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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wor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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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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