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Heading for Tomorro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Heavy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49:17
Ranked#11 for 1990 , #213 all-time (Top 5.9%)
Reviews :  4
Comments :  43
Total votes :  47
Rating :  89.5 / 100
Have :  34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elcome1:0077.52
2.Lust for Life5:0188.33
3.Heaven Can Wait4:23953
4.Space Eater4:34902
5.Money3:4087.52
6.The Silence6:20953
7.Hold Your Ground4:48852
8.Free Time5:01802
9.Heading for Tomorrow14:3092.52

Line-up (members)

  • Ralf Scheepers : Vocals
  • Kai Hansen : Guitars, Additional Vocals on "Money" and "Heading for Tomorrow"
  • Uwe Wessel : Bass
  • Matthias Burchardt : Drums
Guest/Session
Mischa Gerlach : Keyboards
Tammo Vollmers : Drums on "Heaven Can Wait"
Tommy Newton : Guitars on "Free Time"
Dirk Schlächter : Bass on "Money", Additional Bass on "The Silence"

Recorded and mixed from September, 1989 to January, 1990 at Horus Sound Studio Hanover.
Some CDs have a sticker on the jewelcase obscuring the Gamma Ray logo with a similar Kai Hansen logo.
A video was made for "Space Eater".
The term "Space Eater" is slang for a coke addict.
According to Kai Hansen, the title track predates the formation of Helloween as a composition.

CD version with bonus track:
10. Look at Yourself (Uriah Heep cover) (4:42)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Helloween의 음악적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을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앨범과 [Live in the U.K.] 을 발표한 이후 Helloween의 결성 멤버이자 Michael Weikath와 함께 작곡의 중추로 활동해 온 Kai Hansen은 Helloween에서 탈퇴한다는 충격적인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온갖 추측이 나돌았고, 지금까지도 그의 Helloween 탈퇴는 설왕설래가 오가는 사건이기도 하다. 혹자는 애초에 Helloween의 스타일을 거부했기에 참여를 거절했던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와의 갈등이 있었다고도 하는데, 이건 지금까지도 Hansen과 Kiske가 절친한 관계라는 걸 미뤄 봤을 때, 또한 Gamma ray에서 Scheepers가 탈퇴했을 때 Hansen이 제일 먼저 연락한 보컬리스트가 Kiske란 걸 생각해 보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역시 밴드 내부의 파워 게임에서 자신과 함께 송라이팅의 중심이던 Weikath와의 갈등이 가장 핵심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어쨌든 밴드를 떠난 Hansen은 음악 자체를 떠나기로 하거나 한 건 아니었기에, 당연히 자신이 주축이 된 밴드를 만들게 되었다. 이 시점에 그가 처음으로 연락한 보컬리스트가 바로 Tyran pace란 밴드에서 프런트맨을 맡고 있던 Ralph Scheepers였다. Scheepers는 이미 Hansen과 면식이 있었고, 기타리스트와 프런트맨을 병행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던 Hansen의 부탁으로 Helloween의 프런트맨으로서 투어를 소화한 경험이 있는 보컬리스트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Kiske 못지 않은 무시무시한 음역과 파워를 가진 괴물 보컬리스트였으니까, 어쩌면 Hansen이 Scheepers에게 연락한 것은 필연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Scheepers를 프런트맨 자리에 앉힌 Kai Hansen은 자신의 밴드, Gamma ray를 공식적으로 출범시킨다. 그리고 그 선두에 서 있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 [Heading for tomorrow] 앨범이다. 결과는? 역시나 Helloween에서의 긴 시간 동안 음악적 역량을 갈고 닦아 온 Kai Hansen이 출범시킨 밴드답게 아주 훌륭한 퀄리티의 앨범을 뽑아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 퀄리티라면 이해가 간단할 것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역시 괴물같은 Ralph Scheepers의 보컬 퍼포먼스일 것이다. Scheepers 탈퇴 이후 Hansen이 다시 마이크를 잡은 Gamma ray와 이 시절의 Gamma ray를 비교하면... 곡들은 이 때나 그 때나 비슷한 레벨이라 치면, 역시 보컬 퍼포먼스에서는 이 쪽에 점수를 높이 줄 수밖에 없다. 특히 Heaven can wait에서의 그 기나긴 샤우팅은... 정말 괴물이란 말 밖엔.

구성 자체도 훌륭하며-이건 어떻게 보면 훌륭하단 말이 안 나오면 우스울 일이지만, Hansen이 그 근간을 닦았던 Keeper 앨범의 구성을 고스란히 따라가는, 굉장히 안정적이면서도 팬들에게 스스로가 어떤 음악을 할 지에 대해 또렷하게 말하고 있는 그런 구성이니까. 거기에 Hansen은 그 구성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아니었던가?-, 송라이팅 하나 하나도 훌륭하다. 귀에 쏙쏙 들어와 박히는 멋진 멜로디 메이킹은 이 앨범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데, Kai Hansen과 Michael Weikath의 송라이팅에 있어서의 차이점을 확연히 알 수 있다고 말하겠다. 예를 들자면, 역시 Eagle fly free와 Heaven can wait를 비교해 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마무리 대곡 Heading for tomorrow에서의 그 길고도 썰렁한 텅 빈 솔로는...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렵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박진감 넘치는 서두와 압도적인 마무리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운데가 텅 비어 있어 아쉬운 느낌이랄까. 거기다 앨범의 마무리를 맡아주기 딱 좋은 그 곡 뒤에 또 다른 곡이 배치되어 있는 덕에 앨범 전체의 마무리가 다소 두서없어지는 느낌이 들어 좀 아쉽긴 하다. 하지만 Kai Hansen의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이 화려하게 꽃을 피우고 있는 앨범이란 점에서 역시 높은 평가가 가능할 앨범이라 하겠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Helloween의 Live in the U.K. 앨범을 끝으로 밴드를 등지고 떠난 Kai Hansen은 Blind Guardian의 Hansi Kürsch와 스튜디오 작업을 함께 하며 새로운 밴드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86년부터 알고 지내던 보컬리스트 Ralf Scheepers와 함께 새로운 밴드를 결성할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어 앨범 작업에 필요한 멤버들을 불러들이면서 밴드의 모습은 형성화되기 시작했다. 드럼에 Mathias Burchardt라는 신예 드러머를, 베이스에는 Travental이라는 밴드에서 활동을 해오고 Kai Hansen과도 친분이 있었던 Uwe Wessel을 영입시켜 4인조의 단아한 구성으로 새로운 밴드의 진용을 갖추었다. 여기에 Kai Hansen의 죽마고우이며, 나중에 Iron Savior를 출범시킨 Piet Sielck의 도움 아래 한센 자신이 프로듀스를 맡으며 90년 1월까지 작업을 이어가게 되었다. 그 해 2월, 마침내, 대망의 데뷔 앨범 Heading For Tommorow가 공개되기에 이르렀다.

Heading For Tommorow 에 수록된 총 10곡 중 8곡이 Kai Hansen이 만들어낸 곡이며, 그 중 Free Time만이 Ralf Scheepers가 작곡한 곡이며, Look At Yourself은 70년 대부터 활동한 관록 있는 Hard Rock 밴드 Uriah Heep의 커버곡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Keeper 시리즈와 매우 흡사하다. 앨범에 실린 곡들 마저도 Keeper 시리즈에 실린 곡들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혹평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 Kai Hansen이 자신이 출범시킨 새로운 밴드의 별로 새롭지 않은 앨범을 제작한 가장 큰 이유는 밴드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서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 Gamma Ray의 나아갈 방향제시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Kai Hansen의 주도 아래 제작된 Heading For Tommorow는 성공적인 데뷔 앨범으로 남아있다. 이후에 90년대 Melodic Power Metal씬을 주도했던 Gamma Ray의 대표작으로 지금까지 기억되고 있다. Heading For Tommorow가 성공한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앨범자체의 내용물이 출중했던 탓도 있지만, 여기에는 외적인 요인도 일정부분 기여하고 있다. 그러한 요인의 가장 큰 이유는 Helloween의 부진에 있었다. 90년대 초, Helloween은 자신들이 낳은 거대한 유산과 일정부분 거리를 둔 작품들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행보는 Keeper 시리즈를 통해 밴드를 알게 된 팬들의 원성을 사버렸다. 게다가 보컬 교체 진통을 겪으면서 Helloween에 대한 비난은 가일층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Gamma Ray는 대안 밴드로 급부상하였다. 그 결과 Heading For Tommorow를 비롯한 Gamma Ray의 작품들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다. Gamma Ray는 이러한 팬들의 기대를 적절하게 충족시켜주었다. 이 앨범 뒤에도 Gamma Ray는 계속해서 우수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 갔다. Heading For Tommorow는 이후에 나올 명반들의 훌륭한 디딤돌로 기록되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카이한센이 헬로윈을 탈퇴하고 독자노선을 타고 만든 밴드로..
기존 헬로윈과 비슷한 멜로디며 음색으로 이루어져 키퍼 3 라는 별명도 붙여졌었다.
보컬은 랄프 쉬퍼스라는 아주 초고음이 매력적인? 그런 분으로 익살스러운 카이한센과 랄프의 목소리가 만나 아주 재미있는 앨범이 만들어졌다.
헤븐 캔 웨이트는 파워메탈의 교과서적인 느낌이 드는 곡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청자의 귀를 사로잡으며
더 사일런스는 감성풍부한 발라드로서 감동을 느낄수 있는등..
전체적으로 버릴곡없이 아주 멋진 파워메탈 교향앨범으로 강추한다..!

이후 카이한센이 직접 보컬을 한 것도 있는데.. 참 맘에 든다. 오히려 더 좋다는.. -0-
내 취향이긴할뿐이겟지만..*^^*
0
1 2

Comments

level   (80/100)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런데 6번트랙 더 사일런스 라는곡 처음에는 잔잔하게 감성을 자극하는식으로 시작했는데 중반부분 부터 먼가좀 이상했다 감마레인의 특유의 장난낌있는 그런분위기 그때부터 더 사일런스라는 곡은 좀 망친뜻..... 좀 끝까지 지지하게 가지
level   (90/100)
90/100
level   (90/100)
나쁠건없다
level   (90/100)
감마레이 초기명반이다. 2,3,5,6번 추천한다.
level   (70/100)
지금다시 평가하건데 객관적으로 이건 평작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헬로윈 키퍼3라고? 웃기네 카이한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셈이되었고 키퍼와는 비교도 안된말큼 속이 텅 비어있는데 스피드감도 떨어지고 멜로디도 너무 단순하고 맴버융합도 어색하다
level   (90/100)
최근 구매한 중고 LP로 간만에 들으니 감동이...
level   (90/100)
커버처럼 파란색같은 앨범. 시원하면서 찢어질듯한 바람이 불듯 호쾌하게 멜로디가 진행된다.
level   (85/100)
헬로윈스러운 Money, 두개의 킬링트랙 Heaven can wait과 Heading for tomorrow. 데뷔앨범에서 이정도면 엄청난 것 아닌가. 다만 카이가 중심이 되서 그런지 헬로윈처럼 너무 분위기가 밝다. The Silence 는 라이브영상으로 꼭 보길!
level   (85/100)
감마레이는 이 앨범이 제일 좋아.
level   (90/100)
헬로윈의 카이한센이 솔로로 낸 감마레이의 시작 Heading for Tommorow앨범이다 랄프쉐퍼스에 칼칼하며 날카로운 보컬과 해피해피 헬로윈의 음악성도 묻어있다
level   (90/100)
podarené album so Scheepersom
level   (90/100)
Heaven Can Wait ... 랄프의 보컬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다.. Primal Fear 보다 이런 스타일을 추구했다면 또하나의 파워메탈의 왕이 탄생했을 수도 ,,
level   (95/100)
한때 이음반을 들으면 시간가는줄 몰랐다.
level   (90/100)
Ralf가 참여한 앨범 중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앨범. 처음엔 Heaven Can Wait를 자주 들었지만 지금은 Free Time이 더 끌린다. 모든 노래가 듣기 좋다.
level   (85/100)
앨범을 플레이 하기 전부터 중반 14분의 지루함이 몰려오기 때문에 늘 완주하기가 힘들지만 걸작임에는 틀림없다.
level   (95/100)
랄프 시절 최고명반. 다만 Heading For Tomorrow 중반의 지루한 연주는 의미를 모르겠다. 라이브에서 이 부분을 엄청 길게 늘려서 연주하기도 하는 걸 보면 무슨 의미가 담긴 것 같긴 한데...
level   (70/100)
키퍼나 핑크버블보다 떨어진다고 보기때문에 이점수 밖에 못주겠다...
level   (90/100)
카이한센이라는 보증수표가 있기에 망설임없이 구입했던..그리고 그 결과물은 대만족..Excellent!!!
level   (90/100)
들어보면 안다. 헬로윈보다 더 헬로윈다운 음악이란 것을. 개인적으로 한가지 흠이라면 대곡 헤딩 포 투모로우는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솔직히 지루하다 ㅠㅠ
level   (90/100)
흡족한 데뷔 앨범. 우리가 helloween에게 바란 건 Pink bubbles go ape가 아니라 이런 분위기였다. 물론 그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13Studio 89.5 474
preview 940Studio 85.5 305
preview 817Studio 85.4 364
preview 93Studio 91.2 565
preview 156Studio 90.7 435
preview 150Studio 90.8 445
preview 888Studio 85.8 305
preview 1,231Studio 84.4 273
preview 189Studio 90.3 423
preview 1,942Studio 78.7 472
preview 1,351Studio 83.9 2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Celtic Frost
Monotheist
 rating : 84.1  votes : 9
 Def Leppard
High 'N' Dry
 rating : 87.5  votes : 12
 Vader
Tibi Et Igni
 rating : 85  votes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