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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igh No Mo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1:06:46
Ranked#22 for 1991 , #1,03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6
Total votes :  31
Rating :  85.1 / 100
Have :  2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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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Sigh No Mo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hanges5:4287.56
2.Rich & Famous4:3992.17
3.As Time Goes By4:4387.17
4.(We Won't) Stop The War3:4878.84
5.Father And Son4:26745
6.One with the World4:47865
7.Start Running3:5881.34
8.Countdown4:2077.54
9.Dream Healer6:21815
10.The Spirit4:1883.36

Line-up (members)

Remasters bonus tracks:
11. Heroes (4:59)
12. Dream Healer (pre-production version) (9:38)
13. Who Do You Think You Are? (5:07)

Sigh No More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powerplant앨범으로 감마레이에 입문했었고 비슷한 성향의 somewhere out in space앨범을
너무나 좋아했기에 본작은 처음에 상당히 이질적으로 들렸다.
전체적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보다는 헤비메탈에 가깝고 rich and famous랑 the spirit을 제외하면
멜로디가 크게 부각되는곡도 없어서 물에 술탄듯,술에 사이다 탄듯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앨범으로
못박게 되었다.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나서 본작을 다시 감상해보았는데 ....좋다.
적당히 좋은것도 아니고 너무 좋다!한곡 한곡에 담긴 개성,실험 ,카이 특유의 익살,랄프의 놀라운 보컬
퍼포먼스...시작부터 끝까지 감탄을 하면서 듣게된다.대미를 장식하는 the spirit은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카이 한센은 역시 파워 메탈의 대부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기회에 감마레이의 다른 앨범들도 꼼꼼하게 들어봐야지...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1집에서 너무 쥐어짜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앨범에서는 감마레이와 랄프쉬퍼스 보컬이 좀더 잘 어우러졌다고 생각한다.
Rich & Famous는 정말 신나는 감마레이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담고 있는 카이 한센의 특색이 돋보이는 곡이며 As Time Goes By 에서는 월오브제리코때의 느낌도 들며 Father And Son에서는 뭔가진지한 음악도 구사하며 One with the World 에서는 비장함도 느낄수있다. 어딘가 좀 이색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음반을 감상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감이 있는데 평범한 감마레이의 음악에 질렸을때 큰기대하지 않고 잠시 오랜만에 들어보면 나름 즐겁게 감상할수 있다.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Kai Hansen은 Helloween을 탈퇴하고 자신의 밴드인 Gamma ray를 결성한 후 밴드의 데뷔작인 [Heading for tomorrow] 앨범을 통해 Helloween이 아닌 곳에서도 충분히 자신의 역량을 떨칠 수 있음을 과시해 보였다. 하지만 [Heading for tomorrow] 앨범은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3, 정도가 아니냐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다. Gamma ray라는 밴드의 데뷔작으로서는 매우 우수한 퀄리티임에 분명하지만, 이미 Helloween을 통해 그런 사운드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 상황에서의 [Heading for tomorrow] 는 미묘한 느낌이다. 프런트맨을 제외하면 이미 Helloween이 다 했던 거 아냐? 라는 느낌을 받을 여지가 좀 있지 않냐 싶은 그런 인상이랄까.

그런 인상을 지우기 위해서인지, 2번째 앨범인 [Sigh no more] 는 [Heading for tomorrow] 앨범에서 들려줬던 익살스럽고도 유쾌한, 전형적인 Happy happy Helloween 사운드와는 궤도를 달리하고 있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다. 물론 이 앨범을 만들 당시에 Hansen이 1차 이라크 전쟁, 소위 걸프 전쟁으로 알려져 있는 전쟁의 발발에 충격을 받은 것도 사실이며, 이 두 가지 사실이 복합적으로 엮이면서 [Sigh no more] 앨범이 가지는 독특한 사운드가 완성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말을 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Sigh no more] 앨범은 Ralph Scheepers 재적 당시 발표한 세 장의 앨범, [Heading for tomorrow] 와 [Sigh no more], [Insanity and genius] 중 가장 이질적인 사운드를 내고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사운드가 후기 Gamma ray에서 들려줬던 그런 굉장히 헤비한 느낌을 띄고 있다. 이런 인상을 받기에 가장 적합한 곡은 개인적으로는 2번째 트랙 Rich and famous와 3번 트랙 As time goes by를 꼽고 싶다. 뭐랄까... 분명 멜로디컬한 빠른 곡인데도 불구하고, Happy happy Helloween과는 확실히 다른 그런 느낌. [No world order] 의 사운드를 오히려 연상하게 한달까. 특히 3번 트랙인 As time goes by가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해 준다. Scheepers 특유의 금속성 톤으로 질러대는 예리한 샤우팅에 날카로운 기타 리프가 결합되면서 Primal fear에서 냈던 그런 사운드까지도 연상하게 만드는 곡-Primal fear의 Red rain을 들었을 때 As time goes by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 반대급부로 상대적인 멜로디의 위축이 나타나는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하여간 Ralph Scheepers의 막강한 보컬 퍼포먼스는 여전하다. 강력한 고음역을 쉴 틈 없이 뿜어대는 Scheepers의 역량만큼은 확실히 의심할 바가 없다. 어찌 보면, 그가 재적하던 시절의 Gamma ray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그의 목소리에 맞춰서 만들어진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Rob Halford를 우상으로 삼는 Scheepers는 전통적인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로서의 상에 굉장히 잘 들어맞는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일 텐데, 약간은 건조하지만-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Heading for tomorrow] 앨범 정도의 멜로디는 아니지만, 충분한 멜로디 감각을 들려주고는 있으니까-그만큼 힘에 방점이 찍힌 이 앨범에 가장 어울리는 보컬리스트는 역시 Ralph Scheepers 같다.

하여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 앨범이며, 가끔 생각날 때 Rich and famous와 As time goes by 정도를 듣는 정도다. 하지만 Gamma ray의 팬이라면 이 앨범도 한 번 정도는 들어볼 것을 권유하고 싶다. 최고 전성기에 있던 Ralph Scheepers의 보컬 퍼포먼스를 들을 수 있는데다, 저 두 곡은 확실한 명곡의 대열에 넣기에 크게 부족함이 없을 정도니까. 저기에 Changes와 Dream healer도 추천하는 정도. 하지만 [No world order] 앨범 이전까지의 멜로디컬한 Gamma ray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그닥 추천하고 싶진 않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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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Heading for Tommorow를 듣고 나서 나는 바로 이들의 다음 앨범을 찾게 되었다. 마침 그 당시에 나는 Angra, Stratovarius, Kamelot 같은 Melodic Power Metal 밴드에 빠져 있었던지라, 기를 쓰고 비슷한 장르의 밴드들을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러다가 Gamma Ray의 Heading for Tommorow를 듣게 된 것이다. 지금은 예전 만큼 듣지 않는 앨범이 되어버렸지만, 그 때에는 내 귀에 그렇게 잘 맞는 작품도 없었다. 후속작도 비슷하겠거니 하고 바로 사서 들었었다. 그러나 후속작인 Sigh No More는 내 기대를 산산이 조각내 버렸다. 멜로딕 파워 메탈을 기대했지만, 이 앨범에서 들려 주는 사운드는 Heavy Metal에 가까웠다. 그 당시에는 내가 귀머거리 였는지 Ralf Scheepers의 초고음도 들리지 않았던 모양이다. 앨범은 10년 가까이 묵혀두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듣게 되었다. Sigh No More을 다시 들을 때는 듣는 장르의 폭도 넓어져 있었다. 다시 듣자 이 앨범은 상당히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처음 들었을 때는 매력이 없는 작품이라 생각했지만 앨범에 실린 곡들은 그 나름의 매력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Kai Hansen을 명인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가 한층 더 위대해 보였다. 왜 나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Rich & Famous나 As Time Goes By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도 이 앨범이 Heading for Tommorow보다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그저 색다른 매력을 지닌 Gamma Ray의 작품 정도로만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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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8/100)
Date : 
정통 헤비메탈적인 느낌과 익살적인 느낌이 합쳐진 Gamma Ray의 두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 앨범은 그렇게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 As Time Goes By 이 한곡은 매우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Gamma Ray 명곡 10곡 뽑으라면 꼭 들어갈만한 곡인데, 후기에 보여줬던 몰아치는 헤비메탈의 모습이 Ralf Scheepers의 강력한 보컬과 합쳐져서 정말 멋지고 특히 끝나는 부분의 보컬 퍼포먼스는 Primal Fear에서의 그것만큼 강력하다. 나중에 Kai Hansen이 다시 부른 곡에서 다른 부분은 괜찮았는데 이 부분이 힘겨워 보여서 부담스러웠다. 이 곡의 기타솔로가 참 독특한데 이 곡 기타솔로에 헬로윈의 Eagle Fly Free 가사를 (People Are In Big Confusion, They Don't Like Their Constituion 까지) 붙여서 흥얼거리면 딱 들어맞을 정도로 비슷하다. 일부러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흠잡을 트랙은 없지만 1~5 트랙까지는 흡입력이 있다가 그 뒤로는 급격히 지루해지는 것이 한번에 다 듣기는 개인적으로 좀 부담스럽다.

Killing Track : As Time Goe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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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 No More Comments

level   (70/100)
진짜로 앨범 아트 끔찍하다. 부수고 싶은 어정쩡한 해골. 2, 3은 꽤 좋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1집보다는 더 타이트하고 강렬한 앨범으로 봅니다 첫 앨범보다 더 헬로윈 스타일에 가깝게 곡들이 만들어졋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리고 랄프의 목소리가 참 간드러지게 느껴집니다 . 너무 달리는게 아쉬운 앨범
level   (75/100)
1집의 스타일을 선호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집은 좀 실망스럽다.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한 사운드를 들여주는듯.
level   (90/100)
감마레이의 음악을 이 음반으로 처음 들었는데, 뭐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다. one with the world는 상당히 좋았다.
level   (80/100)
초반은 괜찮은듯 싶었지만, 너무나 평범했다. 딱히 추천할만한 킬링트랙은 없고 초반부는 들을만 하다.
level   (90/100)
ďalšie kvalitné album
level   (85/100)
Rich & Famous ! Rich & Famous !
level   (85/100)
당시 신나게 즐겨들었던 추억의 걸작..Excellent!!!
level   (85/100)
새로운 시도가 보이나, 먼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앨범
level   (90/100)
1차 이라크 전쟁에 충격받은 카이가 살짝 외도한 앨범. 좀 이질적이긴 해도, 뛰어난 앨범이다.
level   (86/100)
changes와 dream healer가 웬지 끌려서 은근히 많이 들었던 2집
level   (86/100)
왜 이 앨범이 저평가 되는지 이해할수 없다.
level   (88/100)
Dream Healer의 멜로디는 정말 예술...
level   (86/100)
1,2,3만 좋다.
level   (78/100)
약간 건조한 느낌의 익살스런 파워메탈. 개인적으로 이들의 음반중 가장 손이 안간다.
level   (90/100)
좀 구식사운드긴 한데 그당시에는 큰 이슈였다 들었음
level   (92/100)
Rich & Famous 이 한곡 만으로도 엄청난 앨범...!
level   (80/100)
감마레이의 앨범중 가장 싫다...하지만, 12번곡은 정말 예술적이다.
level   (70/100)
정말 이상하게 손이 안가는 앨범..막상 들어보면 좋은데..Rich & Famous 강추
level   (86/100)
자켓이 좀 맘에 안 들지만 나름 괜찮다..
level   (88/100)
꽤 뛰어난 앨범... 그러나 이상하게 별로 인정받지 못함... 1,2,6,9번 트랙은 환상
level   (80/100)
그런대로 익살스런 맛.
level   (86/100)
조금만 더 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앨범
level   (90/100)
영혼있는 해골의 앨범..
level   (90/100)
1집이 너무 환상이라서 그렇지 아주 괜찮은 앨범.
level   (90/100)
데뷔 앨범만큼은 아니지만 감마레이는 꾸준히 수작을 내고 있다.

Gamma Ra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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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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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9,764
Reviews : 6,975
Lyrics : 12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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