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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Amnesiac's profile
Username beiowolf   (number: 3704)
Name (Nick) Amnes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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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Perfect Stranger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Deep Purple - Nobody's Perfect
Kamelot - Ghost Opera
Kamelot - The Fourth Legacy
Fair Warning - 4
Jason Becker - Perpetual Burn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 Perpetual Flame
Deep Purple - Deep Purple
Deep Purple -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
Silent Force - Walk the Earth
Krypteria - Bloodangel's Cry
Fair Warning - Brother's Keeper
Last Autumn's Dream - Last Autumn's Dream
Deep Purple - Slaves and Masters
Starbreaker - Starbreaker
Krypteria - My Fatal Kiss
Rainbow - Straight Between the Eyes
Stryper - Murder By Pride
Impellitteri - Wicked Maiden
TNT - Knights of the New Thunder
Deep Purple - Purpendicular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 Unleash the Fury
Great White - Great Zeppelin: A Tribute to Led Zeppelin
Deep Purple - Bananas
Deep Purple - Come Taste the Band
Stryper - In God We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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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rypteria preview  My Fatal Kiss (2009) (84/100)    Sep 18, 2009
My Fatal Kiss 고딕롹과 팝메틀을 섞어 놓은듯한 음악을 하는 밴드로 처음 데뷔 싱글부터 현지 (독일)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성공적인 가도를 달리고 있다.

초기 앨범들은 사실 지금과는 좀 다른 느낌이 드는데.. 밴드의 초석이 되었던 프로젝트가 무대 공연을 위한 뮤지컬이었던 관계로.. 강한 음악이라기 보다는 부드럽고 웅장한 음악 위주였으며.. 코러스와 성가같은 분위기가 강했다. 이후 '조지인'이라는 여성 보컬을 메인으로 받아들이면서 변화가 시작되었다 할 수 있다. 특히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앨범이 전작인 'Bloodangel's Cry'로.. 전보다 많이 강해진 연주로 파워 메틀로의 전환이 이루어졌으며, 강점이었던 멜로디를 강화한 점이 좋은 반을을 얻어 내었었다.

이 앨범은 그러한 성공을 이어가려한 점이 많이 눈에 뜨이며.. 홈페이지의 글에 보면 '전과는 많이 발전된 연주와 보컬'을 뽑고 있는데.. 사실 'Blood Angel's Cry'와는 상당한 유사점이 보이고 있다.

전작을 좋아했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앨범이며, 자신들의 강점 (화려하면서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와 코러스, 여성 보컬)을 잘 알고 살리고 있다. 조지인의 보컬은 조금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앨범 자켓과 내부 사진을 보면.. 거울에 비 ... See More
preview  Deep Purple preview  Slaves and Masters (1990) (86/100)    Aug 13, 2009
Slaves and Masters Ian Gillan의 목 상태 악화로 잠시 팀을 떠나게 되고.. 여러 보컬을 구하다가, 결국 Ritchie Blackmore와 Rainbow에서 함께 했던 인연으로 Joe Lynn Turner가 참여하게 된 앨범이다.

기존의 Deep Purple 앨범과 분위기가 많이 틀리다는 점과 Ian Gillan을 좋아하는 팬들 때문에 많이 저평가 되었던 앨범이다.

그러나.. Joe Lynn Turner는 Ian Gillan과는 다르게 파워는 약하지만 맛깔스럽게 노래를 할 줄 아는 보컬이고, 다른 앨범에 비해 많이 Rainbow스러운 앨범이란 점을 감안해서 보면 상당한 수작이다.

King of Dreams, The Cut Runs Deep, Love Conquers All 등 좋은 곡도 많으며, Ritchie Blackmore의 인터뷰에서도 재결성 이후 Perfect Strangers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이라고 한다.

아쉬운 점은 이 라인업으로 공식 라이브 앨범이 없다는 것이다. Joe Lynn Turner의 Yingwie Malmsteen 재적 시절의 라이브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의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보컬 능력은 정평이 나있다. 지금은 YouTube에서 팬들이 찍은 영상으로 밖에 확인할 길이 없다. 아마 마스터 테입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므로 나중에라도 공식 라이브 앨범이 나왔으면 한다. 후의 라인업에서는 Ian Gillan과 안맞는 노래 상성 때문인지 아니면 자신이 참가하지 않은 앨범이라서 그런지 이 앨범의 곡이 하나도 불려지질 ... See More
preview  Deep Purple preview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 (1969)  [Live] (88/100)    Aug 13, 2009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 이전/이후에도 많은 시도가 있었던 롹밴드와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시도된 음반이다.

Jon Lord의 주도하에 기획되었던 이 시도는 반절만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작곡자 자신이 클래식과 롹 밴드의 조화를 잘 이루지 못했으며, 곡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으며 평범하다.

물론 중간에 롹밴드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정말 너무 멋지게 이루어져 있지만.. 사실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이자 성공한 부분은 그게 다라고 할 수 있다.

이 전 앨범인 'Deep Purple'의 April의 완성도가 더 높다 할 수 있으며.. 이 앨범 이후 밴드의 주도권이 Ritchie Blackmore에게 많이 넘어오게 되면서 본격적인 Hard Rock이 펼쳐지게 된다.

그러나 예전 빽판 시절의 LP나 화질이 엄청나게 안좋았던 VHS Tape으로 보았던 그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너무나 멋진 공연이었고, 그당시 나에게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preview  Deep Purple preview  Nobody's Perfect (1988)  [Live] (92/100)    Aug 13, 2009
Nobody's Perfect 올드 밴드들의 최고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라이브다. 스튜디오 앨범과 똑같아 지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도 잘되지 않는 요즘 많은 밴드들과 비교해서, 거장들의 밴드들은 라이브에서 스튜디오 앨범과는 확연히 다른 연주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우선 엄청나게 다른 연주 시간을 꼽을 수 있으며, 곡 중간에 들어가는 즉흥연주로 인해 연주 시간이 그때 그때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즉흥 연주는 그들의 연륜과 실력에서 나온다. 서로 잼을 하듯이 Theme를 주고 받으며 연주 배틀을 하다가도 다시 하나로 합쳐져 연주를 하는 모습은 너무 멋지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같은 곡이라 하더라도 라이브 앨범마다 서로 틀린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며, 팬들은 하나 하나의 라이브 앨범을 모두 모으는 이유가 된다.

이 앨범은 재결성후 처음 발매되었던 공식 라이브 앨범이며,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잘 굴러가던 시절의 앨범이기에 그 완성도가 높다. 물론 Deep Purple은 독재자인 Ritchie Blackmore 때문에 사이 좋았던 적이 거의 없었지만.. 아직까지 Ian Gillan의 목의 상태(이 앨범 이후 급격히 상태가 안좋아져 밴드를 잠시 탈퇴했었다)도 좋았으며 다른 멤버들의 연주는 말할 것도 없다.

이 앨범은 버전이 두가지 인데.. LP 발매시에 수록 시간의 압박 ... See More
preview  Stryper preview  Murder By Pride (2009) (84/100)    Aug 6, 2009
Murder By Pride 'Christian Metal'이라는 언뜻보기에도 안어울리는 조합의 단어.. 그러나 이들은 기독교 중심의 가사에 헤비 메틀 음악을 연주하는 독특함과 밝고 경쾌한 리듬과 깔끔한 외모로 많은 지지를 얻어내었다.

1986년의 'To Hell With The Devil', 1988년 'In God We Trust' 등의 앨범을 연속해서 플래티넘/골드 앨범을 달성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나, 너무 자신들의 이미지를 구속하다시피 해온 여러 행위들로 인해 지치게 되었고.. 결국 1990년의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지속해오던 'Christian Metal'을 그만두고 정통 헤비메틀을 추구하겠다면서 의미심장한 타이틀의 앨범인 'Against The Law'를 발표한다.

이후 기독교 팬들의 외면과 얼터너티브의 열풍 등으로 인해 밴드는 해체의 수순을 밟게 되었고, 2005년 원 멤버들이 모여 새 앨범인 'Reborn'을 만들 때까지는 각자 활동을 하게 된다.

2005년의 재결합 이후에는 다시 본연의 'Christian Metal'을 내세우고 있으며, 이는 앨범 자켓에서도 그 성향이 확연히 드러난다. (다시 노란 색과 검은 색의 대비사용, 십자가의 등장 등)

2009년의 새 앨범은, 자켓 디자인 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을 해서 선택하였으며, 음악의 방향(연주파트의 좀 더 많은 할애 등)도 팬들에게 많은 설문을 통해 정해졌다.

연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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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Autumn's Dream preview  Last Autumn's Dream preview  Last Autumn's Dream (2004) (86/100)    Sep 16, 2009
왜 이제야 들어봤을까? 정말 멋진 멜로딕 롹의 명반.. Goin' Home의 아련함..
Straight Between The Eyes preview  Rainbow preview  Straight Between The Eyes (1982) (84/100)    Aug 13, 2009
조린터너는 팝적이지만 노래를 부를줄 아는 보컬.. 가벼워졌지만 대중적인 앨범.
Purpendicular preview  Deep Purple preview  Purpendicular (1996) (82/100)    Aug 13, 2009
Steve Morse 가입 후 첫앨범.. 뛰어난 기타리스트이지만.. 어울리지는 않는다..
Bananas preview  Deep Purple preview  Bananas (2003) (80/100)    Aug 13, 2009
Jon Lord마저 빠져버린 DP.. 더이상 예전의 분위기는 나지 않는다..
Made in Japan preview  Deep Purple preview  Made in Japan (1972)  [Live] (96/100)    Aug 13, 2009
Live in Japan의 다이제스트 버전.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라이브 앨범중 하나!
Deep Purple preview  Deep Purple preview  Deep Purple (1969) (88/100)    Aug 13, 2009
April 하나 만으로도 너무 멋진 앨범이지만 다른 수록곡들도 예상외의 분위기와 완성도..
Come Taste the Band preview  Deep Purple preview  Come Taste the Band (1975) (80/100)    Aug 13, 2009
Tommy Bolin은 분명 뛰어난 기타리스트이지만.. DP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Unleash the Fury preview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Unleash the Fury (2005) (82/100)    Aug 2, 2009
리치가 썼던 애들을 하나씩 데려다 써보는 듯한 느낌.. 그러나 어쩔수 없는 익숙함!
Perpetual Flame preview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Perpetual Flame (2008) (90/100)    Aug 2, 2009
식상하지만 멋진 음악! 리퍼는 목이 맛이 갔나? 보컬만 더 좋았으면.. 아쉬운 느낌..
Wicked Maiden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Wicked Maiden (2009) (84/100)    Aug 2, 2009
다시 정신 차린 임펠리테리.. 이제 연륜도 쌓였으니 날진 못해도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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