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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luse - Stillbirth in Bethlehem cover art
Band
Album

Stillbirth in Bethlehe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Raw Black Metal
LabelsVault of Dried Bones
Length35:28
Ranked#89 for 2016 , #3,90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5
Total votes :  6
Rating :  51.7 / 100
Have :  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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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itterness (2016-09-10)
Last modified by level Bitterness (2017-11-11)
Videos by  youtube
Stillbirth in Bethlehe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anticle of Murder2:37-0
2.Semen and Blood2:12-0
3.Hasidic Insect1:15-0
4.Wine of Rape4:26-0
5.Defleshed Galilean4:57-0
6.Howling Scorched Spectre1:40-0
7.Candlelit Torture4:43-0
8.Crematory Womb3:37-0
9.Boiling Childrens Genitals2:30-0
10.Deformed Faggot of Bethlehem2:27-0
11.I Destroyed a Tomb and Humiliated the Corpse2:17-0
12.Hidden Bodies2:47-0

Line-up (members)

  • Wlad : Vocals
  • McSorley : Guitars, Drums, Bass
Canadian pre-orders of the CD come with maggots in the jewelcase.

The use of the Zlaévatan logo on the cover was permitted by Vordb for Recluse.

Stillbirth in Bethlehem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Vault of dried bones의 CD버전이다. 레이블이 문을 닫은 상태인데 사전예약판은 쥬얼케이스에 구더기들이 들어있다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0W8IGGtLynA)

블랙메탈이란 무엇인가?

Venom, Bathory, Hellhammer 등 퍼스트웨이브 밴드들을 시작으로 이들의 영향을 받은 Mayhem, Blasphemy, Sadistik Exekution 같은 밴드들이 등장했고 Beherit, Darkthrone, Immortal, Gorgoroth, Emperor, Burzum 등 90년대 초에 결성한 세컨드웨이브 밴드들이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21세기 'Black Metal'의 모습은 어떠한가, 오래된 밴드들은 삽질을 하거나 새로 등장하는 팀들은 이미 20세기에 완성된 'Black Metal'스타일을 따라하는 것에 그치고 씬에서 사라져 버린다. 또한 음악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를 도입하여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라인드코어를 포함해서 모든 익스트림 메탈은 펑크로 시작해서 펑크로 끝이 난다. 초기 Venom과 Bathory가 그랬다, 더 이상 음악적 진보가 무의미 하다는 것을 웃음거리가 돼버린 'Black Metal'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그나마 혁명적이라고 할 수있는 세컨드웨이브 또한 결과적으로 펑크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펑크의 형태에서 종교, 철학, 클래식적인 면이 첨가 되었을 뿐, 별로 대단한것이 아니었다. 보통 사람들은 클래식의 뿌리라고 할 수있는 종교음악을 신성하고 고상한 것으로 생각 하지만 모차르트(1756~1791)는 프리메이슨 의식을 위한 음악을 작곡 했으며 스크리아빈(1872~1915)은 니체의 사상과 아인슈타인(1879~1955)이 회원으로 있었던 신지학협회를 창설한 블라바츠키(1831~1891)의 영향을 받아 음악을 작곡했다. 결국 'Black Metal'에서도 눈여겨 봐야할 것은 음악에 녹아있는 Occultism, Satanism... 같은 철학적인 부분이며 멀쩡한 인간을 노예로 부리기 위한 '선악果, 타락천사 루시퍼(사탄)...' 같은 헛소리를 하고있는 기독교와는 달리 현실적인 것을 다루는 것이다. 그리스도교는 유대교에서 보면 이단/사이비 아닌가. 메시아는 온적도 없으며 예수는 하나님이 아닌 평범한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유대인들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결국 예수도 부처나 알라 처럼 평범한 인간인 것이다 'Black Metal'은 유로니무스(1968~1993)가 말했던 것처럼 인간적인 감상을 위한게 아니고. 듣는 이로 하여금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성전기사단 때부터 등장하는 'Baphomet'가 앨범커버에 사용 되기도 하며 음악에 신비주의 사상이 곁들어 있기 때문에 'Black Metal'은 나에게 있어서 여전히 흥미롭고 특별한 것이다 Stillbirth in Bethlehem은 McSorley가 기타, 드럼, 베이스를 Wlad Drakksteim이 보컬을 맡고있는데 Vlad Tepes의 Wlad가 참여한 유일한 정규 앨범이고 음악에서 친절함을 기대 한다면 반드시 실망할 것이다. Canticle of Murder / Semen and Blood는 짐승같은 보컬을 시작으로 A - Bb - A - E - F - C - F - G 선율을 반복 하는데 완전 5도에 해당하는 소리 E - F - E - B - C - G - C - D가 부각되며 이것을 협화음처럼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Semen and Blood까지 같은 선율을 반복하다가 56초부터 낭만시대 독일 작곡가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중 발퀴레 전주곡을 연상케하는 D - A - D - E - F - Bb - A - G - F - G - F - G - E - F 선율로 바뀌고 1:37초부터 처음 선율의 등장과 함께 완전 5도에 해당하는 소리가 더 부각된다. 곡이 끝나고 Hasidic Insect 부터는 E - B - C - B - E - D 선율로 반복 되다가 1:05초에서 조용한 분위기로 바뀌고 E - B - F# - G - F# - G - F# 선율로 곡이 끝난다 Wine of Rape는 같은 선율을 반복하다가 35초부터 E-F 선율로 바뀌는데 완전 5도에 해당하는 B-C 음이 부각 되서 묘한 공포감을 느끼게 한다 1:27초부터는 Mütiilation의 Transylvania를 연상케하는 E - G - F# - G - A - G - F# - G 선율이 반복되는데 완전 5도에 해당하는 음들이 같이 들려서 역시나 불길한 느낌을 준다 3:28초부터 B - C 선율로 반복하게되는데 완전 5도인 F# - G음이 부각되서 신비롭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곡이 끝난다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Defleshed Galilean부터는 모차르트 레퀴엠 중 Introitus처럼 d 마이너 선율로 곡이 시작되는데 느껴지는 것은 레퀴엠과 완전 정반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즐거움, 폭력, 공포... 이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5도에 해당하는 음이 같이 들리며 처음에는 D - Eb - D - F 선율로 시작하고 22초부터는 E-F 선율을 반복하는데 마치 사이렌 소리를 듣는 느낌을 준다 55초부터는 D - Eb로 선율이 변하고, 이 곡에서 유일하게 완전 5도음이 들리지않는 부분인 1:06초부터 D+F# - F+A - E+G# - F+A - E+G# - D+F# 선율을 반복하다가 1:35초부터는 D - F - E - F - E - D 선율이 부각되어 사이렌 소리를 듣는 느낌을 준다 2:07초부터는 그레고리오 성가 Dies irae를 연상케 하는 D - C - E - D - F - E - Eb - D 선율이 진행되고 4:08초 부터 D - D - F - E - D , D - D - F - E - D - E 선율이 반복되다가 4:21초 부터 새로운 선율인 D - Eb - C - D - C - Eb - C - D가 반복되는데 완전 5도음인 A - Bb - G - A - G - Bb - G - A음도 같이 부각되서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곡이 마무리 된다 Howling Scorched Spectre은 前곡의 연장선에 있는 곡인데 비인간적이고 무자비한 느낌을 주다가 보컬의 웃음소리로 곡이 마무리된다 Candlelit Torture은 보컬이 까마귀 시체를 연상케 하는 느낌을 주고 前곡 처럼 매우 단순한 진행을 보여주는데 1:18초에 D - C# - C 선율이 뭉게진 형태로 사이렌 소리 비슷한 느낌을 주며 험악하게 달리다가 E음으로 곡이 마무리된다 Crematory Womb는 느린 템포로 E - Ab - G 선율로 진행되다가 37초부터 E - C - B 선율로 바뀌게 된다 1:10초 부터 무자비하게 달리다가 1:43초부터 처음의 느린 템포로 돌아오고 2:58초부터 다시 무자비하게 달리는데 E - F -E 선율을 반복하다가 곡이 마무리된다 Boiling Childrens Genitals는 Candlelit Torture처럼 까마귀 시체를 연상케 하는 느낌을 주고 1:33초부터 증오를 토해내다가 곡이 마무리 된다 Deformed Faggot of Bethlehem도 음을 뭉개버리고 시종일관 험악하게 달리다가 마무리 되는데 실험적이고 매우 단순한 곡이라 할 수 있다 I Destroyed a Tomb and Humiliated the Corpse는 흉측한 보컬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함꼐 곡을 이끌다가 조용히 마무리된다. outro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곡인 Hidden Bodies는 귀뚜라미 소리와 종소리 비슷한 소리가 들리고 보컬의 흉측한 목소리와 함께 곡이 마무리 된다. 앨범을 듣고 느낀점은 전체적으로 매우 파워풀하다. 관악기, 현악기와는 다른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90년대 초 활동했던 올드스쿨 블랙메탈러 답게 古유로무니스가 추구했던 것을 이들은 실제로 실천하고 있으며.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Hail Wlad ! and Fuck the mainstream
6

Stillbirth in Bethlehem Comments

level   (40/100)
40점.
level   (40/100)
누군가는 쉰내나는 골방에 혼자 짱박혀 이 음악 들으면서 스스로를 쪽쪽 빨아데겠지~ "나만 투루 메탈메니아야~" 하면서....
level   (50/100)
Recluse는 무슨 뜻인가. 은둔자란 뜻이다. 그렇다. 방구석에서 햇빛 안보고 히키코모리 생활만하면 이런거나 만든다. 시디 쥬얼키이스에 구더기를 넣는 발상이란...
level   (40/100)
레이블이 있다는거에 놀랐다
level   (40/100)
전형적인 방구석 똥블랙. 음악이라 불러주기도 힘들다. 난해하기만 하면 빨아주는, 음악으로 자기 개성을 찾고싶어하는 일부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엔 적당할듯.

Reclus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51.7 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58
Albums : 110,853
Reviews : 7,095
Lyrics : 135,102
Top Rating
 Ahab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rating : 88.8  votes : 22
 Mötley Crüe
Girls, Girls, Girls
 rating : 88.8  votes : 12
 Darkthrone
Under a Funeral Moon
 rating : 88  votes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