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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Reaping - Feasting the Weak

Feasting the Wea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rutal Death Metal
LabelsEmerald City Records
Length35:17
Ranked#146 for 2002 , #5,98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85 / 100
Have :  0       Want : 0
Added by level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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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ing the Wea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oiling Through Mastication-0
2.Freezing Slaughter-0
3.As My Knife Cuts-0
4.Diabolic Profanation-0
5.Seeds Of Destruction-0
6.Feasting The Weak-0
7.Excrement Ward-0
8.Sacrilegious Dismemberment-0

Feasting the Weak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Mexican Disgorge의 베이스와 보컬을 맡은 Antimo buonnano의 브루탈데스메탈 밴드이다. Antimo 특유의 피가 끓는 듯한 그로울링과 공격적인 앨범 분위기가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찾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Carcass 밴드였다. Carcass가 1,2집을 통해 역겹고 광폭한 고어그라인드를 보여주다가, 3집에서 정교한 데스메탈로 확 바뀐 모습이다.
Antimo가 활동했던 disgorge(mex)의 1,2집에서 보여준 핏국물고어와는 다르게 깔끔한 레코딩과 곡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를 연상시킨 것이다. 그 외에 disgorge(mex)의 1집과 같은 보컬에 비슷한 톤의 스네어를 쓰는 것에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없었고, 같은 해에 나온 Cattle decapitation의 1집과도 비슷한 고어틱하고 공격적인 데스식의 분위기에 그 앨범이 연상되기도 했다.

여러 밴드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론은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세 밴드 모두 좋아하는 밴드/앨범이며 개인적으로 명반이라 부를 수 있는 애착이 있는 앨범이지만, 이 앨범을 평가할 때 언급하는 것이 아깝지 않았다. 장르 내에서 어떤 작품이던 크게 꿀리지 않을 퀄리티의 브루탈 명반.
2 likes

Feasting the Weak Comments

 (2)
level 16   80/100
많은 사람들이 멕시칸 Disgorge의 전 보컬이 있는 밴드로 추천받아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Disgorge보다는 이게 훨씬 낫다. 레코딩도 낫고...음악도 좀 더 정갈한 느낌
level   85/100
인정사정없이 '조져주시는' 짜릿한 불탈쾌감..Excellent!!!

Blood Reaping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Feasting the WeakAlbum8531
Album77.520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62
Reviews : 9,980
Albums : 153,441
Lyrics : 198,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