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Imperial Circus Dead Decadence - 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

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

Band
TypeSingle
Released
GenresSymphonic Extreme Metal
LabelsIndependent
Length25:19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90 / 100
Have :  0       Want : 0
Submitted by level 12 모흐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8:20951
2.神罰を辿り狂骨に至る4:28951
3.断罪の焔と恋人たちの輪舞曲4:10851
4.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Orchestral Ver.)8:18-0

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 Reviews

 (1)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나는 이 밴드를 아마 이 앨범 1번 트랙으로 접했을 것이다. Osu 라는 게임을 하다가 보스곡인 1번 트랙을 듣고 감명을 받아 이 밴드의 노래를 다수 다운 받아 즐겨들은 기억이 있다.
이 앨범을 가장 먼저 듣고 1집을 나중에 들었을 때는 욕이 나왔다. 또 한편으로는 정규 1집이 이런 휼륭한 곡들을 작곡하기 위한 일종의 디딤돌이 되었으리라 생각했다. 당장 이 앨범 3번 트랙과 그 트랙의 원형인 1집의 곡을 비교해보자. 1집에서 이들은 악기를 어떻게 다루는지, 분위기를 어떻게 살려내고 어디서 카타르시스를 줘야할지 전혀 알지 못했다. 반면 이 EP에서는 다소 아직 미흡한 부분은 남아있으나 곡 구성, 짜임새가 휼륭하고 심포닉한 분위기 또한 잘 살려냈다. 세션, 보컬, 신시사이저 모두 조화를 이루며 이전해 비해 어색함이 거의 사라졌다. 정말 장족의 발전이다.
1번, 2번 트랙은 킬링트랙이다. 1번 트랙에서 이미 이들 특유의 컨셉과 웅장함은 극대화되었으며, 스크리밍, 그라울링의 배치또한 훌륭하다. 2번 트랙의 경우, 기타 리프의 반복이 너무 심한 듯한 느낌은 있으나, 이들 특유의 감정선을 최대한 살려 엄청난 질주와 스크리밍을 통해 분노, 비통 등의 오만가지 감정을 극대화시키면서 청자에게는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 See More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3
Reviews : 8,353
Albums : 125,223
Lyrics : 16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