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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scratch's profile
Username trpg11   (number: 3015)
Name (Nick) scratch
Average of Ratings 82.7 (14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02-07 20:56 Last Login 2017-09-21 17:32
Point 119,950 Posts / Comments 194 / 749
Login Days / Hits 2,942 / 3,95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프로그레시브 메탈 좋아합니다. 딱히 장르를 가려듣지는 않습니다만, 힙합은 안듣습니다. 감상포인트를 찾기가 어렵더군요.
유감스럽게도 쓰래쉬와 블랙메탈은 귀에 잘 안들립니다. 노력해봤지만, 좋아하는 것 듣기도 바쁜지라 포기했습니다.
제 평가 기준은,
90~ S급 / 80~89 A급 / 70~79 B급 / 60~69 C급 / 50~59 D급 / 40~49 F급 입니다. 웬만하면 90점 이상은 잘 안주려고 노력합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Exenemy Power Metal Bangladesh 3 0 2016-12-02
preview Prospekt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3 4 2013-11-28
preview Anciients Progressive metal Canada 3 0 2013-05-21
preview Hemina Progressive metal Australia 7 1 2012-06-23
preview Affector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International 1 2 2012-06-23
preview The Magnificent AOR Norway 1 11 2012-03-25
preview Awake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2 0 2012-02-12
preview Ghost Circus 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2 1 2012-01-15
preview Joseph Magazine Progressive metal Poland 1 1 2011-12-23
preview The Shadow Theory Progressive Metal International 1 1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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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Great Divide preview Enchant preview The Great Divide 2014-09-30 - 0 2017-06-03
Tides of the Final War preview zIx preview Tides of the Final War 2016-10-28 - 0 2016-12-02
Attached by Insanity preview Edgend preview Attached by Insanity  [EP] 2006 - 0 2016-12-02
no image preview Edgend preview Demo  [Demo] 2002 - 0 2016-12-02
The Choir of the Martyrs preview Exenemy preview The Choir of the Martyrs 2016-11-11 - 0 2016-12-02
The Unnamed Soldier preview Exenemy preview The Unnamed Soldier  [Single] 2016-07-06 - 0 2016-12-02
Overture preview Exenemy preview Overture  [EP] 2015-11-11 - 0 2016-12-02
The Birth of Time preview Eternus preview The Birth of Time  [EP] 2016-07-02 - 0 2016-12-02
Downfall of Gaia & Kazan preview Downfall of Gaia preview Downfall of Gaia & Kazan  [Split] 2009 - 0 2016-12-02
Salvation in Darkness preview Downfall of Gaia preview Salvation in Darkness  [EP] 2009 - 0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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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even Wilson  -  preview  To the Bone (2017) (85/100)    2017-09-15
To the Bone 지난 두 앨범에 비해 팝적인 성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이다. 살펴보면 호쪽이 훨씬 많은 것 같기는 하지만.
곡길이가 전반적으로 짧아지면서 구성적인 측면의 드라마틱함과 반전 등의 요소는 약해졌지만, 접근성은 높아졌다. 몇 번만에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있을 정도.
스티븐 윌슨의 소위 '가창력'은 엄청 좋다고 하기 어렵지만, 항상 그랬듯이 자신의 음역 내에서 맛깔나는 멜로디를 들려준다. 자기가 커버할 수 없는 경우는 Ninet Tayeb(니네트 타예브?)의 피처링을 이용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피처링 곡의 Ninet Tayeb 버전이나 4 1/2에 실려 있는 Don't hate me 피처링 버전도 좋아하지 않는다. 취향 문제인 듯 하다.
스티븐 윌슨의 솔로 앨범이 나아가는 방향을 보면, 각 앨범마다 특색이 있어서 질리지 않는 반면 뭔가 듣기 쉬운 방향으로 연성화(?) 된다는 느낌이 든다. 다음 앨범에서는 에픽한 것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포큐파인 트리 앨범을 내준다면 더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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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iverside  -  preview  Memories In My Head (2011)  [EP] (84/100)    2011-08-07
no image 직선적이고 메틀릭했던 저번 앨범에 비해서 많이 차분해졌다. 이는 데뷔 초의 분위기를 연상시키고 있다.
하지만 데뷔초의 분위기와 또 다른 것이, 이들의 1, 2집에서는 몽환적이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격정을 폭발시키는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이는 앨범의 전반적인 구성에도 반영되었다. 하지만 이번 ep는 전반적으로 느슨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앨범이 나쁘다는 소리는 아니다. 화려하거나 테크니컬하지 않기에 한 번에 귀에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리버사이드 스타일의 감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반복청취하다 보면 분명 포인트로 삼을 만한 부분들이 있다.
이번 ep는 이들의 음악적 방향을 예시하는 것일까?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이들은 예전에 냈던 'Voices in my head'에서도 어쿠스틱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으나 그것이 다음 앨범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여하튼 이 앨범은 화려하고 테크니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크게 어필하지 못하겠지만, 기존의 리버사이드 팬들에게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2번 트랙 같은 경우, Opeth의 'Watershed'를 좋아하는 사람들 역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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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lverine  -  preview  Communication Lost (2011) (92/100)    2011-06-19
Communication Lost 5년만의 신보다. 전작으로부터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곡들에서 풍기는 포스가 남다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클리셰를 적절히 활용하면서도 아트락적인 요소 내지 음향적인 부분을 통해 음울하고 고독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특히 앨범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키보드이다. 딱히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곡을 전반적으로 이끌어가며, 배킹할때와 전면에 나서는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아내고 있다. 특히 10번 트랙인 communication lost에서 <도입부의 피아노-전면에 나서는 키보드-가사가 나오는 부분을 끌어오는 키보드 연주>는 아주 절묘하다.
그리고 엄청난 음역을 커버하지는 않지만 호소력 짙은 stefan zell의 보컬은 앨범의 맛을 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 앨범은 구할 수 있으면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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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Shadow Theory  -  preview  Behind The Black Veil (2010) (70/100)    2011-05-03
Behind The Black Veil 멤버들의 이름만 놓고 보면 엄청난 앨범이 나왔을 법도 하다. 하지만 메인 송라이터가 아니여서 그랬을까. 뚜껑을 열어보면 그리 훌륭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꿈과 유령을 주제로 한 컨셉 앨범이기에 음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던 것 같으나, 성공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곡 전개 과정에서 간간히 참신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곡들이 지루하다. 첫 번째 트랙에서 가졌던 기대감을 끝까지 이어가지 못하게 한다. 오히려 11번 트랙에서 보여준 착상을 앨범 전반으로 확장시켰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멤버들이 중고이긴 하지만 어쨌든 첫 앨범이고, 분위기로 승부를 걸어보려 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딱 평균점을 주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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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lashback Of Anger  -  preview  Splinters Of Life (2009) (76/100)    2010-01-29
Splinters Of Life 이들의 데뷔 앨범이다. 밴드의 보컬이자 키보디스트인 Alessio Gori는 감마레이의 투어 세션이기도 했다는 것을 볼 때 나름 인정할 만한 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럴까? 앨범 전반에서 키보드 연주가 좀 튄다. 어떻게 보면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는 리스너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만한 요소이다. 보컬도 마찬가지이다. 고음 처리를 능숙하게 해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리 매끄럽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더라도 데뷔 앨범으로서는 훌륭하다. 앨범 전체에 흘러넘치는 멜로디와 프로그레시브한 접근 등은 충분히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소포모어 징크스를 이겨낸다면 앞으로 충분히 주목해볼만한 신진밴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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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róasis preview  Obscura  -  preview  Akróasis (2016) (90/100)    2016-06-20
딱히 빠지는 곡이 없다. 그 중에서도 3, 4번 트랙이 백미.
The Premonition preview  Firewind  -  preview  The Premonition (2008) (80/100)    2016-06-20
6번 트랙 이후로 좀 심심해지는데, 9번 트랙이 살려준다.
Love, Fear and the Time Machine preview  Riverside  -  preview  Love, Fear and the Time Machine (2015) (85/100)    2015-11-19
4집이 취향에는 딱 맞았지만, 5집 이후의 행보도 나쁘지는 않다.
Underworld preview  Symphony X  -  preview  Underworld (2015) (85/100)    2015-08-28
전작보다 먼저 나왔다면 이 정도로 저평가 받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This Mortal Coil preview  Redemption  -  preview  This Mortal Coil (2011) (70/100)    2014-12-03
이들만의 특성이라고 할만한 요소들이 이 앨범에선 그리 뚜렷하지 않다. 평범해져 버린 느낌.
Scarsick preview  Pain of Salvation  -  preview  Scarsick (2007) (80/100)    2014-12-02
아직까지 Pain of Salvation이 보여준 음악적 연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전 두 앨범에 비해서 앨범의 전반적인 완성도는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메시지 전달에 치중하여 너무 많은 가사를 녹여내려고 한 것은 아닌가 한다
Through Our Darkest Days preview  Mercenary  -  preview  Through Our Darkest Days (2013) (90/100)    2013-08-20
4집과 5집에서 드러나던 프록적인 색채가 많이 줄어들고 뛰어난 멜로디가 부각된 역작. 보컬의 역량은 기대 이상이며 전임 보컬의 빈자리를 무색하게 한다. 앨범 전체적으로 완급조절도 잘됐고 뒤로 갈수록 비장미가 흘러 넘친다.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The Call preview  Heed  -  preview  The Call (2005) (70/100)    2013-08-07
보컬의 명성을 제외하고는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을 보여준다.
Falling Into Infinity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Falling Into Infinity (1997) (75/100)    2013-08-07
이 앨범은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언젠가는 진가를 발견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이 정도의 점수를 줄 수 밖에.
Uncivilized preview  Bad Salad  -  preview  Uncivilized (2012) (80/100)    2013-08-07
음반을 들었을 때, 잘한다는 느낌을 준다. 다만 그 이상을 넘어서는 무언가를 찾아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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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Bone Detonation (100/100)    2017-09-15
preview  Steven Wilson  -  preview  To the Bone (2017)
To the Bone Refuge (100/100)    2017-09-15
preview  Steven Wilson  -  preview  To the Bone (2017)
To the Bone The Same Asylum as Before (100/100)    2017-09-15
preview  Steven Wilson  -  preview  To the Bone (2017)
Fear of a Blank Planet Anesthetize (100/100)    2015-12-24
preview  Porcupine Tree  -  preview  Fear of a Blank Planet (2007)
Images and Words Metropolis, Pt. 1: The Miracle and the Sleeper (100/100)    2015-12-24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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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of the Year의 앨범 숫자 [2] 2017-09-11 459
ambient와 atmospheric의 차이가 뭘까요? [9] 2016-08-25 1277
여러분~ 투표합시다ㅎㅎ [13] 2012-12-19 2068
향뮤직 수입음반 할인전 하네요. [3] 2012-12-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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