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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말종막장's profile
Username herolica   (number: 4138)
Name (Nick) 말종막장
Average of Ratings 86.4 (2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0-28 01:32 Last Login 2016-03-21 18:27
Point 22,020 Posts / Comments 117 / 16
Login Days / Hits 529 / 59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Photophobia Depressive Black Metal Finland 2 4 2010-12-31
preview Lykauges Black Metal Greece 6 6 2010-01-17
preview Funeraille Black Metal France 6 0 2010-01-15
preview Moloch Black Metal, Ambient Ukraine 48 0 2010-01-13
preview Misanthropic Art Black Metal Russia 5 4 2010-01-09
preview Funeral Rites Black Metal, Death Metal Japan 2 0 2010-01-09
preview Thou Art Lord Black Metal Greece 9 1 2010-01-04
preview Carnal Lust Brutal Death Metal France 5 1 2010-01-04
preview Algophobia Death Metal Italy 3 1 2010-01-01
preview Nahar Black metal France 3 0 20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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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arad Dûr / Graven preview Graven / Barad Dur preview Barad Dûr / Graven  [Split] 2001 - 0 2014-11-17
Bastard preview Devilish preview Bastard 2004 - 0 2013-12-30
With Hearts Toward None preview Mgła preview With Hearts Toward None 2012-02-28 92.9 7 2012-06-08
Humana Fragilitas preview Photophobia preview Humana Fragilitas 2010-11-30 87.5 4 2010-12-31
Depression of Surtr preview Moloch preview Depression of Surtr  [Compilation] 2009-02-02 - 0 2010-03-19
Pupil of Astraea preview Myproof preview Pupil of Astraea 2008 84 2 2010-03-08
The Sky of Destiny preview Myproof preview The Sky of Destiny  [EP] 2007-12-19 - 0 2010-03-08
Vereint durch die Kraft uralter Wälder preview Moloch preview Vereint durch die Kraft uralter Wälder  [Split] 2008-11-01 - 0 2010-02-16
A journey to the Vyrdin preview Moloch preview A journey to the Vyrdin 2008-10-30 - 0 2010-02-16
Misanthropie ist der einzige Weg zur Reinheit preview Moloch preview Misanthropie ist der einzige Weg zur Reinheit 2008-10-20 - 0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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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gla  -  preview  Presence (2006)  [EP] (92/100)    2010-01-11
Presence 'Opening the chains of self-control...'
알아 듣기야 거의 불가능하지만, 1번 트랙 내 윗 가사는 이 앨범의 전체적인 성격을 구분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앨범 내엔 '분노'로 가득 차 있으며, 그에 대한 표현은 청자들에 대한 충성심이 느껴질 정도로 완벽하다. 보컬을 포함한 모든 악기들이 1번 트랙부터 3번 트랙까지 긴장감을 유발시켜가며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고 있으며, 그 안에서의 완급 조절은 화장실 내에서나 느낄수 있을법한 카타르시스를 유발시켜 준다.
이들이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들의 모든 곡들은 특별한 곡명 없이 앨범명에 로마자 숫자를 덧붙인 정도에서 그치고 있다. 평소 필자는 이것은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연결을 위함일거라 생각하는데, 특히 이 앨범에서의 3곡은 마치 한 곡이라 느껴질 정도로 '기-승-전-결'의 구성이 훌륭하게 이어지고 있다. 사실 3번 트랙에 대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3번 트랙에서 확실한 '결'을 지어 주었음 하는 이 아쉬움은 1번 트랙의 환상적인 스타트로 인함이라 여겨진다.
전반적으로 부적절한 부산물의 산출없이 깔끔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그들만의 색채 또한 확실히 그려내고 있다. 이는 EP로 인한 아쉬움을 잊기엔 충분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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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e Obliviscaris  -  preview  The Aurora Veil (2007)  [Demo] (86/100)    2010-01-06
The Aurora Veil 어느 것 하나 촌스러운게 없다! 사실 보통 Demo 음반을 접할 때는 두 가지 경우의 목적을 가짐이 대부분이다. 하나는 막 이제 등장한 밴드의 미래를 예감해 보기 위함이고, 다른 하나는 Full-Length부터 접한 밴드의 과거를 답습해보고자 함이다. 따라서 어찌보면 Demo 음반에 큰 기대를 안 하는게 보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Ne obliviscaris의 Demo는 이전과는 완연히 다른 경험을 하게끔 하였다.
사실 필자는 Black Metal 계열에서 Progressive함을 추구한다는 건 아이러니 한 일이라 생각한다. 물론 Progressive함을 추구하면서도 성공적이고 훌륭한 음악을 들려주었던 밴드들이 많이 있지만 대개 Black적인 매력을 다소 퇴색시킬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또한 Extreme 계열 내에서 클린보컬의 사용은 '양날의 검'으로 귀결되기 쉽상이었다. 그러나 이 음반 앞에서 이는 모두 지나친 우려와 편견에 불과했다.
상당한 양질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음은 물론이고, 레코딩 상태 또한 매우 양호하다. 그리고 음반을 듣는 내내 귓가에서 바이올린과 기타의 선율을 떼어 놓을래야 놓을 수가 없다. 그야말로 귀에 착착 감기고 베이스와 드럼 또한 충분한 제 역할을 해주면서, 각 곡들의 긴 러닝타임을 헤쳐 나가는 충분한 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그 어떤 밴드 보다도 정규앨범이 기대되는 'Ne obliviscaris'에게, 정규앨범 발표 이전 이들 음악관에 매우 큰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역사적인 밴드의 탄생이 가시권 내에 들어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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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asheim  -  preview  Evighet/Undergång (2004)  [Split] (86/100)    2010-01-02
Evighet/Undergång 앨범 전체적으로 장대한 서사시 한 편을 읊조리는 듯한 인상을 강하게 남겨주고 있다. 이는 Nasheim이 곡을 발표한 다른 앨범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특징인데, 앞으로도 이 밴드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잘 살려 자리 잡을 수 있을거라 보여진다. 강약과 완급 조절 또한 곡들의 긴 런닝타임에 알맞게끔 잘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베이스의 리듬 터치가 곡 중간 중간에 눈길을 끈다. 하지만 전제적인 사운드가 한 곳으로 일목요연하게 뭉쳐지지 못하여 다소 산만한 느낌을 주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2번 트랙 'Allt Svartnar'은 이 밴드의 매력을 가장 잘 살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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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1996) (96/100)    2009-12-30
Dusk... and Her Embrace 완벽 그 자체다. 사실 필자는 'Album'이라 하면, 수록곡들이 모두 무언가 구심점을 두고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하나의 concept을 잡고 앨범을 기획하여 만든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다. 'Dusk And Her Embrce'는 이런 면에 있어 최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설프게 뱀파이어를 모티브 삼아 앨범을 만들다 보면 유치해지기 쉽상이다. 어설픈 샘플링을 갖다 붙인뒤 그에 이어 달리고 그로울링이나 스크리밍을 꽥꽥 해대는 앨범들이 허다하다. 그러나 이들의 앨범은 그러한 졸작이나 평작을 넘어서 모든 면에서 블랙메탈계에 있어 크게 한 획을 긋고야 말았다(솔직히 블랙메탈을 넘어서 모든 음악에 있어 크게 한 획을 그었다 말하고 싶다).
Dani의 보컬은 훌륭하다 못해 영악해 보이기까지 한다. 적절한 스크리밍과 그로울링은 곡을 이끌어 나가는 멋진 쌍두마차가 되어주고 있다. 이에 완벽히 플러스 요인이 되어주는 여성보컬은 이 앨범에 고딕美라는 무기마저 장착해준다. 사실 이 고딕미는 여성 보컬과 더불어 키보드의 적절한 사용으로 인함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 이로 인해 앨범 전체적으로 품위를 더해주고, 벰파이어에 기인한 로맨틱함 마저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든든한 베이스(base)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 Nicholas Barker의 드러밍이다. 이들의 익스트림한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고 다른 곳으로 새지 않게끔 빈틈을 충분히 막아주고 있다.
이미 이 앨범에서 이들이 뱀파이어, 심포닉 블랙, 고딕등을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정점은 찍었다고 본다. 하지만 이에 머무르지 않고 'Cruelty And The Beast' 앨범에서도 이 앨범 못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것은 Cradle Of Filth의 무서운 역량 덕분이다. 결국은 변화를 자의에 의해서나 타의에 의해서나 강요 받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현상유지란 것은 아티스트에게 불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갔어도 지금과 같이 사람들에게서 수많은 악평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래도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COF에게 한 번만 더 'Dusk...'와 같은 앨범을 만들어 달라 마음 속으로 조그맣게 속삭이게 되는 것은 비단 필자 뿐만이 아닐 것이다. 지금의 모습에 대한 실망도 미래의 모습에 대한 기대도 모두 이 앨범 때문에......

덧) 인류 역사상 최고의 앨범 재킷!
덧ii) 이와 같이 뛰어나 앨범을 이 정도로 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내 필력은 이 앨범 앞에서 더욱 부끄러워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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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vilish  -  preview  Possession (2007) (75/100)    2009-12-26
Possession 블랙메탈계에 있어 신비함의 추구는 상당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게 보통이다. 'Devilish' 역시 밴드 및 앨범에 대한 정보를 거의 알 수가 없으며, 앨범 또한 350반 한정으로 찍어내었다. 앨범 내 곡 또한 특정한 제목 없이 단 한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히려 이 한 곡을 곡 내에서 나뉘는 파트와 같이 여러 곡으로 분리시켜 놓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현 블랙메탈 신 보다는 올드스쿨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곡 중간 중간 일부 기타 리프는 melancholy하다 못해 다소 불랙메탈과는 이질적으로 들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곡의 진행에 있어 방해가 된다는 것은 아니다. 키보드 사용을 통해 심포닉함을 더해준 것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곡 후미에 이르러 키보드의 진행은 나머지 파트와 조화를 이루어내는데 실패한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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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łości preview  Mgla  -  preview  Mdłości (2006)  [EP] (80/100)    2011-07-10
전작 Presence의 정수를 뽑다 만 듯한 느낌..
Strid preview  Strid  -  preview  Strid (2007)  [Compilation] (70/100)    2011-07-08
앨범 특성상 4-13 트랙을 배제하고 보자면, 이 밴드가 분명 atmosphere의 구현에는 성공했지만, 시종일관 별다른 효용없이 처진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Desecration preview  Pest  -  preview  Desecration (2003) (86/100)    2011-05-07
이 앨범이 어찌 단순히 darkthrone의 copy에 불과하다는건가? 1번 트랙에서부터 이 밴드의 매력이 맘껏 발산되고 있다.
Appetite for Destruction preview  Guns N' Roses  -  preview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90/100)    2011-04-26
GN'R식 무아지경 사운드의 시발점, nightrain!
Cruelty and the Beast 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Cruelty and the Beast (1998) (90/100)    2010-08-31
전작보다 객관적인 발전은 이루었지만, '전작보다' 감성을 자극할 만한 매력은 다소 부족하다.
Visions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Visions (1997) (94/100)    2010-07-15
Stratovarius in Paradise!
Lazenca: A Space Rock Opera preview  N.EX.T  -  preview  Lazenca: A Space Rock Opera (1997) (72/100)    2010-07-07
'Rock' opera 보다는 rock 'Opera'에 가까운 것 같다.
De Mysteriis Dom Sathanas preview  Mayhem  -  preview  De Mysteriis Dom Sathanas (1994) (94/100)    2010-07-07
원초적인 블랙에 대한 정의......
Reign in Blood preview  Slayer  -  preview  Reign in Blood (1986) (84/100)    2010-05-08
2~ 9번 곡들이 좀 더 차별화가 이루어졌다면......
Blizzard of Ozz preview  Ozzy Osbourne  -  preview  Blizzard of Ozz (1980) (84/100)    2010-04-29
Mr. Crowley를 부정할 수 없지만, 흥겨움 이전에 가벼움이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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