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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olari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Edel Records, earMUSIC, JVC
Running time55:00
Ranked#56 for 2009 , #1,384 all-time (Top 38.3%)
Reviews :  6
Comments :  38
Total votes :  44
Rating :  81.6 / 100
Have :  20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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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ep Unknown4:28-0
2.Falling Star4:33-0
3.King of Nothing6:43-0
4.Blind5:28-0
5.Winter Skies5:50-0
6.Forever Is Today4:40-0
7.Higher We Go3:47-0
8.Somehow Precious5:37-0
9.Emancipation Suite I: Dusk6:57-0
10.Emancipation Suite II: Dawn3:40-0
11.When Mountains Fall3:12-0

Line-up (members)

This is the first Stratovarius album featuring Matias Kupiainen and Lauri
Porra, and also not featuring long-time guitarist Timo Tolkki.

The album was recorded in late 2008 and mixed by Mikko Karmila. The cover art was done by Gyula Havancsák.

Track 1 music by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3, 4, 5 by Jens Johansson
Tracks 7, 8 music by Timo Kotipelto,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2, 6, 9, 10, 11 by Lauri Porra

Japanese Bonus Track: Second Sight (Matias Kupiainen/Timo Kotipelto)

also Bonus Track: Deep Unknown (Mikko Raita Vinyl Mix Bonus Track)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핀란드를 대표하는 밴드이지만, 이들의 원동력이 이였던 티모톨키가 나간 이후의 첫 작품입니다.
아실분은 아실 티모톨키의 잠재력. 밴드를 나가시기 전까지는 작곡을 티모톨키께서 해오셨고 매마다 성공적인 작품을 보여주셨지만, 이 앨범 바로 전 앨범인 Stratovarius 은... 정말 말로 하기 어려울정도의 부실함을 보여주었는데 그 아픔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밴드를 떠났죠. 그런데 왜 떠난 이유를 모르겠어도 자신의 힘을 잃었다는것은 확실한것같아요. 보세요 아발론도 그렇고 Symfonia 은 그냥 아예 망한 수준이에요. 역시 천재가 영원히 천재는 아닌것같아요 슬슬 한계가 온것이죠. 물론 예외도 있지만요

역시 일단은 밴드맴버나 스타일이 바뀌기 시작을 하면 앨범커버와 밴드로고가 바뀐다는 말이 진짜인것같아요. 전에는 진짜 그렇게 멋이없었던 밴드로고가 보다 화려하게 변하고 이 앨범부터가 저 거대한 별모량을 한 아티펙트 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무슨 이야기처럼 흘러나가는듯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Nemesis 에는 등장하지 않았다죠?

아무레도 티모가 나가서 그런지 밴드의 흐름이 처음부터 좋지는 않은것같아요. 어떤 밴드간에 새로 누군가가 영입을 하면 갑자기 다른 스타일로 호흡을 맞추어야하는 부담감? 그것 때문에 이 앨범의 매력을 그다지 느끼지는 못하고있는것같습니다. 전작들은 그냥 판타지나 환상적인 모습으로 보여주었는데 이 앨범부터는 마치 한편의 SF 즉 우주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새로운 컨셉은 좋았어요. 전체적으로는 멜로디쪽이 상당히 애매한것같아요. 잘 흐르다가 뜬금없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나가는듯이 흐느적거리는 모습이 나오기도하고요. 그리고 약간 키보드가 조금 뜬금없다고 해야하나? 키보드가 우주적인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지만, 그다지 좋지 않는 타이밍에 등장을 하여 듣는대 약간 불편한것이 마음에 않듭니다. 아무레도 다음작품들을 너무 잘들어서 그런지 그다지 귀에 들어오는 요소가 없는듯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드는것은 티모톨키를 대신해줄 기타리스트의 실력이 마음에 들어요. 맴버가 바뀌어서 약간의 어색함이 있엇겠지만, 어느정도 까지는 뽑아준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듯.

처음은 이렇더라도 다음작품 Elysium 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의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었죠. 그래도 한번 Stratovarius은 영원한 Stratovarius 그대들이 헤체하는 순간까지도 사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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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8/100)
Date : 
음...나에게 있어서 Stratovarius는 멜파나 심포닉계열, 익스트림 등을 떠나서 메탈이라는 장르에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그래서 한때 이들의 광적인 매니아가 되기도 했다. 초창기 앨범과 전성기 앨범에 흠뻑 매료되었다가 침체기에 실망했었다. 그로부터 몇년 지난 후 멋지게 폴라리스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렇게나 오랜기간동안 색채를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들 멤버들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주다스 프리스트나 헬로윈처럼 이들도 중후한 관록이 물씬 풍기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 소위 멜파계열에서 5대본좌에 충분히 들만하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Blnid, Winter Skies, Forever is today, higher we go의 연속타가 맘에들었다.
특히 블라인드와 포에버 트랙은 전성기의 스피드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었다. 이것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스타일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포에버 이스 투데이...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영원성을 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한 것은 이 곡이야말로 폴라리스의 대표 킬링곡이라는 점.

요즘들어 소나타앜티카와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자주 견주어져 보이는데 이들을 볼때 세월이 정말 빨리가며 이들의 음악스타일도 조금씩 변하는 것이 보이는 것에 대해 만감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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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2009년 5월 13일, 정규 앨범으로는 열두번째 이야기 Polaris (북극성)이란 타이틀로 앨범을 발표했다. 많은 밴드들이 끊임없이 그들만의 색깔을 지키고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Power Metal이란 장르 측면에서 우리는 많은 밴드들의 '엇나감'을 보게 된다. 마치 기둥 없는 구조물을 보는 듯한 단편적인 음악에서 탈피해 보려는 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더욱 독하게 ‘정통 파워메탈’ 음악을 고집하고 있다. 팀내 불화로 정규 11번째 앨범까지 거의 모든 곡을 작곡해 오던 리더까지 탈퇴해 버린 상황에서 파워 메탈 밴드로서의 책임감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듯하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음악! 그들이 가장 자신있는 ‘차가우면서도 서정적인’이야기. 그것이 그들이 준비한 정규 12집 앨범 ‘Polaris’다.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졌고 사운드적으로는 훨씬 간결한 리프를 선보이지만, 더욱 세련되어졌고 성숙해진 느낌이다. 조금은 힘을 빼고 덧칠은 자제하고 스트레이트 한 파고듦을 노린 듯하다.

이번 앨범 발매 전에 싱글 컷 된 곡으로써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Deep Unknown’은 톨키시절의 달리는 트랙과는 약간 다르다. 오랜 시간 Stratovarius의 팬이였다면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뒤집어보면 스트레이트한 매력을 가장 한껏 발산한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Emocore한 리프와 Stratovarius적인 멜로디, 리듬감이 안겨주는 헤비함이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실험적인 새로운 음악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King Of Nothing, Blind, Winter Skies는 키보드를 맡고 있는 Johansson이 작업한 곡으로, 차가운 북유럽의 정서가 잘 느껴지는 듯하다. 하지만 멜로디 메이킹에 있어선 약간 미지근하다.

가장 주목해야 하는 곡은 인상적인 가사에 이번 앨범의 킬링트랙으로 꼽고 싶은 ‘Forever Is Today’로 11개 트랙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중간 솔로(2:58~3:22)에서 터져 나오는 기타와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 만하다. 다음 곡 ‘Higher We Go’는 Kotipelto와 Kupiainen의 작품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 간결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의 슬픔과 혼란을 날려버린다."라는 느낌의 희망적인 가사와 메시지가 빛을 발하는 곡이다.

해방을 주제로 웅장함과 비장함으로 시작하는 대곡 ‘Emancipation Suite : Dusk, Dawn’은 후반부의 Kupiainen과 Johansson의 솔로가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마지막 곡으로 수록된 ‘When Mountains Fall’은 ‘Forever’를 연상시키는 곡으로, 코티펠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며 오케스트레이션의 사용으로 그리움과 애절함이 더욱 잘 녹아 있는 듯하다.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톨키의 색깔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게 약점이 되진 않는 앨범 같다. Stratovarius의 멋진 부활이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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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톨키가 빠진이후 첫 앨범이다~우려속에 나온 앨범인데 기존의 스타일에서 변한 모습이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특히 키보드 쓰임이 좀더 다양하게 들려서 마음에 든다.
level   (85/100)
템포가 느려진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선 절대 저평가할수없는 앨범이다
level   (90/100)
컨샙을 충분히 표현하고 있는 스타일리쉬한 앨범
level   (80/100)
심포니아를 보라. 톨키는 이 당시 이미 한계에 달했다. 그룹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멤버가 매너리즘에 빠지면 그것은 암적인 존재가 된다. 암세포는 이곳저곳에 전이되어 그룹을 몰락의 길로 안내한다. 서정성 어린 신곡들을 더 이상 만나볼 수 없게 되었지만 모두를 위한 최선의
level   (85/100)
계속 들어보니 곡 하나하나는 아주 괜찮다. 그렇더라도 예전에 비하면 약간 뭔가 모자란 느낌?
level   (80/100)
굉장히 모던해진 분위기다. 좋게 말하면 담백해졌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워졌다. 기억에 남는 트랙은 1번정도..
level   (75/100)
티모 톨키가 빠지고 김빠진 맥주같아 졌다. 어느 트랙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기존 리더가 빠지고도 밴드를 유지한다는 자세가 좋다. 내가 사랑했던 밴드를 포기하지 않게 해줄 정도는 되었다.
level   (90/100)
멤버교체 이후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Stratovarius !! 개인적으로 마음에든다. 물론 Timo Tolkki의 그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음악적 변신을 꿰했다고 본다.
level   (70/100)
스트라토 특유의 색이 빠진듯......다소 실망스럽다
level   (75/100)
Nemesis는 문제되지 않는다.처음 느낄때부터 그냥 평범했다.아쉽다고도 할수 있다.
level   (80/100)
톨키가 없으니 예전 스트라토는 아니지만, 남아있는 그들과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만든 앨범은 쓸만하다
level   (95/100)
podarené
level   (80/100)
톨키없어도 괜찮네. 더 좋은 듯.
level   (75/100)
Forever Is Today에서 전율... 하지만 나머지는 그닥. 톨키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70/100)
전작보단 낫지만... 실망스럽다
level   (80/100)
Tolkki가 빠졌지만 Stratovarius의 색채와 큰 틀은 유지한 채 소폭적인 변화, 비장한 분위기와 진지한 에티튜드를 보이는 새로운 Stratovarius이자 다시 돌아온 Stratovarius의 선언같은 컴백 작품.
level   (88/100)
티모톨키가 나가니깐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모습. 옌스 요한슨이 물로보이나~ 그래서 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확실한 킬릭트랙이 없어서 아쉬운
level   (75/100)
평작의 점수는 70점이다. 난 이앨범이 조금 좋은 평작정도로 느껴진다,엘리시움살껄..
level   (80/100)
1번트랙은 역대 최강급. 나머지는 뭐...그럭저럭.
level   (90/100)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만 나에겐 거의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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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8Studio 60 221
preview 3,124Studio 75.4 151
preview 2,399Studio 80.7 170
preview 1,774Studio 82 264
preview 161Studio 88.2 765
preview 44Studio 92.3 706
preview 556Studio 86.9 385
preview 130Studio 90.4 557
preview 1,989Studio 83.7 142
preview 480Studio 87 427
preview 1,334Studio 83.8 285
preview 3,365Studio 65.4 515
preview 1,384Studio 81.6 446
preview 532Studio 85.6 534
preview 166Studio 87.7 827
preview 259Studio 88.6 509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Top Rating
 Amiensus
Ascension
 rating : 91.3  votes : 10
 The Ocean
Pelagial
 rating : 93.3  votes : 17
 Stratovarius
Elements Pt.1
 rating : 87  votes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