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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cover art
Band
Album

One Cold Winter's Night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1:30:36
Ranked#4 for 2006 , #231 all-time (Top 6.4%)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92.9 / 100
Have :  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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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 Un Assasino Molto Silenzioso0:56-0
2.The Black Halo3:39-0
3.Soul Society4:35-0
4.The Edge of Paradise4:441001
5.Center of the Universe6:02951
6.Nights of Arabia6:27-0
7.Abandoned4:10951
8.Forever7:551001
9.Keyboard Solo1:45-0
10.The Haunting (Somewhere in Time)4:33951
11.Moonlight5:10951
12.When the Lights Are Down4:29901
13.Elizabeth (Part I, II & III)13:011001
14.March of Mephisto5:06-0
15.Karma5:411001
16.Drum Solo2:50-0
17.Farewell5:22-0
18.Outro4:11-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Roy Khan 재적시기의 총결산인 라이브 앨범. 본작의 수록곡은 The Black Halo를 중심으로하여 Roy Khan이 밴드에 합류한 시점인 The Fourth Legacy부터의 곡들이 실려 있다. 이들의 작품들을 꾸준히 들어온 리스너에게는 초기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없어서 선곡 부분은 아쉬움을 자아낼 수도 있는데, Kamelot의 초기 앨범들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선곡이 없을 정도로 만족스럽다. Roy Khan의 목소리가 지닌 위력을 처음으로 실감한 The Fourth Legacy가 빠진 것이 유일한 흠이라고 생각하지만, 고른 선택을 떠나 곡의 수준을 고려했을 때 One Cold Winter's Night에서의 선곡은 균형잡혀 있다고 본다. 06년, Kamelot의 팬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으리라 본다. 밴드의 최고작이라는 평가를 넘어 Melodic Power Metal의 역사에서도 수위에 드는 명반으로 여겨지는 The Black Halo로 Kamelot은 이제 정점에 올라있었다. 바로 그 시기에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있었던 공연을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한 것인데, 적절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One Cold Winter's Night는 Roy Khan의 성량저하를 처음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다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당시에는 이와같은 부분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Roy Khan은 성량저하를 정규앨범버전보다 더 애상적인 톤으로 소화해내 아쉬움을 말끔히 털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의 목소리가 남긴 밴드의 마지막 앨범 Poetry for the Poisoned에 비한다면 One Cold Winter's Night는 굉장한 수준이다. 다른 밴드 멤버들의 연주는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다. Kamelot의 라인업은 Roy Khan 합류 후부터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되는데, 밴드는 이 멤버로 여러장의 명반들을 남겼다. 그들의 라이브 앨범에서의 호흡은 매우 바람직한 수준에서 이루어져, One Cold Winter's Night를 듣는 청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Kamelot에게 있어 Roy Khan의 합류는, 이문열의 평역 삼국지-개인적으로 전혀 좋아하지 않는 인물이지만, 그의 문학적 성취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평역 초반부에 조조가 읇는 단가행의 번역은... 그 이상의 번역을 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개판이 되어가지만서도-에서 인용하자면 교룡이 삼일우를 얻었다,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 말한 교룡은 유비요, 삼일우는 제갈량이다. 중국의 전설에서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하기 위해서는 삼일우, 즉 많은 비가 내려야만 한다. 한 마디로, 위대해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누군가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계기를 삼일우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Roy Khan은 Kamelot이란 밴드에게 삼일우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존재였다.

그리고 그런 Khan이 합류한 이후 밴드는 [Siege perilovs], [The fourth legacy], [Karma], [Epica], [The black halo] 로 이어지는 연타를 쏟아내며 완벽하게 유러피언 파워 메탈/에픽 메탈 신의 메인스트림 안으로 몸을 맡길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라이브 앨범은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선 이후 Kamelot이 보낸 시간을 정리하는, 일종의 베스트 앨범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들의 베스트 앨범이 존재하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앨범을 다 가진 입장에서 베스트 앨범을 사는 건 큰 의미가 없고-물론 평이 엇갈리긴 하지만, [Unarmed-Best of 25th anniversary] 같은 류의 베스트 앨범이 아닌 이상 크게 베스트 앨범에 의미는 없다고 본다. 막 밴드를 접하는 초심자들에게라면 모를까-... 이 라이브 앨범이 실질적인 베스트 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펼친 공연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라이브 앨범으로서의 품질은 매우 뛰어난 축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특유의 멜로디컬한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일단 플러스 요인이고, 현장감을 아주 극적으로 살리고 있다는 점 역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Forever와 Elizabeth에서의 그 떼창은... 우와, 정말이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상당수의 라이브 앨범이 밴드의 날것으로의 역량을 전달하는 것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 사이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다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과 비교하면, 아주 성공적으로 균형을 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Center of the universe의 라이브에서 중간에 뭔가 텅 빈 것 같은 인상을 주는 레코딩은 좀 실수였다고 보지만.

그렇다면 Khan의 컨디션은 어떤가?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하고 보자면, Khan의 목 상태는 그렇게까지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 상태다. 폭발적인 고음역이 뛰쳐나와야 할 Nights of Arabia나 When the lights are down 등에서 그의 목 상태는... 으음, 뭐라고 할까. 구리다, 정도? (...) 아무래도 컨디션 문제인지, 폭발적인 맛은 좀 떨어지며 음역 자체도 상당히 떨어져 있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본적인 고음역이 올라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스튜디오에서만큼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는 못하다는 게 총평에 어울릴 것 같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인지, Khan 특유의 애상적이면서 깊이 있는 음색은 더 강해진 느낌이랄까.

하여간 이 정도 라이브 앨범을 만들어낸 것만으로도 Kamelot은 충분히 거장급의 위치에 올라서 있는 밴드라고 생각한다. 라이브의 퀄리티도, 선곡도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다만 상술한 Khan의 목 상태, Khan era 이전의 앨범들에서의 선곡이 전혀 없다는 점, 그리고 다소 선곡 자체가 좀 편중된 느낌이 드는-[Karma], [Epica], [The black halo] 세 장의 앨범에서만 선곡이 나왔으니까-점은 좀 불만이긴 한데... 뭐 이 정도 퀄리티의 라이브 앨범에 이 정도 불만이 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다.
2

Comments

level   (95/100)
한번에 확 와닿는 라이브앨범은 아니지만, 계속 듣다보면 곡 하나하나가 모두 주옥같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level   (95/100)
퀄리티는 두말 할것도 없다. 로이칸도 쇠퇴했다고는 하지만 이정도면 아주 좋다. 하지만 fourth legacy 이전의 목 상태였으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도 들긴 한다.
level   (95/100)
메탈 라이브앨범중에 손에 꼽힐만한 명 라이브앨범이다. 로이칸의 목이 절정의 기량을 뽐내는 앨범.
level   (95/100)
보컬을 지적하고 싶지만, 그래도 이 때는 칸이 Epica 이전 시절의 노래들을 부르는데 요령이 있었다.
level   (95/100)
아 로이 칸 죽여주네
level   (100/100)
멜로딕 메탈계 라이브 앨범 중 최고로 꼽는다. 로이칸이 괜히 로이칸이 아니다. 연주도 최고이며 퍼포먼스도 멋지다. 선곡도 정말 좋으며 무조건 들어보고 보기를 추천한다.최고!!!!!!!!!
level   (95/100)
kvalitný živák
level   (100/100)
다시봐도 멋지고 훌륭한 Kamelot, 비록 '로이 칸'이 나가고 걱정도 하였지만 그건 기우였다. 이 앨범도 명반이었고,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Kamelot Forever~~~!!!!!!
level   (90/100)
몇몇 곡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Roy Khan.. 하지만 얼마나 아름다운 라이브인가 !
level   (90/100)
스튜디오와 별반 다를것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는 라이브! 좋은 노래만 쏙쏙 뽑아 담았기 때문에 듣는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라이브!
level   (95/100)
관객 수가 적은 것만 제외하면 흠 잡을 데가 없다.
level   (96/100)
앨범보다 더 훌륭한 라이브.......... DVD 가지고 싶다...
level   (90/100)
선곡, 역량, 음질, 그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상당한 라이브 명반.
level   (94/100)
연주와 선곡이 매우 마음에 든다.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라이브
level   (92/100)
매우 뛰어난 라이브 실력에다가 멋진 선곡. 로이 칸의 보컬이 좀 아쉽다.
level   (90/100)
라이브 실력도 실력이지만 선곡이 예술이다. 솔로곡 빼면 좋아하는 곡들만 남는다.
level   (88/100)
선곡과 음질 모두 좋다... 관객의 함성이 좀더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아쭈쪼금있다.
level   (90/100)
이정도면 충분히 궤도에 올랐다. 카멜롯의 전성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9Studio 62.2 111
preview Studio 79.8 40
preview 3,356Studio 73.6 81
preview 689Studio 86.4 342
preview 99Studio 90.8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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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3Studio 92.2 9111
preview 1,038Studio 82.5 534
preview 859Studio 83.9 486
preview 1,230Studio 82.6 412
preview 636Studio 85.7 444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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