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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James Joyce's profile
Username seuss   (number: 1352)
Name (Nick) James Joyce  (ex-Seuss)
Average of Ratings 78.5 (22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7-03-15 20:14 Last Login 2017-08-16 11:44
Point 78,248 Posts / Comments 1,882 / 1,452
Login Days / Hits 768 / 1,75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잠수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adly Carrion Death Metal Belarus 1 0 2010-11-20
preview Dronckaerdt Black Metal Belgium 1 0 2010-11-20
preview Proceed Heavy Metal Switzerland 1 0 2010-11-20
preview Breviarium Blackened Death Metal United States 1 0 2010-11-20
preview Two Face Sinner Black Metal, Death Metal Peru 2 0 2010-11-20
preview Painside Heavy Metal Brazil 1 0 2010-10-10
preview Winter Crescent Progressive Metal Greece 1 0 2010-10-10
preview Land of Tales Heavy Metal, Hard Rock Finland 1 0 2010-10-10
preview Need Progressive Metal Greece 6 0 2010-10-10
preview Eversin 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Thrash Metal Italy 3 0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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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preview Unexpect preview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2011-05-31 91.5 10 2011-04-19
Aphotic preview Novembers Doom preview Aphotic 2011-05-15 80 2 2011-04-19
Eclipse preview Journey preview Eclipse 2011-05-24 81.3 4 2011-04-19
The Spell of Iron MMXI preview Tarot preview The Spell of Iron MMXI 2011-04-06 - 0 2011-04-19
Dedicated to Chaos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Dedicated to Chaos 2011-06-28 49.6 15 2011-04-19
IPSOS preview Circle of Ouroborus preview IPSOS  [EP] 2009-09 - 0 2011-02-26
Wreckage preview Entombed preview Wreckage  [EP] 1997-10-06 - 0 2011-02-07
Black Juju preview Entombed preview Black Juju  [EP] 1999-11-08 - 0 2011-02-07
Monkey Puss: Live in London preview Entombed preview Monkey Puss: Live in London  [Video] 1999-11-17 - 0 2011-02-07
When in Sodom preview Entombed preview When in Sodom  [EP] 2006-06-06 - 0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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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uman Fortress  -  preview  Defenders of the Crown (2003) (92/100)    2010-08-07
Defenders of the Crown 예전에 어떤 음악 사이트에서 최고의 메탈 보컬을 뽑는 자리에서 누군가 Jioti Parcharidis의 이름을 거론한 적이 있었다. 대부분 일정한 범위에서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을 내뱉는 도중에 난데없이 튀어나온 이 생소한 이름은 뇌리를 강하게 스쳤고, 바로 그가 참여했던 밴드들의 앨범들을 찾아 들어보았다.

나름 나만의 조사를 통해서 얻어낸 다양한 정보에 의해 바로 이 앨범이 Jioti Parcharidis의 최고 보컬 퍼포먼스를 담고 있는 앨범이라 판단하고 곧바로 어둠의 경로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일단 어디에선가 한번 보고도 남았을 뻔한 평범한 앨범 표지에 큰 실망을 하고 첫 번째 트랙이 시작됨과 동시에 조악한 음질에 더 큰 실망을 했다. 게다가 독일에서 매년 생산하는 수많은 파워 메탈 앨범의 수를 고려했을 때, 나는 나의 실망이 근거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했다.

사실 근래에 들어 파워 메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던 상태였는지라, 첫 번째 트랙의 화려한 멜로디와 힘있는 보컬이 내 귀를 내려치는 순간에 나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요즘 공장에서 찍어내듯 매달 발매가 되는 그런 파워 메탈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을 듯한, 상당히 고급스럽고 진부하지 않은 바로 그런 음악이 흘러나오는 광경이었던 것이다. 분명히 프로덕션에 문제가 있는 듯싶었지만, 보컬의 위대함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며, 뒤를 받쳐주는 연주도 튀지는 않지만 분명히 조화롭게 흘러가는 듯 싶었다.

그리고 Holy Grail Mine의 인트로가 시작되는 순간에 나는 이 앨범은 단순히 들을 법한 파워 메탈 수준이 아닌, Kamelot 혹은 Heavenly급의 밴드들이 뽑아내는 수준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Jioti Parcharidis의 보컬은 분명히 소위 특급 파워 메탈 보컬로 분류되는 수준의 보컬이었으며, Siege Tower에서 그의 코러스는 거짓말이 아니라 진지하게 소름을 돋게 하였다. 더블 기타의 특성을 충분히 살려내지는 못했지만, 키보드와 뛰어난 베이시스트의 존재는 낮은 수준의 프로덕션에도 소리가 쉽게 비지 않게 구석구석을 잘 메워주며, 전체적인 멜로디는 Wuthering Heights의 총체적 멜로디 생산자 Erik Ravin의 그것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다고 자신하게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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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Codex  -  preview  The Codex (2007) (50/100)    2010-07-30
The Codex Mark Boals와 Magnus Karlsson의 만남은 분명 특별한 것이 틀림 없었으며, 수많은 파워메탈 팬들이 이와 같은 만남에 환호성을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였다. 하지만 이 정도 레벨의 슈퍼스타들의 만남이 이와 같이 초라한 결과물을 낼 것이라고 또한 쉽게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들이 노래를 부른 앨범에는 나쁜 점수를 잘 주지 않는 편이나 이 앨범은 예외로 해야겠다.

분명 Mark Boals의 초고음은 이 앨범에서도 빛이 난다. 앨범의 포화문을 여는 Beyond the Dark의 인트로가 시작되고 기타의 향연이 시작되는 순간까지도 난 분명 이 앨범은 특별한 것이라 느꼈다. 분명 첫번째 노래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무난한 멜로디에 Mark Boals의 적절한 고음 퍼포먼스는 내게 다음 노래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여기서 반전은 이 느낌이 앨범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도 유지된다는 것이다. 난 사실 첫번째 트랙을 제외한 나머지 트랙을 서로 구분을 하기가 힘들 정도록 밋밋하고 심심하다고 생각했다. 어딘가에 분명 뛰어난 리프가 있는 것 같지만 캐치하기에는 뭔가 부족하고, 전체적으로 구성이 썩 나쁘지도 않지만 뭔가 뛰어나단 생각은 또 전혀 들지 않았다.

쉽게 말해서 이 앨범은 Magnus Karlsson가 참여한 수많은 프로젝트의 음반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 Magnus Karlsson이 참여한 앨범은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뭔가 Allen & Lande의 앨범에 그냥 Mark Boals를 투입시켜 앨범을 낸 것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다. 분명 그는 기타리스트로서는 최고 중 한명이다.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 사람의 밋밋한 작곡 스타일이 너무 싫다. Mark Boals의 보컬의 골수팬이라면 추천을 하겠지만, 정말 뛰어난 파워메탈을 원한다면 다른 앨범을 찾아라. 이 앨범은 감동도 없고 남는 멜로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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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ced Earth  -  preview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98) (72/100)    2010-07-29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만약 The Dark Saga가 초반에 강하게 드러나는 쓰래쉬의 영향을 떨치고 정통 파워 메탈로 변환하는 과정의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앞으로 Iced Earth의 사운드를 재정립하게 도와준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하지만 솔직히 잔인하게 말하자면 아이러닉하게 Iced Earth의 앨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자랑하고 있는 앨범이면서도 약간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앨범이다.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상당한 결과물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만큼 파워 메탈과 같은 장르에 있어서 소위 "보컬빨"은 중요한 요소인데, 이 앨범의 중반부는 어떤 보컬이 불러도 살리기 힘든 수준의 무미건조한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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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own  -  preview  Down III: Over the Under (2007) (78/100)    2010-07-28
Down III: Over the Under 아직 국내에서 Sludge / Stoner Metal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에 속하는 것 같다고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난 그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이 밴드에 대한 무관심을 제시한다. 분명 이 밴드의 멤버 중에서 몇명의 이름은 많은 사람들의 눈에 익을 것이다. 심지어 몇명의 이름은 어떤이들에게는 단순히 '눈에 익는' 평범함의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놀라움을 유발시킬 수 있을 정도일 것이다.

살인적인 리프와 폭풍 같은 임팩트로 순식간에 씬을 점령했던 Pantera, 펑크로 시작했지만 쓰래쉬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간의 퓨전을 성공시켜 자신만의 사운드를 구축하고 모던 메탈씬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Corrosion of Conformity, 1세대 슬러지 메탈 밴드로 불리우고 엄청난 완성도의 앨범들을 자랑하는 Crowbar 그리고 슬러지의 사운드를 둠메탈로부터 완벽히 분리해내며 슬러지 메탈의 탄생을 이끈 Eyehategod의 멤버들이 만나 탄생시킨 밴드가 바로 Down이다. 비록 완벽한 비유가 될 수는 없겠지만 이러한 조합은 Avantasia에도 꿀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큰 차이점은 모든 멤버가 정식 멤버로서 송라이팅 작업에서도 각자의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비록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 앨범에 비하면 이번 앨범은 신선함도 떨어지고 멜로디도 꽤나 죽은 편이다. 게다가 워낙 이들 음악 자체가 한번에 맛을 들이기 쉽지 않으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야 귀가 뚫리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장르 자체의 특성도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로 한다. 그리고 Phil Anselmo의 살인적인 고음은 이미 Pantera 시절 이후로 사라진지 오래이기 때문에 몰입도가 한층 더 떨어질 수가 있다. 하지만 전 두 앨범에 비교해서 월등히 나아진 프로덕션과 한층 더 진득해진 밴드 특유의 '끈적함'은 한번 빠진 리스너를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Three Suns and One Star의 멜로디가 귀를 차고 들어오기 시작하고 N.O.D.의 살인적인 리프에 빠지는 순간 이 밴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집 혹은 2집을 먼저 듣고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Down의 음악과 장르 자체에 생소한 리스너들에게는 아마 이 앨범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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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Queen  -  preview  Innuendo (1991) (90/100)    2010-07-28
Innuendo 솔직히 말해서 Queen은 전반기에 발매한 몇개의 앨범을 제외하면 하나의 정규 앨범으로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는 앨범을 만든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heer Heart Attack, A Night At the Opera 그리고 News of the World로 이어지는 명반의 행진 이후로 사실 Queen이 소위 명반이라 불릴만한 앨범을 뽑아내지 못한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A Day At the Races와 Jazz 정도의 선방급 정규 앨범을 제외하면 Queen이 지금 우리가 칭송하는 수준의 밴드로서 군림하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정규 앨범 보다는 베스트 앨범에서 더 강한 면모를 보이는 밴드라 이해가 되고 있는 것이 전반적인 Queen에 대한 대중의 의견이기도 하다.

하지만 The Game에서부터 이어지는 부진했던 밴드의 행보는 이들의 실질적인 마지막 정규 앨범인 Innuendo에서 완벽한 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Freddie의 에이즈로 인해 라이브 활동을 전혀 하지 못했던 밴드는 대신 후반기의 비틀즈가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스튜디오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됨으로써 평소와 대비해서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거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결과는 이 앨범을 통해서 명백히 보여진다.

Innuendo에서는 평소 Queen의 앨범들이 가지는 치명적 단점으로 지적되는 수많은 필러(filler) 트랙들이 자취를 감췄으며, Bohemian Rhapsody에 버금가는 명성을 지닌 Innuendo와 The Show Must Go On과 같은 명곡들을 앞뒤에 전천후에 포진시켜 전반적인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유지시킨다. 라이브에서 연주가 될 수 없었고 그래서 더 빛이 나는 Ride the Wild Wind 그리고 수많은 매니아들이 자신들만의 Queen을 향한 찬가로 부르는 Headlong과 같은 노래들도 이 앨범의 가치를 배로 증가시켜준다. 비록 Queen 특유의 단순한 구성이 주를 이루는 곡도 몇곡은 보이지만, 나름 그 간결함이 또한 Queen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또한 자신에게 다가올 죽음을 알고 노래를 부를 Freddie의 모습을 상상하면 The Show Must Go On에서 그의 애절한 보컬을 차마 거부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Brain May의 클래식한 기타톤은 너무 부드러운 곡들에 비해서 Innuendo나 The Show Must Go On과 같은 장엄하고 웅장한 곡에서 더 빛을 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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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ey Porch Treatments preview  Melvins  -  preview  Gluey Porch Treatments (1987) (86/100)    2010-11-06
멜빈스의 전설을 시작했다는 점에 큰 중요성을 두어야할 것 같다. 상당히 쫀득한 스토너 락.
The Garden of Unearthly Delights preview  Cathedral  -  preview  The Garden of Unearthly Delights (2005) (90/100)    2010-11-06
둠/스토너 제왕의 부활이자 마지막 귀환. 앞으로 이 이상의 앨범을 뽑아낼 것 같지는 않다.
Condemned Cathedral preview  Decrepitaph  -  preview  Condemned Cathedral (2008) (70/100)    2010-11-06
약간 식상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무난했던 올드 스쿨 데스 메탈.
Of Winter Born preview  Ignominious Incarceration  -  preview  Of Winter Born (2009) (56/100)    2010-11-06
이런 스타일의 Melodic/Technical 데스가 폭풍처럼 생산되는 상황에 별 의미가 없는 앨범.
Waiting in the Wings preview  Seventh Wonder  -  preview  Waiting in the Wings (2006) (88/100)    2010-11-06
보컬이 살짝 뜨는 느낌이 있지만 전작에 비해서 훨씬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Death or Glory preview  Running Wild  -  preview  Death or Glory (1989) (92/100)    2010-09-21
진정한 파워 메탈.
Distractive Killusions preview  Vesania  -  preview  Distractive Killusions (2007) (64/100)    2010-09-21
전작들에 비해 상당히 지루하고 살짝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모습이 보인다.
The Music Of Erich Zann preview  Mekong Delta  -  preview  The Music Of Erich Zann (1988) (82/100)    2010-09-21
당시 씬을 점령하던 Kreator 혹은 Sodom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쓰래쉬 메탈 앨범.
Dead Reckoning preview  Threshold  -  preview  Dead Reckoning (2007) (84/100)    2010-09-21
프로그레시브계의 숨겨진 준명반. 다른 밴드들에 비해 서정적인 면모가 강조되는 것이 매력이다.
Left Hand Path preview  Entombed  -  preview  Left Hand Path (1990) (88/100)    2010-09-21
뛰어난 음악성에 비해 조악한 음질이 이 앨범의 가치를 하락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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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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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종합 결산 [5] 2010-02-23 3158
Random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0,568
Albums : 108,436
Reviews : 6,895
Lyrics : 114,335
Top Rating
 Galneryus
Reincarnation
 rating : 81.3  votes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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