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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ir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Running time50:35
Ranked#1 for 2006 , #4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84
Total votes :  90
Rating :  91.5 / 100
Have :  3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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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Vir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Dark Memories6:07907
2.Spill Blood on Fire5:1791.47
3.Virus6:1696.310
4.The Power & Fury6:0387.56
5.Wasted Time5:5685.86
6.Bravery In the Field5:5293.36
7.Liverty5:30954
8.When the Rain Begins to Fall4:17805
9.The Prince of the World5:1792.17

Line-up (members)

  • Ben Sotto : Vocals & Keyboards
  • Charley Corbiaux : Guitars, Backing Vocals
  • Olivier Lapauze : Guitars
  • Matthieu Plana : Bass
  • Thomas Das Neves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aul Pool : Strings
  • Olivier Rengshausen : Violin
  • Jean Loye : Cello
  • Bob Laurnac : Cello
  • Fabien Chevallier : Piano
  • Illinca Marche-Kiss : Choirs
  • Tanja Lainio : Vocals (track 8)
  • Tony Kakko : Vocals (track 5)
  • Kévin Codfert : Keyboards (track 6)

Production staff / artist

  • Philip "Phil" Colodetti : Producer, Engineer
  • Johann Derime Geier : Recording Engineer
  • Nelson Leeroy : Record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Cédric Ricci : Artwork, Layout, Logo
  • JP Fournier : Cover Art
Japanese bonus tracks :
10. The Joker (3:54)
11. Spill Blood on Fire - Japanese version (5:17)

Viru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ust to dust 앨범의 성공이후 더욱 신뢰가 가고 애착이 많이 가는 밴드였는데 당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타, 베이스, 드럼 세 멤버가 모두 탈퇴하는 불화가 발생하였다. 파워메탈에서 손에 꼽도록 좋아하는 밴드 멤버가 절반이 잘려나갔으니 앞으론 어쩌나 아쉬움이 많았고 이후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지내던 차에 4집 virus 가 발매되었다. 우려와는 달리 헤븐리 스타일을 고수하며 더욱 더 치밀해진 구성으로 듣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고 안도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새로 들어온 멤버들의 연주력도 수준급이며 전혀 뒤쳐짐없다. 멤버변동이 되었는지 말 안하고 들으면 전혀 눈치챌수가 없을정도이다. 3집이 컨셉앨범의 스타일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각개 트랙들이 각각 파워메탈 싱글트랙으로서 한곡도 그냥 넘기기 아까울정도로 완벽하게 잘 만들어졌다. 각 곡들에서 기타와 키보드 등의 솔로 연주는 이들이 여타 파워메탈 밴드와는 수준이 다른 우수한 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시켜준다. 앨범을 듣기 시작하면 끝까지 들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 3집에 이은 또다른 명반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명작을 내놓고도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대실패를 거둠으로 인해 밴드의 절반 이상인 3명이 탈퇴하여 밴드 자체의 존폐가 위협받는 상태에 처한 Ben Sotto. 이쯤 되면 졸반을 두어개 내며 자멸할 법도 한데 그는 침착하게 새로운 멤버를 영입, 또하나의 명작을 만들어내고 말았다. 전작과 같은 컨셉에 맞춘 스토리 앨범으로서의 구성, 서정성이 짙게 묻어나오는 멜로디 등이 사라진 것은 아쉬운 점이나, 정통 메탈을 연상시키는 파워, 그리고 한층 정밀하게 짜여진 멜로디라인으로 그 빈 부분을 메워버렸다. 중량감있는 기타 전주로 스타트를 끊는 Virus, 국내 모 게임 방송에서 bgm으로 쓰이기도 했던 파워 넘치는 곡 The Power and Fury, 밀도 높은 구성 속에 합창이 빛을 발하는 Liberty, 드럼 전주로 스타트를 끊으며 드라마틱한 전개를 보여주는 The Prince of the World 등이 이번 앨범의 강력 추천 트랙이다.

Killing Track : Virus, Liberty, The Prince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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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 Dust to Dust는 Power Metal 팬들로부터 호평받은 작품이었다. 그러나 호평과는 별개로 상업적으로는 큰 재미를 본 작품은 아니었다. 그 결과 밴드는 재정난을 겪게 되고, 멤버들이 대거 탈퇴하게 되었다. 기존 멤버가 3명이나 빠져나갔다면 밴드도 거의 끝장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도 밴드에 남은 리더 Ben Sotto는 심기일전하여 멤버를 다시 모아 나갔다. 그리고 2006년 이들이 신작을 안고 돌아왔다. 기존 Heavenly 멤버들이 잘려나간 뒤에 만들었으니 어쩌면 아주 다른 밴드가 되어서 돌아왔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별로 변하지 않았다. Ben Sotto가 밴드의 주도권을 계속해서 꽉 쥐고 있는 모양인지 예전의 Heavenly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Heavy Metal에 다소 가까워졌지만, 이들은 여전히 Melodic Power Metal을 우직스럽게 고집하고 있었다. 그러나 전작 Dust to Dust를 좋아했던 리스너라면 본작을 듣고 실망했을지도 모른다. 사실 나도 그런 면이 조금은 있다. Dust to Dust는 Kamelot이나 hapsody of Fire가 만든 작품들만큼이나 빼어난 컨셉 앨범이었다. 밴드가 Dust to Dust 노선으로 나가길 바라고 있었다. 그러나 밴드는 1집과 2집 스타일로 회귀하는 방향으로 돌아섰다. 그래도 큰 실망감이 들거나 하지 않는다. 비록 바라던 방향으로 가진 않았지만, 본작 Virus정도의 작품을 들고 나온다면 불평을 토해내기도 뭐해진다. 지향점은 다르지만 이 앨범도 결국 Dust to Dust 못지 않은 명작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또 하나의 혁명이라 부를만한 앨범이다. 전작에서 뱀파이어 컨셉을 잡고 무게감 있는 리프와 공격적이고도 부드러운 기타 플레이로 청자를 감동시켰던 헤븐리가 돌아왔을 때, 마지막 트랙인 The Prince of the World의 프로모에서 이미 본작의 대박은 예고되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 중간에 삽입된 브릿지 곡들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겠으나, 코러스에서 가미되는 합창단의 웅장함이 이를 어느정도 커버하고 있다. '제 2의 Helloween' 이라는 명성을 들었을 정도로 헬로윈의 영향을 지대하게 드러냈던 데뷔 앨범에 비교해 봤을 때, 감마레이나 에드가이 등 선배들의 색깔을 거의 벗어나 개성적인 측면을 상당히 발전시켰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세대 멜로딕파워메탈의 익살스런 느낌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며, 오히려 세련되고 고급스런 송 메이킹으로 색다른 맛을 보여준다. 특히 Wasted Time에서 핀란드의 강자인 Sonata Arctica의 보컬 Tony Kakko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여러 곡들에서 다양한 게스트를 초빙하여 잘 어우러진 멜로디를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리더인 Ben Sotto의 감성이 잘 드러나 있으며, 곳곳에서 하늘을 찌르는 초고음 보컬과 팔세토 및 빠사지오를 넘나드는 가성을 보여주고 있다.
1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이 앨범의 특징으로 말하자면...

*헤비메탈의 무게있는 기타리프까지 수용(1번, 3번 트랙)
*헤비사운드에 부합하는 벤의 파워풀한 보컬(3번, 5번 트랙)
*키보드 사운드의 도입으로 멜로디라인 보강(1번, 3번, 8번 트랙)
*헤비하면서도 멜로딕한..멜로딕하면서도 헤비한.. 헤비와 멜로딕의 완벽한 조화(1번, 3번, 7번 트랙)

다음은 주요 곡의 설명이다.

01. The Dark Memories :
곡 전체를 헤비한 기타리프와 벤의 샤우팅 보컬이 장악하고 있다. But 2분 후반 후렴부의 키보드 사운드, 3분대부터는 본격적인 멜로딕 사운드가 펼쳐진다. 기타솔로는 헤비+멜로딕의 조화를 기막힌 완급조절로 표현해냈다.

03. Virus :
무거운 기타리프, 육중한 드럼비트는 헤비메탈을 떠올리게 한다. 1분 48초부터 키보드가 연주되면서 후렴부에서는 이들의 진정한 모습인 멜로딕 사운드를 들려준다. 그러면서도 곡 전체의 분위기는 헤비메탈에 뿌리를 두고 있다. 3분 7초부터 시작되는 솔로연주도 전형적인 헤비메탈의 솔로연주다. 5분대의 잔잔한 곡전개는 큰 감동을 준다. 헤비사운드와 멜로딕 솔로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05. Wasted Time :
발전한 벤 소토의 보컬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곡. 곡 자체의 완성도도 상당히 높은데 헤비와 멜로딕간의 미묘한 전환이 바로 그것이다. 전체적으로 헤비와 멜로딕이 공존하고 있는데 치밀할 정도로 두 스타일간의 구분이 확실하고 각각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다.

07. Liberty :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틀곡. 2절 뒤의 후렴부가 이 곡의 백미다.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키보드, 멤버들의 하나된 코러스는 정말 최고다. 솔로연주도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틀에서의 솔로고 이후 후렴은 다시 한번 감동을 준다.

Best Tracks : The Dark Memories, Virus, The Power and Fury,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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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Virus Comments

level   (100/100)
처음에 보컬의 목소리가 적응이 되지않아 애먹었지만 엄청난 파워메탈 명반.
level   (95/100)
진심으로 사랑한다. 작년 뒤늦게 헤븐리에 빠져 수백번 반복해서 듣고 질렸다가 다시 다른 음악을 듣고 또다시 찾아왔건만... 여전히 감동적이다. 난 헤븐리에서 벗어나지 못할 듯 하다.
level   (100/100)
heavenly란 밴드를 알게해준 완소 앨범 처음 이 앨범을 들엇을때의 희열과 충격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아직도 가끔씩 전율이 일어나는 미친 앨범이다.
level   (55/100)
산만하고 지루해서 인상 찌푸려진다.
level   (80/100)
준작
level   (95/100)
앨범의 완성도는 곡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곡의 배열과 완급조절에 있다. 그러한면에서 본작은 탁월하다. 초창기에 헬로윈식의 파워메탈을 추구했다면 3번째작부터는 오리지널리티의 사운드를 구축했는데 본작에서 그 꽃을 피웠다고 해야 할것이다.
level   (100/100)
앨범에 비해 인지도가 낮다는게 이해가 안감
level   (95/100)
가장 사랑하는 멜로딕 파워메탈 앨범 중 하나. 감마레이를 기반으로(보컬마저 카이의 그 히스테릭한 하이톤이랑 비슷하다.) 키보드를 좀더 활용한 음악을 들려준다. 만들어내는 음악 수준에 비해 다소 아쉬운 인지도
level   (90/100)
멜로딕 파워메탈의 팬이라면 좋아 할수밖에 없는 멜로디와 구성 지금은 취향에서 멀어졌지만 어쨋든 메탈입문을 기분좋게 해준 ㅎㅎ 본소토의 보컬은 언제들어도 기분좋다
level   (90/100)
3집과는 스타일이 변했지만 여전히 멜로디는 죽여준다~3집과 더불어 헤븐리의 최고의 음반이다~
level   (90/100)
랩소디랑함께 잠시 빠졌던 밴드에 앨범... 진심 맘에든다.. 보컬은 비록내취향아니지만 진심 괴물밴드에 괴물같은앨범이다..
level   (90/100)
요즘 근황이 궁금하다
level   (90/100)
수작임에는 틀림없지만 개인적으로는 Dust to Dust 앨범이 더 좋다. 2,3,10번 추천.
level   (95/100)
이전 앨범들에 비해 강력하고 헤비해졌지만 MELODIC함은 조금 덜한 느낌임에도 최고의 앨범.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기대되는 그룹
level   (90/100)
통쾌한 수작. 멜로디의 홍수. 3번 트렉은 두고두고 듣고 있다.
level   (95/100)
이 앨범을 들으면서 상당히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어왔다 찾아보니 서울 패밀리의 이제는 이였으며 이곡이 나는 원곡인지 알았는데 Jermaine Jackson & Pia Zadora의 곡이란다.. 뭐 어쨋든 이곡 말고도 상당히 좋은 멜로디를 들려주며 곡구성도 뛰어나다
level   (95/100)
-5점이 보컬이 조금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깎는다. 나머지는 대만족!
level   (100/100)
정말 최고다.. 나에겐 정말 충격을준 밴드이자 앨범이다 100점이상의 점수를 주고싶다 특히 1,3,4,5번트랙이 날 광분하게 만들었다 .죽이는앨범이다
level   (95/100)
보컬의 음색이 키스케스러운 시원한 톤이었으면 100점이었겠지만 곡 퀄리티가 대박이다보니 이것도 좋다. 파워메탈로 흥하려면 결국 멜로디를 잘 쓰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아주 잘 보여주는 앨범
level   (85/100)
명곡은 많지만 버릴곡도 많은 앨범
level   (100/100)
백점 줘도 더 주고 싶다
level   (100/100)
헤븐리만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멜로디가 매우 화려한 명반!! 모든곡이 정말 빼어나다!!
level   (80/100)
그래 가끔은 이런 파워도 들어줘야지..너무 멜란꼬리 해지면 안되니깡.;;;
level   (85/100)
이 앨범의 백미는 타이틀곡인 Virus!! 라이센스앨범 보너스트랙에 있는 왜놈버전 노래는 빼버리지 좀...듣기싫다
level   (95/100)
podarené album, vplyv skupín ako Gamma Ray a Helloween
level   (95/100)
벤소토는 천재다
level   (75/100)
감마레이 도플갱어. 하지만 요즘 감마레이에 비해서 곡을 잘 뽑았다.
level   (95/100)
전작 ...Dust to Dust의 감동에 이어 더 큰 감동을 선사하는 헤븐리의 최고 명반.
level   (95/100)
Heavenly의 2대 명작중 하나.. 아니.. 파워메탈계의 명작이라 칭해도 되겠다. Dust To Dust와 함께 미친듯한 파워, 스피드 그리고 멜로디메이킹..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전곡이 강추!
level   (95/100)
전작보다 더 잼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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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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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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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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