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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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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mah

Album

Seventh Swamph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41:!7
Ranked#22 for 2013 , #647 all-time (Top 17.9%)
Reviews :  2
Comments :  28
Total votes :  30
Rating :  87.3 / 100
Have :  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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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eventh Swamphony5:10951
2.Deadfall3:52851
3.Pikemaster5:04901
4.Hollo7:20801
5.Windlake Tale4:28901
6.Wolves on the Throne4:36801
7.Black Marten's Trace4:45801
8.The Trapper6:02851

Line-up (members)

  • Pekka Kokko : Vocals, Guitars
  • Antti Kokko : Guitars
  • Timo Lehtinen : Bass
  • Janne Kusmin : Drums
  • Veli-Matti Kananen : Keyboards
Produced & Recorded by Kalmah & Ahti Kortelainen (Sonata Arctica, Mors Principium Est)
Mixed & Mastered by Jens Bogren (Opeth, Soilwork, Dark Tranquillity)
Artwork by Juha Vuorma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이라고 한다면 보통은 4천왕들을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Children of Bodom은 Kalmah와 같은 핀란드 특유의 색채와 미친 듯이 날뛰는 듯한 사운드로
하지만 그와중에 질 높은 멜로디와 탄탄한 구성으로 4천왕 중에서 유일한 핀란드 밴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마도 다른 셋과 다르게 두드러지는 부분은 역시 키보드일 것이다
핀란드의 종특답게 그들은 키보드를 통한 바로크 터치와 기타와의 화려한 협주로 온 정신을 쏙 빼놓는다.

어쩐 일인지 Kalmah는 5번째 천왕의 자리에 언급되고 있지 않는데
그 때문인지 사실 멜데스를 꽤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Kalmah의 앨범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한창 Alexi Laiho의 박력넘치는 하이톤 그로울링에 빠져있을 때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 때 접했던 Kalmah의 전작들은 그렇게 큰 영감을 주지 못했다. (페카 코코의 저음 그로울링은 더더욱 매력이 없었다.)

그 후로 시간이 꽤 흘렀다. 멜데스 4천왕에 올랐던 자들은 과거의 영광만을 남긴 채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매너리즘과 슬럼프에 빠진 모습이다 (그나마 DT가 선전중이긴 하다).
특히나 옆동네 COB의 경우에는 삽질의 삽질을 거듭하다 그나마 내놓은 신보가 평타정도밖에 못 치는 상황.
과거의 앨범들은 하도 많이 들어서 질리는 상황에서 새로운 멜데스 명반이 없을까 고심하던 때에
본작은 나에게 엄청난 충격과 센세이션을 선사해 주었다.

시작부터 빠르고 무겁게 달리면서도 화려한 멜로디까지 같이 구사하고 있는,
더군다나 거기에 얹어지는 페카 코코의 묵직한 그로울링은 예전에 왜 매력이 없게 느껴졌는지 모를 정도로
나의 귀와 정신까지도 완전히 사로잡을 정도로 좋게 들렸다.
거기에 앨범의 제목에 맞게 심포닉한 구성까지 보여주는 Deadfall과
완급조절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는 Seventh Swamphony나 Hollo같은 나머지 트랙들을 듣고 있자니
이거야말로 내가 찾던 새로운 멜데스라는 느낌이 정말 강하게 들었다.
왜 이렇게 좋은 밴드를 여태껏 몰라봤을까 하는 일련의 자책까지도 들 정도였다!

이제는 앞의 앨범들부터 차례차례로 감상을 할 차례인 것 같지만
그 때까지는, 그 이후 얼마간은 이 앨범이 나에게 준 충격을 고스란히 안고 갈 것만 같은 느낌이다.
적은 트랙 수와 짧은 러닝 타임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좋은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핀란드 멜데스의 선두주자 Kalmah의 귀환작. 전작 12 Gauge가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며 엄청난 인기를 모은 바 있는데, 귀환작품 역시 전작의 노선을 많이 따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초기의 날렵한 리프와 홍수같은 멜로디가 The Black Waltz의 헤비니스와 웅장함위에 얹힌 형태인데, 이러한 음악적 구성을 통해 멜데스 계열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매너리즘에서 탈피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고 본다. 정규 풀렝쓰로도 7번째 앨범인데, 굳이 장르 특성을 따지지 않더라도 이쯤 되면 평작 수준의 앨범이 나올만도 하지만 Kokko 형제의 악곡 구성력은 힘을 잃지 않고 있다. 타이틀 곡이자 오프닝인 Seventh Swamphony는 일곱 번째 정규앨범이라는 의미와 Kalmah의 상징인 Swamp가 섞여 있는 형태이다. 제목 자체로 밴드의 자부심을 대변하고 있기도 하며,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에 무거운 리프, 훌륭한 완급조절로 이 밴드가 단순히 치고 달리는 밴드가 아님을 증명한다. Pikemaster는 무시무시한 기타/키보드 유니즌 플레이가 이어지는 정통 Kalmah식 멜데스를 들려주고 있으며, 비장미까지 느껴지는 Windlake Tale, 경쾌한 리프 진행에 중반부에선 멋진 베이스 솔로가 터져주는 Wolves on the Throne, Children of Bodom의 Downfall를 연상케하는 오프닝이 들리는 Black Marten's Trace, 멋진 미들템포로 시작하는 The Trapper 등 버릴 곡이 없다. 무엇보다도 단순한 스트링 사운드가 아닌 포인터와 그랜드 피아노 등을 넘나드는 키보디스트의 역량이 크게 부각되는 점이 특기할만 하다.
2

Comments

level   (100/100)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난 조~~~올라 좋더라
level   (90/100)
Kalmah police, arrest this band, cuz this is too gooooooodddd!!!
level   (90/100)
Kalmah의 차가움이 잘 드러난 앨범. 멜로디의 유려한 흐름이 압권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Kalmah의 최고명반.
level   (90/100)
역시 멜로디가 가득찬 칼마. 캐치함은 전작보다 떨어지는 것 같지만 이정도라도 어디여..
level   (90/100)
작곡이 전작과 3집을 짬뽕한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렇다고 재탕 같다는건 아니고 신구의 융합이 잘 어우러진 수작이라고 평하고 싶다. ㅡ 라고 하기엔 또 워낙에 꾸준한 퀄리티를 뽑아주고 있어서 고마울 따름. 페카코코의 시를 읊는듯한 클린보컬도 들을 수 있다.
level   (80/100)
명불허전.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더 좋게 들었다.
level   (85/100)
분명 매우 좋은 앨범인데 다 듣고 나서 기억에 크게 남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퇴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듦
level   (80/100)
겁먹어라! 이게 바로 그로울링이라는 창법이다 주로 블랙메탈, 데스메탈등의 익스트림 메탈에서 사용된다 꿀꿀꿀....무섭지...꿀꿀꿀......
level   (95/100)
전작보다 이앨범이 더 손에 많이 간다. 역시 믿고 듣는 칼마!
level   (90/100)
이번에도 역시나 명반을 만들었다!!
level   (95/100)
전작보다 더 깔끔해지고 더 화려해졌다고 자신할 수 있다. 첫트랙부터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드러밍과 기타솔로는은 청자의 귀를 찢어버리고도 남을뿐더러 그러한 스피드와 묵직한 리듬, 수려한 기타솔로는 마지막트랙인 The Trapper까지 이어진다.
level   (90/100)
역시 칼마 사전에 실망이란 없다!
level   (90/100)
전작의 연장선의 느낌인데 좀더 매끈해지고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잇다. 맛깔나는 Kalmah식 멜데스!
level   (70/100)
메탈에 입문하자마자 12gauge의 충격을 제대로 느꼈던 나에겐 이 앨범이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추천할만한 트랙이 있다면 1,5번트랙을 추천해주고 싶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이들 역시 그 어떤 앨범을 사도 보증수표와 같은 밴드중 하나입니다..Excellent!!!
level   (80/100)
전작보다 묵지하게 다가 오지만 요즘 대세를 따르는 듯한 트랜스코어?적 키보드 사운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level   (90/100)
요즘 멜데스 밴드들이 흔히 멜로디에만 치중해서 심심한 앨범을 만드는 실수를 자주 범하지만, 칼마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고 멜로디와 헤비함 두가지를 동시에 잡았다. 1번 트랙부터 무지막지한 리프로 포문을 여는가 싶더니 멜로딕한맛또한 살아있다.
level   (80/100)
간만에 멜로디 빵빵 터지는 멜로딕데스앨범. 최근 이쪽 경향이 이렇게 빵빵 터지는 멜로디가 아니어서 그런지 더욱 반갑다
level   (60/100)
niekoľko zaujímavých momentov, ale inak celkom tuctový melodický death-black metal
level   (90/100)
좀 더 대중적으로 변한것 같다. 난 훨씬 좋게 들리는데?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90Studio 88.1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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