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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Ultra Beatdow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peed Power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8:10
Ranked#84 for 2008 , #2,392 all-time (Top 66.2%)
Reviews :  5
Comments :  34
Total votes :  39
Rating :  77.2 / 100
Have :  18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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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roes of Our Times7:14-0
2.The Fire Still Burns7:50-0
3.Reasons to Live6:26-0
4.Scars of Yesterday7:41-0
5.Heartbreak Armaggedon8:12-0
6.The Last Journey Home5:20-0
7.Inside the Winter Storm8:12-0
8.The Warrior Inside7:15-0

Line-up (members)

Bonus tracks for Special Edition:
9. Strike of the Ninja (03:17)
10. Scars of Yesterday (07:49)

Bonus tracks for Japan:
9. Strike of the Ninja (03:17)
10. Scars of Yesterday (07:49)
11. E.P.M. (07:24)

The Bonus track "Strike of the Ninja" is a re-recording of Shadow Warriors'
"Feel the Fire".

Produced by: Karl Groom, Herman Li, Sam Totman
Mastering: Mike Jussila, Finnvox Studios, Helsinki, Finland
Cover Art: Android Jones, San Francisco, USA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속주로 유명한 영국출신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중학생시절 록 밖에 모르던 본인이였다가, 이 밴드를 통해 파워메탈을 접하게됬고 지금까지도 좋아하고있습니다.
앨범을 발매할때마다 빠른연주속도 그리고 보컬보다는 연주를 위주를 하는 전개방식은 여전하지만, 발매를 할때마 사운드에 큰 변화를 이루는 밴드이기도 합니다.
1집부터 시작해서 4집까지 이들은 무조건 속주, 또 속주 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만, 조금씩 연주방식을 바꾸어 가고 사운드를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면도 있지만,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많은 불만을 듣습니다.
하지만 5집부터는 전개방식이 확 달라졌지만요. 그리고 ZP 가 마지막으로 남긴 Dragonforce 정규 앨범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별명은 강력한 드럼비트때문에 붙여진 '익스트림 파워메탈' 비디오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게임속에 나올듯한 사운드와 멜로디 때문에 붙여진 '닌텐도메탈' 이 4집을 통해 왜 닌텐도메탈이라 불리는지 알게된것같습니다.
어릴때 즐겨하던 비디오게임이 있엇습니다. 테트리스, 벽돌깨기, 슈퍼마리오...등들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그 게임사운드를 이 앨범에서 찾아볼수있다는게 굉장히 신기합니다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키보디스트이신 Vadim Pruzhanov 께서 연구(?)를 많이 하신것같습니다. 대부분 비디오게임 사운드가 거의 키보드에서 나타내기 때문이죠. (자세한것은 4집 특별판 제작과정 보너스 DVD 가 있는데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시작부터 심상치 않았고 소름끼치는 기타테크닉이 인상적인 Heroes Of Our Time
어둡고 신기한 키보드사운드가 굉장히 끌리는 The Fire Still Burns
이상한 도구로 비디오게임 이라는 분위기를 더욱 잘 나타내고 신나는 멜로디가 인상깊었던 Reasons To Live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멜로디와 기타와 키보드의 환상적인 테크닉을 보여주는 Heartbreak Armageddon 과 The Last Journey Home
어김없이 또 찾아온 느린곡 하지만 1집 Starfire를 너무 잘들어서 별로 관심이 않가는 A Flame For Freedom
이 앨범에서 가장 빠르며 차가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Inside The Winter Storm
마지막 곡인만큼 신나고 그리고 밝고 희망차고 아름답게 끝내는 The Warrior Inside
그리고 특별판에 존재하는 보너스트랙이며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인 Shadow Warriors 의 Feel The Fire 를 다시 리메이크를 한 Strike Of The Ninja
그리고 숨겨진 킬링트랙 Scars Of Yesterday 과 일본반에만 존재하는 보너스트랙 E.P.M 까지 비디오게임 사운드를 느낄수있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돌아와서 95점을 줄려다가 항상 똑같이 달리기만 해서 -5점.
총 90점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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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0/100)
Date : 
1999년, Dragonheart라는 밴드명으로 시작한 이 밴드는 세상에서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가장 빠른 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밴드활동을 시작했지만, 동명의 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스피드를 중시하는 밴드 답게 2002년, Dragonforce로 밴드명을 재빠르게 변경하여 1집 Valley Of The Damned를 발매한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은 리스너들이 생각외로 "헐 이거 짱빨라서 듣기 좋네영!!" 같은 좋은 반응을 보였고 그에 힘을 입어 Dragonforce는 다음년에도 이 앨범과 똑같은 Sonic Firestorm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분명 1집을 두번 발매한것같은 느낌이 드는 음악인데도 리스너들의 반응이 여전히 좋자 2년후에 또 똑같은 Inhuman Rampage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리스너들이 여기저기서 등장했고, "두번까진 되도 세번은 용서못해!", "이자식들이 1집을 세번이나 발매하다니" 같은 식으로 여기저기서 욕을 먹기 시작한다. 이로인해 슬슬 위기를 느낀 Dragonforce는 "우리도 음악에 변화를 줄거야!"라고 당당히 선언(아마도)한 뒤 본작 Ultra Beatdown을 자신있게 발매하지만 또 다시 우리앞에 나온건 1집의 네번째 발매였다. 이로인해 "Dragonforce의 앨범은 아무거나 집어서 처음 듣게되는 앨범이 최고 명반ㅋ", "변화를 줘도 1집에서 벗어나지 않는 초심을 굳건히 지키는 밴드!" 라는 소리들이 전파되기 시작했다. 이런 소문들이 하나 둘씩 나돌기 시작하자 Dragonforce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수 많은 리스너들이 이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1집부터 4집까지 똑같은 음악을 4번이나 정주행해야 하는 큰 비극을 겪게된다. 여기서 일부가 말하기를 1집을 들을땐 스피드에 감탄을, 2집을 들을땐 스피드에 덜 감탄을, 3집을 들을땐 1집과 똑같은 음악을 세번이나 만들 수가 있다는데에 감탄을, 4집을 들을땐 똑같은 앨범을 네번이나 들었던 자신의 인내력에 감탄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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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 발매된 Dragonforce의 새 앨범. 그 동안 계속적으로 지적되온 곡 구성이나 연주의 단조로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이는 주로 연주를 멎거나 하여 진행의 속도를 늦추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곡에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면이 있으며, 종종 곡의 진행을 방해하는 느낌마저 든다. 멜로디의 경우도 화려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깊이가 부족한편. 각각의 곡의 전개가 너무 비슷하고 직선적이란 점도 아쉽다.
 그러나 기타나 (특히) 키보드의 연주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질주감이 더욱 발전하였는데, Dragonforce만의 현란한 연주 스타일을 구축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이 앨범의 가치를 구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 발전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다음 앨범에서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논란을 잠재워주길 기대한다. 시원한 키보드 솔로가 돋보이는 Heartbreak Armaggedon등이 추천 트랙.

Heroes of Our Times, Heartbreak Armaggedon, The Warrior Inside (★★)
0
1 2

Comments

level   (80/100)
Some good songs.
level   (80/100)
트랙들이 개성이 없다는 점은 슬프지만 취향에 맞는다
level   (95/100)
속주하면 드래곤포스~ 이들앨범의 1번트랙이 그걸 잘 증명해주는 것 같다
level   (40/100)
미안하지만 솔직히 형편없다.
level   (85/100)
닌텐도메탈? 난 닌텐도게임 좋아함.
level   (80/100)
기존에 치고달리던 것에서 좀 색다른 시도가 보입니다. 개인취향에도 잘 맞는 앨범이었습니다.
level   (95/100)
아니왜 다들 빠르다고만 뭐라고 할까?? 좀 제대로들어보길... 그저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곡 진행이 매우 알차다. 프로그레시브함도 엿보인다. 다만 조금의 완급조절이 필요하다
level   (95/100)
솔직히 이 앨범을 몇번들어서는 트랙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나는 이들의 속주감과 전개에 반해 1집부터 이 음반까지 각각 20번 정도는 들은것같다 그렇게 많이 들으면서 내나름대로의 트랙을 구분할수있게되자 속주감못지않은 이들의 희망적인 멜로디에 난 높은점수를주고싶다
level   (80/100)
드림씨어터를 연상할듯한 러닝타임인데, 그 곡들이 전혀 구별이 안간다. 그냥 빠른 곡의 나열이다. 하지만 중간중간 속도에 변화를 주려는 노력은 보인다. 딱히 킬링트랙은 없지만, 못들어줄만한 음반은 아닌듯.
level   (90/100)
ďalší dobrý album striedajúci rýchle a melodické pasáže
level   (45/100)
그래미상 후보랰ㅋㅋㅋㅋ
level   (80/100)
킬링타임으로는 그만임
level   (50/100)
니들은 속도빼면 남는게 뭐냐? 정작 작곡하는 본인들도 곡 써놓곤 15년간 군만두만 먹은 오대수처럼 '오늘도 똑같은걸 만들었구나!' 싶을것이다
level   (72/100)
빠르게 신나게 달리고~ 빠르게 휴지통에 버리고~!
level   (70/100)
결국엔 그들의 한계가 드러난 앨범,,,,보컬도 바꿨는데 다음 작도 똑같으면 더이상 이들 앨범 안사련다
level   (44/100)
자켓'부터' 최악이다. 내용물은 말할것도 없다.
level   (90/100)
라이브 실력과 상관없이 나는 좋다
level   (86/100)
씐난다!!! 'ㅅ'
level   (88/100)
제일 안질리고, 바뀐모습이 좋기 때문에 후하게 주고싶다
level   (98/100)
그래도 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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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47Studio 81.5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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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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