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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riverbank   (number: 3879)
Name (Nick) Wait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72 (7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09-08 18:31 Last Login 2017-07-28 19:37
Point 53,622 Posts / Comments 2,680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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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예전에 평점주면서 써놓은 글들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창피하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pparition Death Metal, Doom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4 0 2014-04-22
preview Sickness Death Metal United States 3 0 2014-04-13
preview Disinterment Melodic Death Metal United States 2 0 2014-03-29
preview In Torment Doom Metal Spain 1 0 2014-03-26
preview Alien on My Mind Melodic Progressive Metal Germany 2 0 2014-03-26
preview Hybrid Technical Death Metal, Grindcore Spain 4 0 2014-03-12
preview Castle Death Metal, Doom Metal Netherlands 3 0 2013-10-04
preview Blameworthy Warlock Doom Metal, Death Metal Poland 2 0 2013-10-04
preview Bells of Doom Doom Metal Sweden 1 0 2013-10-04
preview Throes of Sanity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1 1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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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tormborn preview Bloodbound preview Stormborn 2014-11-21 86.3 4 2014-10-12
Live in Wacken preview Bonfire preview Live in Wacken  [Live] 2013-05-31 - 0 2014-10-12
Relapse Singles Series Vol.1 preview Apparition / Incantation preview Relapse Singles Series Vol.1  [Split] 2002 - 0 2014-04-22
Eternally Forgotten / Curse the Sunrise preview Apparition preview Eternally Forgotten / Curse the Sunrise  [Single] 1990 - 0 2014-04-22
Human Fear preview Apparition preview Human Fear  [Demo] 1989 - 0 2014-04-22
Demo I preview Apparition preview Demo I  [Demo] 1988 - 0 2014-04-22
Assault of Evil... 666 preview Satan's Host preview Assault of Evil... 666  [Video] 2010-04-13 - 0 2014-04-13
no image preview Sickness preview Promo 1997  [Demo] 1997 - 0 2014-04-13
no image preview Sickness preview Ornaments of Mutilation 1995-06 - 0 2014-04-13
Torture of Existence preview Sickness preview Torture of Existence  [Demo] 1994 - 0 20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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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uneral of August  -  preview  Shattered Truth (2009)  [EP] (48/100)    2011-08-26
Shattered Truth 나는 우리나라 메탈 밴드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우리나라 밴드들도 일본처럼 해외로 뻗어 나갔으면 좋겠고, 그렇게 씬이 조금씩 커져 메탈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많은 밴드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러기엔 아직 우리나라 메탈 밴드들의 음악적 임팩트가 일본에 비해 너무 약하다(일본에다 갖다대면 안되긴 하지만..). 물론 얼마전 일본으로 뻗어나간 Dark Mirror ov Tragedy나 Mike Terrana가 드럼으로 있는 Downhell등이 해외진출의 기대주로 꼽히긴 해도 이것은 극히 일부일 뿐, 현재로써는 해외의 음악 좀 만든다는 신진 밴드들과 동급, 혹은 그들을 누르고 위로 올라갈만한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밴드는 아쉽게도 거의 나타나지 않고있다.

Funeral of August는 한때 전신이 되는 Infernal Chaos라는 밴드에서 문제점(대표적으로 곡이 유연하지 못하고 산만하다던지, 클린 보컬 파트 라던지)이 있긴 했었지만, 이것만 극복하면 충분히 해외의 신진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들에 견줄만한 음악이 나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Funeral of August란 밴드는 내 기대와는 다르게 Infernal Chaos의 스타일에서 발전한 멜로딕 데스가 아닌, 멜로딕 데스의 탈을 쓴 멜로딕 파워 메탈+하쉬 보컬+클린 보컬 이란 스타일로 탈바꿈해 있었다. 아니 그래도 여기까진 괜찮다. 이런 스타일이라도 괜찮게 음악을 뽑아낼 수 있으니까. 하지만 Funeral of August는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다. 일단 멜로디 부분에서 거의 멜로딕 데스적인 색채가 사라지고 멜로딕 파워메탈, 아니 일부는 아예 J-Rock이라 불러도 될만큼의 아동 만화틱한 유치한 멜로디가 그냥 대놓고 나온다. 특히 Against The Light라는 곡에선 이런 J-Rock스러운 멜로디 파트와 Infernal Chaos의 문제점을 그대로 들고온 클린보컬 파트가 같이 나오는 부분을 처음 들었을때 거짓말 안치고 디지몬 어드벤쳐를 보고 영감을 받아서 작곡했나?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이 앨범 수록곡중 가장 안좋은 곡을 뽑아보라고 하면 Against The Light와 마지막곡인 Sunday Saint를 뽑을수가 있겠는데, 중요한건 하필 앨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첫번째와 앨범의 이미지를 남겨주는 마지막에 가장 안좋은 곡들을 배치해놨다는 것이다. Against The Light는 보컬만 클린으로 바꿔주면 일본풍의 음악 중에서도 유치하고 식상한쪽의 멜로딕 파워 메탈이 되는 곡이고 Sunday Saint은 첫곡보다 느낌은 덜 유치하지만 어차피 듣고있으면 지나치게 만화스러운건 똑같아서 첫곡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 오글거림이 느껴지는 곡이다. 그렇다면 나머지곡은 들을만한 곡일까? 뭐 이런류의 밴드들과 비교해 보면 들을만 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멜로디가 만화식으로 유치하기 때문에 만화적인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엄청난 악요소로 작용할것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이 중에서 Termination라는 곡은 다른곡들과 좀 다른데, Shattered Truth가 전투기 타면서 슝슝 쏴대는 느낌의 만화같은 곡이고. Frozen Messiah가 뭔가 진지한듯 하다 결국은 만화틱 해지는 곡인것에 비해 Termination은 처음부터 끝까지 만화적인 멜로디가 아니라(이런 요소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유럽식의 멜로디가 주를 이루고 있고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진지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요즘 계속 양산되어 나오는 해외의 어정쩡한 모던 멜데스 밴드들의 최고 킬링트랙 이상은 될수 있는 곡이다.

Funeral of August가 만약 다음 앨범에서 나머지 4곡의 만화틱한 분위기가 아닌, Termination식의 진지한 분위기를 택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하나의 모던 멜데스 명반이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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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agonforce  -  preview  Ultra Beatdown (2008) (40/100)    2011-07-30
Ultra Beatdown 1999년, Dragonheart라는 밴드명으로 시작한 이 밴드는 세상에서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가장 빠른 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밴드활동을 시작했지만, 동명의 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스피드를 중시하는 밴드 답게 2002년, Dragonforce로 밴드명을 재빠르게 변경하여 1집 Valley Of The Damned를 발매한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은 리스너들이 생각외로 "헐 이거 짱빨라서 듣기 좋네영!!" 같은 좋은 반응을 보였고 그에 힘을 입어 Dragonforce는 다음년에도 이 앨범과 똑같은 Sonic Firestorm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분명 1집을 두번 발매한것같은 느낌이 드는 음악인데도 리스너들의 반응이 여전히 좋자 2년후에 또 똑같은 Inhuman Rampage라는 앨범을 발매한다.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리스너들이 여기저기서 등장했고, "두번까진 되도 세번은 용서못해!", "이자식들이 1집을 세번이나 발매하다니" 같은 식으로 여기저기서 욕을 먹기 시작한다. 이로인해 슬슬 위기를 느낀 Dragonforce는 "우리도 음악에 변화를 줄거야!"라고 당당히 선언(아마도)한 뒤 본작 Ultra Beatdown을 자신있게 발매하지만 또 다시 우리앞에 나온건 1집의 네번째 발매였다. 이로인해 "Dragonforce의 앨범은 아무거나 집어서 처음 듣게되는 앨범이 최고 명반ㅋ", "변화를 줘도 1집에서 벗어나지 않는 초심을 굳건히 지키는 밴드!" 라는 소리들이 전파되기 시작했다. 이런 소문들이 하나 둘씩 나돌기 시작하자 Dragonforce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수 많은 리스너들이 이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1집부터 4집까지 똑같은 음악을 4번이나 정주행해야 하는 큰 비극을 겪게된다. 여기서 일부가 말하기를 1집을 들을땐 스피드에 감탄을, 2집을 들을땐 스피드에 덜 감탄을, 3집을 들을땐 1집과 똑같은 음악을 세번이나 만들 수가 있다는데에 감탄을, 4집을 들을땐 똑같은 앨범을 네번이나 들었던 자신의 인내력에 감탄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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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hymera  -  preview  The Greatest Wonder (2008) (82/100)    2011-07-26
The Greatest Wonder 스위트 멜로디의 진수를 들려주는 Daniele Liverani의 프로젝트 밴드 Khymera의 3집이다. 좋은곡들이 너무 달콤한 멜로디를 들려줘서 초중반부에 끼어있는 평곡과의 편차가 심하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충분히 그것들을 커버하고 남을만한 곡들로 가득 차있는 앨범이라 이계열의 명반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이 앨범이 지향하는 멜로디가 가장 잘 표현되어있다고 생각되는 극강의 스위트한 곡 Borderline과 서로 같은 앨범 커버에 있는 하늘의 느낌이지만, 거기서 서로 해가뜰때, 질때라는 다른 느낌이 나는 아름다운 곡 Beautiful Life와 Love Will Find You 만으로도 들어볼 가치가 충분한 앨범이다.
0
preview  Scar Symmetry  -  preview  Holographic Universe (2008) (58/100)    2011-07-25
Holographic Universe 클린과 그로울링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괴물보컬 크리스챤과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며 전작들에 비해 멜로디나 보컬면에서 더욱 발전을 이룬 앨범이다. 하지만 좋은점을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면 안하느니만 못한법인데 스카 시메트리는 이 점을 간과하고 이 밴드 최고의 장점인 멜로딕한 클린보컬을 지나치게 사용했고 멜로디 역시 그에 맞춰서 더욱 모던하게 바꿔버렸다. 그 결과 더이상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도 락과 팝의느낌이 강해져 몇몇곡의 부분부분에선 모던 메탈코어에서나 듣던 느낌까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두가지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Holographic Universe라는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곡이 나오는 사태까지 발생하게된다. 물론 멜로디가 말랑말랑해도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아서 만든 Quantumleaper같은 좋은 곡도 있긴 하지만 Timewave Zero같은 곡은 처음 들었을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조차 당황스러웠을 정도로 클린보컬을 지나치게 사용했으며, The Missing Coordinates는 멜로디나 보컬과 관계없이 당최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음악이 따로노는 느낌이 들었다. Fear Gatalyst는 부분부분에서 멜로딕 하드락이 생각 날 정도라 그로울링이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었던 적도 있었으며, Trapezoid는 그로울링이 좀 들어갔을 뿐 아예 멜로딕 데스가 아니다. 그리고 타이틀과 동명의 곡인 Holographic Universe랑 Ghost Prototype시리즈는 지루해서 끝까지 듣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Morphogenesis나 Quantumleaper같은 곡은 모던 멜데스계에선 상당히 좋은 곡이며, 나머지 곡들은 기대가 컷던만큼 실망이 커서 저렇게 안좋은 면만 귀에 남았지 싶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으면서 어지간한 밴드들을 족족 망쳐버리는 뉴클리어 블래스트의 저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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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  preview  St. Anger (2003) (40/100)    2011-07-24
St. Anger 1991년. 유행의 흐름을 잘 타서 일명 블랙앨범이라 불리는 셀프타이틀 앨범으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메탈리카는 그때부터 슬슬 정신이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5년 후.
Metallica는 수 많은 팬과 메탈 리스너들앞에 Load라는 앨범을 선보임으로써 이제부터 우리들은 얼터리카가 되겠노라고 선포한다. 이때 수 많은 팬들이 그들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그래도 아직 대중들이 우리 앨범을 들어줄거야' 같은 생각을 했는지 1년 후에 바로 Reload라는 괴상망측한 앨범을 싸지르게 된다. 하지만 대중들의 귀에 조차 Reload는 형편없는 음악이었는지 반응은 시원찮았고, 이 일을 계기로 해서 Metallica는 다시 정규작 내는 일을 중단하고 Load와 Reload의 실패요인을 분석하며 유행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밴드의 방향성에 대해 진심어린 반성을 하는것 같았는데.......


2003년. 6년간의 길고 긴 기다림 끝에 스래쉬의 제왕 Metallica의 신보가 St.Anger 라는 타이틀로 나온다는 소식이 전 세계에 붙었다. 학창시절 학원비로 청계천에서 마스터 오브 퍼펫츠를 사던 김군도 어느 한적한 시골에서 라이드 더 라이트닝을 들으며 농사를 짓던 알렉스도 Anthrax를 좋아하는 키요시도 모두 'St.Anger라니 이거 세보이는걸?!' '우왓! 저 앨범커버에 있는 주먹으로 다 때려 부수겠다는 말인가?' 같이 기대를 품은 마음으로 위 아 더 월드가 되어 다같이 St.Anger를 외치는 전 세계에 메탈리카꽃이 피었다.

하지만, Metallica는 이들의 기대를 회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처참하게 짓밟아버렸다. 앨범커버의 주먹의 진정한 의미는 2Load시리즈의 삽질을 만회하기 위한 주먹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먹을 날리지 마세요' 라는 의미였고 St.Anger라는 타이틀은 듣는이의 기분을 고려해서 특별히 지어준 타이틀이었다. 이로인해 Frantic을 듣고 회사에 출근한 김군은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었고 St.Anger를 듣고 농사를 짓던 알렉스는 밀농사에서 담배농사로 업종을 바꿨으며 키요시는 We've Come For You All를 듣고 존 부쉬를 욕했다. 그리고 나는 이 앨범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재수를 했다. 그렇다 사실 재수는 내 잘못이다. 그러니 학생 여러분은 공부를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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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ilence Hides preview  Dreamshade  -  preview  What Silence Hides (2011) (80/100)    2017-07-05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많지만 덜 다듬어진 데뷔작 스러움이 좋다. Revive in Me 초반은 멜데스 역대급 곡 전개력.
New Bermuda preview  Deafheaven  -  preview  New Bermuda (2015) (75/100)    2017-07-05
1번 트랙 말고는 좋은지 잘 모르겠다.
Feeling of Unity preview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preview  Feeling of Unity (2015) (85/100)    2017-07-05
이 밴드에 고득점을 줄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전작들에 비해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곡별로 그루브하다가 상큼하다가 댄스곡같다가 오락가락 하는 통일성은 좀 고칠 필요가 있을듯.
PHASE 2 preview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preview  PHASE 2 (2014) (55/100)    2017-07-05
팬 조차도 커버가 불가능한 실패작.
Anomie preview  Violet Cold  -  preview  Anomie (2017) (85/100)    2017-07-05
1~3번에 비해 4~6번 트랙들이 부족한 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게 들었다. 이쪽 장르는 어정쩡하게 블랙메탈에 걸쳐있는 것 보단 이 앨범 처럼 아예 포스트락 성향이 두드러지는게 더 좋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  preview  Terminal Redux (2016) (95/100)    2016-07-31
미쳤다.. 미쳤다.. SF적 감성과 스페이스 오페라스러운 서사를 이정도 수준으로 담아내다니.. 정말 존경스럽다!!
Enigma preview  Maverick  -  preview  Enigma (2015)  [EP] (90/100)    2016-07-29
언제 리뷰로 한번 써보려고 했는데 안쓸것 같아서 그냥 코멘트로 남긴다. 음악 자체는 굳이 국내로 국한시키지 않더라도 뛰어난 전개력과 리프들을 들려주며, 나름 논란거리인 보컬도 꽤?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믹싱만 잘 됐으면 더 좋았겠지만 뽕에 취해서 90점을 준다.
Stroma preview  It Prevails  -  preview  Stroma (2011) (80/100)    2014-11-16
포스트락 성향의 서정적이고 공간감 있는 멜로디는 좋지만 일부 곡들이 좀 아쉽다.
Titan Force preview  Titan Force  -  preview  Titan Force (1989) (90/100)    2014-03-04
진짜 잘하는 밴드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약간 아쉽다.. 89점 정도의 앨범으로 보면 됨.
The Jester Race preview  In Flames  -  preview  The Jester Race (1996) (70/100)    2014-03-04
Moonshield 만큼은 멜데스를 통틀어 최고의 곡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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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of Souls Bethlehem (90/100)    2016-07-16
preview  Theocracy  -  preview  Mirror of Souls (2008)
Out of the Silence Abandon (90/100)    2016-07-16
preview  Dare  -  preview  Out of the Silence (1988)
One Night Stand I'll Come Runnin' (95/100)    2016-07-16
preview  Casanova  -  preview  One Night Stand (1992)
One Night Stand Ticket to the Moon (90/100)    2016-07-16
preview  Casanova  -  preview  One Night Stand (1992)
After Hours Play the Game (90/100)    2016-07-16
preview  Bad Habit  -  preview  After Hours (1989)
Autumn Aurora Sunwheel (85/100)    2016-07-16
preview  Drudkh  -  preview  Autumn Aurora (2004)
Il était une forêt... Il était une forêt... (90/100)    2016-07-16
preview  Gris  -  preview  Il était une forêt... (2007)
Crimson Glory Valhalla (95/100)    2016-07-16
preview  Crimson Glory  -  preview  Crimson Glory (1986)
Hypertrace Locked Out (95/100)    2016-07-16
preview  Scanner  -  preview  Hypertrace (1988)
Amok Phenix (95/100)    2016-07-16
preview  Sentenced  -  preview  Amok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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