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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 preview  That One Night: Live in Buenos Aires (2007)  [Live] 100/100    Oct 11, 2026
That One Night: Live in Buenos Aires 데이브 머스테인의 Vocal 노화 전
그래도 육성이 살아있는 앨범이다.

마티를 대신한 Glen Drover 의 모든 것을 베어버릴 듯한 날이 서면서도 육중한 기타 사운드는 더할 나위 없이 출중하다.
특히 Hanger18 Part-1 & 2 통합본.. Excellent 하다. 데이브머스테인의 큰그림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우측 Glen Drover 좌측 Dave Mustaine으로 감상하면 된다.

MEGADETH는 마약이다. 특히 데이브머스테인 Vocal의 육성이 살아있을 때 세상 가장 맛있는 음식과 같다.
이후 앨범부터 저음으로 깔리면서 보다 더 최대한 헤비한 사운드에 노력을 기하고, Vocal 마이크 볼륨을 과다하게 올리는데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아쉽게도 멜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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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thrax – preview  Fistful of Metal (1984) 90/100    Sep 30, 2026
Fistful of Metal Neil Turbin의 vocal도 친숙하지 않을 뿐이지. 계속 들으니 괜찮다. 특히 두꺼운 입자의 Vocal에 기반한 높은 음역의 팔세토는 굉장하다. ( 3옥파 조이벨라도나보다 높은데? ) ANTHRAX의 작곡능력이 성숙한 시절에 함께 했더라면 더 헤비했을 것 같다는 추측도 해본다. 그러나 밴드는 이 독재자를 견뎌할 수 없고 쳐낼 수 밖에 없었다.

1집에서 밴드의 생명줄을 잡은 Neil Turbin은 리듬기타리스트 Scott Ian의 친구 베이시스트 Danny Lilker를 내쫒게끔 한다. 댄릴커는 이후 NUCLEAR ASSAULT 의 희대의 맞강한 고출력 사운드의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솔직히 NUCLEAR ASSULT의 Vocal은 음과 성량, 음색에서의 섬광을 품은 당시의 모든 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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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ourney – preview  Evolution (1979) 100/100    Jul 18, 2026
Evolution 스티브페리 가입 2st 앨범.. 워낙 vocal 이 지구 최고의 칭호가 아깝지 않은 천상계이기에. 만점은 기본. 황금빛 색체의 기타톤인 '닐숀'의 기타는 완벽함을 완성한다. 이 앨범같은 경우 상업적으로 여전히 성공을 이어갔지만 전작, 이후자 대비 독보적인 곡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Sweet and Simple에서 탄성을 자아내는 세련된 톤의 팔세토가 등장한다.

POP까지 섭렵하는 Heavy Metal이라는 차원에서.. Ozzy (BLACK SABBATH) , AC,DC, AEROSMITH와 함께 최고봉에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궁극적인 Heavy Metal 오의에 다다르고 있다.
preview  Vio-lence – preview  Let the World Burn (2022)  [EP] 100/100    Jul 10, 2026
Let the World Burn OVERKILL 초창기 히트를 견인한 Bobby Gustafson이 기타를 맡아준 앨범이다. 기타 부분에서는 이견이 없을 수 없다. 개취로 멜로디가 가능한 이 Vocal을 선호하는 바. (나이가 들으니 음역이 낮아지니 중음역 부분에서 가공할만한 성량을 지닌 호홉술사 '톰아랴'의 느낌이 난다) , 오히려 맞강한 헤비함으로 재조명할 수 있겠다. 새로운 앨범은 격하게 환영함. VIOLENCE의 '핵'은 드러머이다. 이 드러머는 숨어있는 초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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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o-lence – preview  Oppressing the Masses (1990) 100/100    Jul 10, 2026
Oppressing the Masses 대부분의 음치들만 널려있는 스래쉬메틀의 Vocal계에서 그나마 노래를 불러서 이질적인 느낌으로 소외가 된 경향이 있지만. 어마어마한 조합의 밴드다. 머신헤드 의 창조자 롭플린이 기타로 재적했던 밴드로. 이 정도 극단적이고 도발적인 드러밍은.. 마치 슬레이어 데이브람바르도의 형이 아닐까.. 를 연상시킨다.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인상깊은 멜로디에 역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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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k preview  Gojira – preview  The Link (2003) 90/100    Sep 29, 2026
Vocal에 타고난 근사함이 있다.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만하다. 임팩트를 주려는지 드럼의 속사포가 계속 연출된다.
Ballbreaker preview  AC/DC – preview  Ballbreaker (1995) 100/100    Aug 14, 2026
이런 멤버 스팩이라면.. 고음에서도 공룡과 같은 두터움을 과시하는 브라이언의 vocal은 진정.. 천상천하 유아독존 만점 기준에서 점수를 매겨야지.. 앨범 커버로만으로도 다 발라버릴 것같이.. 압도적이다. 구천칠백점 9,700 score
Colony preview  In Flames – preview  Colony (1999) 100/100    Jul 17, 2026
전성기는 이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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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m preview  Napalm Death – preview  Scum (1987) 90/100    Jul 17, 2026
네이팜데쓰의 탄생. 난다 긴다 하는 멤버들의 통과의례와 같은 동아리 밴드라고 생각하면 될 것 이다. 훗날 '커세드럴'로 둠메탈의 새지평을 열게 되는 Lee Dorrian 이 12번곡부터 Vocal이다. 아미 CARCASS를 이끌고 있던 Bill Steer가 참여한 점도 흥미롭다. 믹해리스의 광폭한 드럼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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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smith preview  Aerosmith – preview  Aerosmith (1973) 100/100    Jul 17, 2026
퓨어한 복성 시절
Balls to the Wall - Reloaded preview  U.D.O. – preview  Balls to the Wall - Reloaded (2025) 100/100    Jul 10, 2026
기대되는 멤버 Biff Byford Mille Petrozza Michael Kiske Dee Snider Tim "Ripper" Owens Doro Pesch : Additio 이 앨범 하나로 축제구나. 가장 좋아하는 Vocal. Power Metal - Michael Kiske Thrash Metal - Mille Petrozza Secret feild - Doro Pesch 닐스모린은 다이너스티에서의 특유의 디스코, 팝적인 색채를 빼고 담백하게 락발성으로 하다보니 처음에는 못알아볼 뻔
Capricorn preview  Capricorn – preview  Capricorn (1993) 100/100    Jul 10, 2026
독일의 숨겨진.. 명품 스래쉬. 필청. Level :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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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o preview  Capricorn – preview  Inferno (1995) 100/100    Jul 10, 2026
Vocal Adrian Hahn은 가히 독일의 필립안젤모의 헤비함을 지녔는데 밴드활동이 중단된 것은 매우 아쉽다. 게다가 신명나는 리듬 역시 선호했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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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for the Living preview  Grinder – preview  Dawn for the Living (1988) 100/100    Jul 10, 2026
독읠의 필립안젤모 Adrian Hahn 의 데뷔 밴드이다. 개취로 같은 Adrian Hahn의 정감있는 음성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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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³ preview  Journey – preview  Time³ (1992)  [Boxed set] 100/100    Jun 4, 2026
For you. 초기 스티브페리 로드매니저 시절 6개월간 vocal했던 Robert가 부른 곡이다. Wheel in the sky demo버전도 들어보길 권한다. 세련된 풍미의 헤비메탈향 vocal은 마찬가지이나 결국 스티브페리 vocal이 God of God , 압도적인 것임을 확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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