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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piso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oise Records, T&T Records
Running time1:08:34
Ranked#5 for 1996 , #159 all-time (Top 4.5%)
Reviews :  5
Comments :  71
Total votes :  76
Rating :  88.2 / 100
Have :  47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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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ather Time5:0296.34
2.Will The Sun Rise?5:0697.54
3.Eternity6:56902
4.Episode2:0167.52
5.Speed Of Light3:03975
6.Uncertainty5:59952
7.Season Of Change6:5793.84
8.Stratosphere4:5293.33
9.Babylon7:09702
10.Tomorrow4:5288.33
11.Night Time Eclipse7:5881.73
12.Forever3:0697.56
13.When The Night Meets The Day (bonus track)5:3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처음으로 접한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드림씨어터 2집과 함께 최고의 명반중 하나이다. 파워메탈로서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곡 전개면에서는 Visions가 좀더 낫기도 하고 여러 팬들도 비전을 최고의 음반으로 꼽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속도감은 좀 떨어지더라도 옌스 요한슨의 바로크한 키보드 특색과 독특한 고전적인 느낌과 세련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기타, 즉 티모톨키와의 조화가 정말 잘 맞아떨어지는 이 에피도스 음반이 너무 마음에 든다.
속도에만 치우치고 뻔한 스타일의 파워메탈 밴드와는 완전 차별화되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5집 episode 강력 추천!!
전형적인 16비트의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Tomorrow이외에도 위에 말한 엄청난 매력의 곡들이 앨범 전체에 포진되어 있으며 쌩뚱맞게 마지막 트랙에서는 우리나라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곡이기도 했으며 북유럽의 서늘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발라드 곡 Forever가 수록되어 많은 한국 팝 팬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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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Fourth dimension] 에서 걸출한 프런트맨 Timo Kotipelto를 영입한 것으로는 모자랐던 것일까? 밴드의 창립자도 아니고,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굴러들어온 돌이던 Timo Tolkki는 [Fourth dimension] 의 발표 이후 오히려 박힌 돌에 가깝던 밴드의 멤버들과 결별하는 것을 선택하며 음악적 헤게모니를 확고하게 장악했다. 그리고 이어진 폭풍같은 영입 선언은... 뭐랄까, 2013/14 여름 이적 시장의 아스널 FC를 떠올리게 한달까. 아스널 FC가 침묵을 지키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Mesut Oezil을 덜컥 잡아챘듯이, 핀란드의 작은 메탈 벤드를 향해 무려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이라는 엄청난 걸물들을 밴드에 맞아들인 것이다. 누구도 이런 거대한 이동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Timo Tolkki는 그런 영입을 해냈다.

Jens Johansson이 누군가? 이 시대 최고의 테크니컬 키보디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물이다. Yngwie Malmsteen이라는 기타 히어로와 함께 긴 시간을 보냈고, Dio의 솔로 밴드에도 참여했을 정도의 경력을 쌓아 올린 인물이다. 거기에 Jorg Michael은? Axel Rudi Pell, Rage, Running wild, Mekong delta, 이런 주옥같은 헤비 메탈 밴드들에서 커리어를 쌓아 온 명 드러머 아닌가? 여기에 전작에서부터 참여하기 시작한 뛰어난 포텐셜을 가진 젊은 프런트맨 Timo Kotipelto와 밴드를 묵묵히 지켜온 베이시스트 Jari Kainulainen. 새로 영입된 두 걸출한 멤버와 전작에서 이미 호흡을 맞췄던 젊은 멤버들의 결합은 지금까지의 Stratovarius를 넘어선 새로운 Stratovarius를 꿈꾸던 Tolkki에게 있어서는 천군만마와도 같았을 것이다. 한 마디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에 역대 존재하지 않았던 슈퍼 밴드가 등장한 것이다.

다만 이 앨범은 전작까지의 연장선상에서 새로운 것들을 쌓아올리는, 일종의 프롤로그적인 성격을 가진 앨범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 결정적인 근거는 이 앨범의 자켓에 새겨진 밴드의 이름이다. 음악도 아닌 자켓에 새겨진 밴드의 이름으로 음악성을 판단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가능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일단 개인 생각이니까. 이 [Episode] 앨범은 전작 [Fourth dimension] 에서 사용하고 있던 그 로고를 그대로 갖다 붙여넣었으며, 앨범 자켓의 느낌 역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다기보단 기존의 연장선상에 있는 느낌이 강하다. 좀 뭐랄까... 아직 촌스럽다고 해야 하려나 (...)

물론 앨범의 세부적인 부분은 대단한 역전을 이뤄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앨범의 레코딩 상태는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을 줄 수 있을 정도다. 사운드의 구성이나 그 질에 있어서 괄목상대할 변화를 일궈낸 것이다. 전작 [Fourth dimension] 까지의 약간은 텁텁하고 거친 구석이 남아 있는 레코딩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Against the wind와 Father time의 그 사운드를 한번 비교해 볼 것을 권하겠다. Stratovarius의 전성기를 알리는 이 앨범은 그들 특유의 깔끔하고 잘 빠진 레코딩을 들을 수 있게 해 준다. 여기에 새로 가입한 Johansson의 키보드와 Tolkki의 기타가 벌이는 치열한 격전은 전작의 그것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데다, Jorg Michael이 가세한 리듬 파트에서는 전작에서까지의 약간은 멈춰 선 그 느낌을 더 이상 주지 않는다. Kotipelto의 보컬이야 말을 꺼낼 것도 없고. 특히 Father time에서의 격정적인 보컬과 Forever에서의 극도로 서정적인 보컬의 조화란...

다만 중간 중간에 끼어 있는 긴 곡들이 아직 좀 덜 여문, 지루한 느낌을 주는 곡들이 좀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많이 깎았다. Season of change는 마음에 들었지만, Eternity와 Babylon, Night time eclipse 등은 솔직히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겠다. 하지만, 어쨌건 전성기에 진입한 밴드가 아직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에 대해 확실히 모른 채 과도기를 겪는 그런 앨범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낸 점에 높은 점수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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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Stratovarius는 Fourth Dimension으로 본격적으로 Melodic Power Metal씬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밴드에게는 그 이전에 몇 장의 디스코그래피가 있었지만, Fourth Dimension은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월등히 신장된 역량을 담아내 파워 메탈 팬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일정 궤도에 오른 Stratovarius는 이윽고 후속작 Episode를 발표해 밴드활동의 방점을 찍었다. 이 앨범은 Stratovarius의 전기를 마련한 작품답게 이후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은 이 앨범에서 세워진 노선을 따르고 있다. 멜로딕 파워 메탈에 Yngwie Malmsteen식의 바로크 메탈 양식을 가미한 이들의 방법론은 당시의 유럽, 일본 시장에 바로 먹혀들어갔다. 앨범에서 밴드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Forever가 그 인기를 일정부분 견인하기는 했지만, 다수의 파워 메탈 팬들은 앨범에 실린 곡들의 가치를 빠르게 눈치챘다. Father Time와 Will The Sun Rise?는 전형적인 파워 메탈식의 스피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오늘날까지 밴드의 라이브에서도 자주 불려지는 레퍼토리이다. 이외에도 드라미틱한 매력을 지닌 Season Of Change나 Babylon 등 앨범은 주옥 같은 곡으로 채워져있다. Episode는 이러한 곡들에 힘입어 Stratovarius 최고의 역작인 Visions와 함께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Visions에 비해 완성도 측면에서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이 앨범이 밴드의 대표 명작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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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잔잔한 트랙이 너무 많아서 별로임.. 9번트랙은 진짜 못들어주겠다
level   (95/100)
18년전 forever를 만드는 감성적인 메탈 밴드들은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 궁금해서 다른 곡은 하나도 안들어본 상태에서 구입했었는데 첫곡부터 전율이었다.
level   (100/100)
달리는 넘버들이 듣기좋긴하지만 eternity에 담긴 깊고 어두우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level   (90/100)
아주 오래전 처음으로 접한 스트라토 앨범이다 그때는 짧은 곡만 좋아했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긴곡들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되었고 전곡이 짧고 스피드가 있는 곡들이면 지루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level   (90/100)
1,2,5 같이 속도를 중점으로 둔 트랙은 정말 멋지다. 다만 완급 조절을 위해 넣었을 법한 트랙이 묘하게 발목을 잡는다...길이도 짧지 않아 살짝 지루하기도...
level   (90/100)
처음 들었는때는 멜파메하면 무조건 스피드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인지 소위 유명한 곡들 뺴곤 그닥 듣지 않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에 빠져드는 기분이다. 데스티니가 칠흙같은 어둠을 묘사한 느낌이라면 이 앨범은 심해의 바닷속을 유형하는 기분이였다.
level   (90/100)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티모 톨키는 무게감과 그루브 없이 의미없는 멜로디만 갈기는, 그저 그런 하모닉 마이너 추종자들과 급이 달랐다. 다른 분들께선 비호하시는 9번 트랙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3번의 헤비한 리프를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을 못잊겠다.
level   (100/100)
처음부터 귀를 잡아끄는 track으로 砲門 열고 連이어 秋信守級 二番 track 죽여주는 guitar riff로 띄운 다음 두어 track 푹 담그더니 바로 Jens/Tolkki가 빛의 速度로 速奏 battle을 벌여 混亂을 틈 타 後半 大曲 性向의 曲까지 쥐도새도 모르게 이어주다가 꿀ending 씹名曲 뽀레버로 눈물콧물 쫙 빼주는 개名盤.....
level   (90/100)
Visions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한 앨범이다. 몇몇 트랙에서 보여주는 비장한 듯한 분위기가 너무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중간에 좀 지루한 감이 있는 것은 감점요인
level   (90/100)
도입부의 1~2번은 언제나 폭발적인 헤드벵잉을 유도한다. 명곡으로 라이브에 즐겨 연주되는 5번, 대곡으로 완성도 높은 7, 11번, 수려한 멜로디의 10번곡은 차기작인 명반 visions의 단초를 제공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감성짙은 보컬의 12번이 드라마 삽입곡으로 대히트했다.
level   (90/100)
father time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다. 전설의 시작
level   (75/100)
끝까지 들어본적이 없을만큼 지루했지만. 5번트랙은 진짜 스트라토바리우스 스타일을 잘살린 명곡이다
level   (85/100)
나의 스트라토바리우스 입문작. Will the sun rise를 처음 들었을 때의 소름은... 하지만 그때조차도 지루하다고 느꼈던 몇몇 대곡이 감점요인.
level   (90/100)
이들의 전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작품이 아닐까??
level   (85/100)
킬링트랙과 비킬링트랙간의 차이가 매우 크다. 스피드오브라이트는 솔직히 멜로디가 좋은지는 모르겠다만 속주부분이 매우 밀도 높고 뛰어나다. 여튼, 언제든지 킬링트랙만은 따로 들어도 질림이 없지만(1, 2, 5, 10, 11, 12) 나머지는 도저히 노래 하나하나를 듣는게 힘들다.
level   (90/100)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수놓았지만 조금 지루하긴 하다.Forever,Father time,Stratosphere,Tomorrow를 가장 좋게 들었다.
level   (90/100)
이때부터 Stratovarius 가 마음에들기 시작했다.
level   (85/100)
지루한 곡도 있지만 앨범의 명성에 먹칠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level   (90/100)
당시 외국가수 라센반 국내에서 10만장 넘기면 플래티넘 5만장 넘기면 골드 디스크를 증정하던 시절인데 10만장 넘김. 파워메탈에선 헬로윈 이후 두번째 일것임. 12 때문인데 톨키는 "기대도 못한 일입니다. 그냥 좋은 발라드 하나 만들어지는구나 정도였죠" 했었음
level   (90/100)
넘쳐나는 멜로디와 템포가 빠른 곡들의 질주감이 돋보이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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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2Studio 60 221
preview 3,118Studio 75.4 151
preview 2,396Studio 80.7 170
preview 1,773Studio 82 264
preview 159Studio 88.2 765
preview 43Studio 92.3 706
preview 552Studio 86.9 385
preview 128Studio 90.4 557
preview 1,983Studio 83.7 142
preview 477Studio 87 427
preview 1,334Studio 83.8 285
preview 3,359Studio 65.4 515
preview 1,383Studio 81.6 446
preview 531Studio 85.6 534
preview 164Studio 87.7 827
preview 286Studio 88.4 499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7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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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4  votes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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