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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hean - Regarding All the Sadness of the World cover art
Band
Album

Regarding All the Sadness of the Wor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LabelsJusin Productions
Ranked#141 for 2008 , #3,509 all-time (Top 97.1%)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62.9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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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원혼 (寃魂)-0
2.슬픔의 강 (River of Sadness)-0
3.환생 (Reincarnation)-0
4.한 (恨)-0
5.흉터 (Scar)-0
6.검은 눈 (Dark Eyes)-0
7.황혼 그리고 절망 (Dusk and Despair)-0
8.잔인한 슬픔 (Cruel Sadness)-0
9.무덤속의 핀 꽃... 고독은 눈물과 같다 (Flower Blooming from the Grave... Solitude Like a Tear)-0

Reviews

Reviewer :  level   (50/100)
Date : 
어느덧 국내 초기 익스트림씬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게 된 밴드 오딘의 정규 4집
결론부터 말하자면 심하게 안좋다
리프가 못들어줄 정도로 심하게 구린건 아니지만 리프와 리프 사이에 개연성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박자가 급작스레 변화되고 전개도 뜬금없으며 각각의 리프가 다른곡 2곡을 이어 붙인듯 어우러지질 못한다.
그리고 오딘이 밴드의 시작부터 고집스레 밀고있는 국악과 메탈의 조합이라는 시도는 잘 달리던 곡이 뜬금없는 국악으로 전환되며(그마저 곡의 전체적인 주제를 산만하게 하는데 한몫한다) 축 늘어지게 만들게 되고, 결국 듣는이에게 혼란을 주면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곡을 만드는 데에 크게 일조한다.
도대체 오딘의 곡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면이 좋아서 좋다고 하는지를 모르겠다.
본인이 오딘의 공연도 몇번 가보았지만 헤드뱅잉 하면서 놀만하면 뜬금없는 판소리가 나오는 덕에 잘 놀지도 못하고 결국 뻘쭘히 서서 이도저도 아닌 곡을 듣다가 공연장을 나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단 한줄로 평가하자면 감상용 음악도 아니고 신나게 머리 흔들 음악도 아니다.
오딘 맴버와 친분이 있다거나 재료는 이것저것 많이 들어갔지만 맛은 형편 없는 섞어찌개같은 음악을 듣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로 누구에게도 추천 못해줄 음반이다.
마음같아선 최저점수를 주고 싶지만 그래도 고집스래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음악을 하고 있는 근성을 높게 평가해서 최저점수에서 10점을 더 주겠다.
0
Reviewer :  level   (78/100)
Date : 
여성소프라노의 기용으로 더 고딕적인 색채를 짙여오던 Oathean.
이들은 새로운 신보를 내면서 네이버 이 주의 음반 란에 소개되는 영광(?)도 누렸다.

아마 국내 블랙메탈중에선 처음이 아닐까싶다.
쨌건, 역시 블랙메탈에 쓰이는 단어들은 영어로 번역해놓은거보다 한글로 써노면 뭔가 더 있어보이는 느낌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깔끔한 블랙메탈을 선보이는데, 외국(특히 유럽쪽애들이 좋아하더군요) 애들도좋아하는 만큼 뭔가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블랙메탈 고유의 느낌보다는 고딕이 약간 가미된 음악을 들려준다. Oathean 의 다음 행적이 기대된다.
0

Comments

level   (60/100)
막 나쁜건 아닌거 같은데, 지루하다..
level   (40/100)
오딘의 앨범 중 가장 처음 접한 앨범. 그 이름값 때문에 들어보긴 했지만... 그만큼 실망이 크다.
level   (50/100)
청자의 재미를 이끄는게 너무 없다. 물론 그 점을 빼도 별로
level   (40/100)
김○○씨는 공연 기획 능력과 작곡 능력 모두 떨어지는 것 같다...
level   (55/100)
훅이 없어서 매우매우매우 지루하다.
level   (40/100)
가끔 드는 생각인데..이들이 한국이라서 인정을 못받는게 아니라 그나마 한국이니까 이정도 해도 인정해주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오딘 앨범 전부 시디로 가지고 있고 각각 10번 이상 들었다.
level   (70/100)
동양적인 블랙메탈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곡들이 다 길어서 좀 지루한 맛은 있다.
level   (75/100)
이 앨범부터 상당히 깔끔해지고 리프간의 부자연스러운 연결이 나타남. 이런점이 적응되거나 좋으면 상당히 수작
level   (90/100)
블랙메탈 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를 골고루 조져주시는 쎈쓰....
level   (84/100)
약간 딤무버거스럽기도하고, 다크 트랭클리티의 인 마인즈 아이에, 약간 유럽 익스트림메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크리듬과 살짝 오패스적인 느낌을 가미시킨, 나쁘지 않은 앨범
level   (52/100)
확실한 발전이다!!!!! 전작들에 비해 더욱 발전된 지루함
level   (80/100)
오딘은 그들만의 멜로디와 분위기로 청자를 사로잡는 능력이 있다.
level   (86/100)
이 앨범을 욕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한국전통악기를 메탈과 이정도 섞는 실험도 오딘 밖에 못한다.
level   (70/100)
프로그레시브함을 상당히 많이 섞었는데, 결과물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실패한 실험작.
level   (46/100)
........................
level   (70/100)
Fading Away Into The Grave Of Nothingness 앨범을 듣고 엄청기대했지만,,,,,,,,,,,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91Studio 62.8 230
preview 3,268Studio 73.7 130
preview Studio 58.5 40
preview 3,266Studio 73.4 140
preview 3,509Studio 62.9 182
preview 3,481Studio 66.6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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