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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y God-Given Righ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61:13
Ranked#79 for 2015 , #2,991 all-time (Top 82.8%)
Reviews :  4
Comments :  26
Total votes :  30
Rating :  74.2 / 100
Have :  5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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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roes3:5161.73
2.Battle's Won4:5371.34
3.My God-Given Right3:3066.73
4.Stay Crazy4:0561.73
5.Lost in America3:35603
6.Russian Roulé3:53553
7.The Swing of a Fallen World4:53653
8.Like Everybody Else4:0458.33
9.Creatures in Heaven6:36653
10.If God Loves Rock 'n' Roll3:21553
11.Living on the Edge5:1953.33
12.Claws5:5266.73
13.You, Still of War7:2163.33

Line-up (members)

The limited digipak (with special 3D cover) and the vinyl version will feature two bonus tracks:
14. I Wish I Were There
15. Wicked Game

The digital version contains three bonus tracks:
14. I Wish I Were There
15. Wicked Game
16. Free World

The limited earbook will feature a bonus CD with four bonus tracks:
1. I Wish I Were There
2. Wicked Game
3. Nightmare
4. More Than A Lifetime

Produced & Mixed by Charlie Bauerfeind (Blind Guardian, Hammerfall, Rage)
Artwork by Martin Häusler (Bon Jovi, Queen, Gotthard)

Reviews

Reviewer :  level   (40/100)
Date : 
헬로윈 앨범중에서 최악의 졸작
너무 혹평인가 아닌가? 혹은 너가 오버하는게 아니야? 라고 충분히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번트랙부터 13 번트랙까지 도대체 들을 수 있는 곡은
이번 뮤직비디오로 나온 3번 정도 이며
나머지 곡들은 유쾌 발랄했던 헬로윈도 아니고 7 sinner 앨범의 해비해비 헬로윈도아닌 그저 그런 곡들입니다.
헬로윈이 항상 유쾌 발랄해야 한다 혹은 헬로윈 같아야 한다 라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헬로윈 치고는 이번 엘범은 아닌 것같습니다.
아마 이 엘범을 기점으로 헬로윈에 있어서 큰 기점이 될 것같습니다.
그대로 몰락하던지 아니면 멜스메의 황제로써 새로운 그들만의 음악을 보여줄지..
전 개인적으로 후자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0
Reviewer :  level   (60/100)
Date : 
헬로윈 골수팬으로서 B사이드까지 안 들어본 곡이 없을 정도였다. 키퍼 시절은 말할 것 없고 심지어 카멜레온 앨범도 나름 재미있게 들었다. 앤디 가입 초기부터 다크 라이드, 그리고 그 이후까지도, 다소 괴상한 시도들은 있었어도 헬로윈은 허를 찌르는 조커를 꼭 하나씩은 간직해두고 있었다. (토끼 앨범의 "nothing to say" 등이 그 좋은 사례다)

그러나 최근 두 작품에서 헬로윈은 상당히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직전 앨범인 <7 Sinners>에 대해선 좋은 평이 많았는데, 오히려 나는 최근 헬로윈이 보여주는 부진이 다름아닌 <7 Sinners>의 사운드에서부터 유래한다고 본다. 개인적 감상을 감히 풀어보자면, <7 Sinners>는 분명 나쁘지 않았지만 그 앨범의 헤비니스엔 happy-happy-helloween의 강박을 아직 떨쳐내지 못한 불안정한 면모 또한 내포되어 있었다 (헤비하기야 하지만 타이틀 격이라 할 수 있는 Are you Metal부터가 dark ride나 the time of the oath와 같은 넘버들이 들려주었던 중후함을 결여하고 있지 않은가?). 결국 전작과 본작은 <7 Sinners>의 불안요소들이 좋지 않게 발현된 결과물들인 것이다.

헤비니스로 따지자면 <The Time of the Oath>라든지 <the Dark Ride>의 사운드가 훨씬 더 차분한 감이 있었고, happy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데리스의 헤비하고 마초적인 보컬을 잘 살려낸 것이 <Master of the Rings> 앨범이었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영광에 비하자면 최근 헬로윈은 확실히 포지션이 어정쩡하다. 바이카스의 스타일 때문인 건지, 앤디의 보컬 능력 감퇴로 인한 건지 잘 모르겠다. 아마 복합적인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이대로라면 헬로윈은 가망 없다고 본다. 헬로윈 특유의 색깔은 분명 잔존하지만, 그 색깔이 더 이상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나쁘게 말하면 '과거의 망령'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아직 생각해둔 내용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아서 간략하게만 적을까 한다.
만약에 정말 성의라고는 들이지 않고 이 앨범을 직관적으로 평가한다면 이렇게도 작성해볼 수 있지 않을까.

1. Heroes : Paint the new world 2
2. Battle's Won : Burning sun 2
3. My God-Given Right : Power 2 / Straight out of hell 2
4. Stay Crazy : Live now 2
5. Lost In America : Raise the noise 2
6. Russian Roulé : Kill it* 2
7. The Swing Of A Fallen World : Time of the oath 2
8. Like Everybody Else : Don't stop being crazy 2
9. Creatures In Heaven : 분명히 이런 와꾸의 곡이 몇 있었는데...
10. If God Loves Rock 'N' Roll : Final fortune 2
11. Living On The Edge : 전례를 찾을 수 없이 폭망
12. Claws : Midnight sun 2
13. You, Still Of War : Far in the future 2

물론, 대충 가져다 맞추어보았을 뿐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길 바란다.
추천할 만한 트랙은 7, 9, 12. 하나 더 꼽는다면 13.
의외로 괜찮은 곡들이 여럿 있는데도 4, 6, 10, 11번 트랙 같은 상상 이상의 망곡들 덕에 앨범 전체를 이어서 듣기가 몹시 힘들다. 괜찮은 아홉 트랙으로 내는 음반이 망곡 4곡 섞인 열세 트랙짜리보다 낫지 않나?

*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요상하고 완성도 낮은 곡이라고 생각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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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0/100)
내게 제일 좋은 트랙은 앨범명과 동명의 곡인 3번이며 이 트랙을 비롯해 2, 4, 9, 10, 11번 트랙이 들을 만하다. ‘들을 만하다’는 것이지 ‘훌륭하다’까지는 아니다. 이 앨범은 조깅을 한다거나, 설거지를 한다거나... 아무튼 딴 짓을 할 때 듣기엔 괜찮을 것 같다. 밑에 분처럼 운전할 때라든지.
level   (70/100)
갠적으론 Living on the edge는 좋다. Gambling이나 7sinners처럼 손이 가는 명반은 아니지만 그냥 저냥 운전할때 듣기 좋다.
level   (40/100)
이제 그만 접자.
level   (60/100)
개인적으로 핑크앨범이나 카멜레온 앨범보다도 즐겨듣지 않는 앨범이 되었다. 멜로딕 파워메탈의 규범은 충실히 따르고 있지만 예전의 재기발랄함이나 헬로윈식 진지함이 다 사라져버렸다. 이정도면 신인밴드의 그저그런 앨범이라고 해도 믿을정도
level   (70/100)
기대하지 않고 들은것도 있고, 그저 그런 평작
level   (85/100)
대체적으로 평가들이 안좋아서 걱정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즐겁다.
level   (80/100)
앨범에서 헬로윈이 Happy와 Heavy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이 때문에 멜로디가 유려하지 못하고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이 많다. 그나마 뒷부분에서 헤비함으로 노선을 정한 것 같아서 들을 만 하다. 10번 추천. 오히려 보너스트랙중에서 Wicked Game과 Free World가 좋다.
level   (85/100)
그래도 계속 몰락하지않고 계속해서 평타이상을 쳐주는것만으로도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Battle's Won, My God-Given Right 은 정말 이 앨범에서의 킬링트랙
level   (75/100)
심심한 앨범 싱글 뮤비도 좀 유치하고
level   (75/100)
헬로윈 초기 음악도 별 감흥 없어 기대하지 않고 들었고 딱 그 정도로 들렸다. 동명타이틀곡인 3번이 가장 중독적이었다.
level   (60/100)
거품밴드
level   (70/100)
헬로윈 형편없어!
level   (80/100)
너무 평범하다~개성도 안 느껴지고 멜로디도 예상 가능한 뻔한 멜로디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앨범이다~뭔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level   (75/100)
너무 무난..헬로윈빠돌이지만 이 앨범은 글쎄..그나마 건진 my god given right
level   (65/100)
허. 왔다 갔다. 늙은애가 있으면 어린애가 알아서 해야지. 근데 어린것도 어리버리.
level   (85/100)
오히려 전작이 더 나았다. 헬로윈치고는 신기할정도로 귀에 꽂히는 트랙이 없다;;
level   (90/100)
oproti predošlému je menej tvrdé, skôr mix power/heavy metalu doplnený o rockové momenty
level   (75/100)
많이 심심하다. 선공개한 곡들은 은근히 매력적이었지만. 나머지트랙은 그냥 그랬다. 아쉬운 앨범
level   (65/100)
다 듣기가 힘들다. 실망스러운 앨범.
level   (80/100)
딱히 좋은곡도 나쁜곡도 없기에 여러번 듣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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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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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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