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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urse of the Red Riv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 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54:25
Ranked#23 for 2010 , #592 all-time (Top 16.4%)
Reviews :  1
Comments :  25
Total votes :  26
Rating :  88.3 / 100
Have :  12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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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Curse of the Red River7:52-0
2.Our Twilight5:27-0
3.Forlorn Waves4:39-0
4.Flicker6:42-0
5.The Leer4:56-0
6.The Ritual of Dawn6:34-0
7.Ere All Perish5:54-0
8.Cold Earth Chamber5:34-0
9.Deserted Morrows6:50-0

Line-up (members)

  • Mikko Kotamäki : Vocals
  • Janne Perttilä : Guitar
  • Sami Yli-Sirniö : Guitar
  • Kasper Mårtenson : Keyboards
  • Olli-Pekka Laine : Bass
  • Marko Tarvone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ain's Offering이 핀란드 멜파메 계열의 거성들을 모아놓은 슈퍼 밴드라면, Barren Earth의 멤버는 헤비/익스트림 씬에서 주로 활동하는 라인업을 자랑한다. 기타리스트는 독일의 쓰래쉬 거성 Kreator의 바로 그 분이시고, Amorphis의 향기가 확실히 느껴지는 분위기가 말해주듯이 구 베이스 주자와 키보드주자가 소속되어 서정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핀란드 둠메탈의 선두주자인 Swallow the Sun의 보컬인 Mikko Kotamaki의 클린/그로울링이 보증수표 역할을 해주고 있어 드림팀의 느낌을 내주고 있다. 확실히 Opeth를 연상시키는 악곡이지만, 그들과는 전혀 다른 곡 구성을 보여주는데다가 간간이 터지는 환상적인 기타솔로는 Opeth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스웨덴 밴드 In Mourning과 비교했을 때, 보다 어둡고 무거운 리프를 들려주고 있으며, 그들보다는 멜데스적인 기운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가까운 음악을 선사해준다. 각 분야의 베테랑들이 만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신예 밴드로, 어떠한 흐름을 타고 나갈지 상당히 궁금해지게 만든다.
2

Comments

level   (85/100)
전개에 약간의 미숙함이 보임. 하지만 잘 만든 앨범.
level   (90/100)
잘들었습니다. 요즘은 이런 프록데스가 유행인가...?
level   (90/100)
특유의 포크적인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든다 !
level   (75/100)
많은 호평에 혹시나 하고 들어봤지만 역시나였던.. 프록은 정말 감흥이 안온다.
level   (95/100)
익스트림계의 거성들이 모인만큼 정말 멋진 데뷔앨범을 만들어냈다. 서정적이고.. 우울하며 웅장하다..
level   (85/100)
초기 amorphis를 연상시키는 음악이다.opeth는 이들 사운드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다.
level   (85/100)
유튜브에서 The Leer 뮤직비디오를 보고 홀딱 반해서 (이제야) 산 앨범. 이런식의 음악도 나쁘지 않구나~ 하며 흡족하는중!
level   (84/100)
밴드는 새 밴드지만 구성원은 헌내기들. 표지가 너무 멋지다. 내용물도 만족스럽다.
level   (84/100)
프로그레시브한 감성이 묻어나는 수준급의 멜로딕데쓰메탈. 데뷔작이 이 정도면 훌륭하다.
level   (94/100)
솔직히 오페스 사운드를 생각하고 음반 구입을 했지만 오산이었다.. 이들만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탄탄한 구성력으로 무장된 멋진 앨범
level   (96/100)
응..? 아니 이런....멋진...
level   (90/100)
대박!!! 괜히 호화 라인업이 아니다 ㅋㅋㅋㅋㅋ
level   (84/100)
참 오랜만에 '오페스식 감성'을 느껴봤다. 아니다. 이쯤돼면 감동이다. 워너비 밴드가 아닌, 더 확실한 자기영역 구축이 기대된다.
level   (86/100)
강력한 데뷔앨범이나 이들은 더욱 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level   (90/100)
최근 양산형 멜로딕/프록 데쓰메탈에 지루해지던 참에, 그나마 건진 신인밴드.
level   (96/100)
2010년 최고의 앨범인 것 같다. 행복하다 이런 음악을 발견하게되서...
level   (90/100)
혹시 다음 앨범이 이 앨범을 능가한다면 그건 바로 또 하나의 100점짜리 앨범일 것이다. 수준급!
level   (84/100)
Amorphis, Kreator 등 출신의 호화 멤버들로 구성된 핀란드판 오페스의 시작.
level   (90/100)
프로그레시브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모호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사운드의 구성. 아름답다.
level   (84/100)
Strong debut. But can do much better.... would love to hear the next record very soon (=before 2012, please!)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592Studio 88.3 261
preview 2,073Studio 84.3 111
preview Studio 80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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