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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제츠에이's profile
Username Anuguss   (number: 1981)
Name (Nick) 제츠에이  (ex-스펙터)
Average of Ratings 79.3 (17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02-09 13:53 Last Login 2016-06-01 00:54
Point 17,062 Posts / Comments 96 / 200
Login Days / Hits 197 / 25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稅關 公務員
Interests 재미난 일

Keep in metal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ark Sarah Symphonic Metal Finland 2 0 2015-06-17
preview Misth Progressive Metal, Hard Rock Sweden 1 0 2014-03-24
preview Xalynar Industrial Metal Russia 2 0 2011-11-01
preview Judgement day Symphonic Power Metal Russia 1 0 2011-01-03
preview Solemn Melodic Death Metal Taiwan 1 0 2010-12-22
preview Blackguard Folk Metal, Melodic Death Metal Canada 2 13 2010-11-23
preview Omnispawn Melodic Death Metal Sweden 1 0 2009-07-03
preview Illuminata Melodic Metal, Power Metal, Gothic Metal Austria 4 1 2009-01-08
preview Caravellus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Brazil 3 2 2008-12-09
preview Adastra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Finland 4 1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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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ehind the Black Veil preview Dark Sarah preview Behind the Black Veil 2015-05-25 - 0 2015-06-17
Where Stories Unfold preview Illuminata preview Where Stories Unfold 2015-01-23 - 0 2015-06-17
Nine treasures preview The Nine Treasures preview Nine treasures 2013-12-13 - 0 2015-06-17
Pain & Pleasure preview Apocryphal Voice preview Pain & Pleasure 2013-12-09 - 0 2015-05-27
Shadows of a Broken Past preview Pythia preview Shadows of a Broken Past 2014-12-08 - 0 2015-01-26
Glory will under the Sun preview Shatter Silence preview Glory will under the Sun 2012-08-22 75 1 2015-01-19
Chronostrings preview MinstreliX preview Chronostrings 2014-04-02 81.7 3 2014-04-03
Argia preview Diabulus in Musica preview Argia 2014-04-14 81.7 3 2014-04-03
Rise of a New Day preview Misth preview Rise of a New Day 2013-03-23 - 0 2014-03-24
Солнце мёртвых (Solntse Myortvykh) preview SatanaKozel preview Солнце мёртвых (Solntse Myortvykh) 2010-12-03 - 0 20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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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dious  -  preview  District Zero (2013) (60/100)    2013-10-21
District Zero 오랜만에 레이팅하기로 마음 먹고, 일관성을 위해 과거 코멘트들을 대강대강 훑어보다가 Catharsis의 Dea 앨범에 '보컬 빼고 다 괜찮았다'며 64점을 줬기에 죽었다 깨놔도 64점 이상은 못 주겠다고 판단했다. 사실 60점 역시 너무 후하지 싶지만, Illnath의 파워풀한 똥반을 60점으로 레이팅하는 바람에 차마 그 이하를 줄 수가 없어서 매우 유감이다.

지금은 카톡 게임 친추할때나 연락하는 지인(미안해요!)에게 어느 밴드를 추천하고 답례(?)로 꽤 오래 전에 소개받은 밴드인데, 당시 이전 앨범 몇 곡을 대강 듣고 약간 오바를 하며 "괜찮네요"라고 했던 기억으로 질렀다가 아름다운 추억이 파괴된 기분을 살짝 경험했네.

뭐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앨범을 이미 몇개나 낸 밴드가 낸 앨범 중 이렇게나 성의 없어보이는 보컬링은 또 처음이지 싶다. 게다가 노래 좀 하는 칭구가 노래방에서 MR에 맞춰 열창하는 듯한 이 느낌은 대체 무어란 말인가? 이번 앨범으로 보컬이 바뀌었다 들었는데, 융화가 안된거니 아직? 전곡이 노래방에 있단 가정 하에, 한달정도의 기간이 있다면 노래방 녹음만으로도 이 앨범 이상의 퀄을 뽑을 사람의 수가 이 앨범의 총 판매량보다 많을 듯 하다.

다만 앨범에 대한 어그로가 전부 보컬에 쏠려 있기에 시간을 두고 '어떻게 좀 뚝딱뚝딱 잘 해보면 앞으로 괜찮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기대가 남기는 하다. 실제 90년대 Jrock느낌이 물씬 나는 4번 요zㅏ쿠라는 괜찮게 들었다. (보컬이 달랐다면 아마도 굉장히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다.)

으레 좋아하던 밴드의 보컬이 바뀌었을 때 그 이질감에 보컬을 맹공하곤 하는데, 초면인 밴드의 보컬에도 이렇게 극딜하고플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고마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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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mberian Dawn  -  preview  Circus Black (2012) (76/100)    2012-04-02
Circus Black Amberian Dawn은 그들의 첫 앨범부터 언제나 그래왔 듯, 큰 아쉬움이 없지만 그렇다고 새로운 느낌도 없는, '그런데로 괜찮은' 앨범들을 만들어왔다.
이들의 커리어가 같은 패턴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만큼 오래된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그런데로 괜찮은' 앨범들을 '그런데로 괜찮게' 들을 수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같은 틀 안에 머물게 된다면 또다른 '그런데로 괜찮은' 앨범을 만드는 밴드에게로 관심이 옮겨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혹자는 소모적인 Nightwish의 아류 중 하나일 뿐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이들에겐 옅지만 확실한 이들만의 색이 있으며, 그 색이란 (Tarja 시절의) Nightwish의 그것과도 확실히 구별된다.
River of Tuoni에서 보인 그 옅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잠재력으로 받아들이고 기대를 해온 지 몇 년이 지났지만, 기대했던 잭팟은 터지질 않아 이제는 처음에 느꼈던 기대감마저도 까먹을 것만 같다.
매 앨범마다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으나, 이젠 뭔가 크 거 한방을 보여줘야할 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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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llnath  -  preview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 (2003) (90/100)    2010-10-08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 이 앨범에 comment 하나 남기지 않았다니 믿을 수 없다. Zetite 하나만으로도 90대의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으나, 사실 이후의 곡들에서 그만한 포스는 찾기 어려웠다. 뭐 어디까지나 포스의 이야기일 뿐일이지만.

앨범 한두장 내고 비명횡사하는 기라성 같은 밴드들에 비하면 그렇게 '비운'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최근 행보를 보자면 Cast into fields of evil pleasure에서 보여준 그들의 기량과 잠재력에 비해 상당히 비운의 루트를 걷고 있는 밴드.

흔히들 symphonic black metal의 두 거장 CoF와 Dimmu borgir를 비교하는데, 색은 오히려 CoF와 닮았으나 차가움이 Dimmu를 닮았다. 아마도, 가장 인정하기 싫은 문구 중 하나인, 'CoF와 Dimmu borgir의 우성인자의 결합' 이라는 소개문구의 탄생은 이러한 점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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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fernal Chaos  -  preview  Metamorphosis (2008)  [EP] (98/100)    2008-11-25
Metamorphosis 열악한 환경 속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앨범.

비록 부클릿도 표지뿐이고, 미플에는 '알 수 없는 음악가'로 표기되지만, 그런 수준을 뛰어넘는 멜데스앨범.
4번트랙까지는 카페 등을 통하여 (적법하에) 진작에 공개되었으며, 5번째 트랙인 Cypher Blue는 다음 앨범의 데모라고 하는데, 이렇게 된 바에 책임을 지고 다음 앨범을 내어주셔야겠습니다.ㅋ
곡이 많지는 않지만 정말 말 그대로 전 트랙이 베스트 트랙.
특히나 This stop is the hell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To Dear의 클린보컬과의 조화는 인상이 강하다.
만약 이들이 우리나라가 아닌 핀란드나 스웨덴에서 발매되었으면 큰 바람을 일으켰을 것이고, 우리나라에도 역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EP를 샀을 것이다.
음악하는 사람은 한국에서 태어난 것 자체가 죄.

Killing Track : All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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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nMyouZa  -  preview  鬼哭転生 (1999) (82/100)    2008-11-25
鬼哭転生 좀 더 어둡고, 좀 더 무거운 분위기.
어떤 앨범보다 마타타비(瞬火)에게 비중이 실린 앨범이다.
애초에 밴드 컨셉에서부터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아트워크까지 전부 마타타비가 했다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런지도...
하지만 앨범 자체의 완성도보다는 온묘우자의 탄생이라는 의미와 몇몇의 킬링 트랙들 때문에 점수를 줄 수 있는 것 같다.

Killing Track: 鬼斬忍法帖, 陰陽師
Best Track: 眩暈坂, 百の鬼が夜を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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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preview  Fleshgod Apocalypse  -  preview  King (2016) (90/100)    2016-06-01
레전설
Massive Addictive preview  Amaranthe  -  preview  Massive Addictive (2014) (80/100)    2015-10-19
전만 못한 건 사실이나 11번 트랙 듣고 !!
Kołysanki preview  Lux Occulta  -  preview  Kołysanki (2014) (60/100)    2015-06-17
뜻밖의 재즈메탈. 비하의 의미는 전혀 없다는 걸 미리 밝히지만, 말도 안되는 설정의 중2스러운 아포칼립스 류 일본 애니메이션 OST같다.
Chapter III preview  Agathodaimon  -  preview  Chapter III (2001) (75/100)    2015-06-17
개인적으로 후반부엔 좀 지루함을 느끼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혹평받을 앨범은 아니지 싶다. 누군가에겐 명반, 누군가에겐 개똥망반, 하지만 내겐 앨범 내 트랙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라지는 보통반. 하지만 좋은 트랙들은 참 좋다. 근데 보컬양반 Paradise Beyond 녹음할 때 화장실이 좀 급했던 것 같다.
風神界逅 preview  陰陽座 (Onmyouza)  -  preview  風神界逅 (2014) (90/100)    2015-01-26
와 음양좌가 이만큼이나 꽉 찬 앨범을 내는 밴드였던가? 대만족
Glory will under the Sun preview  Shatter Silence  -  preview  Glory will under the Sun (2012) (75/100)    2015-01-19
매우 기대했던 다음 앨범인데 화나지 않을 정도의 실망을 줬다. 여전히 잘 달리고 여전히 잘 지르는데, 그냥 그게 전부다. 기대가 컸기에 만족보다는 불만족이 더 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 앨범은 아니다. 다만 앞으로의 행보에 거는 기대의 무게가 줄었단 것뿐.
Monument preview  Light Bringer  -  preview  Monument (2014) (80/100)    2015-01-19
밸런스가 골고루 잘 맞춰진 듯 하다. midnight circus와 같은 풋풋함은 없지만, 각자 파트에서 성숙함을 뿜뿜하며 만든 준수한 앨범. 자의든 타의든 이 정도 절제되어버린 자유분방함이 오히려 더 마음에 든다.
Scenes of Infinity preview  Light Bringer  -  preview  Scenes of Infinity (2013) (75/100)    2015-01-19
Hyperion 하드캐리
Chronostrings preview  MinstreliX  -  preview  Chronostrings (2014) (75/100)    2015-01-19
앞쪽 트랙만큼은 참 좋다.
Blood preview  In This Moment  -  preview  Blood (2012) (40/100)    2014-04-05
사실 이 앨범을 메킹에 등록해도 될지 어떨지 고민 많이 하셨을 것 같다. 맨슨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리해서 깔 필요는 없지 싶은데 gonna be kidding me 22222 다 in my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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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dead yet? 의 진면목 [11]  2012-04-02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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