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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uck Here on Snake's Wa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Running time56:46
Ranked#149 for 2007 , #3,188 all-time (Top 88.2%)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76.3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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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Ψ Slayer Ψ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nake and the Way0:45801
2.Into Sea3:3682.52
3.Dysnomia3:1082.52
4.A-Part of God3:45802
5.Undertaker4:5782.52
6.Bastard-O2:47752
7.The Third Flame3:5477.52
8.Just Signs3:3077.52
9.Truth2:5877.52
10.Drudgery4:4687.52
11.In Sane World4:12752
12.Spiritual6:0887.52

Line-up (members)

  • Jukka Pelkonen : Vocals
  • Markus Vanhala : Guitar
  • Harri Pikka : Guitar
  • Janne Markkanen : Bass
  • Jarmo Pikk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Recorded in Southeast Studios in Karhula, Finland on November 6 with producer
Teemu Aalto.

Recorded and mixed at SouthEastSounds studios, Karhula,
Finland `06 by Teemu Aalto.
Mastered by Svante Forsbäck at Chartmakers, Helsinki, Finland
Produced by OG & Teemu Aalto

Guest vocals on "A-part of God" and "The Third Flame"
by Rainer Nygård (Diablo)
Guest spices & noises by Teemu Aalto

Artwork by Olli Lappalainen
Band photography by Jukka Koskinen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Vocalist와 Keyboardist의 교체로 다시 뭉친, Omnium Gatherum의 3년 만의 귀환 앨범. 이들이 다시 재정비해서 돌아왔다는 것은 어느 정도 자신들이 문제를 개선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1집의 아쉬움과 2집의 처참함이 결국 밴드의 활동에 지장을 주었던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3년이라는 공백이 짧은 게 아니라고 본다.

다시 돌아온 Omnium Gatherum은 새로운 멤버로 맞은 Vocalist 'Jukka Pelkonen'에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영입이 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떠한 Extreme Metal 청자라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Jukka Pelkonen에 대해 분명 거부감을 크게 가졌을 것이라고 본다. 상당히 깊고 걸쭉한 목소리는 분명 Doom Metal에 어울릴법한 느낌을 주며, 깊고 깊은 바닥으로 끌려내려가는 듯한 목소리는 Omnium Gatherum의 Melody와 서정성에 잘 버무려지지 않고 이질감이 든다.

Melody 역시 이전과 같은 깊이 있는 연주를 들려주는 곡들이 많이 부족하고, 3분 내외의 짧은 곡들이 다수 있는 것 역시, 작곡에 대한 약간의 한계를 보였던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던 것이 대체로 곡의 마무리가 이어지려다가 만 것 같이 끝내버리는 김샌 느낌이었다. 연주 또한 상당히 Modern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Rhythm 위주의 구조가 빈번한 곡이 많아졌기에 이들의 어색한 모습이 엿보이는 듯하다.

아직까지도 아쉬운 본작에서는 3년 만에 돌아온 이들이 분명 큰 결단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시 시작했기에, 후에 나오는 명반들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뭐, 또다시 졸작으로 돌아올 수도 있었겠지만, 충분히 본작은 1집 [Spirits and August Light]과 꿀리지 않는 들을 만한 앨범이라고 본다.

Killing Track : Dysnomia

Best Track : Into Sea / A-Part of God / Undertaker / Bastard-O / Spiritual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Omnium Gatherum은 데모와 1집에서 자신들의 작곡과 연주 실력을 뽐낸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연주 실력과 작곡 능력도 무엇을 표현해야할 지 감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는 발휘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앨범으로 보여주고 있다. 보컬인 주카 펠코넨도 Omnium 특유의 보컬/멜로디간의 대조를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해당 앨범에서부터 밴드의 행보가 바뀌어 후기작에서 보여주었던 멜로디의 시작이 들리지만, 아직 정제되지 않은 찌꺼기에 묻혀있다. 10번 Drudgery는 Soul Journeys의 알파 버전쯤 되겠다.
1

Comments

level   (75/100)
po hudobnej stránke celkom dobré, ale slabinou je monotónny growling. Melodický death/doom metal
level   (85/100)
서정적인 멜로디가 풍기기전이라지만 괜찮게 들었다.
level   (70/100)
Dysnomia 말고는 솔직히 건질게 없었다. 1집이 워낙 잘빠졌는데, 그만한 퀄리티를 기대했던 내가 잘못인건지...
level   (70/100)
듣기에는 무난한...
level   (60/100)
보컬이 더 안좋아졌네... 멜로디도 영 별로고...
level   (78/100)
이후 행보에 비한다면 다소 평이하지만 나쁘진 않다...
level   (78/100)
바뀐 보컬에 적응 못 하는 것 까진 괜찮은데;; 음악이 점점 더 평이해지는 것 같다;
level   (84/100)
훌륭한 편이다만 곡 간 완성도가 차이가 크다. 충분히 한번쯤 들어볼만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50Studio 83.9 141
preview 3,487Studio 69.3 62
preview 3,188Studio 76.3 102
preview 968Studio 86.1 253
preview 14Studio 92.7 1307
preview 102Studio 89.5 768
preview 808Studio 85.7 343
Info / Statistics
Bands : 28,304
Albums : 101,90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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