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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eneration Swi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LabelsHip-O
Running time49:14
Ranked#68 for 1997 , #3,267 all-time (Top 90.4%)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74.1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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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ind Myself2:50-0
2.Afraid4:07-0
3.Flush5:02-0
4.Generation Swine4:39-0
5.Confessions4:20-0
6.Beauty3:46-0
7.Glitter5:00-0
8.Anybody Out There?1:50-0
9.Let Us Prey4:21-0
10.Rocketship2:04-0
11.A Rat like Me4:13-0
12.Shout at the Devil '973:42-0
13.Brandon3:20-0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Motley Crue는 셀프 타이틀 앨범 발표 이후 위기감에 사로잡혔다. 분명 동명의 앨범은 세일즈 면에서 크게 실패한 것은 아니었다. Glam Metal 시절의 작품들에 비교할 수는 없었지만, 분명 크게 실패한 앨범은 아니었다. 그러나 다소 저조했던 투어의 반응이나 팬들의 반발은 Motley Crue를 불안하게 했다. 그 결과 밴드는 John Corabi를 해고하기로 결정하고 Vince Neil을 다시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밴드가 다시 과거의 L.A. Metal 밴드로 돌아가려는 제스처로 이해되어져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Motley Crue는 또 한차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밴드는 근원으로 회귀를 택하기보다는 현실과의 타협을 택했다. 밴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대 조류였던 Alternative Rock 사운드에 입각한 작품을 또 만들어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앨범이 더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고도 볼 수 있다. 전작은 그래도 납득할 수도 있는 변화였지만, 이번에는 원년 멤버까지 모여서 만들었는데 다시 얼터너티브 록이라니, 팬들이 Motley Crue에게 가졌던 진한 배신감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Generation Swine은 차트 상으로는 분명 대성공이었다. 빌보드 차트에서 4위로 데뷔 했으며, 골드를 기록할 정도로 성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평론이나 팬들이나 당시의 Motley Crue에게는 한목소리로 비난을 가했기 때문이다. 사실 음악적으로 Generation Swine이 형편없는 작품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단지 이 앨범이 Motley Crue의 작품이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비난에 시달리는 것이다. Motley Crue라는 네임밸류에 부적합한 작품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80년대의 글램 메탈 밴드일 당시의 Motley Crue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흑역사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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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각 밴드마다 90년대 얼터너티브 및 당시 시대의 조류에 편승하여 헤비메탈 노선을 저버리고 욕을 먹었던 밴드의 경우는 상당히 많다. 뻔하게 생각나는것만해도 메탈리카, 메가데스의 경우가 있겠는데 당연스럽게도 고정팬들로부터 외면당한것은 마찬가지이다. 92년도에 빈스닐이 탈퇴하고 존 코라비가 활동하던 92~97년도 시절은 역시나 그들의 암흑기 였으며 본작준비과정에서도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존 코라비가 탈퇴하며 빈스닐이 재가입을 하게 되었다. 이번 앨범에서도 얼터적 성향이 강한 느낌과 함께 팬들의 반응은 메탈리카, 메가데스의 변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는데 빈스닐의 가입을 반기고 이전같은 음악을 기대했던 팬의 입장으로선 여간 실망스러운 음반이 아닐수없다. 이들 이름답게 뭔가 더럽고 진득한 글램메탈스러운 곡들을 좋아했던 나로선 어딘가 힘이 빠지고 평범해진 느낌이다. 본작의 완성도는 꽤나 나쁘지 않은듯 자주 들어도 질리지도 않고 귀에 은근히 감기는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과거의 매력을 생각한다면 아쉬움이 느껴질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얼터성향이 강한 기타사운드의 부담을 타미리가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는 특징이 있기도 한데 이 앨범 이후 99년에 탈퇴하는 아쉬운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다행인것은 2004년 다시 복귀하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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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오리지널 멤버로의 복귀작이었으나, 밴드로서나 엘범으로나 응집력이 다소 떨어졌다.
level   (80/100)
큰 변신을 한 앨범이지만 하던 가락이 있어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고 끌려드는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타미 리의 리드미컬한 드럼과 니키의 베이스가 두드러지며 또한 세련된 작풍의 곡 들을 많이 수록하고 있다. 1, 2번 추천~!!
level   (75/100)
빈스닐 컴백. 전작보다야 낫다만... 2번트랙 추천.
level   (80/100)
Skupina sa vydala smerom k experimentom ovplyvnená alternatívno/industriálnou rockovou scénou. Iné a o niečo slabšie ako všetky predošlé, ale stále dobré a počúvateľné. Trošku divný zvuk
level   (70/100)
음악자체가 수준이 떨어진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전반기 작품들의 경향을 기대하면 충분히 실망할 수 있는 앨범.
level   (86/100)
이상하게 중독되는 사운드
level   (40/100)
그들 역사상 최초의 졸작이다. 이 작품이 최후의 졸작이 되길 바란다.
level   (88/100)
제대로 다시 뭉친 그들..그들답게 신나고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역시 머틀리 크루~!
level   (50/100)
모든곡이 수준이하..
level   (80/100)
돌아온 빈스 닐! 그러나 이 앨범... 얼터적 성향이 다소 강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06Studio 85.6 142
preview 1,033Studio 87.2 184
preview 2,167Studio 83.1 133
preview 1,054Studio 89.2 112
preview 249Studio 90.1 364
preview 2,629Studio 81.4 111
preview 3,267Studio 74.1 122
preview Studio 82.5 41
preview 2,514Studio 84 7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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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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