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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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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ror
preview  Noeazy preview  The Mirror (2008)  [EP]
level 10 제츠에이   80/100
다시 보니 선녀같다. 향뮤직에서 한참 광고할 때 사서 #2 정도만 리핑해 들었는데, 다시 쭉 들으니 재기발랄한 곡들로 꽉꽉 채워져있었다. 무엇보다 방구석 리스너 입장에서 일부 코어를 듣다보면 그 놈에 그놈식 브레이크 다운에 산통 깨져버린 일이 왕왕 있는데, 깔끔해서 듣기 좋았다. 덤으로 한글 가사가 귀에 팍팍 꽂히니 신선한 느낌이 있네.   Jul 29, 2020
A Path Away
preview  In Your Face preview  A Path Away (2018)  [EP]
level 10 제츠에이   70/100
#6 In Fact 의 인트로도, #5 Inner Conflict 의 전반부도 참 좋았는데 뒤에 가서 그저 그런 흔한 코어곡이 되어 대단히 안타까웠다. #7은 마치 리듬 게임 브금에 나올 것만 같은 사운드, 재미있었다.   Jul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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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are the Heavens
preview  Sinergy preview  Beware the Heavens (1999)
level 10 제츠에이   65/100
이제와 확인해보니 99년 연간에 제스퍼의 In flames는 Colony로 날아올랐고, 알렉시의 CoB는 Hatebreeder로 크게 주목받았으며, Sharlee D'Angelo의 Arch enemy 역시 Burning Bridge라는 역대급 명반을 낸다. Sinergy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휘몰아치는 연주들 속의 킴벌리의 보컬링이 아직은 너무 시원찮아서 시너지가 1도 안 나는 느낌이었다.   Jul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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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e By My Side
preview  Sinergy preview  Suicide By My Side (2002)
level 10 제츠에이   85/100
Sinergy의 정체성이란 (이런 표현이 부적절할 순 있지만) 여기저기 다른 밴드의 색이 혼재한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앨범에선 CoB의 색채가 정말 깊게 났는데, 그런 와중에 킴벌리의 존재감이 가장 컸던 이 앨범을 가장 좋아했다.   Jul 25, 2020
Nexus Polaris
preview  Covenant preview  Nexus Polaris (1998)
level 10 제츠에이   95/100
저 여자의 손에서 나가는 빛은 50분 남짓이 사라지는 마법이다. 특히 음악의 표현력이 정말 엄청난 것 같다. The Last of Dragons를 들으며 커버아트를 멍하니 보고 있노라면 저 옷자락이, 요정이, 그 모든 것의 움직임이 보이는 것 같다. 역시 음악만이 이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Jul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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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026 星輝子
level 10 제츠에이   50/100
"Experimental"이란 수식으로 커버되지 않는 난잡함은 취향 차이라 쳐도 드라마 트랙을 듣고 음악적 감상을 느끼는 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다.   Jul 19, 2020
Pedal to the Metal
level 10 제츠에이   60/100
힙펠리테리가 해석한 2000년대 초 헤비니스 씬 총집편. 다양하게 듣는 입장에서 곡들이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다. Crushing Daze에서 Slipknot 파트에서 Dragonforce로 전환되는 어색한 부분도 듣다보면 익숙해져서 미드 '기묘한 이야기'의 이세계를 오가는 씬 느낌도 든다. 다만 "넓고 얇게" 식의 접근은 대단히 아쉬웠다. 차라리 프로젝트성으로 곡마다 세션 바꾸지 그랬어.   Jul 19, 2020
Eye of the Hurricane
level 10 제츠에이   75/100
이런 부지런함, 임형이랑은 어울리지 않아 그냥 그렇게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통으로 다시 들으니 On And On은 정말 대단히 색다르고 좋았다.   Jul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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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Stand in Line (1988)
level 10 제츠에이   90/100
레인보우가 어디있는진 모르겠고, 그냥 그저 Goodnight And Goodbye !! Stand In Line !! Playing With Fire !! 귀는 분명 청각기관인텐데 이들의 음악은 쌍팔년 식 '젊음'이라는 것이 보인다.   Jul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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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tter of Life and Death
level 10 제츠에이   60/100
전부터 그런 경향이 좀 있었지만, 이 앨범은 특히나 질질 끄는 경향이 있다. 길다고 다 끄는게 아니고 4분 5분따리라고 안끄는게 아니지. lord of light같은 경우는 괜찮았다.   Jul 17, 2020
The X Factor
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X Factor (1995)
level 10 제츠에이   60/100
그래 사실 Domination이나 X Factor 의 실패를 온전히 Ripper나 Bayley에게만 모는 건 대단히 잘못됐다. 중소기업에 있던 경력직 김대리가 머기업 중요 사업부에 들어간 후 프로젝트가 똥망했다 치더라도 그건 그 대리 때문은 아니니깐. 밴드는 나름 고민하여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싶었겠지만 그 방향이 영 아니었던 거다.   Jul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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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10 제츠에이   60/100
본의가 아니게 테러에 가까운 점수를 매기게 되었지만 악의는 전혀 없다. 유감스럽게도 Iron Maiden의 명반 중 하나로 자주 손꼽히는 본 앨범에서 받은 감상은 억지와 과함이었고, 그로 인해 남은 것은 호기심이 아닌 지루함이었다. 특히 대곡으로 이름 높은 Seventh Son of Seventh Son의 경우 4분대에서 곡이 끝났으면 훨씬 좋은 감상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다.   Jul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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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Divina
preview  Satyricon preview  Nemesis Divina (1996)
level 10 제츠에이   80/100
2집까지의 좀 어수선했던 분위기도 어느 정도는 다잡았고, 사운드도 대단히 세련되어졌다. 폼이 오른 심포닉을 이용하여 아웃트로를 제외한 모든 트랙에 감탄이 절로 나올만한 킬링 파트를 집어넣었는데, 전반적인 곡의 구성이 킬링 파트의 기가 막힌 멜로디만큼 미려하지 못하여 너무 아쉽다. 좋은 앨범이지만 한 손에 꼽아두긴 부족하단 느낌. (수정 2020.12.09.)   Jul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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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otus
preview  Sister Sin preview  Black Lotus (2014)
level 10 제츠에이   75/100
Now and Forever 앨범 듣고 실망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이 누님 똥파워는 여전하다. 스트레이트함으로 승부.   Jul 7, 2020
The Onslaught
preview  Lazarus A.D. preview  The Onslaught (2007)
level 10 제츠에이   80/100
스래시는 역시 전기톱 윙윙 거리면서 달려야지.   Jul 7, 2020
Spreading the Disease
level 10 제츠에이   75/100
초기 Thrash 느낌이 만연하다. 거친 느낌으로 나쁘지 않게 들었지만 확 끌리는 맛은 없었다.   Jun 2, 2020
Turning Season Within
level 10 제츠에이   85/100
Bloodflower 는 정말 너무 잘 만든 것 같다.   May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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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Sides to Every Story
level 10 제츠에이   65/100
Warhead만큼은 너무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나랑은 잘 안 맞는 앨범. 대체로 지루했다.   May 29, 2020
A Star-Crossed Wasteland
level 10 제츠에이   60/100
분명 취향 차이겠지만, 난 마리아 블링크의 스크리밍보다 클린 보컬이 좀 더 듣기 싫었다. 진실이야 모르겠지만 끈적거리는 가래가 느껴지는 듯한 중저음대에서 쇳소리가 느껴지는 고음대까지 대단히 불편했다. 오히려 Blazin'같은 트랙은 스타일리시하게 들었다.   May 29, 2020
Storm
preview  Blackguard preview  Storm (2020)
level 10 제츠에이   90/100
가능성이 보였던 아역 배우가 성인이 되어 훈내 풍기며 복귀를 한 걸 본 것과 같은 느낌. The Hunted 나 Visions 에서는 이전 작에서의 정제되지 않은 듯한 느낌도 많이 받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생소한 느낌이 들기는 하다. 이러나저러나 곡이 좋으면 그만. 다만 몇 곡에서 아브실처럼 곡 끝내야할 타이밍에 끝내질 않고 좀 질질 끌다가 끝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May 29, 2020
Darkest White
preview  Tristania preview  Darkest White (2013)
level 10 제츠에이   60/100
비베케 시절의 트리스타니아를 좋아했던 입장에선 좀 당황스러은 앨범. 처연함이 들어갔어야할 자리에 지루함이 자리잡은 듯한 느낌. 아이러닉하게 디지팩 보너스 트랙 Cathedral은 좋았다.   May 28, 2020
Blodsvept
preview  Finntroll preview  Blodsvept (2013)
level 10 제츠에이   85/100
핀트롤다운 거창함과 위트가 여전히 잘 녹아있는 앨범.   May 25, 2020
Venom
preview  Impellitteri preview  Venom (2015)
level 10 제츠에이   85/100
impellitteri는 100살까지 똑같은 음악을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어디 남는 수명이 있으면 impellitteri한테 붙여주고 싶다. 크 venom 진심 미친거 아니냐고   May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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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preview  Unleash the Archers preview  Apex (2017)
level 10 제츠에이   75/100
1,2,3번 트랙으로 이어지는 미친 텐션이 쭉 가라앉는 게 아쉽지만, 충분히 괜찮은 앨범.   May 21, 2020
Extreme Power Metal
level 10 제츠에이   80/100
아니 이건 진짜의 느낌이다ㅋ 타이타닉 커버도 개그 Official MV도 너무너무 잘 어울렸다 생각한다.   Jan 6, 2020
The Eighth Mountain
level 10 제츠에이   75/100
이 정도면 기대에 비해 매우 만족   Jan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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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ll
preview  Cellar Darling preview  The Spell (2019)
level 10 제츠에이   70/100
Pagan에 Heaviness을 얹은 느낌. description의 장르는 수정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Jan 4, 2020
Ategnatos
preview  Eluveitie preview  Ategnatos (2019)
level 10 제츠에이   75/100
Eluveitie가 Eluveitie한 앨범   Jan 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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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ras
preview  Blood Stain Child preview  Amateras (2019)
level 10 제츠에이   60/100
형들 현타왔구나? 여기서 좀 더 다듬어서 앨범을 낸 게 Mozaiq여야만 했는데, 이건 뭔가 서순이 잘못되어있는 것 같다. 더불어 라르크 내지는 람슈타인이 떠오르는 클린보컬은 이게 대체 뭔가 싶었다.   Jan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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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ian
preview  Dimmu Borgir preview  Eonian (2018)
level 10 제츠에이   55/100
유튜브 연관 동영상에 Nightwish의 Oceanborn 뜨는 거 실화냐? 악마와 계약을 한듯한 정신나간 메탈 노익장들의 행보를 보면 메탈러에게 나이는 큰 의미가 없어보여왔는데, 앨범 곳곳에서 샤그라스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소위 트렌드에 뒤쳐졌다거나 촌스럽다거나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음악이 늙었다는 얘기다.   Jan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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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Rust in Peace
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level 6 gusco75   95/100
MEGADETH 앨범 중 최애 앨범...첫 곡부터 내 심장은 뛰기 시작했다.   Ap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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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13 caLintZ   90/100
군터 베르노의 부재가 오히려 곡의 diversity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귀결되어 조금 변화된 VP를 느낄수있다. 그 와중에 코어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너무나 탄탄한 장르의 전형을 보여주는 뛰어난 앨범이다. 이들 특유의 늘어짐이 가끔은 지루하기도 하지만, 이정도 내공에 이정도 앨범을 찍어내는 이들은 결코 없으므로, 이제 당연히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야 한다.   May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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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n Glory Opera
preview  Edguy preview  Vain Glory Opera (1998)
level 6 gusco75   90/100
군제대 후 이 앨범을 듣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토비아스의 천재성이 드러난 앨범 바이올린을 전공했던 큰 애가 요즘도 가끔 연주하는 "Vain Glory Opera"   Ap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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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coal Grace
level 13 녹터노스   90/100
간만에 듣는 수작 프로그레시브 젠트 앨범. 개인적으로 프록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리프가 살아있고 복잡한 연주보다는 분위기나 리듬이 강조되어 듣는 재미가 배가 되었다. 보컬이 그로울링이었더라면 취향 100점 짜리 앨범이 되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앨범.   Apr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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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gar Display of Power
level 6 gusco75   90/100
전작 "Cowboys from Hell" 에 이은 연타석 홈런...얼터가 판치기 시작하던 때 꿋꿋이 버텨 준...   Apr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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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10 LuckyStar   90/100
very good album by Vanden Plas. These prog metallers know how to make a good album.   May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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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7 dogrulesxxx   95/100
DT와 더불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스틸 얼라이브 프록메탈 밴드로 영국의 대표밴드 스래쉬홀드와 더불어 독일을 대표하는 프록메탈밴드로 아주 훌륭한 연주력과 작곡력이 이번 앨범에도 퍼포먼스에 광을 내고 있다   May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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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in Peace
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level 1 victhahn   100/100
1990년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rust in peace, painkiller, spiritual healing, cowboys from hell까지... 가슴이 웅장해진다. 나머지 앨범들도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앨범이지만 거의 모든 곡이 취향 저격인 앨범은 이것 밖에 없다.   May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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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9 Iconoclast   90/100
드디어 이들의 약점이었던 절제된 기타솔로가 어느정도 해금되었습니다. 지난 앨범도 만족스러웠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실망하지 않게 해주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도 하나둘씩 늙어가고 멤버들도 세상을 떠나는 걸 보니 매우 슬프네요. 반덴플라스는 계속 음악활동 왕성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May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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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Live Rock 'N' Roll
level 13 metalnrock   100/100
리치가 베이스를 1–3, 6를 연주했다. 그 외의 스튜디오는 밥 데이즐리 연주. 어렸을 때에는 1,5를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문제는 5를 라센 시기에는 듣질 못했었다. 지금은 오히려 4번 같은 곡이 애청곡이 되었다. 앨범으로 기준으로도 1,2집보다 더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8번은 역시나 디오의 또 다른 보컬 맛을 느끼기 좋은 곡. 디오 재적시의 앨범은 영원할 것 같다.   Apr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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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 Long Live Rock 'N' Roll CD Photo by metalnrock
No More Color
preview  Coroner preview  No More Color (1989)
level 7 redondo   90/100
3인조 코로너의 전 앨범 특히 2,3,4집을 좋아합니다. 옛날에 3집을 LP로 구입했었는데 속지에 시계, 스위스, 큰 글자로 '그로테스크' 라고 적힌 기억이.. 이후 90년대 중후반에 걸쳐서 전 앨범을 시디로 하나씩 모았죠. 30년간 신보를 안 내고 재결성 후에 아직도 활동하는 것도 특이한데, 그만큼 고정팬들이 많다는거 거겠죠.   Ap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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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3 PureDream   95/100
올해의 명반!   Apr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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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work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level 6 gusco75   95/100
카르카스 앨범 중 최고 명반이 아닐까!!!   Apr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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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level 5 zschokks   95/100
Absolute crushing, heavy as fuck!   May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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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pyrean Equation of the long lost Things
level 8 ggerubum   80/100
이름값에 걸맞는 앨범. 특히 유럽 내에서 그들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단단한 구성과 강력한 연주가 여전하다. 하지만 들은 후 이렇다할 임팩트나 싱글지향적 멜로디 부재의 한끝이 아쉽다.   May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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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Steel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British Steel (1980)
level 13 metalnrock   75/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이 앨범이야 말로 방향성이 애매했던 프로듀싱과 작곡으로 생각보다 안좋네 라고 생각했던 앨범. 물론 메탈 갓이 주다스의 시그니쳐로 쓰이기는 한데 이 곡도 애매하다. 브레이킹 더 로나 리빙도 맘에 안들고 물론 관중과 싱어롱할때는 좋긴 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말이다. 75-80점.6번 8번이 의외로 좋다.   May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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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DVD Photo by metalnrock
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 by metalnrock
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level 15 Stradivarius   85/100
밀레니엄 시기의 소위 '팝수성' 가득한 사운드로 청자를 타격한다. 특기할만한 것은 그 타격 지점이 RATM도, Limp Bizkit과 Korn, Slipknot도 내딛지 않았던 공간이라는 사실.   May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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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preview  Sepultura preview  Arise (1991)
level 10 LuckyStar   90/100
very good album by Sepultura. Also, the front cover of Arise is excellent.   May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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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ny
preview  In Flames preview  Colony (1999)
level 12 GFFF   95/100
20세기의 끝을 알리는 멜데스의 걸작이다. 끝내주는 멜로디 하나로 메탈을 좋아하지 않거나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해볼만한 작품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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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Cannot. Erase.
level 3 HIPnerd   100/100
이 앨범 그냥 시대를 관통했습니다. 2030 고독사가 늘어나고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져 가는 요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받아야할 위로를 이 앨범이 하나의 동화처럼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앨범의 모티브가 된 실화는 현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그대로 나타나는 게 더 소름돋습니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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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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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217,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