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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peed Metal Symph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peed Metal, Shred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Shrapnel Records
Running time45:18
Ranked#16 for 1987 , #441 all-time (Top 12.2%)
Reviews :  5
Comments :  19
Total votes :  24
Rating :  89.8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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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avage5:50851
2.Where My Fortune Lies4:33801
3.The Ninja7:25901
4.Concerto4:3792.52
5.Burn the Ground6:51751
6.Desert Island6:25801
7.Speed Metal Symphony9:3797.52

Line-up (members)

Recorded in May and June, 1987 at Prairie Sun Studios in Cotati, California.
Mastered by George Horn at Fantasy Studios.
Photography by Pat Johnson Studios.
Graphic Design by Dave Stephens Graphics.
Backdrop by Guy Aitchison/Guilty & Innocent Productions.
Cacophony Logo Concept by Laurie Sato.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010년의 어느날 ebs공감 스튜디오에서 Thrash metal 계의 G3 공연을 보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한창젊을 때라 친구들과 극도의 기대감을 안고 ebs로 달려갔었다.
그 때 G3 3인의 이름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한국 메탈에 대한 나의 무관심을 반성하며) 아마 Method와 Zihard라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두 분 그리고
쌩뚱맞게도, 국카스텐의 전규호씨로 기억한다.

Ebs의 잘못된 선택이었다. Thrash 메탈에 대한 국내 메탈팬의 규모를 너무 과소평가한 나머지
공연 홍보효과를 노리고자 당시 hot했던 국가스텐의 이름값을 빌리고자 했던 의도로 보였다.
뭐 팜플렛에는 전규호씨는 사실 쓰레쉬 메탈을 동경하던 기타리스트였다! 라는 식의... 설명이 있었지만...
메탈의 ㅁ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밀리터리룩에 치렁치렁하게 긴머리 + 플라잉브이 간지로 무장한 메써드 기타리스트와
호리호리하지만 길고 결좋은 말총머리 + 잉베이 feel의 펜더를 탑재한 지하드 기타리스트 사이에서
전규호 씨가 어떻게 보였을지는.. 말해 무엇하랴

어쨌든 set list 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쓰레쉬 메틀 베스트 앨범' 따위의 제목을 달 법한 구성이었는데
Master of puppets, Hangar18, Cowboys from hell, Orion등의 곡 목록중에
이 캐커포니의 스피드 메탈 심포니가 유독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기대를 저버리고, 그들의 스피드 메탈 심포니 커버는...G3의 공연이 창조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시너지 효과와는... 거리가 너무 멀었다.
솔직히 말해서 합주를 덜 하고 무대로 올라왔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앨범리뷰란에 뜬금없는 공연평을 잔뜩 써버리고 말았는데... 글의 요지는
캐커포니의 스피드 메탈 심포니 라이브영상과 Ebs공연의 비교다.
국내 메탈 기타계의 프로들도 쩔쩔메는 곡을 마티와 제이슨은 그냥 갖고논다.
곡을 가지고 논다는 표현만큼 적절한 게 없을 정도로 정말 쉽게쉽게 연주한다.
호흡역시 말할 것도 없이 찰떡이다.
Ebs공연은 연주력은 둘째치고 호흡부터 엉망이었는데 내 추측이지만 두 메탈 기타리스트와 전규호 씨의 사이가 안 좋았던 것 같다.
거의 대부분의 곡에서 메인 솔로는 다 두분이서 나눠 치시고 전규호씨는 베킹 어니면 자투리 솔로만 담당했는데 이건
아주 높은 확률로 두 선배들한테 (전문용어로)짬플당한 것이라 사료된다.

아무튼.. 이 척박한 락의 오지에서 가슴 부푼 기대를 안고 찾았던 공연은
마음속에 작은 상처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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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쌍팔년도 네오클래시컬 메탈이라는 표현 하나로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거의 90%는 된다고 볼수 있겠다. 잘 가다듬어지지 않은 사운드에서 펼쳐지는 날카로운 기타의 음색과 베이스, 드러밍의 조화는 완벽한 사운드보다 오히려 매력적으로 들리기도 한다. 유명한 보컬보다도 (이 음반의 보컬이 별로라는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목소리 컬컬한 보컬도 이 음반에 잘 들어맞는것 같다. 마티 프리드먼의 기름진 기타와 클래시컬한 제이스 베커의 트윈기타가 시종일관 멋지게 펼쳐지는 촌스러운 앨범으로 이런 류의 음반은 7080헤비메탈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필수적이지 않을까 싶다. 종종 듣다보면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사운드가 거슬릴때도 있지만 역시 가끔은 이런 거친 음악이 좋을때도 있다.
17살의 나이에 이런 엄청난 음반을 만들어낸 제이슨베커, 루게릭병으로 젊은나이에 더 많은 빛을 보지 못하고 투병중인 그가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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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Yngwie Malmsteen이 속주 기타 붐을 일으킨 뒤로 Shrapnel Records의 사장인 Mike Varney는 기타리스트 발굴에 꽤나 열을 올렸다. 그는 쟁쟁한 신예였던 Marty Friedman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 Cacophony라는 이름으로 일종의 프로젝트 앨범 발매를 독려했다. 여기에 그는 Marty Friedman을 보조할 기타리스트도 물색했는데, 이때 Mike Varney의 눈에 띄인 인물이 바로 당시 17살의 천재 Jason Becker였다. 그의 연주가 지닌 가치를 눈치챈 Mike Varney는 궁리끝에 Jason Becker를 Marty Friedman의 보조가 아닌 파트너로 기용해 Cacophony를 본격적으로 출범시킨다. 젊은 신예와 어린 대기는 이윽고 환상적인 앨범을 발표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Speed Metal Symphony였다. 두 기타리스트가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장렬한 리프와 멜로디를 쏟아내는 이 앨범은 곧 Heavy Metal 팬들의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불협화음을 이루는 것 같으면서도 퍼즐처럼 멜로디와 리프가 절묘하게 짜맞춰지는 이들의 연주는 그저 넋을 잃고 듣게만 한다. Speed Metal Symphony는 전반적으로 뛰어난 트랙들로 무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곡은 Concerto와 타이틀 트랙이다. 클래시컬한 연주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 곡은 상당히 오랫동안 메탈 팬들 사이에서 화자되었다. 타이틀 트랙 Speed Metal Symphony도 화자가 되기는 마찬가지이다. 어지러울 정도로 복잡한 리프와 변주를 쏟아내는 이곡은 도저히 제대로 된 연주가 되지 않을 듯 한데도 장엄한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있어 수많은 기타 키드들을 좌절시켰다. 두 기타가 뿜어내는 심포닉한 선율은 익숙지 않은 리스너에게는 다소 난해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이를 충분히 이해하는 리스너에게는 이보다 더한 환희도 없을 것이다. Cacophony의 Speed Metal Symphony은 인스트루멘탈 풍의 고전 헤비 메탈을 즐기는 이라면 꼭 들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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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마티 프리드만 특유의 동양냄시나는 멜로디는 이때에도..
level   (90/100)
프리드만씨의 진가를 메가데스에서 찾으려 했던 내가 나빠!
level   (95/100)
Jason Becker 그리고 Marty Friedman. 끝.
level   (90/100)
무슨말이 필요하랴. 기타천재 Marty Friedman이 있었는데.
level   (95/100)
For me, the music is excellent, but the vocals are the only fail. Songs like 'Concerto' or 'Speed Metal Symphony' have made this album a classic.
level   (95/100)
두명의 걸출한 신예 기타리스트를 위한 데뷰 앨범으로최고의 협연을 보여준다. POWER, THRASH, CLASSICA, TECHNICAL MEATL 적인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명반이라 할수 있다. 나는 이 앨범에서는 거친 보컬도 마음에 드는데...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앨범자켓만 보고있어도 감동적인 보물과 같은 앨범입니다
level   (95/100)
výborné album
level   (95/100)
두 천재 기타리스트가 연주하는 절묘한 불협화음은 다른 음반에서도 보기힘든 그야말로 최고의 음반중 하나일 것이다. 다만 보컬이 좀 아쉬울뿐...
level   (85/100)
진짜 엄청난데 ... 보컬 때문에 점수를 못주겟다 ;
level   (95/100)
기타로 불협화음의 극을 보여주는 두 기타리스트 마티와 제이슨. 백문이불여일청!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 speed metal symphony보다 ninja를 훨씬 좋아한다.
level   (86/100)
좋은 트윈기타 사운드다..
level   (90/100)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앨범!! Marty Friedman과 Jason Becker의 현란한 기타소리가 내 귀를 즐겁게 해준다!!
level   (90/100)
80년대 정통 똥내음나는 메탈과 더불어 두명의 환상적인 기타리스트의 연주....그야말로 명작of명작
level   (70/100)
두 젊은 천재 기타리스트의 협연을 들을 수 있다. 다만 들리는것은 오로지 기타 솔로뿐.
level   (90/100)
불협의 스케일로 하모니를 쌓는, 지구상 가장 큰 모순중 하나일것만 같은 신기하고도 황홀한 연주
level   (90/100)
정말 흥미로움의 극치...일본풍의 멜로디 라인..잉위나 임펠리완 다른 재미를 준다
level   (90/100)
Concerto의 테크니션은 황홀할 지경이다.
level   (86/100)
탄탄하고 힘이느껴지는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41Studio 89.8 245
preview 2,101Studio 84.5 10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2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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