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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Closing the Chapter cover art
Band
Album

Closing the Chapter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59:33
Ranked#21 for 1998 , #822 all-time (Top 22.8%)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91.9 / 100
Have :  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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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vi Maria Guarani3:48-0
2.The Awakening2:03-0
3.River Of Pain7:26-0
4.Tearing Down The World5:37-0
5.Message To God7:29-0
6.Long Way Home8:07-0
7.Time Will Tell10:48-0
8.Silent Scream6:35-0
9.It's Over7:40-0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Andre Andersen : Guitars
  • Jacob Kjaer : Guitars
  • Steen Mogensen : Bas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3집, Moving Target까지 Royal Hunt는 싱글을 위주로 하는 Melodic Metal 밴드에 지나지 않았다. 그랬던 Royal Hunt가 Progressive Metal 밴드로 전환한 것은 네 번째 앨범인 Paradox에서 부터이다. 예수의 수난을 주제로 한 웅장하면서도, 이 드라미틱한 컨셉 앨범은 현재까지 가장 많은 Royal Hunt의 팬들을 양산한 작품이며, 밴드 최고의 명반으로도 기억되고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의 좋은 반응에 고무된 밴드는 이윽고 Paradox 앨범 자체를 라이브로 발매하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앨범이 Closing the Chapter였다. 그러나 상당히 기대했던 앨범이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본작은 이전에 발표했던 라이브 앨범인 1996에 비해 다소 실망스러웠다. Paradox의 감동을 라이브에서 재현하겠다는 밴드의 야심이 성취되었는지는 사실 다소 의문스럽다. 1996 앨범이 균형잡힌 사운드에 D.C. Cooper의 비단결 같은 목소리가 최고조에 접어들어 있었다면, Closing the Chapter는 사운드도 어딘가 비어있는듯한 느낌이 들뿐만 아니라 D.C. Cooper의 목소리도 어딘가 부족하게 들린다. Paradox에 실린 모든 곡들이 라이브에서 불리는 것은 작품의 팬으로서 기껍기 그지없지만, 기대했던 만큼 훌륭하게 들리지는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다고해서 이 앨범이 무가치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몇몇 곡의 연주는 스튜디오 버전보다 확실히 더 좋게 들린다. 그러나 정규 앨범의 완벽에 가까운 유기성은 이 라이브 앨범에서 끝끝내 재현되지 못했다고밖에 할 수 없다. 그래도 수준급의 라이브이니 만큼 Paradox를 좋아하는 리스너라면 한번쯤은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게 정녕 라이브 앨범이라는 말인가..? paradox 앨범과 합본으로 보통 판매가 되고 따로 라이브 앨범만 판매하는 경우가 없던것으로 봤는데 들어보면 그 이유를 알것이다. 라이브 앨범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럴것같은가? 정 반대이다. 정규앨범하고 차이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처음에 이 라이브 앨범을 들었을때 처음엔 관중 환호성이 들려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가만히 듣고보니 이건 그냥 정규앨범이어서 내가 시디 리핑을 잘못한줄알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다시 들어봤던 기억이 난다. 연주도 보컬도 어쩌면 그렇게 안정적이고 똑같이 재현을 할수가 있는것인지... 똑같으면서도 종종 들리는 관중의 환호성이나 라이브 느낌이 몇초 느껴지는데 그럴때면 정말 소름이 돋는다. 로얄헌트가 왜 대형밴드이고 프로그래시브메탈계에서 인정을 받는지 이해하게해주는 완벽한 라이브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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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스튜디오앨범하고 차이가 없어서 공연실황을 편집한 줄 알았다. 개인적으로는 편곡도 하고, 관객들 호응을 유도하면서 분위기를 타는 라이브를 선호하는지라 썩 만족하진 못했다. 하지만 연주력만큼은 최고다.
level   (95/100)
Time Will Tell의 후반부 기타솔로가 더 애절하게 들린다...
level   (95/100)
스튜디오랑 뭐가 다른거지? 완벽한 Live!!
level   (92/100)
새로운 느낌의 패러독스 앨범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level   (92/100)
스튜디오 앨범보다 즐길 거리가 많은 것까진 좋은데 안정감이나 유기성이 좀 깨지는 게 흠이다
level   (96/100)
패러독스 앨범을 그대로 라이브로 옮겼다. 패러독스 이상의 감동.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78Studio 79 101
preview 1,285Studio 87 141
preview 365Studio 90.9 224
preview 56Studio 93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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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319Studio 87.2 132
preview 2,241Studio 84.9 80
preview 3,033Studio 79.4 81
preview 1,777Studio 87.1 81
preview 494Studio 89 264
preview 1,592Studio 86.7 111
preview 205Studio 90.1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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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393Studio 71.1 1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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