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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Perfect Element I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12:42
Ranked#4 for 2000 , #141 all-time (Top 4%)
Reviews :  3
Comments :  26
Total votes :  29
Rating :  92.9 / 100
Have :  2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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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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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sed5:23951
2.In the Flesh8:36952
3.Ashes4:281001
4.Morning on Earth4:341001
5.Idioglossia8:30951
6.Her Voices7:57952
7.Dedication4:001001
8.King of Loss9:4797.52
9.Reconciliation4:2497.52
10.Song for the Innocent3:0397.52
11.Falling1:501002
12.The Perfect Element10:101002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 Guitars
  • Johan Hallgren : Guitars
  • Kristoffer Gildenlow : Bass
  • Johan Langell : Drum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13년 가을에나 들어서 접하게된 이들, 구매한것은 3,4,5집이다. 뭔가 딱 한가지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고 스토리성 전개에 중심을둔 드라마틱한 프로그래시브 메탈 밴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한 메탈이라기 보다는 밴드 악기를 통해서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래서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라고 칭하게 된것같기도,...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틱한 음악전개라고 하니 가사가 중요하겠는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기가 힘드니 답답하다. 여기저기 찾아보기로는 유년시절, 청소년기시절을 거치며 겪는 각종 어두운면에 대한 내용을 표현한것이라고 하는데 그 우울한 느낌은 가사 없이도 충분히 전달되지만 역시 내용을 알면 좀더 큰 감동을 얻을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운 생각을 해본다. 많은 팬들이 극찬을 하는 앨범인것같은데 아직 나에게는 낯설다.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만큼 지금 느낌이 별로라고 선입견을 갖지 말고 천천히 가끔 들으며 친해져야겠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Entropia와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는 Pain of Slavation의 입지를 탄탄하게 해주었다. 당시 Progressive Metal의 대세였던 Dream Theater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이들의 작품은 음악적인 완성도나 창조성이나 모든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다. 데뷔 앨범에서부터 밴드는 유니크한 개성을 드러냈지만, 이들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은 세 번째 작품인 The Perfect Element I과 후속작인 Remedy Lane이었다. 사실 Scarsick에서의 변화를 시도하기 전의 Pain of Salvation이 발표한 앨범들은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다. 각자가 드라마틱하면서도 응집성 높은 스토리와 연주를 담아내고 있어서 어느 작품이 뚜렷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사실 어렵다. 결국 작품은 청취자의 취향에 달려있다는 얘기다. 그 결과 내 개인적인 취향에는 The Perfect Element I가 가장 부합되었다.

Pain of Salvation의 작품 중에서도 The Perfect Element I과 Remedy Lane은 가장 유려한 선율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들의 기본 베이스인 유기적인 구성과 일관된 스토리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듣기 쉽게 다듬은 Daniel Gildenlow의 음악적 센스에는 찬탄을 금할 수가 없다. 요근자에 나오는 작품들을 들어보면 이 시기에 발휘된 천재적인 재능도 마모된 감이 없지않아 있어 보이지만, 이 당시의 Daniel Gildenlow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천재였다. 그가 만드는 작품 하나하나는 다소 난해한 감이 있어 진입장벽은 높은 편이지만, 그 벽을 허문 리스너에게는 무한한 감동을 안겨주는 경향이 있다. The Perfect Element I은 밴드가 만든 명반들 중에서도 높은 지지를 받는 작품이니 만큼 Pain of Salvation 특유의 감동을 충분히 맛보기에 제격인 앨범이다.

밴드의 데뷔 앨범 Entropia가 인간사의 비극을 포착하고 있었고, 두 번째 작품인 One Hour By the Concrete Lake는 원자력 발전을 통한 비극의 단상을 드러내었다. The Perfect Element I 역시 앞서의 두 작품들 만큼 진중한 드라마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조금 가벼워진 측면이 있다. The Perfect Element I은 전작들처럼 전쟁, 파괴, 인간성의 상실을 다루고 있지는 않고 있다. 이 앨범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주제는 인간의 성장이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 Pain of Salvation은 많은 것을 담아냈다. 여기에는 성정체성, 사랑, 절망, 후회 등 우리가 성장, 혹은 살면서 겪는 다양한 과정들이 고루 담겨있다. 이러한 주제들은 밴드가 연주하는 드라마틱한 악곡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여타 메탈 음악보다 훨씬 어려운 음악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다. 그중에서도 Pain of Salvation은 청취난이도가 꽤나 높은 걸로 정평이 나있다. The Perfect Element I은 전작들보다 청취난이도면에서는 다소 낮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여전히 그 장벽은 높다. 그러나 듣는 보람은 충분히 있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작품들을 감상할 때 가사는 거의 신경쓰지 않고 듣는 경향이 있는데, Pain of Salvation의 풀어내는 가사는 직접 해석도 해보고 음미한다. 그만큼 이들이 음악으로 풀어내는 드라마는 단순히 귀로 듣는 것 이상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천재 'Daniel Gildenlow' 를 리더로 두고있는 Pain of Salvation.
이들의 3번째 정규작이다.
이 앨범의 1번째 트랙 'Used'는 강렬한 비트의 랩(?!)으로 시작하여 서정적인 리프와 보컬로 마무리하는 명곡이다.
그뒤를 이어 'Falling'까지 가게되면 청자는 완전히 빠져 긴장을 하며 애절한 기타연주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 뒤로 엄청난 폭발력을 가진 곡 'The Perfect Element'이 연주되며 청자는 'Pain of Salvation'에 빠지게 된다 !!
이 앨범의 핵심은 각 곡들의 연관성과 감정을 노래하는 Daniel Gildenlow의 보컬이다.
이들의 최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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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Amazing!! One of my favourites album ever!!!! 100!!!
level   (95/100)
이것은 단순히 메탈밴드의 한 앨범이 아닌, 70분짜리 듣는 영화다. POS가 다시 이때의 사운드로 돌아왔으면 한다.
level   (90/100)
이 앨범을 시작으로 3연속 명반을 쏟아낸다.. 특히 이 음반은 어둡고 침울하면서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음반인듯. 3,4,9,12 번 트랙 강추!!
level   (95/100)
명실상부한 이들만의 최고작. 두꺼우면서도 의외로 서정적인 멜로디.
level   (85/100)
감수성을 극한으로 녹여낸 메탈이다. 테크니컬식 프로그레시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못내 아쉬운 점도 있지만...
level   (95/100)
드림 시어터가 프로그레시브의 전부는 아니다.
level   (90/100)
광기로 얼룩진 프로그레시브 그 자체인 음반. 다만 묵직해서 한 번에 다 소화하기가 좀 힘들어요.
level   (90/100)
kvalitná porcia progresívneho metalu, skombinovaného s ďalšími štýlmi - originálne
level   (100/100)
DT사운드가 너무 상극이라 프로그래시브가 안맞나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을 쌈따구때리며 쌈싸먹던 하나의 호박잎같던 앨범.
level   (90/100)
다시 들어보니 이 앨범의 진가가 보인다. 엄청난 앨범.
level   (100/100)
자켓이 이뻐서 샀지만..처음듣고 방구석에 썩혀두었다가 몇년이 지나서 다시 듣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몇달을 끼고 살았음.. 아.. 정말 메탈한다고 깝치던게 부끄러웠음.. DT 의 SFM 과 견주어 절대 손색없는 명반..
level   (95/100)
드림 씨어터와는 달리 테크닉적인 요소보다 감성적인 요소들이 더 돋보이는 P.O.S 명반중 하나. Daniel Gildenlow는 역시 천재다..
level   (95/100)
DT와 비교하자면 테크니컬함이 좀 빠지지만 더욱 감성적이랄까. 여하튼 나에겐 최고의 앨범 중 하나
level   (55/100)
내게는 늘어지고 쉽게 질릴 뿐이다.
level   (100/100)
들어도 들어도 안질리는 몇 안되는 메탈음반.
level   (95/100)
곡 사이의 연결, 변주, 피날레까지 컨셉 앨범으로서의 구성이 완벽하다. 많이 들어볼수록 길덴로우의 천재성에 감탄하게 된다. 다만 5,6에서의 연주파트를 조금만 줄였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level   (90/100)
시작부터 끝까지 광기로 가득찬 걸작. 자신들만의 스케일로 기존에 있던 록/메탈의 문법을 죄다 갈아버렸다.
level   (94/100)
처음 재생시켰을 때 부터 12번 트랙이 끝날 때 까지 단 한 순간도 귀를 뗄 수 없었다.
level   (90/100)
드라마틱함이란 이 앨범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소름이 돋는다.
level   (74/100)
대단하나 내스타일이 아니다. 앨범을 소유하곤있으나 손이 가지 않는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60Studio 87.7 112
preview 1,605Studio 88 81
preview 141Studio 92.9 293
preview 628Studio 88.9 216
preview 291Studio 91.2 252
preview 2,099Studio 81.5 202
preview 3,188Studio 74.5 151
preview 2,696Studio 81.3 101
preview 3,528Studio 64.4 9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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