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Opeth -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cover art
Band
preview 

Opeth

Album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TypeVideo
Release date
GenresExtreme 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2:55:37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91.5 / 100
Have :  12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Leper Affinity11:011001
2.Bleak9:411001
3.Harvest7:021001
4.The Drapery Falls10:311001
5.Dirge For November8:551001
6.The Funeral Portrait8:581001
7.Patterns In The Ivy2:301001
8.Blackwater Park12:401001
9.Forest Of October18:011001
10.Advent16:011001
11.April Ethereal10:511001
12.The Moor12:341001
13.Wreath13:401001
14.Hope Leaves7:121001
15.Harlequin Forest14:011001
16.The Lotus Eater11:591001

Line-up (members)

Three versions exist:
- Ltd ed. vinyl boxset including 2x DVD + 4x 180g LP concert's audio in its
entirety. The vinyl is housed in black poly lined inner sleeves which are
packaged as two double gatefold set with exclusive artwork. Vinyl only available
in this box set, exclusive, numbered, lithograph with artwork designed by Mikael
Akerfeldt and Travis Smith, 20 page, LP sized, booklet printed on coated paper
stock that chronicles the night's events in photos, expanded, exclusive, artwork
and more.
- 2x DVD + 3x CD
- 2x DVD

Produced and mixed by Jens Bogren. The bonus features consist of a 45mns "fan
questions" interview and 45mns documentary named "On Tour with Opeth".

Tracks 1-8 are the "Blackwater park" album in its entirety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백점 만점에 백이십점 주고싶은 라이브앨범.

흔히덜 라이브 앨범이라 하면 어느 한군데건 나사가 빠져있음에 실망하기 마련인데,

오페스 형님들의 이 앨범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 고급지다.

우선 밴드의 최정점 흑수공원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셋리스트에 박아놓은 패기에서 한번 지리고, 1집부터 당시 최신작이었던 분수령 앨범까지 형님들이 좋아하는 곡 한곡씩 뽑아 셋리스트에 박아놓은 패기에서 다시 한번 지렸다. 열 여섯곡이 말이 열 여섯이지 개당 평균 9~10분의 대곡들이다. 게다가 그 많은 곡들을 똘똘히 기억하고 연주하는 모습, 지침 없이 한음 한음 자아내는 연주 솜씨는 그들의 스태미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녹음 상태는 정말로 완벽하고 - 적어도 내게는 완벽하다. 취향이 갈릴 수 있음 - 미카엘의 그로울링은 약간 아쉽지만 강력하다.

또한 곡과 곡 사이에 밴드의 역사나, 앨범을 만들 당시의 상황을 맛깔나는 욕설과 함께 설명해주는 미카엘은 그야말로 맨크러쉬 그 자체다.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아쉬운 부분은 관객들이 약간 멍청하다는 것, Master's Apprentices가 빠진 것, 그리고 끝이 있다는 점이었다. 이 앨범은 소장해야 마땅하며 살 수 없다면 유툽에서라도 그들의 위대함을 목도해야한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음 나는 라이브 앨범을 좋아한다.물론 녹음상태와 그날 프로듀서가 누군지 멤버들의 몸상태에 따라 완성도는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라이브 앨범에서 느낄수 있는 파워라든지 현장감 특히 팬들의 떼창하는 부분이 내겐 너무나 매력적이기 때문이다.그런면에서 보면 이 앨범은 내겐 크게 와닿을 만한 라이브 앨범이 아녔을수도 있다.미카엘 라이브 특성상 떼창이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하지만 이 앨범은 다룬 면에서 내 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일단 선곡.꼭 라이브로 한번 듣고 싶었던 the moor라든지 흑수공원 앨범을 통째로 라이브로 실은 엄청난 선곡은 이 앨범에 손이 가게 만들었으며 둘째로 고급스러운 메탈 공연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는 점.딮퍼플의 대한 오마주와 폴매카트니 같은 정상급 가수/악단 들이 공연하는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공연 그리고 전곡을 완벽한 실력과 미카엘의 센스를 선보이며 연주하는 모습은 메탈 공연이 맨날 작은 클럽에서 궐궐대는게 아니라 이 정도로 고급스러운 음악이라는 걸 새삼 느낄수 있었다.
마지막으론 역시 앞에서 꾸준히 연주했던 연주력.정말 와...라는 소리만 나올 정도로 전곡을 이들은 완벽하게 연주해낸다.대부분의 곡들을 정규음반에 실린것보다 더 자주 듣게될 정도로 연주력도 뛰어나고 녹음 상태도 훌륭하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표면적으로는 Deep Purple에 대한 오마주가 분명한 커버를 내세운 고급스러운 라이브. 전 라이브 앨범인 The Roundhouse Tapes에서 짐 모리슨에 대한 동경을 밝힌 것과 마찬가지로, 이 앨범은 미카엘의 노선이 그러한 프로그레시브의 경향에 닿아 있으면서도 헤비메탈의 근본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공연이다. 연주력과 하모니 측면에서는 최정상에 올라있는 기량을 자랑하는 이들이니만큼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무엇보다도,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명반인 Blackwater Park의 전 곡을 풀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과, Forest of October로 시작되는 행진은 현재까지의 정규앨범에 속해 있는 곡들을 하나씩 선정하여 팬들에게 선사하는 행위로 보인다. Forest of October, April Ethereal, The Moor와 같이 이제껏 라이브에서 흔히 보기 힘들었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 또한 매니아들을 위한 것이 될 것이다. 라이브 현장감 자체는 이전 앨범에 비해 약간 줄어든 느낌이나 오히려 안정감을 주고 있어서 그리 거슬리지는 않는다. 특히, Martin Mendez의 베이스 플레이가 상당히 명확하게 들려 밴드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다. 또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이 있는데, 밴드의 모든 앨범의 이미지를 다루는 라이브이니 만큼, 각 앨범의 곡을 들려주기 전에 미카엘이 앨범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밴드의 역사로 같이 소개하고 있어서 프론트맨으로서의 역량을 실감할 수 있다. 구사하는 단어에 비속어나 은어나 은근히 섞이는 듯 해도 발음이 괜찮아서 듣기가 정말 편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 곡인 The Lotus Eater로 넘어가는 부분은 관중들의 호응과 함께 팬들에게 크나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주고 있다.
0

Comments

level   (85/100)
podarený živák
level   (100/100)
대단한 라이브앨범. 오페스 라이브앨범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다. 선곡도 그렇고 연주 및 보컬도..장난아님
level   (95/100)
미카엘의 그로울링이 약해진건 아쉽지만 라이브는 대단하다.
level   (90/100)
dobrý
level   (95/100)
내가 정말 아끼는 dvd다. Blackwater Park의 전 곡이 연주되엇고 나머지 곡들도 정말 훌륭하다. opeth팬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할 작품.
level   (85/100)
선곡이나 연주력에는 감탄이 절로 나오지만 기타톤이 아쉽다. 너무 날카롭다.
level   (98/100)
엄청난 라이브 앨범이다. Blackwater Park를 완벽하게 연주해내는 모습에서 경탄을 금할수가없다.
level   (92/100)
대단한 라이브앨범이다. 흑수공원 정규앨범보다 DVD1의 연주가 보다 흡인력이 있게 느껴질 정도.
level   (84/100)
그다지 긴 세월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일평생 가장 아쉬운 것은 이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Blackwater Park 의 전곡을 연주했다니, 이건 Opeth 그 자체다
level   (90/100)
Blackwater Park 앨범 전곡 라이브가 포함된 끝장나는 라이브 CD&DVD 세트. 본 공연 이외에 투어 다큐멘터리 영상, 미카엘과의 인터뷰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level   (92/100)
볼수있어서 영광입니다.
level   (88/100)
프레드릭의 기타사운드가 적응이 안된다. 하지만 공연은 최고다.
level   (88/100)
왜 Ghost of Peredition이 없는지..DVD의 퀄리티는 훨씬 좋아졌다~물론 라이브도 아직 좋고..
level   (90/100)
Demon of the fall 이 없다는 것과 묵직함이 덜하다는 것 빼면 아주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0Studio 89.6 303
preview 172Studio 91.7 324
preview 118Studio 91.5 443
preview 122Studio 90.9 506
preview 13Studio 93.6 11010
preview 255Studio 89.1 455
preview 52Studio 93.1 535
preview 79Studio 91 649
preview 168Studio 89.1 593
preview 521Studio 85.1 613
preview 855Studio 85.2 363
preview 927Studio 87.1 21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Black Hole
Miracle
 rating : 80.6  votes : 9
 Sepultura
Roots
 rating : 81.3  votes : 41
 Dark Tranquillity
Atoma
 rating : 92.4  votes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