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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ime to Be K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Running time44:57
Ranked#74 for 2010 , #1,733 all-time (Top 48%)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82.6 / 100
Have :  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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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iddle of Time4:22-0
2.Blow Your Winds3:19-0
3.Far From the End of the World3:34-0
4.Time to Be King4:44-0
5.Lonely Winds of War4:35-0
6.The Dark Road6:22-0
7.The Sun Is In Your Hands4:27-0
8.The Black One4:13-0
9.Blue Europa5:08-0
10.Under the Moon4:13-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집이후 울리쿠쉬와 요른란데가 탈퇴하여서 조금 안타까워하던 나였는데 이 4집에서는 요른란데라도 잠시(?) 돌아와줘서 개인적으로 무척 반갑게 여겨졌던 기억이 난다. 요른란데, 롤랜드 그래포우, 울리쿠쉬 셋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는 이제 기대할수는 없지만 마이크 테라나의 드러밍도 수준급이기에 일단 만족이다. 간단히 드러밍의 차이를 설명하자면 울리쿠쉬가 익살스럽고 찰진 파워메탈 스러운 매력이 있다면 마이크 테라나의 드러밍은 정교하고 진지한 헤비메탈 드러밍이라는것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앨범은 전 1,2집에 비해서 좀 냉정한 느낌이 든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첫곡 Fiddle of Time은 전형적인 마스터플랜다운 멋진 곡이다. 포효하는 요른란데와 시원시원한 전개가 일품이다. 글을 쓰다가 잘못 눌러서 내용이 한번 다 날라갔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요른란데 칭찬을 무쟈게 했던것 같다. 이 앨범의 주요 감상포인트는 역시나 요른란데의 엄청난 폭발력인 가창력과 롤랜드 그래포우의 기타 솔로연주이다. 앨범 전체를 요른란데가 지배하고 있으며 답답한 귀를 확 뚫어주듯한 기타 사운드가 너무 마음에 든다.
Fiddle of Time, Far From the End of the World, The Black One, Blue Europa 등 들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 좋은 곡들이 너무나 많은 좋은 앨범이다. 요른 란데란 보컬은 정말 괴물이다. 또한 롤랜드 그래포우와의 궁합도 최고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먼저 말해야 할 것 같다. 유감스럽게도 Masterplan이라는 이름값에도 불구하고 2010년에 들었던 앨범 중 가장 낮은 평가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정말 유감스럽게도 말이다. 분명 밴드의 결성 멤버이자 잠깐이나마 전성기를 열었던 보컬리스트인 Jorn Lande를 복귀시킨 복귀 앨범이 될 것이라던 [Time to be king] 은 2010년 최고의 앨범 후보로 꼽히는 그런 앨범이었다. 하지만 어떻게 된 노릇인지, 개인적으로는 영 지루하고 답답한, 그런 앨범이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런 악평을 남겼으니, 이에 대해 나름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리라고 본다. 철저하게 주관적인 사유에 불과하니, 앨범을 구입할 의향이 있거나 차후 평가할 의향이 있는 분들은 본인의 이러한 혹평을 깔끔히 무시해도 별 상관은 없을 것 같다-단, 무시한다와 개소리 취급한다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는 인식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일단 전반부와 후반부의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전반부와 후반부의 템포 자체가 영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일단 단일 앨범 내에서 느낄 수 있어야 할 유기성을 느끼는 것이 힘들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야 했다. 왜 이런 불만이 있냐면, 1집인 [Masterplan] 과 2집인 [Aeronautics] 이 두 장의 앨범은 비록 컨셉 앨범은 아닐지라도 "멜로딕 파워 메탈" 이라는 단일된 음악적 장르 내에서 취할 수 있는 단일한 형상의 연장선상에서 각 곡들이 구성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3집 [Mk II] 에서 실망했던 것은, 이러한 앨범 단위의 유기성 부분이 영 시원찮다는 느낌 때문이었고 말이다. 유감스럽게도 전/후반부가 너무 극명하게 갈린다는 느낌이 든다.

송라이팅의 전반도 기존의 Roland Grapow가 중심이 된 그것이라기보다는, 보컬리스트 Jorn Lande가 중심이 되었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Jorn Lande는 그 보컬로서의 역량과는 관계없이 솔로 커리어 사상 최고의 앨범이 타 밴드의 곡을 자신이 다시 불러내 발표한 [Unlocking the past] 라는 소리마져도 가끔 듣는 인물이다. 도저히 범상하다고 할 수가 없는 그런 비범한 송 구성을 거침없이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할까... Masterplan의 이 앨범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Jorn Lande 스타일이 강하게 묻어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좀 뜬금맞은 곡 구성이 이루어졌다고 해야 하나... 과거 Uli Kusch/Roland Grapow의 조합이 내던 색과는 너무 다른 색이 묻어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뭐 그렇다 쳐도, 일단 Jorn Lande의 보컬 퍼포먼스 하나는 여전히 작살나는 그런 앨범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이제 30대 후반을 넘어서 어언 40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어느 정도는 메탈 장르의 백전 노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 보컬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20대의 팔팔하던 시절 못지 않은 터프한 고음역과 강력한 파워를 뿌려대는 Jorn Lande의 역량은 역시나! 하는 소리와 함께 엄지를 들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기존의 드러머 Uli Kusch를 대체한 거장 드러머 Mike Terrena의 드러밍 역시 만족스러운 수준... 그래서 솔직히 더 열받는다. 이런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멤버들이 있었는데, 어째서 앨범 듣기가 도저히 만족스럽다고 할 수 없는 것인지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하여간... 개인적으로는 전형적인 범작 수준에 머물렀다는 평가를 하고 싶다 2010년 최고의 앨범은 Rhapsody of fire의 [The frozen tears of angels] 라는 생각이 Masterplan의 [Time to be king] 을 듣고 굳건해졌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런지... 어쩌면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가 Masterplan이 [Time to be king] 에서 보여준 방향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본인이 지향하는 음악이 점차 구식의 것이 되어가는 것일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어쨌든 이 앨범에 대해 이런 악평에 가까운 리뷰를 남겨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안타깝다고 해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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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전부터 고쳐지지 않은 멜로디가 드디어 빛을 발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진가를 알려면 최소 10번은 들어야 한다.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수작. 흐름이 조금 더 유기적이었으면 좋겠다. 2, 9번트랙 추천.
level   (95/100)
생각보다 평점이 너무 낮은듯.. 이정도면 충분히 명반이라 생각하는데
level   (90/100)
návratové album s Jorm Landem. Album je dobré, ale oproti predošlým o niečo slabšie
level   (65/100)
너무 산만하다. 중심을 못잡고 갈팡질팡하는듯한 앨범.
level   (60/100)
란데는 그냥 노래만 했으면 좋겠네.
level   (56/100)
곡 잘 못쓰는 보컬리스트가 주도권을 잡으면 이렇게 된다...
level   (60/100)
기승전결없이 그냥 꽉 막힌 곳에 갖힌것 같이 답답하기만 하다....
level   (70/100)
솔직히 요른 란데의 보컬능력말고 건질 곡은 퀸의 대한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보너스트랙뿐이였다
level   (80/100)
제왕의 귀환을 알린 역작!
level   (90/100)
강력하다...! 대부분의 음악의 70%는 보컬의 역량이다.
level   (68/100)
아닌건 아닌거다. 심각하게 단순하고 불협화음적인 멜로디의 나열이 앨범의 질을 깎는다. 란데의 환상적인 보컬링과 멤버들의 연주력이 아깝다. 그나마 3, 5, 9는 괜찮다.
level   (90/100)
난 이들 앨범중 이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level   (80/100)
요른의 복귀 말고는 반가운 구석이 없다. 지극히 평범한 평작. 울리가 다시 와야..
level   (76/100)
다시 돌아온 이들이 반갑다. 그러나 여전히 내 귀엔 잘 안 들어오는 이유는 도대체..
level   (96/100)
2집에서 조금만 더 발전했으면 하는 소망을 이뤄준 완벽한 앨범! 진짜 멋있다
level   (90/100)
걸작이다. 기존의 느낌과는 다른 보너스트랙이 참신했다.
level   (92/100)
마스터 플랜 = Masterpiece!!
level   (90/100)
역시 마스터플랜..... 라인업의 조화도 좋고 노래도 죽여준다...
level   (92/100)
최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level   (92/100)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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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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