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7 딸랑이's profile
Username primarch   (number: 11614)
Name (Nick) 딸랑이  (ex-Psychobunny, Zachárias)
Average of Ratings 73.6  (41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ugust 17, 2014 19:49 Last Login February 19, 2019 00:02
Point 28,637 Posts / Comments 149 / 433
Login Days / Hits 231 / 39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대학생

Kannst du für mich ein Engel sein
Kannst du für mich schuldig sein
Stellst du dich ins weiße Licht
Meine Augen siehst du nicht
Glaubst du noch an meine Lügen
Willst du dich nur selbst betrügen
Krallst dich viel zu fest an mich
Bitte, bitte glaub mir nicht

Kannst du für mich ein Engel sein
Kannst du für mich schuldig sein
Stellst du dich ins weiße Licht
Meine Augen siehst du nicht
Glaubst du noch an meine Lügen
Willst du dich nur selbst betrügen
Krallst dich viel zu fest an mich
Bitte, bitte glaub mir nicht

Kannst du in meiner Seele lesen
In meinen Träumen bin ich jede Nacht allein

Kannst du in meiner Seele lesen......




Preference

Gothic Metal ★ × ∞
Depressive/Suicidal Black Metal ★ × 10
Atmospheric Black Metal ★ × 9
Symphonic Black Metal ★ × 6
NS Black Metal ★ × 4


Nonpreference

Death Metal ↓ x 2
Heavy Metal ↓ × 4
Hardrock ↓ × 4
Thrash Metal ↓ × 6
Core Metal ↓ × 10
Nu Metal ↓ × 10
Progressive Metal ↓ × ∞


----

100 ☞ Legendary.
90 ☞ Epic.
80 ☞ Good.
70 ☞ Just a normal.
60 ☞ Bad.
50 ☞ Don't listen to.
40 ☞ Meaningless.
Lacrimosa - Stille
Lacrimosa - Hoffnung
Burzum - Filosofem
Theatre of Tragedy - Velvet Darkness They Fear
Burzum - Hvis lyset tar oss
Oathean -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Dismal Euphony - Soria Moria Slott
부활 (Boohwal) - III : 기억상실
Judas Priest - Painkiller
Lost Horizon - A Flame to the Ground Beneath
Draconian - Arcane Rain Fell
Lacrimosa - Revolution
Prosternatur - Abyssus Abyssum Invocat
Graveland - Thousand Swords
Lacrimosa - Elodia
Bethlehem - Bethlehem
Novembre - Ursa
Kataxu - Hunger of Elements
Lunar Aurora - Andacht
Draconian - Where Lovers Mourn
Darkspace - Dark Space III I
Darkspace - Dark Space III
Chthonic - Takasago Army
Lifelover - Konkurs
Gris - À l'âme enflammée, l'âme constellée...
Anorexia Nervosa - New Obscurantis Order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Tristania - Beyond the Veil
Lacrimosa - Einsamkeit
Dreariness - Fragments
Aquilus - Griseus
Graveworm -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Dimmu Borgir - Spiritual Black Dimensions
Wedard - Wo die Ewigkeit die Zeit berührt
Noktiis Eterna - Les Larmes du Tyran
Draconian - The Burning Halo
Keep of Kalessin - Through Times of War
Fyrfos - Hohle Welt unter die Schwarze Sonne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Elderwind - Волшебство живой природы
Sentenced - The Funeral Album
Katatonia - Discouraged One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Lists written by 딸랑이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Întristare Depressive Black Metal, Ambient United States 3 0 Feb 15, 2017
preview If I Could Kill Myself Depressive Black Metal, Post-Black Metal United States 1 0 Feb 14, 2017
preview ROSK Post-Black Metal Poland 2 0 Feb 14, 2017
preview Crown of Asteria Atmospheric Black Metal, Doom Metal, Folk, Ambient United States 15 1 Sep 11, 2015
preview Vow of Thorns Atmospheric Metal, Post-Black Metal, Doom Metal Canada 3 1 Sep 11, 2015
preview Elurra Black Metal Germany 2 0 Sep 11, 2015
preview Ancient Emblem Black Metal, Crust Punk Spain 2 0 Sep 11, 2015
preview Deprephobia Depressive Black Metal Brazil 2 0 Aug 27, 2015
preview No Pleasure in Life Depressive Black Metal United States 1 4 Aug 27, 2015
preview Audial Suicide Black Metal Poland 6 0 Aug 27, 2015
View all artists »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elancholy preview preview Melancholy 2017-02-06 - 0 Feb 15, 2017
Blood Moon preview preview Blood Moon  [Single] 2016-04-18 - 0 Feb 15, 2017
Întristare preview preview Întristare  [EP] 2016-02-28 - 0 Feb 15, 2017
Ballad of the Broken preview preview Ballad of the Broken 2017-02-03 - 0 Feb 14, 2017
Miasma preview preview Miasma 2017-01-11 - 0 Feb 14, 2017
Demo EP preview preview Demo EP  [EP] 2016-06-08 - 0 Feb 14, 2017
Ancst / Ast preview preview Ancst / Ast  [Split] 2015-03-02 90 1 Sep 11, 2015
Hexe preview preview Hexe 2015-06-09 - 0 Sep 11, 2015
Great Freshwater Seas preview preview Great Freshwater Seas 2015-05-09 - 0 Sep 11, 2015
Northwest​​/​​South of No North preview preview Northwest​​/​​South of No North  [Split] 2015-02-23 - 0 Sep 11, 2015
View all albums »
preview  Trees of Eternity preview  Hour of the Nightingale (2016) (75/100)    Jan 27, 2017
Hour of the Nightingale 보컬은 약간 드라코니안의 하이케가 생각나는 목소리이나 그보다는 우수 어리고 좀 더 짙은 안개가 낀 목소리 같달까. 이런 목소리를 찾기가 쉽지 않은 만큼 나름 매력이 있다. 다만 들으면 들을수록 보컬이 큰 변화 없이 앨범 전체를 끌고가는 모양새이다. 마치 보컬이 안개라면 별 움직임 없는 안개낀 집, 안개낀 농장, 안개낀 숲, 안개낀 호수 풍경을 마냥 보여주는 식이다. 그렇게 특출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다. 5, 6번은 재미있게 들었다.
preview  Kataxu preview  Hunger of Elements (2005) (95/100)    Aug 27, 2015
Hunger of Elements Kataxu의 2집, Hunger of Elements. 3곡의 대곡과 3곡의 잠깐 쉬어가는 듯한 인스트루멘탈로 이루어져 있다. 사운드적으로는 키보드를 위시한 장엄한 사운드가 천둥처럼 몰아치는데, 전작인 Roots Thunder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심포닉 블랙 계열에서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명반. 다만 위 분류에서는 이 앨범이 NS블랙이라고 하는데... Piąty 개인이 NS 지항의 성향인 것은 맞고, 명백한 NS 블랙 지향 밴드를 꽤 이끈 것도 사실이나, 적어도 Kataxu의 이 앨범에서 어떤 곳이 NS적 색채가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다. Piąty 본인도 이런 류의 음악을 우주우주한 블랙 정도라고 표현한 바 있었고.

아, 물론 NS계열에서 흔히 발견되는 '이 세상은 더럽고 망했어 ->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가자' 류의 레퍼토리가 없다는 건 아니지만.
1 like
preview  Myrkur preview  Myrkur (2014)  [EP] (45/100)    Aug 24, 2015
Myrkur Myrkur의 첫 EP인 Myrkur.

Myrkur의 음악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흔히들 사람들은(아, 그러니까 Myrkur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말이다) 간간이 울려퍼지는 여성의 그 이쁜 목소리를 지적하며, 거기서 뭔가 아름다운 앳머스페릭함을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뭐 그런 거 아니면 이쁜 여자가 하는 원맨 블랙메탈 밴드라 좀 더 매력이 가미된다고 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후자는 제하고 생각하더라도, 그러한 지적은 크게 틀리지 않았다. 문제는 이 밴드의 특색이자 장점이 그거 단 하나 뿐이라는 점이다(심지어 본인은 그게 왜 장점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이 블랙 메탈 밴드의 음악은 장점이 거의 없으며 단점은 산재해 있는 음악이다.

앨범을 들으면서 가장 신경을 긁는 건 바로 짜증나는 기타 톤을 비롯한 연주,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엉성한 진행이다. 물론 그것만 단점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연주는 사람의 속을 긁는다. 이 EP에서 드럼은 드럼 머신을 썼는데, 아무리 기계를 썼다지만 드럼 머신 사운드조차 너무나도 단조로울 지경이고, 이쁜 합창이야 알 게 뭐겠냐마는 일단 Amelie 본인부터가 블랙 메탈 보컬로서의 역량이 꽤나 미달이라는 점은 일단 넘어가도록 하자. EP 전체에서 하나같이 느껴지는 점은 ... See More
2 likes
preview  Misericordia preview  Painful Dream (2000) (85/100)    Jun 8, 2015
Painful Dream 2000년 9월에 나온 프랑스의 6인조 고딕 메탈 밴드 Misericordia의 1집이자 유일한 작품인 Painful Dream.

90년대 후반의 고딕에 있어서 대체로 아름다운 여성 소프라노 보컬과 그에 대비되는 남성 그로울링 보컬 체제는 Theatre of Tragedy가 확립한 이래로 어느 정도 클리셰가 되어 내려왔고(물론 그렇다 해서 ToT의 위대한 업적이 폄하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Misericordia 역시 여기서 예외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고딕 메탈 쪽에 있어서 어떤 커다란 족적을 남겼느냐?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 물론 본인 역시 족적을 남겼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남길 뻔 했다' 고 생각할 뿐이다.

Misericordia의 음악적 노선은 비교적 90년대 초중반의 고딕/둠의 사운드를 지향한다. 대곡 지향적인 구성, 건조하면서도 쓸쓸한 감성을 배가시키는 피아노와 이를 보조해주는 키보드,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껴드는 날카롭고 거친 기타, Alexandra의 아름다운 소프라노, 남성 보컬의 허스키한 그로울링 등은 2000년대 초중반 나타나 고딕이라는 장르 자체를 뒤흔든 수많은 뉴웨이브 고딕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대체로 이들의 음악은 처절함, 혹은 아름다움 둘 다에서 거리를 두고 있다. 앨범 이름이 Painful Dream인 것처럼 ... See More
3 likes
preview  Dismal Euphony preview  Soria Moria Slott (1996) (100/100)    Jun 8, 2015
Soria Moria Slott 노르웨이의 블랙 메탈 밴드, Dismal Euphony라 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2집인 Autumn Leaves를 최고로 꼽는다. 하지만 본인은 오히려 1집을 Dismal Euphony의 최전성기이자 가장 걸출한 앨범으로 꼽고 싶다. 본 앨범은 고딕, 혹은 포크, 블랙 등의 많은 요소들이 섞여 있으나, 어느 것 하나 처지지 않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물론 본 앨범 이후의 작품들 역시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는 있지만 본 앨범은 2집을 비롯한 후기작과는 명확한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보여준 이 훌륭한 감성을 Dismal Euphony는 이후 다시는 보여주지 못했다. 때문에, 최대한 자제하려 하지만, 아무래도 이 리뷰는 2집, 혹은 그 이후의 Dismal Euphony와 비교를 하는 면이 어쩔 수 없이 없잖아 나타날지도.

일단 장르 자체는 멜로딕 블랙이라는 껍데기를 쓰고 있는데, 아름다운 여성 보컬을 배치하고 사악한 보컬을 함께 배치한 모습에서 Theatre of Tragedy 같은 당대 고딕 메탈의 한 면을 찾을 수 있다. Keltziva의 아름다운 소프라노는 Ole K. Helgesen과 멋진 조화를 일으키며, 이 두 보컬의 조화는 청자의 귀를 서로 이곳저곳에서 찌르면서 즐겁게 한다. 당대에 퍽 유행했던 아름다운 목소리와 사악한 목소리의 조합을 잘 활용했다고 할 수 있고, 당대 고딕의 특성답게 아름다움이 ... See More
2 likes
View all reviews »
Revolution preview  Lacrimosa preview  Revolution (2012) (95/100)    Feb 11, 2019
라크리모사의 다른 앨범에 비하면 위대하지 않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위대함과는 별개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앨범이다.
2 likes
Stille preview  Lacrimosa preview  Stille (1997) (100/100)    Dec 25, 2018
고딕 장르를 많이 듣는다고 자부했지만 라크리모사의 위대함을 너무 늦게 알았다. 3,4,5 트랙은 할 말이 없다
5 likes
Hoffnung preview  Lacrimosa preview  Hoffnung (2015) (100/100)    Dec 25, 2018
이건 뭐지 진짜;; 그냥 입을 다물지 못하고 정주행했다;;
4 likes
Einsamkeit preview  Lacrimosa preview  Einsamkeit (1992) (90/100)    Dec 25, 2018
다른 분들 얘기처럼 처절하거나 슬프지는 않았다. 대신 듣는 내내 불쾌하고 우울했다. 강렬한 중독성이 없다는 것만 빼면 버줌 초기작에서 받은 느낌과 완전히 같다. 특히 벽에다 계속 머리 들이받고 싶게 만드는 마지막 트랙은 너무 마음에 든다.
4 likes
Mareridt preview  Myrkur preview  Mareridt (2017) (50/100)    Oct 7, 2017
뮤직비디오가 멋지다.
No Help Is Coming preview  Deadlife preview  No Help Is Coming (2014) (85/100)    Mar 2, 2017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면에서는 다소 어설프긴하나 번뜩이는 멜로디가 많이 보인다.
New Divide preview  Linkin Park preview  New Divide (2009)  [Single] (75/100)    Mar 2, 2017
트랜스포머 15졌구요
Moon in the Scorpio preview  Limbonic Art preview  Moon in the Scorpio (1996) (70/100)    Feb 14, 2017
가끔 한 번 씩은 찾게 된다.
Abyssus Abyssum Invocat preview  Prosternatur preview  Abyssus Abyssum Invocat (2016) (95/100)    Feb 13, 2017
커버 사진으로 실제 죽은 아이들의 사진을 가져다 변형해서 썼다. 컨셉이 좀 주술적인데, 그에 맞춰 앨범 전체가 기괴함, 불안함, 음산함, 불쾌함으로 훌륭하게 버무려져 있다. 그 모든 여러 면에서 굉장히 중독적인 앨범이다. 2016년에 나온 블랙메탈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Thousand Swords preview  Graveland preview  Thousand Swords (1995) (95/100)    Feb 11, 2017
그레이브랜드의 최정점
View all comments »
Einsamkeit Bresso (100/100)    Jan 20, 2019
preview  Lacrimosa preview  Einsamkeit (1992)
Elodia Halt mich (100/100)    Dec 26, 2018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Elodia Am Ende der Stille (95/100)    Dec 26, 2018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Elodia Alleine zu zweit (95/100)    Dec 26, 2018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Elodia Ich verlasse heut' dein Herz (100/100)    Dec 26, 2018
preview  Lacrimosa preview  Elodia (1999)
Hoffnung Kaleidoskop (100/100)    Dec 26, 2018
preview  Lacrimosa preview  Hoffnung (2015)
Litourgiya Ектения II: Благословение (100/100)    Feb 8, 2017
preview  Batushka preview  Litourgiya (2015)
SOVRAN Stellar Tombs (90/100)    Mar 29, 2016
preview  Draconian preview  SOVRAN (2015)
SOVRAN Pale Tortured Blue (90/100)    Mar 29, 2016
preview  Draconian preview  SOVRAN (2015)
Arcane Rain Fell Heaven Laid In Tears (Angel's Lament) (100/100)    Mar 29, 2016
preview  Draconian preview  Arcane Rain Fell (2005)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딸랑이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토너먼트 투표같은 거.... [9] Aug 25, 2015 1076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6
Reviews : 8,379
Albums : 125,271
Lyrics : 16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