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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메교익's profile
Username kyoikusan   (number: 19858)
Name (Nick) 메교익  (ex-kyoik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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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Date 2019-01-15 19:50 Last Login 2019-02-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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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Japan

메탈칼럼리스트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Evil -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Huqueymsaw - Goatfuk Havoc Slaughter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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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urd - Der Funfzehnjahrige Krieg CD Photo by 메교익Evil -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CD Photo by 메교익Sabbat - Dreamweaver Vinyl Photo by 메교익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Vinyl Photo by 메교익Bathory - Blood Fire Death Vinyl Photo by 메교익Accept - Metal Heart Vinyl Photo by 메교익
Accept - Balls to the Wall Vinyl Photo by 메교익Powermad - Absolute Power Vinyl Photo by 메교익Grim Reaper - Rock You to Hell Vinyl Photo by 메교익Grim Reaper - See You in Hell Vinyl Photo by 메교익Anthrax - Persistence of Time Vinyl Photo by 메교익Cult of Fire -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Vinyl Photo by 메교익
Cult of Fire - Triumvirát Vinyl Photo by 메교익Rainbow - Difficult to Cure Vinyl Photo by 메교익Rainbow - Rising Vinyl Photo by 메교익Rainbow - Ritchie Blackmore's Rainbow Vinyl Photo by 메교익Saxon - Crusader Vinyl Photo by 메교익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Vinyl Photo by 메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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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ord ov Shadows (2018) (75/100)    2019-01-22
The Lord ov Shadows 떡볶이라는 음식이 사실 양념맛으로 먹는거거든요. 계속 먹게만드니까 떡볶이는 몸에 좋지않은 맛없는 음식입니다.
심포닉 블랙메탈이란 사실 키보드의 화려함으로 블랙메탈 입문자에게 있어서는 필수로 거쳐가는 코스중 하나입니다. 귀에 그만큼 잘 들어오거든요. 아름다운 클래시컬 사운드를 과격한 메탈에 접목시켰다는건 입문자에게 있어서는 일종의 신세계죠.
떡볶이도 마찬가지에요. 가래떡의 투박한 맛을 양념으로 조화시켜 한국적인 매운맛으로 치장해 성공한 간식거리에요.
하지만 원래 떡볶이는 지금의 고추장 들어간 떡볶이가 아니라 간장, 고기, 채소와 볶은 떡을 버무려먹는 간장 떡볶이가 시초에요. 어찌보면 지금의 고추장 떡볶이는 2세대 떡볶이인거죠.
Dark Mirror ov Tragedy 역시 90년도 중반의 세컨드 웨이브 스타일의 심포닉 블랙메탈을 하는 팀입니다.
과거에는 경멸받았던 심포닉 블랙메탈이 시대가 지나면서 이젠 Classic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판매되는 시대가 오고, 사실 저는 이런날이 올줄이라 생각도 못했어요.
Dark Mirror ov Tragedy도 이제 벌써 16년이나 활동한 중견밴드인만큼 실력은 정말 눈에 띄게 좋아졌고 그들의 실력이 폄하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지금같은 시즌에 Cradle of Filth식의 블랙메탈을 연주하는게 뚝심인건지...아니면 해외 경향을 잘 못 읽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수많은 블랙메탈 팬들이 Cradle of Filth를 더 이상 블랙메탈로서 인정은 하지 않거든요. 재미있는건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Limbonic Art는 지금까지도 마니아들의 찬사를 받는..... 아마 스타일의 차이겠지요.
사실 Dark Mirror ov Tragedy가 Cradle of Filth처럼 되고싶다 해도 Cradle of Filth가 되는건 아니거든요... 보컬만 제발 다른 느낌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Cradle of Filth의 그림자에서 제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Cradle of Filth가 포저밴드라서 궂이 따라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단지 시대의 흐름을 파악했으면 좋겠다는겁니다. 떡볶이도 3세대는 크림떡볶이도 나오고 치즈떡볶이도 나오고 있지않습니까.
분명 해외 밴드와 견주어도 꿀리지않는 실력이 충분히 있음에도, 이미 망해가고있는 밴드를 계속 따라해서 좋은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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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uqueymsaw preview  Goatfuk Havoc Slaughter Hell (2014)  [EP] (85/100)    2019-01-21
Goatfuk Havoc Slaughter Hell 흑염소라 함은 염소의 품종 중 검은 빛깔을 띤다 하여서 흑염소라 하죠. 한국에서는 약재로 많이 쓰이는데 정말 잘못된 활용법이거든요. 몽골식 징기스칸 구이같은 훌륭한 음식의 맛을 보지못했던 한국인들은 그저 정력에만 좋으면 무조건 약으로 달여먹는 미개한 문화가 있었거든요. 그나마 최근들어 일본에서 들어온 일본식 흑염소 로스구이가 알려지면서 한국인들도 구이로 먹기 시작했는데요, 이 흑염소의 앨범은 80년대 말, 90년도초 유행했던 블랙/데스/스래쉬의 사운드를 21세기에 가져와서 Black Goat라는 영문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흑염소'로 표기했다는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음악으로 따진다면 오뎅과 순대같은 사이비 블랙메탈이 아닌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한 전형적이며 마초스럽고 원시적인 염소스테이크의 맛을 그대로 표현해낸 느껴지는 훌륭한 앨범이에요. 유독 곡제목에 Fuck이 많이 들어가는데 일본에선 이걸 세이코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선 속된말로 빠X리라고 합니다. 세이코를 조금 다르게 발음하면 사이쿄가 될수있는데 이 사이쿄라는 말이 흑염소의 데뷔앨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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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슨대 (Gsndae) preview  傳說 ​(​Korean Tales) (2018) (40/100)    2019-01-16
傳說 ​(​Korean Tales) 순대는 원래 비싼 음식이었어요. 돼지고기, 찹쌀을 넣어 비싼 음식이었다가, 저렴한 당면을 넣어 만들면서 대중화되게 됐는데, 사실 이것을 순대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런의미에서 요즘 순댓국밥엔 진짜 순대는 1알도 들어있지 않아요. 이 음반이 그렇습니다. 딱 밴드 이름 그슨대에 걸맞는 음악입니다. 밴드 이름은 우리 고유의 것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그림은 전형적인 일본이 오니처럼 생긴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 아마 리더분의 잘못된 아시아권 고전 화풍에대한 이해도, 역사적 지식이나 민족설화 이야기에 대한 검증을 구글검색 30분정도로 배워서 생긴 고증오류라고 봅니다. 메틀앨범인데 메틀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시키고 한국인들이 주로 내세우는 "옛것이 좋은 것 이여~"를 무책임하게 집어넣은 동시에 신세대들이 저같은 꼰대에게 자주 손가락질하며 조롱하는 "노력이 부족한" 이라는 말을 퓨전한 최악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와 찹쌀이 없는게 정말 순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유튜브 반대수가 늘어나는걸 계속 보게 되는 이 음반은 정말 맛없는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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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athean preview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1998) (60/100)    2019-01-16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 (The Eyes Tremendous Sorrow) 오딘이라는 밴드 이름은 일본의 '오뎅'에서 비롯된거에요. 생선뼈와 잡육들을 그대로 갈아 튀겨낸 이 일본 고유의 음식은 많은 일본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 영향이 일제강점기 시절 부산에서부터 서울로 넘어가 홍대 중심에도 자리잡게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흔히들 잘못 알고있는 '오딘'이라는 이름입니다.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도 추운날 배달을 하면서 허기와 추위를 달래기 위해 호호 오뎅을 불어먹던 시절에서 비롯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오뎅을 본따 북유럽 신의 오딘을 차용하여 "Oathean"이라는 조잡한 밴드이름을 만들게 됩니다.
MSG가득 넣은 한국스타일의 일본음식을 음악에 접목시키려니 당연히 망할수밖에요.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국악과 메틀의 조합은 민족주의가 강한 한국인들에게 있어서는 애국심을 끓어오르게 만드는 소재거든요? 그런데 이 밴드는 점점 자극적이고 영양가에 좋지도않은 MSG를 과도하게 넣는 바람에 이후엔 그다지 호평을 받지 못하고 사라져버리고 말았죠. 결국 MSG는 배탈의 원인이거든요. 싸구려입맛을 겨냥한 전형적인 한국 메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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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gel Heart preview  Fantasy Visual Scarlet Eyes (1999) (50/100)    2019-01-15
Fantasy Visual Scarlet Eyes 비주얼락.... 우리나라에서 정말 왜곡되어 받아들여진 음악 스타일이거든요.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엔젤하트입니다. 사실 비주얼락이라는것도 우리나라 음악이 아니에요. 한국은 락음악을 하면서 화장을 여성스럽게 하는 문화 자체가 없었어요. 비주얼락 문화는 일제 강점기때 한국인들이 일본 사람들의 게이샤 화장을 보고 아 음악을 연주하며 춤을 추는 느낌이 저런것이구나 하며 그 맛을 알게 된거구요, 일본처럼 게이샤적인 미묘한 우아함을 즐기기 보다는 길거리표 동동구리무로 얼굴을 칠하고 신기해하던 가난한 시절의 습성이 반영된거에요. 이 앨범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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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 in Tenebris - Divide et Impera preview  Evil Lucifera preview  Lux in Tenebris - Divide et Impera (2015)  [EP] (40/100)    2019-01-21
못생긴 고쓰이모가라오케 아줌마 가슴 사진 팔아먹으려고 만든 음반입니다. 사운드도 후지고 시대에도 뒤떨어지는 앨범아트워크와 음악이 그냥 호기심에 한번 듣고 두번은 안듣고싶은 음악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본 앨범 아트워크중 제일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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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us Antichristi Y3K preview  Retribution preview  Corpus Antichristi Y3K (2014) (40/100)    2019-01-21
전신밴드인 Y3K에서 왜곡된 오리엔탈리즘, 일뽕맞았던 흑역사가 부끄러웠는지 뒤늦게 전형적인 컨셉으로 바꿨다가 쪽박찬 희대의 음식물쓰레기입니다. 초콜릿 올린 초밥같아요. Domo Arigato Gozai Mashita 따위를 곡제목으로 쓰던 이 밴드의 수준... 알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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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of Men - 남도 (男道) preview  Samchung preview  Way of Men - 남도 (男道) (2005) (90/100)    2019-01-21
보기드문 한국형 RAC 그룹의 명반이죠 ^^ 일본 SSS(사무라이 스피릿 스킨헤드)와 같은 Oi,RAC씬이 형성되어있다면 우리나라는 혈맹, 삼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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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preview  Evil preview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2017) (90/100)    2019-01-16
역시 떡잎부터 남다릅니다. ^^ 기대하고있는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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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CD Photo by 메교익
no image preview  X Japan preview  Vanishing Vision (1988) (100/100)    2019-01-15
일본에는 X라는 밴드를 시작으로, 수많은 밴드들이 이 X를 따라하고 싶어서 분장에서부터 음악까지 흉내내는 것이 유행이었죠. 바로 이 앨범이 그 일본 파워메틀 전설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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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피커 좀 아시는 분들 계신지요. [4] 2019-01-16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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