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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제니's profile
Username jenny1071401   (number: 12998)
Name (Nick) 제니  (ex-메탈중딩,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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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흔한 (고3) 메탈듣는 여고생
주다스 내한오지마
아 집가고 싶다
올해 수능쳐요ㅠㅠㅠㅠㅠㅠㅠ
요즘은 Judas, GNR, Queen, Nightwish, Motley Crue, Skid Row, W.A.S.P., Cinderella 듣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무덤은 톰키퍼인가봐요(진지)
블로그 운영 중!!!
https://blog.naver.com/jenny1071401

Metal Is My Religion and Judas Is My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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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100/100)    2018-10-13
Painkiller 파워메탈이나 주구장창 듣다가 처음 들은 헤비메탈 음악이 Painkiller였다. 처음 들었을 때는 사람 목에서 이런 목소리가 나올 수는 있나ㅇㅅㅇ 이런 반응이었는데 마냥 막귀는 아니었는지 페인킬러 기타솔로에 치여서 롭옹의 귀를 뚫어주는 보컬이 인상적이었던 Hell Patrol이랑 같이 좀 들었던 것 같다.
시간이 좀 지나서 주다스에 본격적으로 빠지면서 들으니까 난 A Touch of Evil이랑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이 그렇게 좋더라. 특히 A Touch of Evil에서 알흠다운 기타솔로 다음에 나오는 롭옹의 보컬은 진짜 황홀함...ㅠㅠ

주다스 만만세. 믿습니다.. 공부 죽도록 하고 있으니까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여!!!!!! 실수만이라도 안 하게 해주세여ㅠㅠㅠ 고사장에서 롭옹한테 기도할게요.. 수능 대박나면 면접 다 스킵하고 내한공연 가겠습니다!! Firepower 후드티도 살게요!!! 수능대박기원!!!! 이제 수능끝나고 메킹 들어와야지.. 오늘부터 세상과 연을 끊겠뜸: D-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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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Night Flight Orchestra preview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2018) (100/100)    2018-09-16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위클리 차트에 있길래 들어봤는데 취향을 저격당했다. 뭐지.. 이 뽕삘이 강하게 느껴지는 멜로디는..??
그리고 This Time이랑 Turn to Miami 뮤비 보고 울뻔했다. 도대체 어떤 약을 빨면 이런 퀄리티의 뮤비를 2018년에 낼 수 있는 걸까. 지금이 1978년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어쨌든 진짜...이건 명작이야...스물다섯번은 봐야할 듯.
근데 뭔가 좀 끼어보이는 은빛 자켓을 입고 베이스를 후드리찹챱 갈기고 있는 아재를 보고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메킹으로 날라와서 라인업을 본 순간....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 샬리...?? 내가 아는 그 간지폭발 우주존잘 아치에너미 베이시스트..??
이렇게 충격을 받고 뮤비에서 이상한 빨간색 빵모자를 쓰고 옛날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디스코가 유행할 때나 입었을 법한 흰 자켓을 입은 보컬 아재가 소일워크 보컬이라는 걸 알고 난 후 2차 멘붕.

어쨌든 너무나도 매력적인 의상과 중독성이 오지는 뮤비를 제쳐놓고 노래만 따져도 참 좋다.
개인적으로 3번 트랙 Paralyzed이랑 이쁜 멜로디가 인상적인 7번 트랙 Lovers In The Rain, 10번 트랙 Barcelona를 킬링트랙으로 꼽고싶다. 들으면서 이 베이스를 샬리찡이 쳤다고 생각하니 진짜 킬 당할 것 같았기는 한데...
난 바르셀로나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도 머릿속에서 소일워크 보컬찡이 발셀로우나~ 이러고 있어서 미칠 것 같다. 아무래도 얼른 리뷰를 다 쓰고 다시 들으러 가야겠꾼... 이거 나중에 시험치다 떠오를 각인데? 그래도 이 노래가 떠오르면 좀 다행이다. 저번에 9월 모의고사 칠 때 느닷없이 머릿속에서 아기공룡 둘리가 재생되서 미칠 것 같았거등.

아무래도 이 밴드에 거나하게 치인 모양이다. 자꾸 머릿속에서 흰색 자켓이랑 은색 자켓을 입은 등빨이 장난아닌, 근데도 쓸데없이 근엄한 샬리찡이 떠올라서 죽을 것 같다. 이 뮤비는 고화질로 소장 각인데 유튜브 화질을 아무리 1080p로 올려도 컬러티비 처음 나왔을 때 화질인 걸 보니 원래 똥화질인듯. 뭐.. 이것도 나름 매력이긴 하다.
이렇게 취향을 정통으로 저격하는 앨범은 참 오랜만인데...

이번 인생은 글렀어.... 샬리찡!!!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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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Number of the Beast (1982) (95/100)    2018-09-16
The Number of the Beast 아직까지는 아이언 메이든을 들으면서 감동을 느끼지는 못했다.
물론 나는 똥멍청이가 아니기에 메이든의 노래를 들으면 명곡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처음으로 메이든을 들었을 때 나를 감탄하게 만든 Hallowed Be Thy Name이라던가,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Flight Of Icarus나 Fear Of The Dark는 종종 듣는다. 하지만 글쎄.. 들었을 때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이 든 적은 없달까.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이 앨범으로 메이든을 처음 접했고 당시에 본격적으로 메탈을 들은 지 얼마 되지는 않았었지만 앨범이 어마어마한 명반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흥겨운 The Number Of The Beast나 멜로디가 참 좋았던 Children Of The Damned, 밝은 분위기라 좋아했지만 알고보니 가사가 시궁창이었던 Run To The Hills, 그리고 메이든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Be Thy Name은 지금도 가끔 듣는다.

아무래도 그냥 아직까지 아이언 메이든에 낯을 좀 가리는 것 같다ㅠㅠ 내가 밴드 하나를 좋아할 때 보면 어느 순간 노래가 뙇 하고 좋아질 때가 있는데, 대표적인 케이스가 주다스 프리스트다. 주다스를 본격적으로 찬양하기 시작한지는 한 달도 되지 않았다. 한 달 전이었으면 주다스가 언제 내한을 오든지 데미지가 1도 없었겠지만 지금은 한 달 후인지라......(크흑) 어쨌든 주다스 같은 경우에는 페인킬러 기타솔로가 좋아서 걍 가끔 들었는데 어느 순간 나에게 전혀 감흥이 없던 Blood Red Skies를 듣다 눈물을 흩뿌리며 맙소사 ㅆ발!!!을 외치고 그대로 주다스의 발닦개가 되었다. 나이트위시 같은 경우도 원래 Nemo정도만 들었는데 Ghost Love Score 버켄 라이브를 보고 플로어 언늬!!!!!!!!!!를 부르짖고 난 후 모든 필모를 죽도록 빨았다. 건즈는 원년 라인업 멤버들 얼굴을 덕질하다가 노래도 좋아하게 된 케이스고...

아무튼 아직은 아이언 메이든을 좋아할 단계가 아닌 것 같기는 한데, 요즘 요 아재들이 너무 귀여워보여서 탈이다. 나 원래 얼빠인데.. 얼굴 되게 밝히는데... 요즘 브루스가 너무 귀엽다.... 심지어 80년대 브루스 앞머리 있던 시절마저 사랑스러울 정도니까 말 다했지. 애이드리안은 왜 잘생겨보이는걸까. 닉코도 귀엽고... 스티브도 귀엽고... 데이브는 걍 웃는거랑 광대뼈가 참 귀엽더라. 눈에 콩깍지가 거하게 낀 걸 보니 빠져들 날이 머지않은 것 같기도 한데..

그래서 요즘 나중에 아이언 메이든에 빠질 날을 기대하게 된다. 주다스나 나이트위시처럼 명곡이라는 것을 귀로만 느끼다가 마음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내가 정말 좋아하고 행복해지는 순간이니까 말이다. 아마 메이든이 귀에 꽂히는 순간 몇주일은 필모를 다 훑고 귀여운 아재들의 영상을 보면서 폐인처럼 살지 않을까. 메킹에서 메이든 스튜디오 앨범 수를 볼 때마다 나중에 메이든 덕질을 시작하는 순간을 생각하게 되면서 어마무시하게 행복해진다. 아이언 메이든처럼 내가 아직 빨지 않은 밴드의 수많은 앨범들은 나에게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개념이랑 똑같으니까.

이 비스트 앨범도 나중에 메이든 하앟하악이 되면 다시 들어봐야겠다. 그때 들으면 또 느낌이 다를 것 같다. 근데 내가 제발 정줄 안놓고 수능 끝나고 나서 메이든에 꽂혔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지금 꽂히면 답이 없어ㅠㅠㅠ 오늘부로 수능이 두 달 남았는데 이러고 있다ㅠㅠㅠ

아무래도 오늘부터 메이든 노래를 끊고 수능이 끝나면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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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75/100)    2018-09-02
The Burning Cold 심하게 멜로딕하고, 시종일관 밝고 희망찬 분위기가 계속된다.
전작도 직선적이었지만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종종 듣는데 이건 전작보다 더 멜로딕한데다가 심지어 멜로디들이 식상하기까지 해서 좀 실망스럽다..
Gods Go First 기타솔로 부분 멜로디가 참 이쁜데 곡 자체는 평타였고 많이 들으면 질릴 것 같다ㅠㅠ
5번 트랙 Over the Battlefield가 좀 괜찮은 듯 했는데 계속 똑같은 멜로디와 리프가 반복되서 재미가 없더라..
제일 마음에 든 건 7번트랙 Be the Sky, 멜로디라인도 나쁘지 않고 시작할 때 리프가 뭔가 쫄깃한게 이거 한 곡은 건진 듯 하다.
10번 트랙 Planet Scale, 올ㅋ 이 트랙 괜찮다. 분위기도 심포닉하고 웅장하다. 근데 중간 기타 솔로 부분 멜로디가 뭔가 신파적인데..?? 어쨌든 얘도 건짐.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었다. 직선적이고 멜로디가 부각된다.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 <New World Shadows>와 <Beyond>에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이 많이 두드러지고 반복되는 리프와 후렴들이 있기는 했지만 드라마틱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 듣는동안 지루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앨범은 솔직히 말하면 너무 지루하다. 앨범이 나와서 전체를 딱 한 번 들었는데 각각의 곡을 듣는 동안 한 곡이 끝날 때가 되면 이미 그 곡의 멜로디가 질릴 정도였으니... 내가 아직 옴니엄의 그 위대한 두 앨범을 잊지 못하고 너무 많은 걸 기대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번 앨범은 이쁘고 따뜻한 멜로디들의 대행진이라 몇 번 듣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여러 번 두고두고 들을 앨범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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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I (1991) (100/100)    2018-08-26
Use Your Illusion II 빠순이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건즈 리뷰 하나 더 씁니다ㅎㅎ

나를 입덕시킨 액범이 AFD 앨범이었다면 이 앨범은 내 원픽이다. AFD 앨범과 일루전 파트 원 앨범이 뭔가 야성적이고 다듬어지지 않은 게 매력이라면 이 앨범은 건즈 앨범들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정돈되어있다.

1번 트랙은 1집의 Nightrain과 함께 내 최애곡이다. 이 노래에서의 액슬 보컬도 최고다.

2번 트랙은 이지가 노래를 불러줬어요!!!!!!!!!!!!!!!!! 할렐루야!!!!!!!!!!! 이지 목소리 겁나좋음..ㅠㅠ 이 노래 라이브보면 액슬이랑 이지랑 같이 부르는 부분에서는 둘이 마이크 한 개에 붙어서(좋다좋아) 부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노래는 91년 인디애나 라이브 버전이 진리다. 이때 액슬이 옷도 이상한 반바지같은거 말고 멀쩡하게 잘 입어줘서 참 이쁘다.

3번 트랙도 괜찮고, 4번 트랙은 말할 것도 없이 명곡이다. 개인적으로 요즘 5번 트랙을 정말 많이 듣고있는데 중간부분에 액슬이 욕을 너무 찰지고 쌈박하게 해줘서 겁나좋다. 라이브 안 한게 너무 아쉽다.. 여기에 Bob Guccione, Jr라는 사람을 까면서 니네 아빠(잡지 펜트하우스 설립자...)가 너님보다 여자가 더 많아서 빡쳤냐고 조롱하는데 여기에 이 밥 어쩌고 주니어가 결투신청을 받아들이겠다 고 액슬한테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근데 액슬은 밥이 9년동안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는 걸 알고 조용히 짜졌다고.. 뭔가 액슬 짠내난다.

10번 트랙 좋다. 여기 중간에 더프 보컬 나오는데 더프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라이브 보면 더프가 왠지는 모르겠는데 바지 단추를 풀고 노래 불러줌. 물론 더프 보컬을 제쳐놓고서라도 노래 자체도 매우매우매우 취향이다.

11번 트랙은 슬래쉬가 섹시간지포스작렬일뿐만 아니라 기타도 잘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걸 세상에 다시 확인시켜준 곡이다. 이 노래는 겁나 변화무쌍하고 기타솔로도 많은데 지금 들어도 뭔가 무지 세련됐다. 이 노래 뮤비 처음 봤을 때 슬래쉬가 이상한 땡땡이 남방 같은거 입고나와서 누가 저딴거 입혔어!!! 차라리 벗겨!! 이러고 있었는데 진짜 나중에 벗고나왔다... (아이좋아)

12번 트랙은 뮤비에서 에드워드 펄롱의 전성기를 볼 수 있다. 펄롱 지금 모습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액슬은 회복해서 요즘 나름 잘생겼던데..(전지적 빠순이 시점)

Don't Cry는 이 버전도 좋고 오리지널 버전도 좋은데, 뮤비에서 기타리스트한테 Where's Izzy? 붙여놓은 건 너무 눈물났다. 이지.... 아 죽기전에 건즈 오리지널 라인업 정식으로 활동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가끔씩 스티븐이랑 이지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말고..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앨범도 내줬으면.. 내한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액슬슬래쉬이지더프스티븐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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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Crew Deathroll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100/100)    2018-09-16
입문작은 Hatebreeder고 덕질은 Follow The Reaper 앨범으로 했지만 COB를 들은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 가장 많이 듣는 건 이 앨범인 것 같다. 4번 트랙은 지금 들어도 참 흥겹다. 얘네 라이브에서 꽁냥대는 거 참 귀여웠는데. 알렉시는 배가 점점 나와서 안타까웠지만 그나마 최근 버켄 라이브를 보니 좀 예뻐졌더라(?)
Follow the Reaper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Follow the Reaper (2000) (95/100)    2018-09-16
내가 COB를 본격적으로 빨게 된 계기. 아마 Hate Me! 라이브에서 알렉시의 파워풀한 헤드뱅잉에 한 번 반하고 갭모에스럽게 짧은 다리와 긴 허리에 두 번 반해서 한동안 알아듣지도 못하는 COB 핀란드 리얼리티 영상 보면서 잘 놀았다.
Unbreakable preview  Primal Fear preview  Unbreakable (2012) (95/100)    2018-09-16
올ㅋ 예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 메탈이 귀에 착착 감기길래 혹시 이것도..? 하면서 들어봤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6, 7, 8, 10번 트랙은 뛰어나다고 느낀 반면 나머지는 다소 평범하다는 느낌이었다. 곡들간 편차가 좀 있달까. 그래도 간만에 건진 헤비메탈 앨범이었다. 한동안 이 아재들이나 들어야겠꾼..
Valley of the Damned preview  Dragonforce preview  Valley of the Damned (2003) (65/100)    2018-09-16
파워메탈은 왠만하면 안 가리는 편인데 드포는 Through the Fire and Flames 말고는 못 듣겠다. 이건 제일 먼저 들어서 괜찮은데 이후로 들은 노래들은 다 똑같이 들려ㅡㅡ 이 앨범도 걍 드포 앨범 중에 평이 괜찮은 편이라 들었는데 역시.. 듣다 보니 그냥 지친다. 귀가 피곤해지는.. 이렇게 화려한데 지루한 게 신기할 노릇.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100/100)    2018-09-11
개인적으로 Blood Red Skies는 주다스의 베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들을때마다 너무 좋아서 오열하게 됨...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주다스느님
Night Songs preview  Cinderella preview  Night Songs (1986) (95/100)    2018-08-26
nobody's fool을 듣고 보컬의 감기걸린 목소리가 취향이기에 얼굴이 궁금해서 모스크바 라이브를 봤는데, 톰키퍼의 얼굴을 보자마자 여기가 또다른 내 무덤임을 직감했다. 톰키퍼 잘생겼어ㅠㅠㅠ 발닦개가 될테야 아무래도 톰키퍼의 발자취에 뼈를 묻어야겠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100/100)    2018-08-13
7번 8번 트랙 연속으로 듣다가 8번 트랙 기타솔로 부분에서 울 뻔했다.
Ride the Lightning preview  Metallica preview  Ride the Lightning (1984) (100/100)    2018-06-02
Ride the Lightning 이 노래로 메탈리카를 처음 접했다. 중간의 쫄깃한 리프가 정말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Deep Purple preview  Deep Purple preview  Deep Purple (1969) (100/100)    2018-06-02
마지막 트랙 April, 이 곡은 아이돌 노래만 듣다가 린킨파크 정도나 찔끔찔끔 듣던 나를 하드락의 세계로 이끌어주었다. 이를 계기로 메탈을 듣게 되었으니 개인적으로 굉장히 고마운 앨범이다.
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85/100)    2018-06-02
Chosen이나 Begin Again같은 발라드트랙은 많이 듣는다. 그런데 다른 트랙들은 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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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Exhale (95/100)    2018-10-13
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Tiara (2018)
Tiara Damnation Below (90/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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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By the Light of the Funeral Pyres (85/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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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The Truth (90/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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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Beyond Today (Farewell Pt. 3) (95/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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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Goodnight (Farewell Pt. 2) (90/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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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Against the Grain (95/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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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Dream Machines (95/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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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Tiara's Song (Farewell Pt. 1) (100/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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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Victorious (90/100)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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